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인들 사이에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기념일,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여성들에게는 설레는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연인들에게는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날인데요. 오늘은 사랑하는 아버지, 남편,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루이까또즈의 니스 옴므 가방을 소개합니다.

 

■ 출근도 스타일리시한 남자를 위한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 

 

[품번:MM1NH06GA] 


브리프케이스는 서류, 지갑, 손수건 등 소지품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인데요,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는 시그니처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보다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캐주얼 비즈니스 룩을 즐겨 입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남자친구에게 스타일과 실용성까지 갖춘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를 선물해보세요!

 

 

루이까또즈 니스 옴므 시그니처 브리프케이스는 그레이 컬러와 투톤 엠보 바디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스크래치에 강해 데일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패턴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모노그램 패턴으로 젊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 양쪽의 오픈 포켓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이 실용적인 제품으로 서류, 태블릿 PC 등 소지품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잘 어울리죠.

 

■ 시그니처 패턴이 매력적인 루이까또즈 니스 옴므 메신저백

 

[품번:MM1NH01GA] 


직장인 남자친구의 출근룩을 완성해 줄 제품을 찾고 있다면 메신저 백을 선물해보세요! 메신저 백은 브리프케이스가 부담스럽거나 더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제격인데요. 가로형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지품을 거뜬하게 소지할 수 있답니다. 또한 크로스 또는 숄더로 활용할 수 있어 수트 스타일에 캐주얼한 매력을 더해줄 수 있는 니스 옴므 메신저백. 감각적인 패턴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발렌타인데이 깜짝 선물로 제격입니다.

 


니스 옴므 메신저백은 A4 용지 사이즈의 서류까지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랍니다. 여기에 뒷포켓까지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하기에 적합하죠. 또한 세련된 투톤 엠보의 고급스러운 소재로 잔 스크래치에 강한 장점까지 있으며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크로스백, 또는 숄더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 남자친구의 스타일을 한 층 업그레이드해 줄 알자스 옴므 클러치백


[품번:MM1AH01BL]  


평소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즐기는 남자친구라면 스마트폰, 지갑, 향수 등 간단한 소지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으면서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주는 클러치백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알자스 옴므 클러치백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시크함을 더해줄 깜짝 선물을 준비해보세요!



알자스 클러치백은 잔잔한 문양의 투톤 광택과 컬러가 돋보이는 클러치백인데요. 손목에 걸 수 있는 스트랩과 가벼운 무게로 데이트할 때 간편하게 들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펀칭된 가죽 사이로 은은하게 보이는 L 패턴이 포인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죠. 보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더 가볍고 센스 있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금방 녹아 없어지는 달콤한 초콜릿이 아쉽다면 항상 소지할 수 있는 가방을 선물해보세요! 매일 들고 다니는 만큼 잊지 못할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될 수 있을 거랍니다.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 연인 사이에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기념일 중 하루인데요, 초콜릿뿐만 아니라 진심을 담은 선물을 함께 전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전할 선물이 고민이라면 루이까또즈 핸디시크를 추천합니다.


■ 가볍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핸디시크



남자에게 있어 지갑은 다른 어떤 아이템들보다 중요합니다. 회사에서, 일상에서 간편하게 지갑만 가지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은 남자들. 그만큼 남자의 지갑은 가볍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최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루이까또즈 18 S/S 핸디시크는 슬림한 사이즈와 트렌디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지갑이랍니다.


[(좌)품번:SM1TH18STG / (우)품번:SM1TH21STG] 


한 손에 간편히 들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스틸 그레이 컬러의 디자인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핸디시크 지갑. 기존의 루이까또즈 지갑보다 무게는 33%, 크기는 17% 낮춰 휴대성을 높인 제품이랍니다. 고급 소가죽 소재에 화이트와 레드, 블랙 컬러의 감각적인 삼색 라인으로 스포티함을 더했으며 심플한 선처리로 미니멀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는 핸디시크. 남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반지갑과 카드 지갑 2종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답니다. 


[(좌,상)품번:SM1NH11BL / (우,하)품번:SM1TH18STG] 


18 S/S 니스 라인 중지갑과 비교했을 때 한 손에 잡히는 사이즈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한층 캐주얼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핸디시크 반지갑. 핸디시크 반지갑은 콤팩트한 사이즈지만 3개의 카드 수납 공간과 1개의 지폐 공간, 그리고 3개의 오픈 공간이 있어 작지만 활용도 높은 제품인데요, 현대인들의 미니멀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이랍니다.


