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지나갔다는 아쉬움도 잠시, 화려한 연말 분위기 속에 가족과 함께하는 포근한 홀리데이가 기다리고 있는 12월은 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달이기도 하죠. 12월, 루이까또즈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에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억에 남는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면서, 12월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2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세계적인 영화제가 개최되는 나라, 프랑스에서는 영화만큼이나 뛰어난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감독들이 매년 예술성 높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어릴 적 동화 속에서 본 듯한 환상적인 영상미를 눈앞에 실현해내고, 꿈 같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쳐내는 훌륭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은 탓에, 프랑스는 ‘애니메이션의 산실’이라고도 불리는 나라인데요.



12월, 시네프랑스에서는 <아야의 밤엔 사랑이 필요해>, <어린왕자>, <일루셔니스트>, <밤의 이야기>, <어네스트와 셀레스틴>까지 무려 5편의 프랑스 애니메이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소설 중 하나인 <어린 왕자>를 최고의 제작진들이 함께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인데요. 영화 <쿵푸팬더>의 연출을 맡은 마크 오스본 감독을 비롯해, 레이첼 맥아담스, 마리옹 꼬띠아르 등 최고의 헐리웃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어린왕자>는, 한 소녀가 이웃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어린 왕자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색채와 영상미가 더해져 시각적 황홀함을 선사할 예정인데요. 특히, 최고의 스태프로 구성된 스톱모션 제작팀이 CG 애니메이션과 스톱모션 기법을 활용해 최고의 영상미를 구현해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추위가 두렵지 않을 따뜻한 이야기와 눈이 즐거운 영상미가 함께할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12월의 시네프랑스에서 만나보세요!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12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를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신 후, 참여 댓글 아래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5년 11월 26일(목) ~ 2015년 12월 2일(수)


경품

12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2/8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12월 3일(목)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60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12월 3일(목) ~ 2015년 12월 6일(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2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김민선

김세진

김예슬

김혜정

박수빈

이윤주

임은영

조미라

진서연

황성환


<경품>

12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2/8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영화제 중 하나인 프랑스 칸 영화제! 2015년 11월, 올해의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에 빛나는 프랑스 대표 감독,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의 특별전이 함께하는 11월의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1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아름다운 남부 프랑스의 도시 칸(Cannes)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인들의 축제, 칸 영화제에서는 올해도 영화제 최고의 상인 황금 종려상이 어떤 작품에 돌아갈 지, 그 귀추가 주목되었습니다.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황금 종려상은, 바로 프랑스 출신의 감독 자크 오디아르의 작품 <디판(Dheepan)>에게 돌아갔는데요. 루이까또즈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드린 바 있는 감독 자크 오디아르는, 섬세한 표현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다양한 명작들을 연출해온 세계적인 감독입니다.



자크 오디아르와 영화와의 인연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극단에서 약 10년 간 시나리오 작가로서 각색 일을 하며, 비로소 영화감독의 길로 빠져들게 된 것이었는데요. 42세라는 조금은 늦은 나이에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을 시작했지만, 그의 영화는 느와르 영화 사상 큰 역사를 남겼습니다. 각본가이자 영화 감독으로 유명했던 그의 아버지로부터 재능을 물려받은 듯, 특히 스릴러물에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었는데요. 프랑스 최고 영화상인 세자르 영화제 신인 작품상을 거머쥔 그의 데뷔작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1994)>를 시작으로, 그가 21년간 제작한 굵직한 7편의 영화들은, 매 작품마다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작품 <디판(Dheepan)>을 포함해, 총 4편의 영화를 소개할 예정인 11월의 시네프랑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11월의 시네프랑스 이벤트에서는 10월 시네프랑스의 주인공이었던 매력적인 프랑스 배우 로망 뒤리스와 최고의 감독 자크 오디아르가 함께한 작품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하는 청년 톰(로망 뒤리스 분)과 치졸하고 비윤리적인 세계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이 영화는, 영화 속 인물의 삶을 내밀하게 들여다보는 통찰력과 스릴러 장르에 감성을 입히는 자크 오디아르의 영화 세계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11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을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을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신 후, 참여 댓글 아래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5년 11월 3일(화) ~ 2015년 11월 12일(목)


경품

1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1/17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11월 13일(금)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44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11월 13(금) ~ 2015년 11월 15(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1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김민주

김송이

박은별

숭구리당당

월요일이왔구나

이강훈

이은주

이은지

직업: 네티즌

지성준


경품

1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1/17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루이까또즈에서 출연한 태진문화재단의 문화공간 '플랫폼-L'이 후원한 영화 <위로공단>의 VIP 시사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7일, 메가박스 아트나인에 각계각층의 문화계 인사들이 하나의 작품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바로,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의 VIP 시사회 현장이었는데요. 내년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태진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L’이 후원해 더욱 뜻 깊었던 그 뜨거운 현장, 지금 만나볼까요?


