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인들 사이에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기념일,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여성들에게는 설레는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연인들에게는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날인데요. 오늘은 사랑하는 아버지, 남편,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루이까또즈의 니스 옴므 가방을 소개합니다.

 

■ 출근도 스타일리시한 남자를 위한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 

 

 

브리프케이스는 서류, 지갑, 손수건 등 소지품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인데요,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는 시그니처 패턴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보다 젊은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캐주얼 비즈니스 룩을 즐겨 입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남자친구에게 스타일과 실용성까지 갖춘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를 선물해보세요!

 

 

루이까또즈 니스 옴므 시그니처 브리프케이스는 그레이 컬러와 투톤 엠보 바디로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스크래치에 강해 데일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패턴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심플한 디자인과 모노그램 패턴으로 젊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니스 옴므 브리프케이스. 양쪽의 오픈 포켓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이 실용적인 제품으로 서류, 태블릿 PC 등 소지품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잘 어울리죠.

 

■ 시그니처 패턴이 매력적인 루이까또즈 니스 옴므 메신저백

 


직장인 남자친구의 출근룩을 완성해 줄 제품을 찾고 있다면 메신저 백을 선물해보세요! 메신저 백은 브리프케이스가 부담스럽거나 더 간편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제격인데요. 가로형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지품을 거뜬하게 소지할 수 있답니다. 또한 크로스 또는 숄더로 활용할 수 있어 수트 스타일에 캐주얼한 매력을 더해줄 수 있는 니스 옴므 메신저백. 감각적인 패턴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발렌타인데이 깜짝 선물로 제격입니다.

 


니스 옴므 메신저백은 A4 용지 사이즈의 서류까지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로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랍니다. 여기에 뒷포켓까지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하기에 적합하죠. 또한 세련된 투톤 엠보의 고급스러운 소재로 잔 스크래치에 강한 장점까지 있으며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크로스백, 또는 숄더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 남자친구의 스타일을 한 층 업그레이드해 줄 알자스 옴므 클러치백


 

평소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즐기는 남자친구라면 스마트폰, 지갑, 향수 등 간단한 소지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으면서도 패셔너블한 느낌을 주는 클러치백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알자스 옴므 클러치백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시크함을 더해줄 깜짝 선물을 준비해보세요!



알자스 클러치백은 잔잔한 문양의 투톤 광택과 컬러가 돋보이는 클러치백인데요. 손목에 걸 수 있는 스트랩과 가벼운 무게로 데이트할 때 간편하게 들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펀칭된 가죽 사이로 은은하게 보이는 L 패턴이 포인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죠. 보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더 가볍고 센스 있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금방 녹아 없어지는 달콤한 초콜릿이 아쉽다면 항상 소지할 수 있는 가방을 선물해보세요! 매일 들고 다니는 만큼 잊지 못할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될 수 있을 거랍니다.


다음 주면 발렌타인데이! 설레는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그냥 나설 수 없죠. 특별한 날 데이트룩이 고민이라면 알자스 지갑을 활용해보세요! 데이트룩으로 딱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인디핑크 스타일링에 청순함을 더하는 아이보리 샹베리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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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함이 느껴지는 인디핑크 니트와 코코아 빛의 벨벳 롱 플레어스커트에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백을 매치해보세요. 차분한 컬러감의 니트와 플레어 스커트가 한층 감성적인 스타일을 연출해주는데요, 여기에 전체적인 컬러와 잘 어우러지는 아이보리 샹베리 크로스백을 매치하면 청순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내추럴한 컬러와 핏의 인디핑크 스타일링으로 페미닌한 데이트룩을 완성해보세요.

 

 

루이까또즈의 샹베리 크로스백은 체인에서 가죽으로 넘어가는 숄더 스트랩과 태슬 장식이 포인트인 제품입니다. 캐비어 모양의 엠보에 퀼팅 디테일로 한층 고급스러우며 아이보리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골드 컬러의 시그니처 장식과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매치가 가능하답니다. 또한 지퍼 수납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하며 내외부 오픈 포켓이 넉넉하게 디자인되어 데이트에 꼭 필요한 향수, 화장품, 지갑 등 여러 아이템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답니다. 

