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워진 패션 트렌드만큼이나 컬러에 대한 관심과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죠. 세계적인 컬러 컨설팅 기업 팬톤(PANTONE)은 2000년부터 지금까지 '올해의 컬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요. 팬톤이 선정한 컬러는 패션, 화장품, 인테리어 소품까지 브랜드의 매출의 영향을 미칠 만큼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새해의 시작은 팬톤 컬러와 함께라는 말처럼 올해 트렌디한 컬러와 함께 어울리는 스타일 코디를 소개해드릴게요.

 

 

■ 청량한 매력을 가진 프린세스 블루(Prinecess Blue) 스타일

 

블루 컬러는 우리에게 친숙한 컬러이면서도 오랜 역사를 가진 컬러 중에 하나입니다. 2019 올해의 컬러에 선정된 '프린세스 블루'는 코발트블루 계열의 컬러로 청량하고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데요. 컬러에서 주는 매력 덕분에 스포티한 무드에서부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품번 : HN1DL22BU]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에끌라 백은 컴팩트한 스몰 사이즈에 볼드한 캔버스 스트랩이 특징입니다. 블루 계열의 목폴라 니트웨어와 톤 온 톤으로 매치하면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데요.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주는 아이보리 롱 코트와 브라운 플리츠 스커트를 함께 매치하면 쿨톤과 웜톤이 조화롭게 어울려 완벽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올해 컬러 중에 컬러 리빙 코랄(Living Coral) 스타일

 

올해의 트렌드 컬러로 선정된 '리빙 코랄'. 이름에서부터 산뜻함이 느껴지는데요. 경쾌하고 활발한 컬러는 어떤 스타일에도 포인트 주기 좋은 컬러입니다. 특히, 컬러에서 오는 산뜻함은 기분 전환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하루에 활력을 더해주는 컬러입니다.

 

[품번 : HN1DL23BL]

 

리빙 코랄 컬러와 어울리는 컬러로 밝은 톤과 어두운 톤을 적절하게 믹스한 스타일이 포인트인데요. 화이트 퀼팅 다운 점퍼는 심플한 컬러에 디테일을 넣어 단조롭지 않고 워싱이 들어간 데님 진과 비니를 매치하면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연출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밸런스에 중심을 잡아 줄 루이까또즈 에끌라 백팩! 스타일에 따라 취향에 따라 스트랩을 변형할 수 있어 숄더백과 백팩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전천후 데일리백입니다.

 

 

■ 컬러에서 오는 즐거운 포인트 망고 모히또(Mango Mojito) 스타일

 

색 자체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올해의 색상 '망고 모히또'입니다. 망고의 달달함과 모히또의 로맨틱한 요소를 담은 컬러로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컬러인데요. 특히, 안정적인 색상이 특징인 망고 모히또는 익어가는 망고처럼 편안하고 볼수록 매력적인 '볼매' 컬러 중 하나입니다.

 

옐로 계열과 완벽 조화를 이루는 그레이와 화이트를 믹스한 스타일입니다. 패셔너블한 포인트를 가미한 베레모, 여유로운 실루엣의 더블 버튼 코트는 편안한 활동성과 스타일 지수를 맑음으로 바꿔주는데요. 와이드 한 팬츠와 앵클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세련된 파리지엔느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가죽과 유연한 쉐입의 루이까또즈 신상 에끌라백을 선택,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은 세련된 스타일 룩을 완성했습니다.

