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2월의 모델은 '바네스플라워'의 대표 이주연 플로리스트입니다. 언제나 꽃과 함께하는 그녀가 가장 기대하는 계절인 봄. 이주연 씨는 밝은 컬러감과 미니 사이즈로 데일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샹베리 숄더백과 함께 봄을 준비했답니다.  


■ 화사한 컬러감의 옐로우 자켓 포인트

 

[품번:HM1CB02IV]


서서히 풀리는 겨울 날씨! 풀리는 날씨만큼이나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시기인데요. 겨우내 함께한 어두운 컬러의 패딩, 재킷보단 밝은 컬러의 아이템들로 한층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 봄을 닮은 옐로우 컬러의 코트와 플레어 스커트, 그리고 화이트 샹베리 크로스백으로 완성한 플로리스트의 출근길 스타일을 함께 만나보세요!


회색 건물, 회색 도시의 반복되는 출근 시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과감한 원색 컬러의 스타일은 어떨까요?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감의 스타일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한 날이 될 수 있답니다. 봄을 닮은 옐로우 컬러의 스웨이드 코트와 플레어 스커트로 완성한 생기 넘치는 스타일.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의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백과 스웨터를 매치해 청순함을 더해주었는데요. 샹베리 백의 골드 디테일이 옐로우 컬러와 어우러져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2018 S/S 샹베리 크로스백은 볼륨 있는 엠보 바디에 더해진 모던한 퀼팅 패턴이 포인트입니다. 심플한 쉐입이지만 골드 컬러의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디테일과 스트랩 체인으로 한층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느낌을 주죠. 소가죽에 캐비어 엠보로 스크래치에 강해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숄더백이랍니다. 작은 사이즈지만 카드칸과 오픈 포켓으로 핸드폰, 화장품, 카드 등 일상에 필요한 소지품들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 출근길 싱그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줄 샹베리 크로스백



샹베리 숄더백은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원숄더백으로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데요. 밝은 컬러감과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제품이랍니다. 코트와 스커트뿐만 아니라 데님 진, 셔츠, 그리고 트위드 재킷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죠.

 

 

베이직한 스퀘어 라인을 살려 클러치백처럼 연출이 가능한 샹베리 숄더백. 스트랩을 자연스럽게 손에 감아 가방을 들어준다면 한층 시크한 느낌을 줄 수 있죠.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스타일에도 심플한 컬러감의 샹베리 백을 매치하면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봄이 오면 한층 밝고 화사한 파스텔톤의 아이템을 많이 착용하는데요, 무거운 패딩으로 둔해지던 겨울을 접어두고 따뜻해지는 햇살에 맞춰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을 연출해보세요. 여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아이보리 컬러의 샹베리 백이 함께한다면 마음까지 밝아지는 출근길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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