 

■ 발렌타인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레드 컬러로 러블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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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크 패턴 원피스와 리본 포인트 니트를 레이어드해보세요! 발렌타인데이를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과 베레모로 포인트를 주고 깔끔한 반코트와 샹베리 크로스백으로 마무리해주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봄을 닮은 핑크빛 알자스 지갑을 매치한다면 발렌타인데이의 설렘이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완성! 


알자스 장지갑은 골드 컬러의 슬림바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핑크&골드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느껴지는 제품인데요, 탈부착 가능한 골드 참장식 포인트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죠. 잔잔한 문양의 사피아노 가죽으로 스크래치에 강하고 실용적이며 완벽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지갑입니다.

 

 알자스 미니 지갑으로 더 캐주얼한 스타일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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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편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스트레이트 데님 진과 착용감이 편한 스니커즈로 스타일링 해보는 건 어떨까요? 편안한 스니커즈와 데님 진의 조합이지만 프릴 블라우스와 퍼 재킷을 매치하면 페미닌함을 더할 수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화이트 컬러의 스타일에 핑크빛 알자스 미니 지갑으로 러블리함을 더해보세요! 밝은 핑크 컬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답니다.


 

평소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면 한 손에 감기는 미니 사이즈의 루이까또즈 알자스 반지갑을 추천합니다. 2018 S/S 알자스 미니 지갑은 기존의 반지갑보다 슬림한 제품인데요, 작지만 알찬 수납 공간으로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랍니다. 탈부착 가능한 귀여운 골드 참장식 포인트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 보세요!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루이까또즈 알자스 지갑 라인과 샹베리 크로스백으로 스타일까지 완벽한 데이트를 즐기세요!




날씨는 아직 춥지만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따듯할 발렌타인 데이,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을 프랑스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지극히 프렌치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기자기한 멜로 영화, 바로 얀 사무엘 감독의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와 미셸 공드리 감독의 <무드 인디고>입니다.


■ 내기로 시작된 사랑, <러브 미 이프 유 데어(Love Me If You Dare)>
 

  


<러브 미 이프 유 데어>는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폴란드에서 이사 온 소피는 항상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되지만, 유일하게 소피를 위로해주는 멋진 친구, 줄리앙이 있기에 즐거운 나날을 보냅니다. 그들은 자유롭고 장난스럽지만 때로는 위험하기까지 한 내기들을 이어가며 조금씩 서로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아름다운 둘만의 사랑 이야기를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드는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완벽하게 풀어냈는데요. 주연을 맡은 마리옹 꼬띠아르(소피 역)와 기욤 까네(줄리앙 역)가 영화 제목처럼 아름답지만 위태롭고, 안타깝지만 매력적인 사랑을 잘 표현했습니다. 20년을 이어온 그들의 사랑 이야기, 지금 곁에 있는 당신의 연인과 함께 감상해보면 어떨까요?


■ 당신의 사랑은 어떤 색인가요? <무드 인디고(Mood Indigo)>
 

  


'감각의 시각화'라는 독자적인 연출 스타일을 가진 감독, 미셸 공드리의 영화 <무드 인디고>는 '색'의 변화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남자 주인공인 콜랭은 우연히 친구와 함께 파티에 들렀다가 아름다운 여주인공 클로에를 보고 첫 눈에 사랑에 빠집니다. 그 때 콜랭의 세상은 밝고 아름답게만 보이죠. 하지만 클로에가 폐 안에 수련이 자라는 병을 얻게 됐다는 소식을 알게 되자 세상은 점차 빛을 잃어갑니다.



