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패션

 

루이까또즈와 국내 대표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KYE)가 만나 새로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주목을 받았던 18 S/S 한정판 에디션에 이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키치한 느낌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이번 협업은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 소재와 KYE 고유의 위트를 더해 새로운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에선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신경 쓴 낮과 밤(Day & Night)을 표현한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1+1 컨셉이 키 포인트인데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강조한 ‘콤비네이션 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LQ x KYE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지금 만나볼까요?

 

 

■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복조리-탬버린’ 백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재구성한 복조리백과 탬버린 백이 만났습니다. 이번 시즌의 키 컨셉인 낮과 밤,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DAY & NIGHT 컨셉으로, 버킷백과 탬버린 백을 위트 있게 결합한 1+1 데일리백입니다. 블랙 컬러의 복조리백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끈으로 입구를 간편하게 묶을 수 있는 스트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바닥 부분의 탬버린백은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 플레이로 트렌디함을 더했는데요. 콤팩트한 사이즈에 필요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을 수 있고 스타일에 따라 크로스백 또는 벨트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  미니멀한 디자인에 KYE의 센스를 더한 카메라백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요즘, 작지만 실용적인 카메라백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카메라백은 크기와 다르게 넉넉한 수납공간과 깔끔한 스퀘어 쉐입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방이죠. 이번 LQ x KYE 콜라보레이션에서도 루이까또즈와 계한희의 센스가 담긴 카메라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은 파우치가 카메라백 앞면의 그물망에 쏙 들어가는 방식으로 브랜드 특유의 위트 있는 감각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KYE 로고를 활용한 볼드한 어깨끈과 컬러감이 있는 파우치 스트랩에서 이번 콜라보레이션 카메라백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어깨끈을 활용해 따로 또 같이, '백팩-미니 크로스'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백팩-미니 크로스'. 심플한 블랙 백팩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앞면에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스타일에 따라 기본적인 백팩은 물론 어깨끈을 활용하여 크로스백, 토트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에 KYE 로고가 적힌 볼드한 스트랩은 토트백의 손잡이 역할 뿐만 아니라 밋밋할 수 있는 바디에 매력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백팩과 함께 구성된 화이트 미니백은 벨트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활용하여 스타일링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펑키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LOUIS QUATORZE x KYE 협업 에디션. 고급스러운 루이까또즈와 유니크한 계한희 디자이너 고유의 디자인이 더해진 ‘콤비네이션 백’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준비해보세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었던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이번 패션위크에서 새롭게 선보인 루이까또즈 x KYE(카이) 콜라보레이션 백은 루이까또즈만의 위트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콜라보레이션 백 모두 서로 다른 두 컨셉의 가방을 하나로 구성해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DAY & NIGHT’ 컨셉의 LQ x KYE 콜라보레이션을 소개해드립니다.



■ 독특한 바디 쉐입으로 포인트를 더해줄 버킷백


가을과 어울리는 누드 톤 스타일링은 기본적이면서도 함께 코디한 아이템에 따라 그 사람의 센스가 나타나는 법이죠. 뜨거웠던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만난 내추럴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타일링. 모자부터 신발까지 베이지 컬러에 블랙 & 화이트 버킷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는데요. 이번 LQ x KYE 콜라보레이션 컨셉을 담아 단독으로 활용될 수 있는 블랙 버킷백과 화이트 탬버린백을 하나의 가방처럼 연출해주었습니다. 이처럼 독특한 바디 쉐입과 높은 실용성을 가진 버킷백으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 2-WAY 착용으로 실용적인 탬버린백


버킷백을 구성하는 화이트 탬버린백은 스타일에 따라 벨트백 또는 크로스백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또한 바디에 들어간 LOUIS QUATORZE와 KYE의 로고 디테일은 감각적인 위트를 더해주는데요.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한 하늘하늘한 소재의 원피스로는 세련된 무드를, 벨트백을 매치한 셔츠&데님 코디로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연출해 주었습니다.



■ 크로스백부터 숄더백, 벨트백까지- 다양한 활용 방식의 백팩


베이직한 컬러들의 아이템 매치에 LQ x KYE 콜라보레이션 백팩으로 완성된 센스 있는 코디. 첫 번째 스타일링은 블랙 롱 코트의 시크한 분위기에 콜라보레이션 백팩을 들어 캐주얼한 느낌 또한 연출했는데요. 어깨끈을 활용하여 백팩은 물론 크로스백, 그리고 토트백처럼 들 수 있어 스타일 실용성이 높은 가방입니다. ‘1+1’ 컨셉에 맞게 백팩과 함께 구성된 화이트 미니백은 벨트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스트릿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좋은 아이템이죠. 네이비 크롭 니트와 데님 팬츠에 KYE 로고가 돋보이는 벨트백을 코디해 스타일 지수를 높여보세요.



