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은 가고 레트로 유행이 번지면서 숏패딩이 이번 시즌 대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은 보온성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갖춘 겨울철 아우터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입기 편하면서도 따뜻한, 그러면서도 스타일은 놓치지 않은 센스 있는 숏패딩 스타일 팁을 소개해드릴게요.

 

 

■ 컬러감 있는 숏패딩으로 트렌디한 스타일 완성하기!

 

누구나 입고 다니는 롱패딩이 지겨워질 때면, 컬러감이 있는 숏패딩을 준비해보세요. 숏패딩은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은 살리고, 스타일은 올려주는 실용성을 갖춘 아이템입니다. 특히, 쇼트한 기장감 때문에 다리 라인을 살려주는 팬츠와 캐주얼한 맨투맨을 믹스하면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죠. 여기에 털이 달린 블랙 부츠와 루이까또즈 크로스백을 매치, 가방이 벌어지지 않도록 쉐입을 잡아주는 옐로 스냅이 포인트가 되어 매력적인 숏패딩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품번 : HM4JR39FBL]

 

 

■ 클래식 무드에도 제격인 블랙 숏패딩 스타일링

 

요즘 숏패딩의 특징은 슬림 하고 매력적인 실루엣이 포인트인데요. 부하거나 무겁기만 한 패딩에서 가볍고 따뜻한, 체형을 고려한 패딩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디테일은 신체 보완뿐만 아니라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아이보리 니트웨어와 주름이 들어간 프릴 스커트, 핑크 펌프스로 전체적인 컬러 톤을 맞추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포인트가 될 크로스백은 깊이 있는 컬러감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품번 : HM3JR22TP]

 

 

■ 스트릿 패션의 완성! 숏패딩 믹스 앤 매치 스타일

 

레트로 복고 열풍이 불면서 숏패딩의 재등장은 반갑기만 한데요. 풍성한 볼륨감과 짧은 기장은 롱패딩에서 불편했던 활동성을 보완한 것이 강점입니다. 이번 시즌 주목해야 될 점은 아웃도어와 캐주얼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복고 트렌드를 반영한 오버사이즈 실루엣, 다양해진 디테일, 스트릿 브랜드의 다양성으로 인해 선택의 폭이 넓어진 점인데요. 데님, 코듀로이 등 팬츠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믹스 매치할 수 있는 것 또한 숏패딩의 장점입니다. 컬러감이 있는 니트웨어와 블랙 슈즈, 컬러감이 느껴지는 루이까또즈 크로스백으로 반달 형태의 트렌디한 쉐입은 편안하게 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깨에도 부담을 덜어주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갖춘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품번 : HM4JR31NA]

 

한층 추워진 날씨에 어떤 스타일로 입을지 고민인 당신에게 추천하는 요즘 대세 스타일! 루이까또즈 가방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숏패딩룩을 준비해보세요.

 

 

※ StyleLQ 온라인 직영몰 품절 제품은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장 위치 보기 click!

 

루이까또즈와 국내 대표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KYE)가 만나 새로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주목을 받았던 18 S/S 한정판 에디션에 이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키치한 느낌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이번 협업은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 소재와 KYE 고유의 위트를 더해 새로운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에선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신경 쓴 낮과 밤(Day & Night)을 표현한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1+1 컨셉이 키 포인트인데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강조한 ‘콤비네이션 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LQ x KYE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지금 만나볼까요?

 

 

■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복조리-탬버린’ 백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재구성한 복조리백과 탬버린 백이 만났습니다. 이번 시즌의 키 컨셉인 낮과 밤,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DAY & NIGHT 컨셉으로, 버킷백과 탬버린 백을 위트 있게 결합한 1+1 데일리백입니다. 블랙 컬러의 복조리백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끈으로 입구를 간편하게 묶을 수 있는 스트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바닥 부분의 탬버린백은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 플레이로 트렌디함을 더했는데요. 콤팩트한 사이즈에 필요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을 수 있고 스타일에 따라 크로스백 또는 벨트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  미니멀한 디자인에 KYE의 센스를 더한 카메라백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요즘, 작지만 실용적인 카메라백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카메라백은 크기와 다르게 넉넉한 수납공간과 깔끔한 스퀘어 쉐입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방이죠. 이번 LQ x KYE 콜라보레이션에서도 루이까또즈와 계한희의 센스가 담긴 카메라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은 파우치가 카메라백 앞면의 그물망에 쏙 들어가는 방식으로 브랜드 특유의 위트 있는 감각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KYE 로고를 활용한 볼드한 어깨끈과 컬러감이 있는 파우치 스트랩에서 이번 콜라보레이션 카메라백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어깨끈을 활용해 따로 또 같이, '백팩-미니 크로스'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백팩-미니 크로스'. 심플한 블랙 백팩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앞면에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스타일에 따라 기본적인 백팩은 물론 어깨끈을 활용하여 크로스백, 토트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에 KYE 로고가 적힌 볼드한 스트랩은 토트백의 손잡이 역할 뿐만 아니라 밋밋할 수 있는 바디에 매력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백팩과 함께 구성된 화이트 미니백은 벨트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활용하여 스타일링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펑키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LOUIS QUATORZE x KYE 협업 에디션. 고급스러운 루이까또즈와 유니크한 계한희 디자이너 고유의 디자인이 더해진 ‘콤비네이션 백’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준비해보세요.