영화 <무드 인디고>는 프랑스의 오랜 베스트 셀러 '세월의 거품'을 영화화한 작품인데요, 미셸 공드리 감독의 손을 거쳐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름다운 영상미를 뽐내는 걸작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영화의 두 주역인 로망 뒤리스(콜랭 역)와 오드리 토투(클로에 역)의 명연기와 미셸 공드리가 만든 색의 향연이 더해져 더욱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영화 한편이 완성되었는데요. 여러분의 감성을 자극할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 그 결말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비현실 속에 현실을 담은 두 가지 사랑 이야기, 얀 사무엘 감독의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와 미셸 공드리 감독의 <무드 인디고>.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두 감독의 동화 같은 상상력에 빠져보세요!


달콤하지만 강렬한 쌉싸름한 맛으로 수많은 세계인들을 매혹시켜온 맛, 초콜릿. 입 안을 감도는 그 황홀함만큼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선물로도 인기가 많죠. 다가 오는 발렌타인 데이,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것만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프랑스의 특별한 초콜릿들을 만나봤습니다. 서울에서도 맛 볼 수 있는 프랑스의 고급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와 ‘라 메종 뒤 쇼콜라’입니다.


세계 3대 초콜릿, 발로나(VALRHONA)



‘발로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고급 초콜릿 브랜드 중에서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초콜릿 생산 기업입니다.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초콜릿 제조과정이 대량생산체재로 변화하면서, 프랑스의 초콜릿 제조업자들은 질 좋은 카카오 콩과 창의적인 제품 생산으로 초콜릿을 고급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프랑스 정부 역시 초콜릿 산업과 더불어 제품의 품질을 보존하기 위해, 초콜릿에 관한 법률까지 만들어 고품질의 초콜릿만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1952년에 설립된 발로나 초콜릿 역시, 품질 좋은 초콜릿을 만드는 프랑스 초콜릿 제조의 전통을 이어, 질과 풍미 면에서 세계 최고라 불리 우는 초콜릿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산지에서 직접 카카오 콩을 구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려 20가지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카카오 콩을 선발해 초콜릿을 만들고 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도 발로나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 최고의 수제 초콜릿 발로나와 독특한 신맛으로 사랑 받는 초콜릿 만자리(MANJARI), 그리고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혼합하여 고소한 맛과 풍부한 향까지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수제 초콜릿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초콜릿계의 명품, 라 메종 뒤 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



발로나 초콜릿의 뒤를 잇는 또 다른 프랑스 고급 수제 초콜릿, ‘라 메종 뒤 쇼콜라’! 라 메종 뒤 쇼콜라는 바로 얼마 전,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오픈 해,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프랑스 초콜릿입니다. 1977년, 창립자인 로베르 랭스(Robert Linxe)가 파리의 유명 아틀리에에서 탄생시킨 유니크한 맛의 초콜릿이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시작이었는데요. 흉내낼 수 없는 브랜드만의 전통 방식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최고의 수제 초콜릿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시즌마다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처럼, 매 시즌 색다른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이는 점 역시, 라 메종 뒤 쇼콜라만의 특징인데요.



라 메종 뒤 쇼콜라는, 브랜드의 마스터 셰프인 니콜라 클루아소가 완벽한 초콜릿 맛을 내기 위해 매년 200번 이상의 테스트를 할 정도로 맛과 품질에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국내의 라 메종 뒤 쇼콜라 1호점에서는 한 입 크기의 초콜릿뿐만 아니라, 바(bar)형식의 초콜릿, 그리고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최고급 가나슈 필링이 들어간 마카롱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달콤함뿐만 아니라 기품 있는 우아함까지 느낄 수 있는 최고급 수제 초콜릿이라는 점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포장으로, 선물하기에도 좋은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초콜릿으로 특별한 날, 진심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프랑스 3대 초콜릿이라 불리는 발로나 초콜릿부터, 초콜릿 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라 메종 뒤 쇼콜라까지.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손 꼽히는 이 프랑스의 고급 수제 초콜릿들을 바로 이곳,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얼마 남지 않은 짧은 2월을, 이 초콜릿들로 달콤하게 장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명 포틴데이(fourteen day)로 불리는 매달 14일의 기념일은 젊은층에게 사랑 받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2월과 3월에 돌아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는 가장 많은 이들이 기념하는 큰 행사로 여겨지고 있는데요.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더욱 특별한 날, 달콤한 초콜릿과 사탕을 비롯한 정성 가득한 선물들은 마음을 담은 행복 메신저가 되어줍니다.