■ 트렌드에 KYE의 위트를 더한 카메라백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면서도 반듯한 스퀘어 쉐입으로 깔끔한 카메라백은 남녀 불문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매치하기가 쉬워 요즈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방이죠. 이번 LQ x KYE 콜라보레이션에서도 루이까또즈와 계한희 디자이너의 유니크함이 담긴 카메라백을 만날 수 있는데요. 화이트 컬러의 백에는 블랙 파우치가, 블랙 바디에는 화이트 파우치와 핑크 컬러 라인이 들어가 있어 작지만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19일 헤라 서울패션위크 KYE 패션쇼에서 새롭게 선보였던 루이까또즈 x KYE 에디션. 특별한 날부터 일상적인 날까지, 낮과 밤을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DAY & NIGHT' 컨셉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LQ x KYE 의 특별한 가방은 10월 27일부터 아래 루이까또즈 핸드백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플래그십스토어 플랫폼엘점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영등포점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신촌점  

<경기, 인천> 
롯데백화점 수원점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의정부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AK 플라자 수원점 

<기타 지역>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롯데백화점 대전점/부산본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대구점/센텀시티점/충청점 
현대백화점 충청점 
AK 플라자 원주점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쇼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트렌드를 미리 읽어 나가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에디터, 인플루언서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밀라노, 파리, 런던, 뉴욕 세계 4대 패션쇼에도 뒤처지지 않은 서울패션위크는 대한민국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패션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속에서도 주목받는 다양한 가방 스타일을 소개해드립니다.

 

 

■ 반짝반짝 시선을 집중시키는 탬버린 백 스타일링

 

탬버린 백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두 배로 살릴 수 있는 첫 번째 스타일입니다. 상의부터 하의, 신발까지 올블랙으로 맞춘 것이 포인트인데요. 같은 블랙 컬러라도 소재의 선택과 톤에 따라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것도 블랙 컬러가 가진 장점이죠.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반전 포인트가 될 루이까또즈 탬버린 백은 빛을 받았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투 톤 가죽으로 걸을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키는데요. 고급스러운 골드의 필기체 로고와 체인 스트랩, 탈부착이 가능한 네이비 레더 스트랩은 취향에 따라 크로스백, 토트백 2-WAY로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에도 완벽한 매치 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품번 : HM3CP07NA]

 

 

■ 데님 앤 데님룩의 캐주얼한 실버 크로스백 스타일링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데님 앤 데님룩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입니다. 박시한 재킷과 루즈한 데님, 시크한 블랙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에 도시적인 무드를 더했는데요. 베이직한 컬러 조합의 코디에 스타일 지수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주는 루이까또즈 실버 숄더백을 매치했습니다.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실버 컬러로 개성을 표현하기 좋은 가방이죠. 은은하게 빛나는 컬러의 퀼팅 바디와 사선으로 들어간 스티치, 슬라이딩 체인 스트랩으로 2WAY 착용이 가능해 패션위크에서의 유니크한 룩뿐만 아니라 다가올 할로윈과 연말 파티룩에도 활용하기 좋은 숄더백입니다.

 

[품번: HM3RN09SV]

 

 

■ 이색적인 스타일에 포인트가 될 LQ x KYE

 

이번 서울패션위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x KYE(카이) 콜라보레이션 가방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더한 스타일링입니다. 계한희 디자이너가 이끄는 KYE와 루이까또즈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루이까또즈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해를 거듭할수록 내공이 쌓인 그녀가 만나 새로운 형태의 콜라보레이션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낮과 밤,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DAY & NIGHT 컨셉으로, 버킷백과 탬버린 백을 위트 있게 결합한 1+1 데일리백입니다. 두 가지를 하나의 가방으로 연출할 때는 블랙 앤 화이트의 매력을 단독으로 활용할 때는 트렌디한 트리트 무드를 표현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 특히 화이트 탬버린 백은 크로스백과 벨트백으로 착용할 수 있어 그날의 무드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LQ x KYE 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가방은 10월 25일 루이까또즈 일부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년에 단 두 번밖에 진행되지 않는 특별한 시간, 이번 주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뜨거운 열기의 서울패션위크 현장에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넉넉한 핏으로 클래식하게, 때로는 세련되게 겨울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만들어줄 아이템들이 올 겨울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중입니다. 특히 복고 열풍을 중심으로 핫하게 떠오른 두 아이템, 와이드 팬츠와 롱 스커트 스타일링을 오늘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닮은 듯 서로 다른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올 시즌 잇 아이템들을 루이까또즈의 멋진 가방들과 함께 만나보세요!


■ 편안함과 시크함,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와이드 팬츠(Wide Pants)’
 



넉넉한 핏이 편안한 착용감뿐만 아니라,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멋까지 선사하는 와이드 팬츠(Wide Pants)! S/S시즌에 이어 F/W 시즌 역시 여성들의 마음을 계속해서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복고풍이지만 사실 그 어떤 아이템보다 트렌디해질 수 있는 것이 와이드 팬츠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데님 소재의 와이드 팬츠가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신하며 유행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리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 울 소재 등 시즌에 걸맞는 다양한 소재로 와이드 팬츠는 또 다른 변신을 꾀했는데요. 


 

[(좌) 품번: HK1CB01BL,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4RE, 가격: 328,000원]


와이드 팬츠는 캐주얼하게 또는 포멀하게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아이템이죠. 모노톤의 포멀한 스타일링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줄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 블랙 체인 숄더백은, 입체감이 느껴지는 유니크한 퀼팅 패턴과 시크한 블랙 컬러가 유행을 타지 않는 시즌리스 아이템입니다. 데님 소재 와이드 팬츠와 발랄하게 어울릴 레드 컬러 클러치백은,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윈터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데요. 선명한 컬러감이 한 순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거랍니다.


