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공예 '채화칠'을 알고 계시나요? 채화칠은 옻칠과 천연 안료를 배합한 물감으로 다양한 색을 만들어 칠기 표면에 색과 문양을 그려 넣는 전통 공예인데요. 아직 생소할 수도 있는 전통 공예이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기법으로 작품 하나를 완성하려면 최소 6개월 동안 수십 번의 공정을 거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작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감이 있는 빛과 색감을 보여주는데요. 한국의 전통 공예와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아이템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한국의 전통 공예 기법과 프렌치 모던 디자인의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동서양의 조화로운 작품을 만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죠. 한국의 전통 공예 기법 '채화칠' 최종관 명장과 루이까또즈가 만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가방과 공예의 섬세함이 더해져 독창적인 가방을 완성했는데요. 하나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수공예 방식으로 패턴을 더해 색감이 아름답고 채화칠 특유의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진정한 장인정신이 깃든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빙렬 문양(좌) / 대나무 문양(우)>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특징은 상징성으로 볼 수 있는데요. 한국의 멋과 얼을 가지고 있는 채화칠과 루이까또즈의 역사를 잘 반영한 헤리티지 라인의 가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가치를 선보였습니다. 선의 흐름에 따라 자유분방하게 표현한 빙렬 문양은 섬세하면서도 통일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 가방 그 이상의 미학을 담고 있습니다. 빙렬 문양은 '얼음이 깨진 것 같다'는 면 구성으로 얻어진 이름으로 나쁜 기운을 쫓고 화마를 막는다는 의미가 있는 전통 문양입니다. 강렬한 컬러와 문양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가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우측 대나무 잎 문양은 블랙과 그린의 조화로 세련된 느낌을 한층 더합니다. 대나무는 절개와 장수를 상징하며, 사계절을 통해 색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매화 문양을 수공예로 작업하고 있는 최종관 명장>

 

이 모든 과정은 수공예로 이루어져 루이까또즈와 최종관 명장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이상의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마음에 담고 있는 제품은 오더 메이드를 통해 주문 제작할 수 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 작품을 가질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우아한 기품을 느낄 수 있는 루이까또즈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목단 문양 좌/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색과 문양을 입혀 한복에서부터 드레시한 스타일까지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특별한 가방. 특히 기품이 느껴지는 목단 무늬는 부귀의 상징이자 희소식을 전해주는 문양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준다는 의미가 있어 특별한 날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도 딱 좋은 제품입니다. 

 

기존의 상식을 깨는 동서양의 조화.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가방 그 이상의 가치를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채화칠 콜라보레이션 작품은 <2018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에서 지금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8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명 : 2018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장소:  DDP 살림터 2F

전시기간 : 2018.10.3(수) - 10.10(수) 8일간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 관람 종료 :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관람료: 30,000원


전시 관람 정보는 아트마이닝 서울 공식 채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트마이닝 서울 전시 정보 Click!)

 

제품 구매 문의 : 루이까또즈 플랫폼엘 플래그십 스토어

(02-6929-4490)

전시 기간 중 구매 시 10%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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