 

루이까또즈 에끌라백 탠 컬러 1월 중순 출시 예정 [품번 : HN1DL2TA]

 

2019 올해의 컬러로 알아본 스타일링 가이드. 루이까또즈 가방과 함께 스타일 감각이 살아 있는 하루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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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남자 친구의 옷장에서 스포츠 재킷과 팬츠를 꺼내 입었고 마돈나는 전남편 가이 리치와 함께 런던 세빌로우에서 근사한 테일러드 수트를 맞춰 입곤 했습니다. 시대를 앞선 멋쟁이 여자들은 남자의 옷장을 탐험해왔고 그것을 자신의 스타일로 완성해 왔죠. 그 동안 성(性)의 크로스오버는 여자가 남자의 영역이라 여겨지는 것을 두드리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남자들 역시 금기라 여겨지던 핑크 수트, 몸에 착 달라붙는 스키니 팬츠, 심지어 하이힐과 스커트까지 시도하며 패션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6년, 성(性)의 구분이 사라진 젠더리스 시대를 맞아 루이까또즈는 모던한 브리프케이스와 세련된 가죽 액세서리를 남녀 모두를 위한 ‘잇 아이템’으로 제안합니다.


■ 젠틀 우먼 & 젠틀맨의 선택, 테일러드 수트

 

 


영화 <킹스맨>의 의상 담당이 팝스타 마돈나의 전속 스타일리스트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완벽한 수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이 영화를 보고 흥분한 것은 비단 남자들뿐만이 아니죠. 평소 젠틀 우먼 룩을 선호하는 여자들도 끝내주는 수트핏과 매니시한 액세서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올봄, <킹스맨>에 등장하는 남녀 주인공처럼 잘 재단된 테일러드 수트에 도전해보세요. 여기에 도회적인 브리프케이스를 매치하면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좌) 품번: HK1AL01BL, 가격: 638,000/() 품번HI1LO07BL, 가격: 618,000원]


깔끔한 디자인의 블랙 토트백은 매니시하고 세련된 룩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인데요. 루이까또즈 ‘알자스(Alsace)’ 라인의 토트백은 최고급 가죽과 포인트 골드 장식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가벼운 착용감으로 각종 미팅과 업무 등으로 바쁜 비즈니스 우먼들에게 안성맞춤인데요. 조금 더 여성스러움을 살리고 싶다면 호보 스타일의 루아르(Loire) 라인의 백을 매치해도 좋습니다.


■ 세련된 도시남녀의 취향, 핑크 블레이저 재킷

 



핑크=여자, 블루=남자라는 패션 공식은 4~5살 아이들에게만 무의미해진 것은 아닙니다. 60대, 반백의 노신사 닉 우스터는 웬만한 여자도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재킷을 근사하게 소화하며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요. 성별을 넘어 연령 구분까지 사라져가는 지금, 익숙한 스타일만 추구해온 중장년 남성 여러분! 평소 여자의 영역이라 여기던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좌) 품번: MJ3NH06WI, 가격: 638,000/() 품번MJ3NH13BU, 가격: 248,000원]


감각적인 모노그램 패턴의 브리프케이스는 심플한 룩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젊고 모던한 ‘니스 옴므(Nice Homme)’ 라인의 브리프케이스와 지갑은 슬림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컬러 배색, 가볍고 실용적인 PVC 소재가 특징이죠. 와인 컬러의 서류가방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또는 메신저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쉬함을 더하고 싶다면 클러치백을 선택해 보세요.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팔 안쪽에 살짝 끼워만 줘도 감각적인 남성으로 거듭날 수 있는 아이템, 클러치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실겁니다.



2016년,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은 의례적으로 두 가지 색을 올해의 컬러로 지정해 화제가 되었죠.핑크빛 ‘로즈 쿼츠’와 파스텔 블루 컬러의 ‘세리니티’가 그 주인공입니다. 서로 대칭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두 컬러를 통해 전통적인 개념의 남녀 구분을 허물고 성(性)의 중립, 평등이 보편화된 젠더리스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한 거죠. 계절의 구분 없이 사랑받는 시즌리스 아이템만큼이나 매력적인 젠더리스 룩! 루이까또즈와 함께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운 해가 밝아오면, 패션계에서는 어떤 컬러가 각광 받게 될 지 매번 귀추가 주목되곤 하죠. 2016년에는 과연 어떤 컬러가 주목 받게 될까요? 미국의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인 ‘팬톤(PANTONE)’사에서는 올해도 2016년의 컬러로 ‘로즈 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를 선정했습니다. 팬톤사는 색채에 성별이 모호해지는 경향에 주목해, ‘성 평등’, ‘성적 다양성’과 같은 의미를 담아 두 컬러를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루이까또즈 아이템과 함께 2016년 트렌드 컬러를 멋지게 활용해볼 준비, 되셨나요?