■ 세련된 여성의 필수 아이템, ‘롱 스커트(Long Skirt)’
 



일반적으로 무릎 아래 15cm 정도의 미디스커트부터, 바닥에 끌리는 긴 스커트까지를 일컫는 ‘롱 스커트’! 와이드 팬츠가 편안함을 강조했다면, 롱 스커트는 보다 페미닌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펜슬 스커트는 단정한 오피스룩에, A라인 스커트는 캐주얼룩에 스타일링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특히 발목까지 오는 기장이 특징인 맥시 스커트는, 겨울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입니다.

   


[(좌) 품번: HJ3LO07GA,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3EO02WI, 가격: 958,000원]


우아한 와인 컬러가 돋보이는 이그조틱 라인(EXOTIC LINE) 보스턴 백은, 실용적인 사이즈로 여기저기 흩어있는 소지품들도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고급 소가죽과 세련된 리자드 엠보가 만나 반짝이는 컬러감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내추럴한 가죽 외관이 잘 드러나는 루아르 라인(ROIRE LINE)의 그레이 컬러 숄더백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촉감으로 데일리백으로 좋습니다. 우아한 롱 스커트와 복조리 모양의 그레이 숄더백, 보헤미안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겨울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스키니 진과 미니 스커트가 유행하던 시절을 지나, 또다시 돌아온 클래식 복고 무드의 선두 주자인 와이드 팬츠와 롱 스커트!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만큼, 트렌디한 겨울 스타일링에 도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랍니다. 어떤 스타일링에 매치해도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는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가방 아이템과 함께, 올 겨울도 스타일리시하게 보내보세요! 


추운 겨울에도 변함없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유지하고 싶은 패션피플들은, 블랙과 화이트만 잘 활용해도 멋진 겨울 스타일링을 즐기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텐데요. 언제나 옳은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그 사이에서 독특한 분위기를 뽐내는 그레이 컬러까지! 소재와 길이,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인 모노톤 아이템의 매력을 루이까또즈와 함께 살펴볼까요?


■ 가장 자연스럽지만 가장 멋스러운 컬러, 블랙 


 


언제나 옳은 ‘블랙’ 컬러지만, 특히 겨울 패션에 블랙 컬러가 빠진다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죠! 가장 노멀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소재나 길이, 그리고 몸에 핏 되는 정도에 따라 블랙 컬러는 마법처럼 변심한다는 사실! 2015년 겨울에 이어, 2016년에도 꾸준히 사랑 받을 오버사이즈 코트를 포함해 블랙으로 통일된 스타일링은 시크한 매력을 한껏 더해주죠. 몸의 실루엣을 살려주며 섹시함과 편안함을 모두 취할 수 있는 골지 소재의 원피스도 일상에서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1. 품번: GI3LQ31FV2BL, 가격: 25,000원/2. 품번: HJ3LO11BL, 가격: 788,000원/3. 품번: SJ3LO01BL, 가격: 378,000원]


고급스러운 로고 체인 장식이 달린 모장갑은 페미닌한 무드의 정점을 찍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검지 손가락에 새겨진 부분자수 덕분에 스마트폰도 사용 가능한데요. 데일리룩 뿐만 아니라 포멀한 룩까지 모두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에요. 작은 보스턴 백처럼 보이는 루아르 라인(LOIRE LINE) 토트백은 은은한 모노그램 패턴이 특징으로, 심플한 블랙컬러가 매일 착용하기 좋으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특별함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식을 더한 장지갑으로 화사함까지 더해보세요!


■ 깨끗한 눈을 닮은 화이트, 그리고 도시의 컬러 그레이
 
  


올 시즌, 자연스러우면서 포근함까지 지닌 뉴트럴 컬러가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화이트 컬러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깨끗한 화이트 컬러는 스타일링을 정돈해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되어주기도 하죠. 피코트처럼 짧은 길이감의 화이트 코트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차려 입은 느낌까지 주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에 입고 가도 손색이 없답니다. 그레이 컬러는 누구든지 도전하고 소화할 수 있는 기특한 컬러죠. 그레이 컬러의 스트레이트 핏 코트나 와이드 팬츠만 있다면 얼마든지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요.


[1. 품번: GJ3OP02FW0GA, 가격: 55,000원/2. 품번: HJ3EO03GA, 가격: 938,000원/3. 품번: FJ3OP08FW9GA, 가격: 39,000원]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과 체크 그라데이션이 패턴화된 모던한 머플러는, 세련된 현대 여성의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무심하게 한번만 둘러주면 코디의 완성도가 더욱 올라가는 아이템이에요. 밍크 장식과 체인 장식으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장갑은,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 극세사 안감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넉넉한 사이즈가 돋보이는 이그조틱 라인(EXOTIC LINE) 호보백은 빛나는 컬러감이 특징이에요. 리자드 엠보 소재로 다른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유니크함까지 갖고 있답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는 겨울의 가장 기본 공식인 컬러이기도 하지만, 디테일한 부분에 변화를 주는 것 만으로도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매력 넘치는 컬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패션 피플들에게 항상 사랑 받는 컬러가 아닐까 싶은데요. 남은 겨울 시즌도 루이까또즈 아이템들과 함께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하지만 세련됨을 잃지 않는 모노톤의 감각을 유지해보세요!