■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 은사자상 수상 작품, 영화 <위로공단>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를 만나볼 수 있는 예술영화 상영관,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세계 최고의 현대미술축제인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에서 ‘영화’라는 이례적인 분야로, 한국 미술/영화 사상 최초로 은사자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룬 작품 <위로공단>을 선보이는 VIP시사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전시 초청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임흥순 감독의 <위로공단>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임흥순 감독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문재인 의원, 배우 유지태와 지수 그리고 밴드 쏜애플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밴드 쏜애플의 음악 ‘아지랑이’와 위로공단의 시적 영상미가 어우러진 감성 가득한 뮤직비디오가 상영되었는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메가박스 아트나인의 테라스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준비된 케이터링과 함께 독특한 야외 리셉션 현장을 즐겼습니다.


■ 시적 영상미 속에 '일하는 이'들을 향한 위로를 담은 작품
 

 



영화 위로공단은 지금은 ‘구로디지털단지’로 변모한 ‘구로공단’에서 한국산업을 지탱해온 수많은 여공들의 땀의 현장을 담아낸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입니다. 3년동안 한국의 공장에서부터 캄보디아, 베트남에까지 이르는 22,000km의 기나긴 여정을 기록하며, 지난 40여 년간의 현대사를 포착해냈는데요. 저마다의 꿈과 행복, 그리고 생존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사람들의 눈물, 분노, 감동의 이야기를 생생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내며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일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한 시적 다큐멘터리’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입니다.




김용필 아나운서의 소개로 본격적인 리셉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김동호 부산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이어 무대에 오른 문재인 의원 역시 ‘그 시절을 살아온 사람들과 지금도 같은 삶은 살아온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어서 이번 행사를 후원한 태진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L’의 박만우 관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내년 4월 서울 논현동에 문을 열 예정인 ‘플랫폼-L’은 영화와 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창조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동시대 미술의 창작을 위한 실험실로 영화와 미술의 경계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플랫폼이 될 예정입니다. 영화 문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도입하며 감독과 관객들의 만남을 위한 모두의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인 만큼, 미술과 영화적 예술성을 모두 담은 영화 <위로공단>을 선보이는 자리에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아름답고 시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일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영화, <위로공단>은 오는 8월 13일에 개봉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플랫폼-L의 박만우 관장은 플랫폼-L이 이번 <위로공단>의 VIP 시사회 후원을 시작으로 동시대 이슈와 변화를 포착하는 작품과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는데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예술과 대화의 장을 만들어갈 플랫폼-L의 다양한 활동, 앞으로도 많이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2015년의 여름, 다들 바캉스 계획은 세우셨나요? 7월,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프랑스가, 여러분들의 특별한 바캉스를 위해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시네 바캉스(Cine-Vacances)'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주제와 함께 돌아온 7월의 시네프랑스 블로그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 7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올 여름, 여느 때와 다른 유니크한 여름 바캉스를 꿈꾸고 있다면, 아트나인 메가박스로 떠나보는 ‘시네 바캉스’는 어떨까요? 모양도, 맛도 제각기 다른 색색깔의 아이스크림처럼, 코미디부터 로맨스 그리고 작가주의적 작품부터 대중적인 작품까지, 관객들의 입맛을 충족시켜줄 맛깔 난 영화들이 7월의 시네프랑스에서 펼쳐집니다.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의 사랑스러운 드라마를 그린 영화 <코파카바나>, 여름에 꼭 어울리는 화려한 카니발 전야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영화 <흑인 오르페>, 고전적인 프랑스 유머를 만나볼 수 있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 <선탠하는 사람들 스키타다>, 그리고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 감독 에릭 로메르의 <여름 이야기> 까지!