설 연휴와 이어져 더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핸디시크를 전해보세요.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랍니다.


다음 주면 발렌타인데이! 설레는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그냥 나설 수 없죠. 특별한 날 데이트룩이 고민이라면 알자스 지갑을 활용해보세요! 데이트룩으로 딱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인디핑크 스타일링에 청순함을 더하는 아이보리 샹베리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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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함이 느껴지는 인디핑크 니트와 코코아 빛의 벨벳 롱 플레어스커트에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백을 매치해보세요. 차분한 컬러감의 니트와 플레어 스커트가 한층 감성적인 스타일을 연출해주는데요, 여기에 전체적인 컬러와 잘 어우러지는 아이보리 샹베리 크로스백을 매치하면 청순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내추럴한 컬러와 핏의 인디핑크 스타일링으로 페미닌한 데이트룩을 완성해보세요.

 

[품번:HM1CB03IV]


루이까또즈의 샹베리 크로스백은 체인에서 가죽으로 넘어가는 숄더 스트랩과 태슬 장식이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캐비어 모양의 엠보에 퀼팅 디테일로 한층 고급스러우며 아이보리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골드 컬러의 시그니처 장식과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가 가능하답니다. 또한 지퍼 수납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하며 내외부 오픈 포켓이 넉넉하게 디자인되어 데이트에 꼭 필요한 향수, 화장품, 지갑 등 여러 아이템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답니다. 

 

■ 발렌타인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레드 컬러로 러블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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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크 패턴 원피스와 리본 포인트 니트를 레이어드해보세요! 발렌타인데이를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과 베레모로 포인트를 주고 깔끔한 반코트와 샹베리 크로스백으로 마무리해주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봄을 닮은 핑크빛 알자스 지갑을 매치한다면 발렌타인데이의 설렘이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완성! 


[품번:SM1AL01PI]


알자스 장지갑은 골드 컬러의 슬림바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핑크&골드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느껴지는 제품인데요, 탈부착 가능한 골드 참장식 포인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죠. 잔잔한 문양의 사피아노 가죽으로 스크래치에 강하고 실용적이며 완벽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지갑입니다.

 

 알자스 미니 지갑으로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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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편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스트레이트 데님 진과 착용감이 편한 스니커즈로 스타일링 해보는 건 어떨까요? 편안한 스니커즈와 데님 진의 조합이지만 프릴 블라우스와 퍼 재킷을 매치하면 페미닌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화이트 컬러의 스타일에 핑크빛 알자스 미니 지갑으로 러블리함을 더해보세요! 밝은 핑크 컬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답니다.

[품번:SM1AL03PI]


평소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면 한 손에 감기는 미니 사이즈의 루이까또즈 알자스 반지갑을 추천합니다. 2018 S/S 알자스 미니 지갑은 기존의 반지갑보다 슬림한 제품인데요, 작지만 알찬 수납 공간으로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랍니다. 탈부착 가능한 귀여운 골드 참장식 포인트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 보세요!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루이까또즈 알자스 지갑 라인과 샹베리 크로스백으로 스타일까지 완벽한 데이트를 즐기세요!


달콤하지만 강렬한 쌉싸름한 맛으로 수많은 세계인들을 매혹시켜온 맛, 초콜릿. 입 안을 감도는 그 황홀함만큼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로도 인기가 많죠. 다가 오는 발렌타인 데이,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것만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프랑스의 특별한 초콜릿들을 만나봤습니다. 서울에서도 맛 볼 수 있는 프랑스의 고급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 ‘라 메종 뒤 쇼콜라’입니다.


세계 3대 초콜릿, 발로나(VALRHONA)



‘발로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급 초콜릿 브랜드 중에서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초콜릿 생산 기업입니다.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초콜릿 제조과정이 대량생산체재로 변화하면서, 프랑스의 초콜릿 제조업자들은 질 좋은 카카오 콩과 창의적인 제품 생산으로 초콜릿을 고급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프랑스 정부 역시 초콜릿 산업과 더불어 제품의 품질을 보존하기 위해, 초콜릿에 관한 법률까지 만들어 고품질의 초콜릿만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1952년에 설립된 발로나 초콜릿 역시, 품질 좋은 초콜릿을 만드는 프랑스 초콜릿 제조의 전통을 이어, 질과 풍미 면에서 세계 최고라 불리 우는 초콜릿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산지에서 직접 카카오 콩을 구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려 20가지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카카오 콩을 선발해 초콜릿을 만들고 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도 발로나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 최고의 수제 초콜릿 발로나와 독특한 신맛으로 사랑 받는 초콜릿 만자리(MANJARI), 그리고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혼합하여 고소한 맛과 풍부한 향까지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수제 초콜릿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초콜릿계의 명품, 라 메종 뒤 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