하루하루 추워지는 날씨에 아우터가 고민되는 요즘! 스타일리시한 아이템과 보온성,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그럴 땐, 시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면서, 데일리룩으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무톤 재킷과 MA-1 점퍼가 해답이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 비슷비슷한 겨울 코디에 카리스마 한 스푼 더하는 방법, 루이까또즈가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 시크함과 보온성을 동시에, ‘무톤 재킷(Mouton Jacket)’




‘무톤 재킷’은 우리가 흔히 무스탕 재킷이라고 불리는 아이템 입니다. ‘무톤(Mouton)’은 털이 붙은 양피로, 모피 안면을 스웨이드로 마무리한 소재를 일컫는데요. 무톤 재킷은 매년 겨울마다 패셔니스타들이 제일 사랑하는 아이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올 겨울 무톤 재킷의 트렌드는 과감한 지퍼 디테일과 버클 장식! 무톤 재킷 특유의 투박한 매력과 약간의 반전을 이루는 세련된 이너와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살리는 것이, 올 겨울 무톤 재킷의 스타일링 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품번: HJ3LO16GA, 가격: 688,000원/2. 품번: HJ3EO02NA, 가격: 958,000원]


무톤 재킷을 멋지게 소화하고 싶다면 첫째, 산뜻한 컬러의 이너를 너무 두껍지 않게 스타일링 하거나 둘째, 모노톤 컬러를 띠는 무톤 재킷에 패턴이나 컬러, 또는 소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 이 2가지 방법을 제안해드리고 싶은데요. 체인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의 숄더백은 무톤 재킷과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해주면 시크한 느낌을 한껏 살려줄 수 있어요. 고급 소가죽에 트렌디한 리자드 엠보를 구현해 낸 네이비 컬러 호보백은, 패턴과 컬러 모두 모노톤 무톤 재킷에 포인트를 주기 정말 좋은 아이템인데요. 무톤 재킷과 원피스 코디에 토트백으로 가볍게 들거나, 숄더백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해주어도 좋답니다.


■ 중성적이고 캐주얼한 매력의 종결자, MA-1 점퍼 




MA-1 점퍼는 우리에게 ‘항공 점퍼’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미 공군이 1940년대 말에 개발한 파일럿용 점퍼에서 유래된 아이템입니다. ‘겨울에 입기엔 약간 춥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면 걱정은 NO! 겨울에도 포근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오리털보다 따뜻한 항공점퍼가 나오고 있는데요. 올 시즌 MA-1 재킷 트렌드는 오리지널 군용 점퍼를 제대로 재현해 낸 디자인입니다. 조금 더 짧아진 길이와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안감이 더욱 터프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요. 시크한 스키니 진, 캐주얼한 데님팬츠, 그리고 걸리시한 스커트까지! 걸치기만 하면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MA-1 점퍼, 없으면 이번 겨울이 아쉬울 것 같아요.   


[1. 품번: HJ3NI05YE, 가격: 568,000원/2. 품번: HJ2NI02HP, 가격: 208,000원]


MA-1 점퍼와 찰떡 궁합을 보여줄 루이까또즈 아이템으로, 발랄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백팩과 상큼한 비비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클러치를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오버핏의 MA-1 재킷에 미니 스커트, 혹은 숏 팬츠를 매치하고 유니크한 스터드 장식의 미니사이즈 백팩을 더해주세요. 좀 더 트렌디한 루킹을 원한다면 핫 핑크 컬러의 감각적인 클러치백을 추천! 주로 블랙과 카키 컬러인 MA-1 재킷에 톡톡 튀는 핑크 클러치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랍니다. 



흔한 겨울 아우터로는 부족한 보온성과 스타일을 멋지게 채워줄 기특한 겨울 아우터, 무톤 재킷& MA-1 자켓! 그 자체만으로 이미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이 한껏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거에요. 올 겨울, 무톤 재킷과 MA-1 자켓으로 시크한 도시 여자 스타일링 완성해보세요!


70년대의 클래식한 레트로 무드와 자유로운 보헤미안 무드가 다시 스트리트와 런웨이를 휩쓰는 중인 2015년 F/W시즌!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트렌드의 중심에서 유독 눈에 띄는 단어, ‘보호(Boho) 시크(Chic) 룩’을 아시나요? 로맨틱 보헤미안 룩에 세련된 멋을 얹어 올 시즌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보호 시크룩의 매력 살펴보기, 지금도 늦지 않았답니다.


■ 로맨틱 보헤미안 무드와 시크룩의 만남
 

 


우아하게 떨어지는 여성스러운 실루엣, 그리고 화려한 컬러감과 패턴으로 눈길을 끌었던 보헤미안 룩은, 그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로 올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보헤미안 룩이 F/W 시즌으로 들어와 업그레이드 된 점이 있다면, 바로 시크한 무드와 랑데부를 가졌다는 것! 스웨이드 소재의 블루종이나 오버사이즈 핏의 니트 아이템처럼, 페미닌한 소재를 가져가면서도, 미니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사랑 받고 있어요.



