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하늘,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 사랑이 넘치는 결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연이어 들어오는 청첩장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한 하객룩으로 걱정이 많은데요. 어떤 스타일로 코디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스타일과 에티켓을 모두 갖춘 세련된 하객룩 패션을 소개합니다.

 

 

■ 스타일과 에티켓을 갖춘 하객룩의 정석

 

하객룩의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블라우스와 재킷, 슬랙스를 활용한 정석 하객룩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결혼식의 주인공, 신랑과 신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하객룩인 만큼 무채색 컬러를 베이스로 시작하는 게 좋은데요. 무난한 듯 세련된 그레이 체크 재킷과 세미 부츠컷의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해 매력적인 룩을 연출했습니다. 가방은 와인 컬러의 핸들 스트랩으로 작은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사첼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센스 만점 하객룩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품번 : HM3RN07BE]

 

 

■ 가을 무드와 잘 어울리는 하객룩 스타일링

 

가을의 분위기를 잘 담은 니트웨어. 그중에서도 원피스 스타일의 니트웨어는 안정적이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심어줘 하객룩으로도 제격인데요. 심플한 화이트에 블랙 라인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면 단조롭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허리 라인 잡아주는 재킷은 신체의 단점을 보완해줄 뿐만 아니라 실루엣을 살려줘 하객룩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진주 장식이 더해진 루이까또즈 크로스백은 적절한 사이즈와 레더 테슬 참 장식으로 격식 있는 자리를 더욱 빛나게 해 줄 아이템입니다.

 

[품번 : HM3RN16BL]

 

 

■ 트렌디한 레오퍼트 스커트로 완성한 하객룩!

 

요즘 가장 핫한 패션 트렌드 중 하나인 레오퍼트(레오파드) 패턴입니다. 호피 무늬의 특징은 어디에서나 주목받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결혼식은 신랑, 신부를 위한 자리인 만큼 개성을 살리되 격식은 지킨 하객룩을 소개해드릴게요. 단정한 싱글 트렌치코트와 얇은 니트웨어, 과하지 않은 베이지 톤의 레오퍼드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센스 있는 하객룩을 연출했습니다. 존재감이 큰 애니멀 패턴 스커트와 미니멀하고 심플한 코트는 과한 부분의 부담을 덜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살릴 수 있습니다. 화이트 플랫 슈즈와 또 하나의 패션 트렌드인 빅 로고 심볼이 매력적인 루이까또즈 SBBS 백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하객룩을 연출해보세요.

 

[품번 : HM3JR01BL]

 

 

스타일은 살리면서 결혼식 에티켓을 갖춘 하객룩. 루이까또즈 가방과 함께 세련된 하객 패션을 완성해보세요.

 

※ StyleLQ 직영몰 품절 제품은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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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분야에서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9월의 뮤즈는 과감한 스타일링과 섬세한 디테일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셀러브리티, 힙합 레이블 AOMG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김민주 씨입니다. 세련된 스타일만큼이나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일상을 만나볼까요?

 

■ 패션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이끄는 스타일리스트의 라이프스타일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패션의 전선에서 다양한 작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씨. 바쁘게 흘러가는 스타일리스트의 일상에서 빛을 발하는 그녀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일리스트 김민주입니다.

 

Q.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면 아이디(@veuxsavoir)인데요. 그 뜻의 의미와 스타일리스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먼저, Veuxsavoir(브사보아)는 프랑스어로 “나는 알고 싶다”라는 뜻이에요. 제가 도쿄에서 유학을 할 때 나일론 재팬에서 패션 블로거로 활동을 하게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블로그의 이름을 생각하다 가장 친한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어떤 것을 배우고, 제가 경험해보지 못 한 것이나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독자에게 제가 경험한 정보들을 잘 전달해보고 싶은 마음에서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그 후 올리브 티비에서 방영된 뉴스타일리스트라는 스타일리스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 준우승을 하게 되면서 이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스타일리스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어떤 일을 하게 되었을 때 함께 그리는 큰 그림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힘을 합쳐 모두가 만족하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때가 큰 거 같아요. 비록 그 과정이 힘들지라도 힘든 것보다 성취감이 훨씬 크기 때문에 매력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 패션에 대한 관심은 늘 높은데요. 그중에서도 패션 스타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스타일리스트를 준비하거나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항상 안테나를 세우셔야돼요. 요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잖아요. 어떤 새로운 브랜드가 나왔는지, 어떤 디자이너가 주목을 받는지. 어떤 인물이 이슈가 되는지. 그리고 저는 패션은 음악, 미술, 사회적, 경제적 모든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패션에 관한 정보뿐만 아니라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변화와 흐름에 대해 안테나를 세워서 주목하기를 추천해요.

 

 

 

Q. 선호하는 스타일링 스타일이 있을까요? 김민주 스타일리스트의 시그니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엄청 유니크하거나 기발한 스타일링을 잘하는 스타일리스트는 아닌 거 같아요. 어떤 상황에서 모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늘 고민합니다. 특히, 믹스 앤 매치하는 걸 좋아하고 재밌어해서 작업할 때도 자주 활용하는 스타일링입니다.

