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6월의 모델은 감각적인 디저트로 입은 물론, 눈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아라리 오브네 파티시에 고아라씨인데요, 주말에는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베이킹 스튜디오와 디저트 부티크를 벗어나 근처 힐링 코스를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편안한 피팅감의 와이드 팬츠에 비비드 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였는데요. 맛있는 디저트만큼이나 감각적인 그녀의 홀리데이룩 스타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 필수템만 쏙,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클러치백

 

여유로운 6월의 주말, 이것저것 담을 필요 없이 필요한 소지품만 간편하게 넣어 들기 좋은 루이까또즈 클러치 백과 야외 활동하기 좋은 와이드 팬츠, 화사한 블루 컬러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하여 페미닌한 룩을 연출하였습니다. 여기에 골드 넥크리스로 포인트를 주어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더해주었네요.

 

■ 클러치백 & 크로스백, 투 웨이 스타일이 가능한 아이템

 

루이까또즈 클러치 백은 숏 기장과 롱 기장의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클러치 백이나 크로스백으로 투 웨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 컬러로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려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인데요. 특히 넉넉한 수납 공간과 적당한 사이즈,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가 그녀의 마음에 쏙 들었다고 합니다.

 

여유를 즐기기 좋은 주말, 루이까또즈 알자스 클러치백과 함께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타일까지 챙긴 홀리데이룩을 연출해보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5월의 모델은 DJ 디디한(DIDI HAN)이라는 예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디제이 활동을 하고 있는 한단비씨인데요,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디제이로 많은 마니아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그녀. 본인만의 색깔로 스펙트럼을 넓히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디디한을 만났습니다.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 & 클러치 백과 함께한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볼까요?


■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멜로디, DJ 디디한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퓨즈 디럭스 DJ 크루 소속, 이태원 소프(SOAP)라는 클럽에서 활동하는 디제이 디디한입니다.


Q. ‘디디한’으로 활동명을 지은 이유와 DJ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추천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취미로 디제잉을 시작했는데 운이 좋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네요. 디제이 예명은 축제 때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본 영어 교수님이 지어준 별명 '드렁큰 단비'에서 시작되었어요. 그 이후로 친구들 사이에서 디디한으로 자연스럽게 불리기 되었어요.


Q. DJ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처음 시작했을 땐 제가 좋아하는 곡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듣고 공유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요즘은 신나는 음악을 틀고 함께 춤추는 재미가 커지고 있어요! 관객들과 소통하고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게 DJ의 가장 큰 매력인 거 같아요.


Q. 새로운 DJ 음악에 대한 영감은 어떻게 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또 좋은 곡을 찾고 싶어 하는 열정이 있어서 그런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을 들으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받는 것 같아요. 휴식을 위함도 있지만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쉬는 날에는 카페에 가서 음악을 들어요.




Q. 평소 DJ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주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해요. 저녁보단 낮에 방을 환하게 만들고 작업할 때 집중도 잘 되고 결과물도 좋게 나오는 거 같아요.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업할 때는 주로 편하게 입어서 백팩을 메고 외출할 때는 가볍게 들기 좋은 클러치 백을 선호해요. 클러치 백도 그 날 그 날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느 코디에나 베이직하게 들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집 열쇠, 화장품, 노트북과 유에스비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헤드폰이 있겠네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토트백 / 클러치 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토트백은 넣어야 할 소지품은 많지만 멋까지 신경 쓰고 싶을 때 들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매력적인 핑크 컬러가 고급스러운 룩을 만들어 줄 거 같거든요. 클러치 백은 간단한 외출용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 좋을 거 같습니다.


Q. DJ 디디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새로운 리믹스 음악과 믹스 셋을 만들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디제이로 활동하며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때로는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다양한 시도로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DJ 디디한, 지켜봐주세요!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는 DJ 디디한 (한단비). 신나고 경쾌한 디제잉 음악이 함께하는 야외 페스티벌 현장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한가로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그녀만의 특별한 여가 시간 속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미니 알자스 토트백

 

섹시하고 자유분방한 차림으로 일을 하는 DJ 디디한과는 다르게, 일을 하지 않는 날의 한단비씨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즐겨 입습니다. 조용한 동네 카페를 갔던 5월의 어느 날에는 활동적인 일에도 불편함이 없는 진한 오렌지빛 롱 원피스에 루이까또즈의 미니 알자스 토트백으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된 매력까지 더해주었네요.