[1. 품번: HJ3LO07GR, 가격: 598,000원/2. 품번: HJ3LO06GA, 가격: 668,000원]


보호 시크룩에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디테일이 있다면 바로 프린지(Fringe)가 아닐까 싶은데요. 움직일 때마다 찰랑거리는 프린지는, 보호 시크룩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욱 경쾌하게 부각시켜주기도 하죠.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매력적인 실루엣을 느낄 수 있는 루아르 라인(LOIRE LINE)에서는, 양 사이드 끈 장식이 마치 찰랑이는 프린지를 연상시키는 복조리 모양 가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내추럴한 실루엣과 컬러감이 F/W시즌에 더없이 어울리는 아이템이랍니다.


■ 와이드 부츠컷 팬츠와 롱코트의 시너지
 



이번 F/W시즌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손 끝과 발 끝을 주목해주세요. 단순한 오버사이즈 핏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소매 끝부분과 바지 끝부분이 유난히 와이드해진 것을 알아차릴 수가 있는데요. 마치 1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복고 무드의 부츠컷 팬츠에 이어 엘레강스한 분위기마저 불러일으키는 나팔 소매까지! 여기에 오버사이즈 코트, 앵클 부츠까지 더해진다면 보호 시크룩 준비 완료!


[1. 품번: HJ3LO18GA, 가격: 468,000원/2. 품번: HJ3NI14MBU, 가격: 428,000원]


70년대와 2015년 F/W시즌의 그 오묘한 경계.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디테일과 트렌드까지 모두 담은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루이까또즈 아이템을 주목해보세요. 블랙컬러와 은은한 펄감의 그레이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의 2Way 숄더백은, 시크함을 더해주는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인 아이템입니다. 모노그램 패턴과 펀칭 디테일이 유니크한 감성을 담은 니스 라인(NICE LINE) 숄더백 역시, 오버 & 와이드 핏 시즌 룩에 포인트가 되어줄 거랍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느껴지는 2015 F/W 시즌의 클래식 무드! 여기에 센스를 느낄 수 있는 트렌드 요소를 녹인다면, 금상첨화겠죠? 루이까또즈와 함께 올 겨울도 클래식과 트렌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욕심쟁이가 되어보세요!


모터사이클 사이드 미러 속에 비친 무표정한 얼굴, 차창 밖으로 익살맞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패션쇼장을 이동중인 모델. 수많은 세계적인 패션 피플들이 정신 없이 거리를 누비는 컬렉션 현장 속에서, 그 누구보다 그 순간을 유니크하게 담아내는 포토그래퍼를 만났습니다. 바로 루이스클럽의15FW 룩북 프로젝트, 'LOUIS CLUB FW15 campaign [서울 남자]'의 촬영 현장 속에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남현범 작가와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그와 함께한 루이까또즈 11월 문화인 인터뷰, 지금 만나볼까요?


■ 화려한 프레임 속으로 카메라를 들고 훌쩍 떠나다




매거진 혹은 SNS 채널 곳곳에서 눈길을 잡아 끄는 다양한 스트리트 컷들. 남다른 감각의 스타일링과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사진 속 패션 피플들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워너비가 되곤 하죠. 특히 뉴욕, 파리, 밀라노 등 시즌 컬렉션을 앞둔 패션 도시들에서는 그야말로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가장 화려한 순간들을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데요. 마치 다른 세계 속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풍경들이 궁금했던 그는 카메라 하나를 들고 그 곳으로 훌쩍 떠나게 됩니다.



사각 프레임 속 화려한 풍경과 사람들은, 그가 갖고 있던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내기에 충분했는데요. 사진을 따로 배우지 않았지만, 특별한 순간을 포착해내는 자신만의 센스와 감각을 담은 사진으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남현범의 사진은 해외 첫 시즌부터 주목을 받게 됩니다. 흔한 스트리트 사진들 속에서 그의 사진은 단연 돋보였을 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컷이 생소했던 국내에서도 그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1세대로 자리매김하게 되는데요. 해외를 바쁘게 누볐던 그를 서울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자신의 주 전공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리트 포토에 매료되어 카메라를 들고 피사체를 찾아 외국으로 떠나셨다고 들었어요. 원래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은 성격이었나요?

- 네. 호기심과 모험심이 많은 편이에요. 뭔가를 할 때에도 그 후의 상황은 잘 생각하지 않고 ‘괜찮겠지’하면서 일단 실행하곤 하거든요. 원래 낙천적인 성격도 한 몫 하구요. 촬영을 할 때도 그때그때 충동적으로 하는 편이에요. 준비하고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괜히 어려워지거든요. 그러다 보니 촬영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었구요. 촬영 현장에서 그냥 마음을 비우고 즐기다 보면, 재미난 일도 벌어지고 뜻밖의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마치 계획 없이 훌쩍 떠나는 여행이 더 즐거운 것처럼요.


