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2월의 모델은 한국을 넘어 중국 등 세계로 나아가는 '바네스플라워'의 대표 이주연 플로리스트인데요. 언제나 꽃과 함께하는 그녀가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 백과 함께 봄을 준비했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 향긋한 향기와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플로리스트


 [품번:HM1CB03IV]


졸업과 발렌타인데이로 설렘 가득한 2월, 꽃다발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또는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기인데요. 그 어느 때보다 바쁜 2월, 향긋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송이들과 함께하는 '바네스플라워'의 플로리스트 이주연을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께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네스플라워 플로리스트 이주연입니다. 평소 좋아했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즐거운 작업을 하면서 인사를 올리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Q. 플로리스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플로리스트라는 직업 무엇보다 4계절 시즌마다 다양한 꽃과 소재 혹은 식물을 접한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꽃을 활용하는 만큼 눈이 즐겁기도 하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디자인을 하면서 꽃의 가치를 극대화주는 직업이에요. 


출처: 네스플라워 인스타그램


Q. 평소 작업을 하실  선호하는 디자인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정확히  스타일을 추구하기보다는 어떤 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는 걸 좋아해요. 사용하는 꽃이나 소재의 색감, 느낌 또는 선물하는 의도 따라서 모던하거나 자연스럽게 혹은 세련되게. 그 꽃의 가치를 잘 표현해주도록 매번 스타일이 달라지게 디자인하는 편이에요.


Q. 꽃도 패션처럼 트렌드가 있는  같습니다. 특히 결혼식 부케는 드레스처럼 트렌드 민감도가 높은데 요즘 제일 인기 있는 부케 디자인과 꽃은 무엇일까요?

신부님의 부케는 계절과 장소, 신부님의 전체적인 느낌에 따라 맞춤으로 제작이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무조건 동그랗게 디자인했던 예전 스타일보다는 본인의 이미지와 가장 어울리는 부케를 선택합니다요즘은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컬러감도 예전보다 많이 과감해지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품번:HM1CB02IV]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강의하실  데일리룩은 어떤 스타일이신지 궁금합니다.

평소 모던하거나 무채색 컬러를 입되 그 안에서 재미있는 디테일로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요즘처럼 시즌이 바뀔 때는 원색의 포인트 컬러로 기분전환을 하기도 하고요. 작업량이 많을 때는 편안한 운동화에 편한 캐주얼룩을 입지만 때론 원피스처럼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입기도 해요. 

 

Q. 오늘 촬영에 함께한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사실 작은 미니 백은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평소 많이 들고 다니지 않았는데, 샹베리 크로스백은 내부 구성이 좋아 많은 물건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편했어요.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옷 스타일에 따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 가방인 것 같아요! 


Q. 이주연 플로리스트의 라이프 스타일 또는 바네스플라워의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꽃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지내는 것에  매력을 느껴요.  많은 사람들에게 바네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 드리고 싶고 현재 신사동점에서 레슨과 판매를 진행하는데  오픈될 청담점에서는 다양한 파티나 웨딩을 통해  다른 매력의 재미있는 작업들을 진행하려고 해요. 그리고 해외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한국으로 수업을 오시는데 해외에서도 한국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플로리스트 이주연. '직업에는 귀천은 없지만 가치는 있다'라는 철학을 가진 그녀의 가치관처럼 앞으로 더 가치 있는 플로리스트 활동을 이어갈 그녀를 기대해주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2월의 모델은 '바네스플라워'의 대표 이주연 플로리스트입니다. 언제나 꽃과 함께하는 그녀가 가장 기대하는 계절인 봄. 이주연 씨는 밝은 컬러감과 미니 사이즈로 데일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샹베리 숄더백과 함께 봄을 준비했답니다.  


■ 화사한 컬러감의 옐로우 자켓 포인트

 

[품번:HM1CB02IV]


서서히 풀리는 겨울 날씨! 풀리는 날씨만큼이나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시기인데요. 겨우내 함께한 어두운 컬러의 패딩, 재킷보단 밝은 컬러의 아이템들로 한층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 봄을 닮은 옐로우 컬러의 코트와 플레어 스커트, 그리고 화이트 샹베리 크로스백으로 완성한 플로리스트의 출근길 스타일을 함께 만나보세요!


회색 건물, 회색 도시의 반복되는 출근 시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과감한 원색 컬러의 스타일은 어떨까요?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감의 스타일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한 날이 될 수 있답니다. 봄을 닮은 옐로우 컬러의 스웨이드 코트와 플레어 스커트로 완성한 생기 넘치는 스타일.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의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백과 스웨터를 매치해 청순함을 더해주었는데요. 샹베리 백의 골드 디테일이 옐로우 컬러와 어우러져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2018 S/S 샹베리 크로스백은 볼륨 있는 엠보 바디에 더해진 모던한 퀼팅 패턴이 포인트입니다. 심플한 쉐입이지만 골드 컬러의 루이까또즈 시그니처 디테일과 스트랩 체인으로 한층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느낌을 주죠. 소가죽에 캐비어 엠보로 스크래치에 강해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 숄더백이랍니다. 작은 사이즈지만 카드칸과 오픈 포켓으로 핸드폰, 화장품, 카드 등 일상에 필요한 소지품들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 출근길 싱그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줄 샹베리 크로스백



샹베리 숄더백은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원숄더백으로 데일리하게 활용하기 좋은데요. 밝은 컬러감과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제품이랍니다. 코트와 스커트뿐만 아니라 데님 진, 셔츠, 그리고 트위드 재킷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죠.

 

 

베이직한 스퀘어 라인을 살려 클러치백처럼 연출이 가능한 샹베리 숄더백. 스트랩을 자연스럽게 손에 감아 가방을 들어준다면 한층 시크한 느낌을 줄 수 있죠.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스타일에도 심플한 컬러감의 샹베리 백을 매치하면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봄이 오면 한층 밝고 화사한 파스텔톤의 아이템을 많이 착용하는데요, 무거운 패딩으로 둔해지던 겨울을 접어두고 따뜻해지는 햇살에 맞춰 사랑스러운 페미닌룩을 연출해보세요. 여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아이보리 컬러의 샹베리 백이 함께한다면 마음까지 밝아지는 출근길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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