■ 크로스백 & 토트백, 두 가지 스타일로!

 

미니 알자스 토트백은 기존 알자스 토트백보다 작은 사이즈로, 여성스러운 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 등 다양한 룩에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가능합니다. 한단비씨는 미니 알자스 토트백의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자주 애용한다고 하는데요. 숄더 스트랩으로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동적인 상황에서도 편하게 멜 수 있답니다.

 

■ 차분한 매력의 블러셔 핑크 컬러

 

알자스 토트백은 가볍지 않은 블러셔 핑크 컬러로 오묘하고 차분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최고급 가죽을 사용한 바디에 골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준 알자스 토트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서나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완연해지는 봄,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으로 더욱 사랑스러운 휴일을 보내세요!

 

[품번 : HM2AL05]


연일 더워지는 날씨에 이제 여름이 제법 가까이 왔음이 느껴지는 요즘. 점점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로 불쾌지수도 함께 오르기 마련이죠. 이러한 계절에는 가볍고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들이 인기를 끄는데요. 특히 주말 여행과 여름 휴가 계획으로 스타일링에 고민이 많은 요즘, 불쾌지수는 낮추고 스타일리시함은 더욱 높여 주는 루이까또즈 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캔버스백의 매력

  


사계절 중 여름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캔버스백. 내추럴한 매력으로 캐주얼룩이나 모던룩 등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립니다.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과 같은 계절에 가벼운 소재로 실용적이고, 어느 룩에나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여름 휴가를 떠날 때 가볍게 들기 좋고, 돌돌 말아 캐리어에 넣어 두었다가 세컨드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휴가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죠. 


[(좌)품번: HK2SD01BL, 가격: 153,000원/(우) 품번: HK2SD07BU, 가격: 148,000원]


루이까또즈와 플랫폼-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쇼퍼백과 클러치 백. 실용성과 예술을 가방에 함께 담았습니다. 플랫폼-엘을 상징하는 여섯 종류의 아이콘이 다양하게 변주되는 생동감을 표현한 밍글-엘 쇼퍼백은 숄더백뿐만 아니라 토트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소가죽 핸들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했죠. 또 바다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의 밍글-엘 클러치백은 세련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바캉스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밍글-엘 쇼퍼백(블랙) > http://goo.gl/Dmb9DN

밍글-엘 클러치백(블루) > http://goo.gl/ME4XkG



경쾌함과 생동감을 주는 비비드 컬러 토트백 

  


여름 날의 비비드 컬러는 룩에 경쾌함과 생동감을 주죠. 단조로운 룩을 입었을 때는 포인트 아이템이 되기도 하고 패턴이나 컬러를 활용한 룩에는 밸런스를 맞춰주는 아이템이 되는데요. 아이템을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세련된 오피스룩 그리고 발랄한 위켄드룩이 완성됩니다. 최근 작고 심플한 미니백이 스트리트에서 주목을 받는 만큼 비비드한 컬러의 미니백을 선택해 보세요. 데일리룩이나 여행룩에 화려한 여성미를 더할 수 있답니다. 

[(좌)품번: HK2TL03OR, 가격: 498,000원/(우)품번: HK2TL03BU, 가격: 498,000원]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컬러의 마리옹 토트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귀여운 사이즈로 썸머 데일리백으로 손색이 없는데요. 잔잔한 문양의 광택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립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은 활동성을 높여줘 캐주얼한 주말 데이트룩을 완성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죠. 또 내부에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숄더 파우치가 있어 실용성 또한 빠지지 않는데요. 세련된 컬러의 마리옹 토트백으로 데일리룩에 활력을 더해 보세요.   


