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옐로 카펫처럼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이 거리를 수놓았던 10월의 마지막 날, 공식 활동에 앞서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즐거웠던 첫만남에서부터, 프로필 촬영 및 루이스클럽에서의 화려한 할로윈파티까지. 그 설레는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We Are the Artist! 프로필 촬영 현장
 



지난 10월 31일, 루이지엔 4기 선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한 8명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루이지엔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한 프로필 촬영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최종 면접 이후, 다시 합격의 기쁨을 안고 재회한 친구들은 반가운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전문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아 예쁘고 멋지게 단장한 8명의 멤버들은, 프로필 촬영에 앞서 들뜬 모습을 보였는데요. 공식적인 프로필 촬영은 처음이었음에도, 촬영이 시작되자 모두 멋진 포즈와 뛰어난 표정을 연출하며 지켜보는 이들의 많은 감탄사를 받았습니다.


첫 촬영 순서는 루이지엔 멤버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소품을 활용한 개인 프로필 촬영이었습니다. 아티스틱한 배경을 바탕으로,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소품을 준비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어 루이지엔에게 주어지는 특전인 루이까또즈 제품과 함께한 촬영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잃지 않으며 루이지엔 4기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레이와 베이지컬러 니트로 통일된 의상으로 갈아입은 루이지엔 멤버들은 단체촬영을 통해 완벽하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루이지엔 4기 선발 후 첫 모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서로 어색함 없이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이젤, 액자를 비롯해 루이지엔 4기의 목표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연상시키는 대형 트럼프 판넬을 활용한 촬영에서는 지난 기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는데요. 루이지엔 4기만의 특별함이 녹아있는 프로필은 곧 루이지엔 4기 소개 컨텐츠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특별한 첫 나들이, 루이스클럽 할로윈 파티
 



때마침,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일은 10월의 마지막날이기도 한 할로윈 데이였습니다. ‘Gentle Devil’s Night’이라는 루이까또즈와 꼭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이름의 할로윈 파티가, 가로수길 루이스클럽에서 펼쳐졌는데요.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프로필 촬영을 마친 후, 루이스클럽의 할로윈 파티에 초대받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루이스클럽의 할로윈 파티 ‘Gentle Devil’s Night’은 밤 11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프리 드링크 티켓을 받고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루이스클럽으로 입장해, 본격적으로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폴라로이드 서비스 존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하고, 페이크 타투 이벤트 존에서 함께 익살스러운 타투를 남기며, 잊지 못할 10월의 마지막 밤을 즐겼습니다.



푸짐한 럭키 드로우 선물까지 함께했던 ‘Gentel Devil’s Night’에는, 루이스클럽에서 준비한 앙증맞은 할로윈 케이터링과 소품들이 함께해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한껏 돋구어 주었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첫 공식행사를 함께 즐기며 오랜 시간 만났던 것처럼, 부쩍 가까워진 모습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루이지엔 4기의 한명 한명의 모습만큼이나, 색다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던 프로필 촬영과 할로윈 파티 현장이었는데요.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더욱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명제를 조금이나마 실감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기억 깊이 남을 활동들로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된 8명의 친구들! 이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로 보여줄 루이지엔 4기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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