Q. 소위 ‘1세대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라는 수식어가 작가님 이름 앞에 자주 붙곤 하는데요. 생소한 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겪었던 위기의 순간은 없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그 때마다 도움이 되어주었던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해외 첫 시즌부터 운 좋게도 상황이 잘 풀려서 딱히 위기의 순간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몇 년 같은 일을 하다 보면 촬영 자체가 지루해지고 익숙해지는데, 그런 순간들이 더 위기라면 위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변화를 시도하기엔 부담이 되기도 하고 경제적으로도 위험해지니까 안전한 길을 찾게 되는데, 그때마다 슬럼프 같은 게 찾아오더라구요.


Q. 뉴욕과 밀라노를 시작으로 세계 속의 패셔너블한 도시에서 수많은 패션 피플들을 촬영해오셨는데요. 사진으로 담은 수많은 인물들과 상황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 어느 한 순간을 꼽기보단, 사실 매 순간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때 그때의 상황들을 즐기면서 작업하는 것이 최고인 것 같아요.


Q. 설정된 부자연스러운 상황이 아닌, 자연스러움과 의외의 것에서 나오는 매력을 좋아하신다고 들었어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로 작업하시면서 무수히 많은 예측 불가능의 상황이 있었을 것 같은데, 혹시 뜻밖의 상황 때문에 당황스러우셨던 적은 없나요?

- 사실 뜻밖의 상황들도 촬영에 있어 모두 소중한 요소들이라 생각해요. 비가 오던 눈이 오던 말이에요. 심지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틀 내내 짙게 깔렸던 미세먼지조차도 촬영 컨셉에 도움이 됐어요. 생각만 깨어있다면, 어떤 상황이든 오히려 무기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예측 불가능한 상황도 결국엔 예측이 가능해지구요. 한 가지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자면, 멀리서 오는 사람의 콧구멍이 벌렁거린다면 재채기를 하는 상황이 예상되죠. 저는 그래서 그 순간을 잡아내요. 길 위의 보도블럭이 툭 튀어나와있다면 실제로 누군가 넘어지는 일이 일어나기도 하죠. 스트리트에서 사진을 많이 찍다 보면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이런 진기한(?) 능력 같은 게 생기는 것 같아요.


Q. ‘루이 14세’를 뜻하는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프랑스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인데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시면서 느꼈던 ‘프랑스’의 매력을 한마디로 이야기해주신다면?

- 자유롭고 솔직하고 재미있는 나라! 


■ 새 프로젝트의 피사체는 매력 넘치는 도시, 서울
 

 



그 동안 촬영한 다양한 스트리트 컷들을 모아 출간된 그의 첫 번째 책 <STREETFSN>은 당시 뜨거운 기대 속에 패션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이후 세계 각지의 패션 컬렉션 현장에서 촬영한 핫 한 스트리트 컷들을 모은 책 <FASHION WEEK>가 최근 발간되면서, 다시 한번 그의 개성 넘치는 사진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내로라 하는 세계의 패션 피플들과 셀럽들의 모습을 담아내던 그가, 이번 새로운 프로젝트의 목적지로 서울을 택했습니다. 



유럽과는 또 다른 무궁무진하고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가진 도시, 서울. 남현범 작가가 담아낸 서울은 또 어떤 모습일지, 루이스클럽과 함께하는 사진전에서 곧 공개 될 예정인데요. 남현범 작가는 최근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필름 카메라로 작업을 하면서, 필름 작업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는 중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작업 스타일에도 조금씩 변화를 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익숙해진 풍경 속을 벗어나 조금씩 다른 곳으로 주의를 돌리고 있는 그의 눈길을 향하는 곳은 어딜지, 그의 이야기를 조금 더 들어볼까요?


<interview>


Q. 첫번째 책 <STREETFSN>에 이어, 올해는 <FASHION WEEK>를 출간하셨는데요. 지금은 패셔너블한 사진에서 작업스타일에 살짝 변화를 주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를 꾀하시는 중인가요?

- 시각이 좀 달라진 것뿐이에요. 첫 번째 책<STREETFSN>에서는 인물 한 명 한 명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옷 잘 입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입는다는 것이었거든요. 누가 어떤 옷을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는 사실 그 사람의 성격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아요. 직업, 자주 짓는 표정, 습관 등도 그 사람의 패션 속에 모두 녹아 들어있다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의 모습이 익숙해 지다보니, 서서히 다른 요소에 관심이 갔어요. 책 <FASHION WEEK>는, ‘패션 위크’라는 특정 기간 동안 길거리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책이에요. 패션 위크 현장은 모든 풍경이 굉장히 패셔너블 하면서도 익숙하고 공감이 되고, 구경거리가 제법 많으니까요


Q. 요즘 좋아하는 포토그래퍼 혹은 눈 여겨 보고 있는 포토그래퍼는 누가 있는 지 궁금해요.

- 사실 다른 포토그래퍼들의 사진들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니에요. 좋은 사진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생각이 복잡해지거든요. 가끔 보는 건 예전 스트리트 사진 거장들의 작품들이에요.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이나 ;윌리엄 이글스턴(William Eggleston)’ 같은 전설의 포토그래퍼들의 사진들이요.


Q.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 저는 계획이 없이 마음 가는 대로 살자는 주의에요. 다양한 작업을 하다 보면 흥미로운 것들이 눈에 띌 때도 있고, 또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그 생각들을 그때 그때 실행하는 편이에요.