그에게 전하는 발렌타인데이 선물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는 보통 젊은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이나 연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콜릿을 주고 받는 발렌타인데이 기간에는, 가지 각색의 초콜릿 선물세트가 여러 상점마다 넘쳐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한 온라인매체 조사에 의하면 ‘남성들이 제일 피하고 싶은 발렌타인데이 선물’ 1위에 초콜릿이 꼽혔다고 합니다.

[품번: (왼쪽부터) SG3NH08BL, SG3NH07BL/ 가격: (모두) 138,000원]

[품번: (왼쪽 버클부터) BG1NH02BR, BG1CH02BR/ 가격: 133,000원, 128,000원]

최근에는 상투적으로 주고 받는 초콜릿 대신 의미 있고 희소성 있는 선물들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위의 설문과는 반대로 ‘남성들이 제일 받고 싶은 발렌타인데이 선물’에는 바로 취향을 고려한 실용적인 지갑이나 시계 등 패션잡화들이 꼽혔는데요. 초콜릿을 닮은 세련된 브라운 컬러의 패션 액세서리들은 그에게 보다 센스 있는 매력을 더해주는 훌륭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되어줍니다.

그녀에게 전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화이트데이는 마치 발렌타인데이와 한 쌍처럼 여겨지는 포틴데이입니다. 여성에서 남성으로 고백의 대상이 옮겨지는 이 날은, 일본의 한 제과업체의 상술에서 만들어졌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는데요.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의 남성들이 그러했듯, 여성의 입장에서는 설레임반 기쁨반으로 보낼 수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품번: (왼쪽부터) SG2BX03OR, SG2BX03NA, SG2BX03PI/가격: (모두) 238,000원]

[품번: (왼쪽 상단부터)SG3HA02BL, SG3HA02RE/가격: (모두)218,000원]

화이트데이의 대표 선물인 사탕은 발렌타인데이의 초콜릿처럼 여성들이 선호하지 않는 선물로 꼽힙니다. ‘이번 화이트데이가 특별한 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하는 20~30대의 많은 여성들은 단순한 사탕꾸러미 보다 정성이 담긴 선물을 받기를 원하는데요. 진심 어린 고백을 비롯해 재미있는 데이트 코스를 준비하거나, 그녀가 평소 좋아하는 컬러나 디자인을 섬세하게 고려한 선물들을 준비하면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Louis Quatorze ‘love is share’ Campaign

어떤면에선 상업적으로 비춰지기도 하지만 이 두 종류의 포틴데이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사랑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고백을 준비하는 남, 여를 비롯해 많은 연인들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기회는 더없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선사해주는데요. 알맞은 선물을 주고받는 관습 또한 이러한 신문화를 즐길 수 있는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3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루이까또즈에서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나누기 위한 ‘love is share’ 캠페인을 준비했는데요. 2월 12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게’에서 만든 공정무역 초콜릿과 함께 매칭펀드를 실천하며 아름다운 기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해진 날은 비록 하루라는 짧은 시간일지라도, 주고받은 추억과 감동은 오래도록 기억되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즐거운 발렌타인&화이트 데이 되시기 바랍니다.
  


2월은 가장 짧은 달이지만 졸업식이나 때로는 설 연휴까지 연중 행사가 집중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1년 중 가장 달콤한 날인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도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날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건네는 날’로 단순하게 치부되어 버리는 경향이 있지만, 알고 보면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 이상의 달콤함이 담겨있는 날입니다.