발로나 초콜릿의 뒤를 잇는 또 다른 프랑스 고급 수제 초콜릿, ‘라 메종 뒤 쇼콜라’! 라 메종 뒤 쇼콜라는 바로 얼마 전,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오픈 해,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프랑스 초콜릿입니다. 1977년, 창립자인 로베르 랭스(Robert Linxe)가 파리의 유명 아틀리에에서 탄생시킨 유니크한 맛의 초콜릿이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시작이었는데요. 흉내낼 수 없는 브랜드만의 전통 방식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최고의 수제 초콜릿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즌마다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처럼, 매 시즌 색다른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이는 점 역시, 라 메종 뒤 쇼콜라만의 특징인데요.



라 메종 뒤 쇼콜라는, 브랜드의 마스터 셰프인 니콜라 클루아소가 완벽한 초콜릿 맛을 내기 위해 매년 200번 이상의 테스트를 할 정도로 맛과 품질에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국내의 라 메종 뒤 쇼콜라 1호점에서는 한 입 크기의 초콜릿뿐만 아니라, 바(bar)형식의 초콜릿, 그리고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최고급 가나슈 필링이 들어간 마카롱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달콤함뿐만 아니라 기품 있는 우아함까지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수제 초콜릿이라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선물하기에도 좋은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초콜릿으로 특별한 날, 진심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프랑스 3대 초콜릿이라 불리는 발로나 초콜릿부터, 초콜릿 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라 메종 뒤 쇼콜라까지.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손 꼽히는 이 프랑스의 고급 수제 초콜릿들을 바로 이곳,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얼마 남지 않은 짧은 2월을, 이 초콜릿들로 달콤하게 장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월은 가장 짧은 달이지만 졸업식이나 때로는 설 연휴까지 연중 행사가 집중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1년 중 가장 달콤한 날인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도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날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건네는 날’로 단순하게 치부되어 버리는 경향이 있지만, 알고 보면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 이상의 달콤함이 담겨있는 날입니다.


Love from Valentine

발렌타인데이의 기원에 관해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로맨틱한 기원은 로마의 성발렌타인(St. Valentine) 스토리인데요. 성 발렌타인(st. Valentine)은 당시 황제 클라디우스가 젊은 청년들을 군대로 끌어들이고자 결혼금지령을 내린 것에 반대하여,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결혼시켜준 죄로 A.D. 269년 2월 14일에 순교한 사제의 이름입니다. 그는 그 당시 간수의 딸에게 " love from Valentine"이라는 편지를 남겼고,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풍습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의 날로 알려져 있는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또 다른 기원에 관한 이야기는 영국인들이 새가 짝을 짓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었던 것에서 유래했다는 것과 봄이 연인을 위한 계절로 여겼던 데서 나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고대 로마에서는 루퍼칼리아(Lupercalia)라는 축제를 2월15일에 열어서 늑대로부터의 보호를 기원하고 이 축제기간 동안에 여자들은 다산을 빌었는데 이런 로마의 축제가 영국으로 이어져 오늘날의 발렌타인이 되었다고도 하죠.


Happy Valentine’s Day

그 시작이 어쨌건, 세계적으로 발렌타인데이는 1년 중 가장 달콤한 날로 자리잡은 것은 분명합니다. 연인 사이라면 초콜릿을 나누며 더할 나위 없이 달콤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고, 가까운 친구나 가족간에 소소한 카드를 주고받거나 식사를 함께하며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상술이라는 의구심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눈길과는 달리 서양에서의 눈길은 조금 다른데요.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샬롯의 딸이 캐리에게 카드를 써주기도 하고, 미란다와 캐리는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약속을 잡기도 합니다. (비록 이날 레스토랑에서 싸우고 말았지만.) 톱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영화 Valentine’s Day처럼 아예 발렌타인 데이를 테마로 하는 외국영화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초콜릿에 포커스를 두는 것에 비해 그들은 달콤함을 나누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함께 하는 것에 의미를 더 가중화 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축하카드를 연인, 친구들, 가족들에게 보내고 많은 연인들은 "나의 발렌타인이 되어주세요" 라고 사랑을 속삭입니다. 상점들은 2월 14일이 되기 훨씬 전부터 발렌타인 용품과 장식을 팔고 어린 학생들은 교실을 하트와 레이스로 장식을 하고 사람들은 각자의 친구들에게 사탕, 꽃, 특별한 선물을 주곤 한답니다.


