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가 이번 시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레더리빙 소품을 선보였습니다. 일상생활에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출시하는 브랜드들의 트렌드에 맞춰 루이까또즈만의 감각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라인인데요.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 라인과 함께 공예 디자이너 브랜드 시아나(syana)와 협업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채롭게 선보였습니다. 이제 가방, 지갑뿐만 아니라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레더리빙 소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루이까또즈의 장인정신으로 만든 레더리빙 소품

 

루이까또즈의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세련된 감성과 가죽 특유의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장인정신이 깃든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품격이 느껴지는 라인입니다. 레더리빙 소품들은 루이까또즈 가방과 지갑 등 액세서리에 사용하는 프리미엄 가죽으로 동일하게 만들어져 부드러운 질감과 뛰어난 내구성까지 갖추었습니다.

 

 

■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아이템

 

잘 선택한 소품 하나에 따라 공간의 품격이 확연히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그만큼 인테리어 소품이 공간을 차지하는 역할은 상당합니다. 일상생활부터 나만의 공간을 빛내 줄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 라인은 실용적이면서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엄선된 프리미엄 가죽과 다채로운 컬러 구성의 리빙 소품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슬리퍼, 마블 트레이, 티슈 케이스 등 공간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매력적인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 루이까또즈 x 시아나(syana) 콜라보레이션

 

루이까또즈는 이번 레더리빙 소품 출시와 함께 공예 디자이너 브랜드 시아나(syana)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절제된 고급스러움'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통해 대리석, 스테인리스 등 이색적인 소재와 가죽을 결합시킨 협업 라인으로 서재 또는 사무 공간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명함꽂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사각 트레이는 커피 캡슐, 여러 가지 사무용품을 넣을 수 있어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일상생활에 품격을 더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 레더리빙 소품으로 가치 있는 공간을 준비해보세요!

 

쌀쌀했던 날씨가 점점 풀리면서 나들이 가기 좋은 요즘인데요, 식상한 데이트를 떠나 새로운 데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잇 플레이스' 소개해드릴게요. 전시도 보고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입니다.

 

■ 전시와 도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는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히, 책을 구매하거나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도서 공간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예술, 패션 매거진과 여행, 요리 등 흥미로운 테마의 책들이 준비되어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아이템을 한자리에!

 

화사한 봄이 연상되는 루이까또즈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토트백과 브리프케이스를 비롯해 지갑, 스카프, 선글라스까지! 봄을 준비하는 감각적인 여성들과 세련된 남성들을 위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 많은데요, 트렌디하고 세련된 남성 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가득한 공간

 

이 공간이 특별한 이유는 루이까또즈 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또한 준비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패션뿐만 아니라 주얼리, 리빙, 뷰티,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루이까또즈가 셀렉한 희소가치 있는 브랜드의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 중이라면, 플랫폼-엘점에서 특별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 특별한 문화복합예술공간 '루이까또즈 플랫폼-엘점'

 

루이까또즈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자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의 전시와 함께 여유로운 독서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봄날,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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