마리옹 토트백(오렌지) > http://goo.gl/pajrki

마리옹 토트백(블루) > http://goo.gl/StmLqo


체크는 클래식하고 꽃무늬는 여성스럽다고 생각하시나요? 다가오는 봄에는 패턴에 대한 이 같은 고정관념을 버려보세요. 체크는 컬러를 입어 한결 가볍고 발랄해졌고, 플라워 패턴은 자유분방한 1970년대의 보헤미안 무드에 편승해 도발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데요. 이토록 화려한 패턴 의상에 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핸드백을 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 경쾌하고 컬러풀한 체크 + 미니 토트백 

 



 

봄날의 체크는 옐로, 레드, 블루 등의 비비드 컬러를 입어 눈이 부십니다. 화려한 컬러의 체크 원피스, 여유 있는 핏의 체크 셔츠, 도회적인 체크 팬츠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시도해 페미닌 룩을 연출 해보세요. 자칫 덩치가 커 보일 수 있는 체크 패턴을 슬림하게 연출하기 위해서는 크기와 컬러가 다른 체크를 믹스 매치한 패턴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이렇게 완성한 멀티 체크 패턴은 시선을 분산시켜 보다 날씬하게 연출이 가능하고, 체형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좌) 품번: HJ4TL06BL,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4TL06YE, 가격: 598,000원]


화장품만 안티에이징이 가능할까요? 패션에도 한결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주는 아이템이 존재한답니다. 비비드한 컬러의 체크 패턴, 귀여운 미니 사이즈의 핸드백이 그 주인공인데요. 루이까또즈 ‘툴루즈(Toulouse)’ 라인의 미니 토트백은 그래픽적인 도트 패턴에 감각적인 컬러 블록을 더해 모던하고 도회적인 룩을 완성합니다. 여기에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때로는 크로스백으로 때로는 숄더백으로 그날의 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 보헤미안 무드의 플라워 프린트 + 체인 숄더백

 

 


패션계는 1970년대 보헤미안 무드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플라워 패턴도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좀더 자유분방한 매력을 풍기는데요. 옷장에 있는 여성스러운 플라워 패턴 원피스 또는 스커트에 페도라 모자나 가죽 자켓을 매치해보세요.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룩에 매니시함을 더해 더 근사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원]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플라워 패턴에 절제미를 선사하는 것이 바로 체인백이죠.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의 체인백은 클래식하고 차분한 느낌을 더해 세련된 시티 룩을 완성합니다. 로맨틱한 데이트 룩에는 화사한 비비드 컬러의 체인백을 더해보세요. 루이까또즈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백은 기하학적인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모던한 아름다움까지 더해준답니다.


봄이 가까워오면서 무채색의 겨울 옷보다는 알록달록한 의상들이 더욱 눈에 들어오는데요. 화사한 꽃다발을 입은 듯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 비비드 컬러가 더해진 체크 셔츠 등 이번 시즌 패턴은 한결 과감하고 대담해졌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의 핸드백을 더해 패턴 자체의 매력과 함께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해 보세요!



샤넬은 남자 친구의 옷장에서 스포츠 재킷과 팬츠를 꺼내 입었고 마돈나는 전남편 가이 리치와 함께 런던 세빌로우에서 근사한 테일러드 수트를 맞춰 입곤 했습니다. 시대를 앞선 멋쟁이 여자들은 남자의 옷장을 탐험해왔고 그것을 자신의 스타일로 완성해 왔죠. 그 동안 성(性)의 크로스오버는 여자가 남자의 영역이라 여겨지는 것을 두드리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남자들 역시 금기라 여겨지던 핑크 수트, 몸에 착 달라붙는 스키니 팬츠, 심지어 하이힐과 스커트까지 시도하며 패션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6년, 성(性)의 구분이 사라진 젠더리스 시대를 맞아 루이까또즈는 모던한 브리프케이스와 세련된 가죽 액세서리를 남녀 모두를 위한 ‘잇 아이템’으로 제안합니다.


■ 젠틀 우먼 & 젠틀맨의 선택, 테일러드 수트

 

 


영화 <킹스맨>의 의상 담당이 팝스타 마돈나의 전속 스타일리스트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완벽한 수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이 영화를 보고 흥분한 것은 비단 남자들뿐만이 아니죠. 평소 젠틀 우먼 룩을 선호하는 여자들도 끝내주는 수트핏과 매니시한 액세서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답니다. 올봄, <킹스맨>에 등장하는 남녀 주인공처럼 잘 재단된 테일러드 수트에 도전해보세요. 여기에 도회적인 브리프케이스를 매치하면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좌) 품번: HK1AL01BL, 가격: 638,000/() 품번HI1LO07BL, 가격: 618,000원]


깔끔한 디자인의 블랙 토트백은 매니시하고 세련된 룩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인데요. 루이까또즈 ‘알자스(Alsace)’ 라인의 토트백은 최고급 가죽과 포인트 골드 장식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가벼운 착용감으로 각종 미팅과 업무 등으로 바쁜 비즈니스 우먼들에게 안성맞춤인데요. 조금 더 여성스러움을 살리고 싶다면 호보 스타일의 루아르(Loire) 라인의 백을 매치해도 좋습니다.