 

Q. 최근 많은 힙한 레이블 AOMG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함께 활동하게 된 계기와 같이 일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제가 도쿄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무렵 AOMG 아티스트인 후디 씨의 뮤직비디오를 저에게 스타일링 추천을 해주면서 작업을 하게 된 거 같아요. 지금까지 AOMG와는 크고 작은 작업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AOMG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너무 나이스하고 어떤 일을 하게 될 때 전적으로 믿고 맡겨줘서 늘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최근, 박재범 씨가 제이지(Jay-z)가 설립한 힙한 레이블 락네이션에 들어가서 발매한 “SOJU”라는 곡의 뮤직비디오 의상을 맡게 되었는데, 한국스러운 모티브를 넣은 바지를 찾다가 태권도 도복을 리폼해 전달했는데, 락네이션 측에서 옷이 너무 멋지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그간의 고생을 잊는 보람을 느꼈던 거 같아요.

 

 

 

Q. 평소 작업할 때와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 스타일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을 할때는 이동하는게 많고 움직임이 많다보니 루즈한 핏의 편한 옷을 선호해요. 루즈한 핏의 상의를 입게 될 때는 벨트백으로 허리를 잡아줘서 실루엣을 만들어 주는데 벨트백은 안에 필요한 소지품을 따로 넣어서 바로바로 꺼낼수있기 때문에 편리해서 평상시에 자주 활용하는거 같아요.


평상시에는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매니시한 룩을 좋아하는데 매니시를 기본으로 하되,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넣는 스타일링을 선호해요. 예를 들면 오버사이즈 재킷에 안에는 레이시 하거나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이너를 매치한다든지 가방이나 소품에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넣는다든지. 가방은 짐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크기의 숄더백을 자주 매치하는 편입니다. 어떨 때는 벨트백을 액세서리처럼 허리에 두르고 서브로 세컨드 백을 들고 다니기도 해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 적어야 할 수첩과 볼펜, 지갑, 파우치, 향수, 보조 배터리, 핸드크림, 그리고 책.

 

Q. 평소 일 적인 거 외에 힐링의 시간을 어디에다 두는지 궁금합니다.
전시와 영화를 보러 다니거나 서점에 가요. 2-3일정도 시간의 여유가 될 때는 가까운 곳에 혼자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집에서 좋아하는 영화나 책을 읽으면서 쉬는 걸 좋아해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벨트백과 숄더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벨트백 같은 경우는 제가 평소에도 즐겨 사용하는 아이템인데 디자인이 과하지 않으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릴 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숄더백은 컬러감에 먼저 눈이 갔어요. 세련된 디자인과 가방 자체가 무겁지 않아 숄더백이나 토트백으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거 같아 좋았습니다.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데일리백 제품 보기>

 

[품번 : HM3CP11BL / HM3JR17GR]

 

Q. 스타일리스트 김민주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딱히 삶에 어떤 계획이나 목표를 두고 있는 건 아니지만, 매일매일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면서 살고 싶어요. 최대한 많이 경험하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안주하지 않고 가슴이 뛰는 일을 하면서 살다 보면 시간이 흐른 뒤에 또 다른 제가 돼있을거 같아요.

 

 

인터뷰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열정과 애티튜드. 늘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씨. 앞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과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응원합니다!

 

한결 시원해진 날씨에 옷장 속 아우터를 슬슬 개시해야 될 시기입니다. 옷장을 보면서 "오늘은 뭐 입지?",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지?" 고민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요. 나만의 색과 개성을 담은 패션이 뜨기 시작하는 트렌드 속에서 다양하게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 루이까또즈 데일리 가방 & 지갑을 소개합니다.

 

■ "작지만 강렬하다." 루이까또즈 SBBS 백

 

이번 시즌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SBBS 백입니다. SBBS 백은 'Small But Big Symbol'의 뜻으로 이름처럼 콤팩트한 사이즈에 큰 심볼을 가진 매력적인 가방인데요. 최근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들이 출시되는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데일리 백입니다. 옐로, 브릭, 네이비 등 멀티 컬러를 사선으로 믹스한 디자인부터 트렌디한 컬러의 브릭, 네이비,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감각적인 디자인에 트렌디한 컬러를 더하다!

 

콤팩트한 사이즈이지만 합리적인 수납공간으로 필요한 소지품들을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탄탄한 가죽으로 만들어 스크래치에 강하며, 이번 시즌 새롭게 디자인한 LQ 모노그램 빅 로고는 골드 체인 스트랩과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다양한 가을 데일리룩을 준비 중이라면, 스타일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 할 SBBS 백을 추천드려요!

 

[품번 : HM3JR01BC / HM3CP01MX / HM3JR01NA]

 

■ 심플하고 모던한 루이까또즈 반지갑

 

어디에서나 센스 있는 포인트는 필요한 법이죠.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루이까또즈 반지갑으로 가을 스타일에 매력 지수를 올려보세요.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만큼 컬러에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는데요. 스테디 컬러인 블랙, 네이비와 트렌디한 브릭, 옐로 컬러로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기능적으로는 다양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3단 접이식 구조로 되어 있어 실용성을 더해주는데요. 천연 소가죽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튼튼한 내구성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터치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품번 : SM3JR01BC / SM3JR01NA]

 

미리 준비하는 가을 아이템. 루이까또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방 & 지갑으로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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