Q. 국내에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에 대한 인식이 다소 생소했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젊은 친구들도 많은데요. 현범씨처럼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 괜히 겉으로만 보이는 멋을 쫓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내 주변의 사람들 그리고 지금 내가 생활하고 있는 그 모습들이, 나한텐 익숙하지만 누군가에겐 신선하고 재미난 요소가 될 수 있거든요. 솔직하게, 또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고, 찍고 싶을 때는 사진 찍고. 그러다 보면 어느새 무언가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 남현범의 스타일
 


 

인터뷰 당일에도 언제 어디서든 카메라를 들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남현범 작가의 편안한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는데요. 편안함 속에서도 놓치지 않은 남현범 작가의 센스가 스타일링 곳곳에서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남현범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 버킷햇은 카메라 이외에 꼭 가지고 다니는 데일리 아이템이라고 하는데요. 한 가지 아이템을 오랫동안 착용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의 모습은, 마치 조금 느리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필름 카메라의 매력과도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카메라 이외에 평소에 꼭 지니고 다니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제가 항상 쓰고 다니는 벙거지 모자(버킷햇)를 포함한 모자 아이템들이요. 지금 헤어 스타일이 스킨 헤드라, 햇볕의 직사광선을 오래 받으면 어지러워지거든요.(웃음) 


Q. 평소 어떤 스타일링을 선호하고 즐기시는 지 궁금해요.

- 제 평소 스타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편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편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편이에요. 쇼핑을 좋아하긴 하지만 살짝 귀찮기도 해서 잘 안하고 있어요.(웃음) 옷은 하나를 입으면 거의 해질 때까지 오랜 시간 입는 편이에요. 


 

계획대로 짜여진 판이 아닌, 예측 불가능한 풍경 속에 뜻밖의 순간을 포착해내는 남현범 작가의 사진처럼, 그의 작업 방식과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도 자유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마치 발길 닿는 곳으로 떠나는 기약 없는 여행처럼, 매 순간 자신만의 ‘유니크 모먼트’를 만들어가는 그가 담은 풍경은 또 어떤 모습일 지,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남현범 작가와 함께한 루이스클럽 사진전 CLICK!


▶아시아 패션 피플들의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한훠훠의 <Fire Bible>을 소개합니다!◀



SNS를 통해 어마어마한 파급력으로 일상부터 패션까지 많은 이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는 이른바 ’패션 인플루언서(Fashion Ifluencer)’들을 아시나요? 얼마 전, 중국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패션 피플들이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아이템들과 함께 스트리트를 장식했습니다. 감각과 개성이 빛나는 아시아의 스트리트 패션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트리트 북 <파이어 바이블(Fire Bible)>의 주인공, 중국 패션 인플루언서 ‘한훠훠(韩火火)’를 소개합니다!


■ 루이까또즈 아이템과 함께해 더욱 특별해진 2015 <FiIRE BIBLE>


 



(위) 스타일리스트 한훠훠(Han Huohuo) / (아래) 배우 왕뤄단(Wang Luodan) 


중국에서 패션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 한훠훠((韩火火)! 그의 이름 앞에는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이름들이 모두 자리합니다. 패션 블로거, 스타일리스트, 스트리트 모델, 그리고 국적을 넘나드는 수많은 패션 셀럽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그 영향력을 행사 하고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라는 이름까지! 날이 갈수록 다양한 개성뿐만 아니라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가고 있는 아시아 스트리트 패션, 그 트렌드의 최전선에 그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좌) 스타일리스트 한훠훠(Han Huohuo) / (우) 가수 제시카(Jessica)



(좌) 배우 장휘엔(Zhang Huiwen) / (우) 모델 장즈린(Zhan Zilin)


얼마 전,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도 소개해드린 바 있는 2015년 한훠훠의 스트리트 북 <Fire Bible>에서는 루이까또즈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의 스카이 블루 컬러 토트백과 함께한 제시카의 스트리트 컷이 공개되며, 중국 SNS에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내로라 하는 패션 피플들의 감각적인 스트리트 패션을 포착한 한훠훠의 <Fire Bible>은, 발간될 때마다 많은 관심을 모으며 패션 피플들의 지침서가 되고 있는데요.



(좌) 배우 안젤라 베이비(Angela Baby) / (우) 배우 조우동유(Zhou Dongyu)


특히, 올해 선보인 한훠훠의 <Fire Bible>에서는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들이 함께해 더욱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한국의 톱스타 제시카 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수많은 셀럽들이 루이까또즈 아이템과 함께 선보인 다양한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이번 <Fire Bible>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특히, 대륙의 여신이라고도 불리며 중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의 톱스타이자 파워 인스타그래머인 안젤라 베이비의 모습도 한 페이지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우 양미(Yang Mi) / 배우 통리야(Tong Liya) 



이번 2015년 <Fire Bible>에서는 S/S시즌을 달구었던 루이까또즈 벌룬백과 함께한 한훠훠의 유니크한 스타일링 뿐만 아니라, 한층 화려하고 컬러풀한 루이까또즈 아이템들로 완성한 탐나는 스트리트 룩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시아를 물들인 패션 트렌드와 유니크함을 더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스타일 네비게이션이 되어줄 한훠훠의 스트리트 북 <Fire Bible>, 루이까또즈 아이템과 함께한 톱스타들의 스트리트 스타일에 주목해주세요!