다채로운 7월 시네프랑스 영화들 중, 7월 마지막 주 시네바캉스 <여름 이야기>에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7월 시네프랑스 초대이벤트 응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첨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응모방법

아래 보기 중 2015년 7월 시네 프랑스 상영작이 아닌 작품을 골라, 

휴대폰 뒷자리(4자리)와 함께 덧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7월 마지막 주 시네 프랑스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보기>

① 코파카바나

② 흑인 오르페

③ 선탠하는 사람들 썰매타다

 여름 이야기


응모기간

2015년 7월 6일(월) ~ 2015년 7월 17일(금)


경품

7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7/28 화, pm 8:00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여름 이야기>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7월 20일(월) pm3:00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769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7월 20(월) ~ 2015년 7월 26(일) 까지

*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7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7/26(일) 까지, 본 포스팅에 남겼던 자신의 댓글 아래에 '비밀댓글'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 정보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당첨자 명단 (10)

ex) 응모 닉네임 (본인 휴대폰 번호 뒷 4자리)

 

강정화 (7302)

곽새봄 (3332)

김소형 (2323)

김수정 (8899)

유승은 (0846)

이진원 (5880)

정다운 (6237)

하린 (6795)

현서 (9134)

홍선기 (7592)

 

경품

7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10동반 1인 가능)

 

* 관람 정보

일시: 7/28 , pm 8:00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여름 이야기>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무더위 속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시켜줄 루이까또즈의 특별한 이벤트! 올 여름은, 휴양지의 소란스러움을 피해 유쾌함과 낭만이 가득한 특별한 바캉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 프랑스로 떠나보세요!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프랑스'! 그간 시네프랑스에서는, 매번 다양한 주제를 통해 매력 넘치는 프랑스 영화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여왔는데요. 2015년 5월, 루이까또즈가 매 월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을 시네프랑스에 초대하는 ‘시네프랑스 블로그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5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5월의 시네프랑스는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이자 국내에서도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적인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특별전으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대체 불가능한 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매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에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시네프랑스 초대이벤트 응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첨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응모방법

아래 보기 중 ‘5월 시네프랑스’ 주제와 알맞은 번호를 골라, 

본인 휴대폰 뒷자리(4자리)와 함께 덧글로 남기기


<보기>

①프랑스어권 시네마 

②샤를로뜨 갱스부르 특별전(정답)

③파브리스 루치니 특별전 

④알렝레네 기획전


 

응모기간 

2015년 5월 11일(월) ~ 2015년 5월 17일(일)

 

경품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10명 / 동반 1인)
 

당첨자 발표

2015년 5월 18일(월)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louisien.com/736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5월 18일(월) ~ 2015년 5월 22일(금) pm 3:00까지

*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 패션 분야에서도 감각적이고 뛰어난 예술적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샤를로뜨 갱스부르. 지금 우리가 꼭 만나 보아야 할 세계적인 여배우 샤를로뜨 갱스부르와의 낭만적인 랑데뷰가 펼쳐지는 ‘5월의 시네프랑스’를 루이까또즈와 함께 만나보세요!

 


당첨자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5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5/21(목) 까지, 본 포스팅에 남겼던 자신의 댓글 아래에 '비밀댓글'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 정보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당첨자 명단 (10명)

ex) 응모 닉네임 (본인 휴대폰 번호 뒷 4자리)

 

김영은 (0717)

김은미 (6237)

변정아 (3923)

숲 (9543)

유승은 (0846)

이나라 (7652)

이윤미 (2654)

이주희 (6855)

최재원 (3040)

황지예 (8539)

 

경품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10명 / 동반 1인 가능)

 

* 관람 정보

일시: 5/26 화, pm 8:00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내 아내는 여배우>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매 달 새로운 테마로 펼쳐지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 다음에는 또 어떤 주제로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지, 6월에 다시 찾아올 시네프랑스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후원하며 예술 작품을 통한 소통과 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루이까또즈가, 2011년부터 특별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고 있는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인 ‘시네프랑스’인데요. 루이까또즈와 프랑코포니 회원들이 함께해 더욱 특별한 3월의 시네프랑스, '프랑스어권 시네마'속으로 초대합니다.