■ 포근하게 감싸주는 장밋빛, 로즈 쿼츠(Rose quartz)
 


팬톤의 컬러 연구소장인 리트리스 아이즈먼은 ‘부드럽고 잔잔하지만 강한 평정심을 보여주는 컬러’라는 말로 로즈 쿼츠를 표현했습니다. 누가 보아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 로즈 쿼츠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컬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로즈 쿼츠 컬러를 쉽게 스타일링하고 싶다면 패션 액세서리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는 페이크 퍼 (Fake Fur)나 장갑 등의 액세서리를, 사랑스러운 로즈 쿼츠 컬러로 선택해보세요. 데일리룩부터 포멀한 룩까지 모두 소화하는 마법 같은 컬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랍니다.   


 

[1. 품번: SJ3NI01PI, 가격: 358,000원/2. 품번: SJ3CB01INP, 가격: 398,000원/3. 품번: GJ3OP07FWBLR, 가격: 39,000원]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의 달콤한 핑크 컬러 장지갑은, 체인을 달아 미니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가죽에 XIV 패턴이 퀼팅 되어 매우 고급스러운 아이템인데요. 경쾌한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니스 라인(NICE LINE) 장지갑은 감각적이며 캐주얼한 여성에게 제격입니다. 픽셀 느낌의 모노그램이 모던한 느낌까지 더해주어 밸런스를 맞춰주고 있어요. 로즈 쿼츠를 닮은 잔잔한 핑크빛의 루이까또즈 심볼마크가 포인트인 장갑은, 데일리 아이템을 활용하기 좋은 실용만점 아이템! 극세사 안감 덕분에 추위에도 부드럽고 따뜻해요.


■ 차분하고 고요한 블루, 세레니티(Serenity)
 



맑고 화창한 하늘과 그러한 풍경에서 느껴지는 고요함을 닮은 컬러 세레니티는, 마음의 평온과 침착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마음을 차분하고 고요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심신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그야말로 ‘쉼’을 줄 수 있는 힐링 컬러인 것 같은데요. 이미 많은 여성들이 세레니티 빛깔의 터틀넥 니트나 코트, 또는 무톤 재킷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거리에서도 종종 볼 수 있어요. 아마 2016년,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바로 세레니티 아닐까요?


[1. 품번: FJ3OP12FW9BU, 가격: 158,000원/2. 품번: SJ3NI11BU, 가격: 268,000원/3. 품번: GJ3OP07FWBGA, 가격: 39,000원]


세레니티 컬러가 심플한 라인 포인트로 들어간 니스 라인(NICE LINE) 장지갑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은 잃지 않고 있답니다. 탈부착 가능한 참 장식부터 안감까지, 매력적인 세레니티 컬러로 꼼꼼하게 신경 쓴 깔끔한 아이템이에요. 부드러운 울 캐시미어 머플러는 그 촉감만큼이나 포근한 컬러가 눈길을 끄는데요. 보온성뿐만 아니라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랍니다. 로즈 쿼츠 컬러와 같은 디자인의 세레니티 컬러 벙어리 장갑은, 핑크 컬러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또 다른 이지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아이템이에요.



지친 마음을 치유해줄 휴식,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 중 하나죠. 침착, 평온, 고요, 부드러움 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감정들을 전해주는 컬러들과 함께, 2016년 한 해 조금 더 평화로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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