▶1차원적으로 떠오르는 뻔한 컬러는 그만, 매력만점 시즌 It 컬러들을 입은 루이까또즈 F/W 아이템들을 만나보세요!◀

 


어김없이 찾아온 2015 F/W 시즌, 가장 발 빠르게 뉴 트렌드를 준비하기 위해 출발선에 선 패션 피플들을 위해, 루이까또즈가 2015 F/W 트렌드를 화려하게 수 놓을 유행 컬러들을 만나보았습니다. F/W 시즌이면 늘 사랑 받는 클래식 컬러부터, 마법 같은 컬러 믹스의 매력까지! 지금 시작합니다.


■ VIVID PURE RED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 속에, 매력만점 컬러 ‘레드’ 역시 그 빛깔을 달리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톤다운 된 레드 컬러인 버건디 컬러를 비롯해 딥 그린, 네이비, 브라운과 같은 컬러들은 F/W 시즌 자주 손이 가게 만드는 It 컬러들인데요. 하지만 올 F/W시즌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노톤의 컬러들 속에서 유독 빛을 발하는 선연한 빨강 빛깔, 보는 것만으로 화사함을 더해주는데요.


[(좌) 품번: HJ3NI08BL, 가격: 558,000원/(우) 품번: HJ3RR32RE, 가격: 568,000원]


비비드한 컬러 구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신상 숄더백! 그 중에서도 과감한 레드 컬러가 유독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깔끔한 스퀘어 쉐입이 미니멀한 느낌을 자아내면서 전면의 화려한 골드 컬러의 모노그램 버클 장식은 고풍스러운 멋을 더해주는데요. 차별화된 소재와 럭셔리함이 조화된 현대적인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숄더백,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랍니다. 루이까또즈의 F/W 시즌 빼놓을 수 없는 제품, 니스 라인(NICE LINE) 팝아트백에서도 레드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옐로 컬러와의 강렬한 조화로 더욱 세련된 감각을 발휘합니다.


■ COLOR BLOCKING
 


 

지난 F/W 시즌에는,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컬러 ‘마르살라’가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이번 F/W 시즌 역시, 팬톤에서는 F/W 시즌을 물들인 10가지의 컬러를 제안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톤 다운된 옐로 컬러가 포근하면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오크 버프(Oak Buff)’, 깊은 청색 컬러에 보랏빛이 더해져 오묘한 느낌으로 더욱 세련된 멋을 자아내는 리플렉팅 폰드(Reflectiong Pond), 그리고 이름에서 느껴지는 어감처럼 소프트한 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움을 더해주는 캐시미어 로즈(Cashmere Rose)는, 루이까또즈의 15FW 신제품 곳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컬러들인데요.




 

[(좌) 품번: HJ3TL14RGR, 가격: 478,000원/(우) 품번: HJ3TL13SE, 가격: 548,000원]


루이까또즈에서는 이 모든 매력적인 컬러들이 완벽하게 조화된 이른 바 컬러 블로킹(Color Blocking)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에서는 컬러 믹스를 통해 심플함 속에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세피아 컬러와 발랄함이 느껴지는 옐로 컬러가 믹스된 제품뿐만 아니라, 핑크 빛을 품은 연한 그레이 컬러에 핫핑크 컬러를 조합해 한층 상큼하게 변신한 숄더백 제품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담한 사이즈와 마법 같은 수납력 역시 매력포인트랍니다!


■ STORMY WEATHER & METALIC
 

 


그레이 컬러는 단지 F/W 시즌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사랑 받는 베이직한 컬러로, 독특한 소재 혹은 다양한 패턴과의 조화로 매년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주고 있죠. 비 구름을 연상시키는 듯한 짙은 그레이 컬러인 스토미 웨더(Stormy Weather) 역시 팬톤이 제안한 F/W 시즌 Key 컬러 중 하나인데요. 특히 메탈릭한 소재와 결합한 그레이 컬러 아이템은, 럭셔리한 무드에 미래적인 느낌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좌) 품번: HJ3AL12GA, 가격: 498,000원/(우) 품번: HJ3CB02MEB, 가격: 658,000원]


잔잔한 철망 패턴이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가죽에 은은한 광택의 그레이 컬러를 입혀 고급스럽게 완성된 알자스 라인(ALSACE LINE) 숄더백! S/S 시즌 달달한 파스텔 컬러를 입었던 알자스 숄더백이, F/W 시즌에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택감이 느껴지는 소재에 퀼팅 패턴을 더한 샹베리 라인(CHAMBERY LINE) 숄더백 역시, 클래식하면서 여성스러움을 더해주는 아이템인데요. 내부의 와인 컬러와 어우러지는 고급스러운 조화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 연말 파티에서도 빛나는 악세서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F/W 스타일링의 해답이 되어줄 루이까또즈의 신상 아이템 컬렉션! 올 F/W 시즌을 강타할 다양한트렌디 컬러들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조화된 루이까또즈 아이템과 함께, 멋스러운 계절을 맞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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