 

 


■ 프랑코포니(La Francophonie) 2015
 

 


3월 시네프랑스, '프랑스어권 시네마'를 관람하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단어가 있으니, 바로 프랑스어를 모국어나 행정 언어로 쓰는 국가들로 구성된 국제 기구인 ‘프랑코포니’입니다. 프랑스어 사용국 및 과거 프랑스령이었던 국가를 포함해, 세계 전역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80여개국의 프랑스어권 국가들이 ‘국제 프랑코포니 기구(OIF)의 회원국 또는 참관국으로 가입되어, 프랑스에 대한 그들의 애정과 프랑스어가 표방하는 가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전세계 약 2억 7천 4백만 명이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고, 1억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를 배우고 있는 만큼, 국제무대에서 프랑코포니의 위상은 대단합니다. 특히, 국제 프랑코포니 기구에서는 3월 20일을 ‘프랑코포니의 날’로 정해, 다양한 프랑스어권 국가 대사관들이 주축이 되어 3월 동안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 문화에 관심을 끄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출처: 주한 프랑스문화원

 

 

한국에서도 3월 20일을 전후로, 지역주민들과 프랑스어권 외국인들이 한데 어울려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놓고 있는데요. 이번 3월 한 달 동안 진행될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 역시, 프랑스어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프랑스어권 문화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 3월의 시네프랑스, '프랑스어권 시네마' 오프닝 현장
 

 

 

다양한 프랑스 예술영화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는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프랑스! 2015년 3월에는 ‘프랑스어권 시네마’라는 특별한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지난 3일, 예술영화관 아트나인에서 프랑스와 프랑스어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오프닝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야외무대에 설치된 커다란 스크린 영상에서는 주한 프랑스 대사 '제롬 파스키에', 방송인 '파비앙'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매력을 전했는데요. 행사장을 찾은 많은 인사들과 프랑스를 비롯해 벨기에, 캐나다, 그리스, 모로코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프랑크포니 국제 기구의 회원들 또한 '프랑스어권 시네마' 상영이 뜻깊은 자리임을 이야기했습니다.

 


 

행사 분위기가 무르익자, 주한 프랑스문화원의 영상교류관 ‘다니엘 카펠리앙’이 단상에 올라 프랑코포니 회원들을 비롯해 행사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시네프랑스를 5년 넘게 후원해 오고 있는 루이까또즈 역시 특별한 파트너 임을 전했는데요. 프랑코포니 국제 기구의 목적이기도 한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의 문화 및 언어의 다양성을 장려’하는데 시네프랑스가 소중한 매개체임을 느끼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3월의 시네프랑스는, 오프닝 행사 당일인 3월 3일 상영되었던 프랑스 영화 <투 라이프>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총 5편의 영화로 찾아올 예정입니다. 재기발랄한 뚱보 케빈의 에피소드를 담은 스위스 영화 <뚱보 케빈의 살빼기 작전>, 루이까또즈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천재 청년 감독 자비에 돌란의 영화 <마미>, 그리고 세르비아 영화 <삶은 기적이다>와 벨기에 영화 <자전거 탄 소년>까지. ‘프랑스어’라는 한 목소리로 담아낸 문화적 풍성함을 느껴보세요.


영화 속에서 비춰지는 꿈 같은 결혼의 이미지는 현실이라는 아픔을 뒤에 감춘 채 환상과 로맨스에 젖어 들게 만들곤 합니다. 프랑스 영화는 일반적인 상업영화보다 철학적 성향이 짙은 편인데요. 아트나인에서 상영된 4월 시네 프랑스, 레미 잔베송 감독의 영화<해피 이벤트 역시 우리가 막연하게 꿈꾸고 바라왔던 결혼을 깊은 성찰의 태도로 접근하게 합니다.

소설 속 리얼리티를 각색한 영화

레미 잔베송 감독은 2005년에 데뷔하여 2008년 <당신 삶의 첫 번째 휴일>로 프랑스의 오스카 시상식이라 불리는 세자르 어워드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은 젊은 감독입니다. 4월 25일 개봉된 <해피 이벤트>는 레미 잔베송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입니다.


작품의 각본부터 연출까지 도맡아 작업해 왔던 레미 잔베송 감독은 이번엔 각본이 아닌 기존의 단편 소설인 엘리에트 아베카시스의 <행복한 사건>이라는 소설을 각색하여 영화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출산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는 소설 속 이야기들을 감독은 영화로서 사실성을 극대화하고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표현해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정성으로 진부함을 벗다


이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은 하나같이 예비 신혼부부나, 출산을 앞둔 부부들이 꼭 함께 봐야 하는 영화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만큼 출산의 과정을 겪는 부부의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해 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인데요. 레미 잔베송 감독 역시 소설을 기반으로 영화를 제작하기에 앞서 현실성에 주안을 두어서 출산과 산모의 신체적 심리적 변화를 포착했고, 그러한 사실적인 묘사로 주인공의 모습에 감정을 이입시키며 관객들에게 큰 공감대가 형성된 것입니다.