지난 S/S 시즌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루이까또즈 툴루즈 라인이 이번 F/W 시즌을 맞아 한층 더 모던해지고 고급스럽게 변신했는데요. 최신 트렌드가 발 빠르게 찾아오는 핫플레이스에서 루이까또즈 툴루즈 라인과 함께한 4인의 스트리트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Street Style 1


- 최지민 (23, 대학생)


화이트 슬리브리스, 스키니진에 라임컬러의 셔츠를 허리에 묶어 발랄한 포인트를 준 최지민씨. 평소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룩을 선호한다는 그녀는 다양한 패션 액세서리를 즐겨 착용한다고 전했는데요. 화이트 컬러와 어울리는 실버 캔버스화와 반지, 귀여운 디자인의 팔찌 등을 착용해 스타일에 경쾌함을 더했습니다.

- 오영 (24, 대학생)


페미닌한 감성의 시폰 블라우스와 펀칭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오영씨. 모던하면서도 여성미를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 자신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는 그녀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매력을 돋보이게 할 작은 주얼리를 함께 매치했는데요. 진주 귀걸이부터 크리스탈 큐빅이 장식된 시계와 반지 등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액세서리들을 애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상) 품번: HH3TL02NA, 가격: 518,000원, (하) 품번: HH3TL02RE, 가격: 518,000원]


상반된 스타일을 보여준 지민씨와 오영씨는 각 각 네이비와 레드 컬러의 F/W 2013 툴루즈 라인 사첼백을 착용했습니다. 토트 형식이지만 가죽 스트랩을 이용해 숄더로도 착용 가능한 툴루즈 백은 캐주얼룩이나 오피스룩 모두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데요. 투톤 컬러매치와 신규 락장식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Street Style 2


- 이자영(27, 무용강사)


훤칠한 키가 인상적인 이자영씨는 블랙컬러의 바디콘 드레스와 셔츠를 활용한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주었습니다. 슬림해보이는 효과와 특유의 세련됨 때문에 블랙을 가장 선호한다는 그녀는 컬러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소재의 패션 액세서리를 골랐는데요. 화이트, 실버, 딥브라운 등 전체적으로 모노톤의 컬러를 매치해 스타일에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 박현정(22, 학생)


핫플레이스의 여느 패션피플 못지않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 박현정씨는 네이비 컬러의 점프수트로 독특한 시티룩을 연출했습니다. 시선을 끄는 독특한 패션 아이템을 적절히 매치하는 걸 즐기는 그녀는 특히 선글라스를 애용한다고 전했는데요. 화이트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앵클 부티 등의 액세서리로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상) 품번: H2TL02BU, 가격: 미정, (하) 품번: H2TL03FU, 가격: 미정]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보여준 자영씨와 현정씨는 F/W 시즌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된 툴루즈 라인 토트백을 착용했습니다. F/W 광고 속 모델 엠마 페이가 착용하기도 했던 자영씨의 토트백은 계절감에 맞게 톤 다운된 블루 컬러로 올블랙룩에 적절히 매칭됐는데요. 미니 사이즈의 후시아 컬러 크로스백은 현정씨의 스타일에 또 다른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개성 가득한 스트리트 스타일은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스타일링 팁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는데요. 2013 루이까또즈 FW 툴루즈 라인 제품과 함께한 루이까또즈 스트리트 스타일을 참고해서 올가을 한층 더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세요!


작년 루이까또즈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던 루이까또즈 파리 매장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베르사이유 궁전의 거울의 방을 모티브로 꾸며진 파리 매장은 특유의 유니크함으로 많은 분들에게 신비로운 감성을 선사했는데요. 2012 S/S PARIS COLLECTION의 테마 ‘인디언 썸머’로 다시 찾아 온 파리 매장의 소식을 영상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 Indian Summer
 


‘인디언 써머’라는 신비로운 테마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제안한 이번 파리 컬렉션은,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는 인디언들의 모습과 s/s시즌의 특징을 담은 제품들로 채워졌습니다. 옐로우, 라이트 블루, 흙색 등의 컬러들은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담아내며 제품 곳곳에 다양하게 활용되었는데요. 또한 디테일한 장식이나 손잡이, 이음새 같은 부분에 사용된 포인트 요소 역시 파리 컬렉션에서 눈여겨 봐야할 특징들입니다.


파리 매장의 책임자 플로리안이 안내하는 이번 파리 컬렉션 소개 영상은 거리상으로 국내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파리 매장의 풍경 또한 생동감 있게 전하는데요. 큰 여행가방 같은 모양의 선반에 전시되어 있는 지갑이나 ‘방랑자’와 ‘여행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가방 등 매장 곳곳에 숨겨져 있는 ‘여행’이라는 요소를 살펴볼 수 재미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2011 F/W PARIS STUDIO 소개 바로 가기: http://louisien.com/56]
[2012 S/S PARIS COLLECTION 제품 소개 바로 가기: http://louisien.com/175]

*’인디언 썸머’는 한 단어로 늦가을에 찾아오는 여름처럼 따뜻한 기간을 뜻하기도 합니다.


■ Street Style with Louis Quatorze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많은 스트리트 컷에서도 루이까또즈 가방과 함께 스타일링 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오렌지 컬러의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든 여인은 비슷한 계열의 쉬폰 드레스와 와인색 슬립온을 매치, 분위기 있으면서도 시원함을 살린 스타일을 보여주었는데요. 간절기까지 활용 가능한 그레이 가디건과 함께 전체적인 무채색 스타일을 보여준 남성은 꼬냑컬러의 루이까또즈 토트백을 포인트로 스타일의 완성을 더했습니다.

[루이까또즈에서 제안하는 써머 스타일링: 女- http://louisien.com/185, 男- http://louisien.com/188]


항상 프랑스 특유의 아름다운 매력을 전해주는 파리 매장과, 짙어진 녹음이 마무리 되고 이어진 가을에 찾아올 루이까또즈 2012 F/W PARIS COLLECTION에 구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