Love from Valentine

발렌타인데이의 기원에 관해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로맨틱한 기원은 로마의 성발렌타인(St. Valentine) 스토리인데요. 성 발렌타인(st. Valentine)은 당시 황제 클라디우스가 젊은 청년들을 군대로 끌어들이고자 결혼금지령을 내린 것에 반대하여,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결혼시켜준 죄로 A.D. 269년 2월 14일에 순교한 사제의 이름입니다. 그는 그 당시 간수의 딸에게 " love from Valentine"이라는 편지를 남겼고,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풍습의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의 날로 알려져 있는 것도 여기에 있습니다.
또 다른 기원에 관한 이야기는 영국인들이 새가 짝을 짓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었던 것에서 유래했다는 것과 봄이 연인을 위한 계절로 여겼던 데서 나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고대 로마에서는 루퍼칼리아(Lupercalia)라는 축제를 2월15일에 열어서 늑대로부터의 보호를 기원하고 이 축제기간 동안에 여자들은 다산을 빌었는데 이런 로마의 축제가 영국으로 이어져 오늘날의 발렌타인이 되었다고도 하죠.


Happy Valentine’s Day

그 시작이 어쨌건, 세계적으로 발렌타인데이는 1년 중 가장 달콤한 날로 자리잡은 것은 분명합니다. 연인 사이라면 초콜릿을 나누며 더할 나위 없이 달콤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고, 가까운 친구나 가족간에 소소한 카드를 주고받거나 식사를 함께하며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상술이라는 의구심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눈길과는 달리 서양에서의 눈길은 조금 다른데요.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샬롯의 딸이 캐리에게 카드를 써주기도 하고, 미란다와 캐리는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약속을 잡기도 합니다. (비록 이날 레스토랑에서 싸우고 말았지만.) 톱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영화 Valentine’s Day처럼 아예 발렌타인 데이를 테마로 하는 외국영화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초콜릿에 포커스를 두는 것에 비해 그들은 달콤함을 나누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함께 하는 것에 의미를 더 가중화 합니다. 발렌타인데이 축하카드를 연인, 친구들, 가족들에게 보내고 많은 연인들은 "나의 발렌타인이 되어주세요" 라고 사랑을 속삭입니다. 상점들은 2월 14일이 되기 훨씬 전부터 발렌타인 용품과 장식을 팔고 어린 학생들은 교실을 하트와 레이스로 장식을 하고 사람들은 각자의 친구들에게 사탕, 꽃, 특별한 선물을 주곤 한답니다.


Valentine’s Day in France

<역대 TIMBRE COEUR>


예술과 낭만이 살아있는 프랑스답게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한 조금 독특한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발렌타인데이 기념 우표 발행인데요. 매년 프랑스 우체국에서 패션 디자이너를 한 명씩 선정해 하트 모양의 TIMBRE COEUR 컬렉션을 발행합니다. 2001년부터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크리스챤 라크루와(Christian Lacroix), 또랑뜨(Torrente), 샤넬(Chanel), 꺄사렐(Cacharel), 장루이 쉐레(Jean-Louis Scherrer), 지방시(Givenchy), 랑방(Lanvin)등 오트쿠튀르와 프레타포르테의 다양한 디자이너들이 이 참여했습니다. Timbre Coeur'(하트 우표)컬렉션은 발렌타인데이 한 달 전인 1월 둘째 주부터 2월 14일까지만 구입이 가능하니, 발렌타인데이 때마다 우표를 수집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2 TIMBRE COEUR, Adeline André >


2012년에는 오트쿠튀르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아드린느 앙드레(Adeline André )가 합작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심플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기념 우표를 탄생시켰습니다.

보름 남짓으로 다가온 2월 14일을 맞아 발렌타인 데이에 대하여 속속들이 훑어보았습니다.
이번 해에는 비단 연인이 아닐지라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초콜릿을 건네거나 식사를 하면서 달콤함을 나누는 발렌타인 데이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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