산모를 옆에서 지켜보고, 출산 후 육아 분담에 대해 부담감을 느끼는 남편의 입장 역시 굉장히 현실적으로 묘사되어있는데요. 출산과 육아라는 분야를 여성의 입장에서만 대변하던 기존의 개념을 확장시키고 보다 더 구체적으로 다룬다는 점이 이 영화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산모의 신체적 심리적 상황을 고스란히 묘사해 내면서, 진실성을 획득함과 동시에 통념적이고 진부한 이미지를 탈피합니다. 엄마라는 존재의 숭고함과 부득이하게 감내해야 하는 외로움, 그리고 모성을 강요당하는 스트레스는 산모를 좀 더 철학적으로 접근하게 합니다. 현실적인 상황에서 얻어지는 공감대와 자신의 모습을 대입하며 얻어지는 성찰은 프랑스 영화로서의 장점이며 레미 잔베송 감독이 정말 원하는 소기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되기 전까지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통설처럼 여성은 이러한 해피 이벤트를 통해 성숙해지고 또한 성장합니다. 또한 육아를 준비하는 남성들도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겪으면서 가장으로서의 중요한 부분을 깨우치게 되는데요. 영화 <해피 이벤트>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삶의 다양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트나인에서 매주 화요일 8시에 만나보실 수 있는 시네프랑스. 자유의 상징 5월의 주제는 “혁명”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의 화려함과 웅장함. 그리고 민중에 의한 몰락과 새로운 시대의 출발을 모티브로 하여 소개되는 네 편의 프랑스 영화를 5월 한 달간 아트나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를 향한 프랑스의 강렬하고 뜨거운 외침을 시네프랑스를 통해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프랑스가 2013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프랑스문화원과 함께 시네프랑스 타이틀 파트너로 후원해 오고 있는 루이까또즈는 올해 역시 지속적인 문화교류에 앞장섰는데요. 2013년 4월,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예술영화 전용관 아트나인에서 시작되는 시네프랑스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시네프랑스 발자취


시네프랑스는 2006년 주한 프랑스 문화원의 주최로 시작된 문화행사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시네프랑스는 프랑스 영화의 매력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예술영화만의 특별한 감성 전달을 위해 꾸준히 이어져 왔는데요.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반 영화관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프랑스 영화들을 상영하며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체험을 제공해왔습니다.


2013년 또 다른 도약을 목표로 새 옷을 갈아입은 시네프랑스는 이수역에 위치한 예술영화전용관 아트나인에서 상영됩니다. 올 1월 오픈 후 영화관람에 최적화된 첨단 시설로 많은 주목을 받은 아트나인은 ‘좋은 영화를 완성하는 공간으로서의 극장’이라는 ‘영화관주의’를 모토로 개관한 곳인데요. 매주 화요일 8시에 상영되는 시네프랑스 영화를 통해 또 한번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네프랑스 개막식


지난 4월 2일 아트나인 야외무대에서는 시네프랑스의 공식 개막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설레이는 첫 출발을 알리는 이번 자리는 주최사들의 인사말을 비롯, 음악공연과 첫 개막작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는데요. 많은 언론사들과 국내 관객들을 비롯, 각국의 외국인들 또한 행사장을 찾아 시네프랑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화계의 주요 인사들 또한 자리를 빛냈습니다. 주한 프랑스 대사관 제롬 파스키에를 비롯해 루이까또즈 전용준 회장, 2013 시네프랑스 홍보대사 구혜선 등 모두가 한 목소리로 시네프랑스의 개막을 축하했는데요. 특히 루이까또즈에서는 ‘Cine France 2013’가 새겨진 2013 S/S 토트백을 구혜선에게 증정, 뜻 깊은 행사의 의미를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개막식 축하인사 후에는 맛있는 케이터링과 시네프랑스의 첫 개막작을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개막작으로 선정된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타이핑 중>은 타이핑 챔피언십이라는 유쾌한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앞으로도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현대 프랑스 영화의 재미를 시네프랑스를 통해 한 발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4월 한달 간 아트나인에서는 시네프랑스의 첫 번째 테마인 ‘설렘, 프랑스 영화의 새로운 물결’에 맞는 5편의 프랑스 영화가 상영될 예정인데요. 방문한 모든이들에게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은 것과 같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