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5월의 모델은 DJ 디디한(DIDI HAN)이라는 예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디제이 활동을 하고 있는 한단비씨인데요,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디제이로 많은 마니아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그녀. 본인만의 색깔로 스펙트럼을 넓히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디디한을 만났습니다.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 & 클러치 백과 함께한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볼까요?


■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멜로디, DJ 디디한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퓨즈 디럭스 DJ 크루 소속, 이태원 소프(SOAP)라는 클럽에서 활동하는 디제이 디디한입니다.


Q. ‘디디한’으로 활동명을 지은 이유와 DJ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추천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취미로 디제잉을 시작했는데 운이 좋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네요. 디제이 예명은 축제 때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본 영어 교수님이 지어준 별명 '드렁큰 단비'에서 시작되었어요. 그 이후로 친구들 사이에서 디디한으로 자연스럽게 불리기 되었어요.


Q. DJ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처음 시작했을 땐 제가 좋아하는 곡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듣고 공유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요즘은 신나는 음악을 틀고 함께 춤추는 재미가 커지고 있어요! 관객들과 소통하고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게 DJ의 가장 큰 매력인 거 같아요.


Q. 새로운 DJ 음악에 대한 영감은 어떻게 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또 좋은 곡을 찾고 싶어 하는 열정이 있어서 그런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을 들으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받는 것 같아요. 휴식을 위함도 있지만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쉬는 날에는 카페에 가서 음악을 들어요.




Q. 평소 DJ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주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해요. 저녁보단 낮에 방을 환하게 만들고 작업할 때 집중도 잘 되고 결과물도 좋게 나오는 거 같아요.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업할 때는 주로 편하게 입어서 백팩을 메고 외출할 때는 가볍게 들기 좋은 클러치 백을 선호해요. 클러치 백도 그 날 그 날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느 코디에나 베이직하게 들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집 열쇠, 화장품, 노트북과 유에스비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헤드폰이 있겠네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토트백 / 클러치 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토트백은 넣어야 할 소지품은 많지만 멋까지 신경 쓰고 싶을 때 들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매력적인 핑크 컬러가 고급스러운 룩을 만들어 줄 거 같거든요. 클러치 백은 간단한 외출용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 좋을 거 같습니다.


Q. DJ 디디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새로운 리믹스 음악과 믹스 셋을 만들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디제이로 활동하며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때로는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다양한 시도로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DJ 디디한, 지켜봐주세요!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DJ 디디한 (한단비). 신나고 경쾌한 디제잉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페스티벌 현장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한가로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녀만의 특별한 여가 시간 속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미니 알자스 토트백

 

섹시하고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일을 하는 DJ 디디한과는 다르게, 일을 하지 않는 날의 한단비씨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즐겨 입습니다. 조용한 동네 카페를 갔던 5월의 어느 날에는 활동적인 일에도 불편함이 없는 진한 오렌지빛 롱 원피스에 루이까또즈의 미니 알자스 토트백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된 매력까지 더해주었네요.


■ 크로스백 & 토트백, 두 가지 스타일로!

 

미니 알자스 토트백은 기존 알자스 토트백보다 작은 사이즈로,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 등 다양한 룩에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가능합니다. 한단비씨는 미니 알자스 토트백의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자주 애용한다고 하는데요. 숄더 스트랩으로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동적인 상황에서도 편하게 멜 수 있답니다.

 

■ 차분한 매력의 블러셔 핑크 컬러

 

알자스 토트백은 가볍지 않은 블러셔 핑크 컬러로 오묘하고 차분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가죽을 사용한 바디에 골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준 알자스 토트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완연해지는 봄,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으로 더욱 사랑스러운 휴일을 보내세요!

 

[품번 : HM2AL05]

 

봄,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는 신나는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페스티벌 시즌이 오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분야에 열정을 가진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5월의 주인공은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사랑받는 DJ 디디한, 한단비씨입니다. 신나는 음악과 즐길 거리가 많은 축제의 현장.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을 잊지 않은 그녀의 스타일링을 지금 만나보세요!

 

■ DJ 디디한이 추천하는 센스 있는 페스티벌룩

 

그녀의 DJ 스타일을 잘 보여주듯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평소 야외로 나가거나 디제잉을 하러 페스티벌을 갈 때에는 적당한 사이즈의 클러치 백을 즐겨든다는 DJ 디디한, 한단비.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녀는 상의를 타이트하게 입으면 하의는 넉넉한 실루엣으로 활동성을 강조하는데요,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넥 라인은 다양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레터링이나 그라피티 요소가 들어간 클러치 백은 경쾌한 느낌을 줘 선호하는 편인데요,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는 카드 지갑은 가벼운 차림의 페스티벌 현장에서 꼭 필요한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좌)품번 : HM2NI01 / (우)품번 : SM2NIO2]

 


■ 페스티벌에서 들기 좋은 알자스 클러치 백

 

루이까또즈의 알자스 클러치 백은 적당한 사이즈에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어디서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스퀘어 타입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블랙 컬러가 주는 시크함, 숄더 스트랩을 사용해 클러치 백과 크로스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두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페스티벌에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전천후 데일리백입니다.

 

[품번 : HM2AL07]

 

봄과 여름이 기다려지는 이유, 세련되면서도 활동적인 페스티벌 룩과 루이까또즈 알자스 클러치 백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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