Valentine’s Day in France

<역대 TIMBRE COEUR>


예술과 낭만이 살아있는 프랑스답게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한 조금 독특한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발렌타인데이 기념 우표 발행인데요. 매년 프랑스 우체국에서 패션 디자이너를 한 명씩 선정해 하트 모양의 TIMBRE COEUR 컬렉션을 발행합니다. 2001년부터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크리스챤 라크루와(Christian Lacroix), 또랑뜨(Torrente), 샤넬(Chanel), 꺄사렐(Cacharel), 장루이 쉐레(Jean-Louis Scherrer), 지방시(Givenchy), 랑방(Lanvin)등 오트쿠튀르와 프레타포르테의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이 참여했습니다. Timbre Coeur'(하트 우표)컬렉션은 발렌타인데이 한 달 전인 1월 둘째 주부터 2월 14일까지만 구입이 가능하니, 발렌타인데이 때마다 우표를 수집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2 TIMBRE COEUR, Adeline André >


2012년에는 오트쿠튀르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아드린느 앙드레(Adeline André )가 합작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기념 우표를 탄생시켰습니다.

보름 남짓으로 다가온 2월 14일을 맞아 발렌타인 데이에 대하여 속속들이 훑어보았습니다.
이번 해에는 비단 연인이 아닐지라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건네거나 식사를 하면서 달콤함을 나누는 발렌타인 데이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일년 중 가장 달콤한 날인 로맨틱 발렌타인 데이가 일주일 남짓 남았습니다. 연인들 사이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날이기도 한데요.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사랑하는 내 남자 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해 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여성분들을 위해 루이까또즈에서 내 남자친구에게 적합한 선물 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내 남자의 머니 클립

                        [품번: SG1TH04OR/가격: 133,000]                                         [품번: SG1NH04KH/가격: 128,000]


머니클립은 지갑의 두툼한 부피와 무게 감을 버거워하는 젊은 남성들이 많이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블랙 제품을 주로 이용했지만, 요즘에는 화사한 컬러의 제품이 점점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날씨의 영향과 액세서리는 가볍고 밝은 느낌의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고자 하는 마음이 반영된 탓일 것입니다. 오렌지컬러의 소가죽 소재 위에 모노그램 패턴이 입힌 아이템이나, 모던한 감성이 반영된 루이까또즈의 머니 클립이 적합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내 남자의 지갑

                      [품번: SF3TH02BL/가격: 148,000]                                            [품번: SG1AH72BL/가격: 143,000]


머니 클립이 대세라고는 하지만 지갑을 고집하는 남성들이 있습니다. 내 남자친구가 그런 유형이라면 고급스러운 가죽 소가죽 소재의 루이까또즈의 지갑이 좋은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좌측의 남성용 반 지갑은 소가죽 소재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시켜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입니다. 우측의 중 지갑은 사피아노 소가죽 소재에 모노그램 PVC 소재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아이템입니다. 클래식함이 물씬 풍기는 루이까또즈의 지갑들입니다.


내 남자의 가방

[품번: MF3TH01BL/가격: 553,000]


여자에게 ‘Bag’은 ‘가방’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아이템입니다. 이젠 잇 백을 챙기는 것이 비단 여성에게만 국한된 일은 아닐 텐데요. 남자친구가 취업을 했다던지, 이직을 했다던지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경우라면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신상가방을 선물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피아노 소가죽 소재의 블랙 서류가방은 심플한 컬러와 모양에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패턴을 빅 사이즈로 엠보싱하여 모던 클래식으로 재탄생 시킨 아이템입니다. 외부포켓과 지퍼 클로저가 실용성과 안정성을 더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품번: MG1NH02KH/가격: 398,000]

아무리 담을 내용물이 많다고 해도 언제나 빅 백만을 맬 수 없듯, 언제나 일에 치인다고 해서 묵직한 서류가방만 들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을 때나 가벼운 외출을 할 때 애용할 수 있는 메신저 백 입니다. PVC소재와 가죽을 함께 매칭하여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메신저 백입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위해 어떤 초콜릿을 줄 것인가 에만 고민하고 있진 않나요. 손수 만든 초콜릿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되겠지만, 더불어 실용적이면서 센스 있는 루이까또즈 제품을 함께 건네 준다면 달콤함이 배가 되는 로맨틱 발렌타인 데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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