■ 세련된 도시남녀의 취향, 핑크 블레이저 재킷

 



핑크=여자, 블루=남자라는 패션 공식은 4~5살 아이들에게만 무의미해진 것은 아닙니다. 60대, 반백의 노신사 닉 우스터는 웬만한 여자도 소화하기 힘든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재킷을 근사하게 소화하며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요. 성별을 넘어 연령 구분까지 사라져가는 지금, 익숙한 스타일만 추구해온 중장년 남성 여러분! 평소 여자의 영역이라 여기던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좌) 품번: MJ3NH06WI, 가격: 638,000/() 품번MJ3NH13BU, 가격: 248,000원]


감각적인 모노그램 패턴의 브리프케이스는 심플한 룩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젊고 모던한 ‘니스 옴므(Nice Homme)’ 라인의 브리프케이스와 지갑은 슬림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컬러 배색, 가볍고 실용적인 PVC 소재가 특징이죠. 와인 컬러의 서류가방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또는 메신저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여기에 좀 더 스타일리쉬함을 더하고 싶다면 클러치백을 선택해 보세요.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팔 안쪽에 살짝 끼워만 줘도 감각적인 남성으로 거듭날 수 있는 아이템, 클러치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실겁니다.



2016년,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은 의례적으로 두 가지 색을 올해의 컬러로 지정해 화제가 되었죠.핑크빛 ‘로즈 쿼츠’와 파스텔 블루 컬러의 ‘세리니티’가 그 주인공입니다. 서로 대칭적이며 상호 보완적인 두 컬러를 통해 전통적인 개념의 남녀 구분을 허물고 성(性)의 중립, 평등이 보편화된 젠더리스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포한 거죠. 계절의 구분 없이 사랑받는 시즌리스 아이템만큼이나 매력적인 젠더리스 룩! 루이까또즈와 함께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태양왕으로 불리던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브랜드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역사상 가장 호화롭고 찬란했던 절대 왕정 시기의 문화와 예술에서 영감을 받았죠. 이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품격을 갖춘 제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맞아 루이까또즈는 ‘변하지 않는 빛(Perpetual Light)’을 테마로 한 2016 S/S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이중 가장 돋보이는 제품은 브랜드가 추구해온 ‘타임리스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퀼팅백, ‘샹베리(Chambery)’ 라인입니다.


■ 체인 숄더백, 클래식한 미니백부터 실용성 갖춘 스퀘어까지

 

 


프랑스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 이름에서 명명된 ‘샹베리’ 라인은 고급스러운 퀼팅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루이 14세를 상징하는 ‘ⅩⅣ’ 패턴이나 고전적인 ‘다이아몬드’ 패턴을 선보여왔죠. 2016 S/S 시즌에는 베르사유 궁전 조감도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인 문양을 새로운 퀼팅 패턴으로 적용해 한결 세련되고 모던해진 것이 눈에 띄는데요. 중앙에 베르사유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L’과 ‘Q’ 로고 장식을 더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살린 점 역시 돋보입니다.




[(좌) 품번: HK1CB02BL, 가격: 558,000원/(우) 품번: HK1CB05RE, 가격: 698,000원]


퀼팅과 체인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완벽한 조합! ‘샹베리’ 라인에서는 클래식한 미니 숄더백부터 스퀘어 디자인의 다양한 체인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어떤 연령대의 여성이 들어도 럭셔리 무드를 완성하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죠. 강렬한 레드 컬러의 ‘샹베리’ 스퀘어 체인 숄더백은 클래식한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한 제품인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과 화려한 컬러,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대학생이나 커리어 우먼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입니다.

 

 

[출처]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서인영 인스타그램 @seoinza, 강승현 인스타그램 @hyoni_kang

 

이번 시즌의 샹베리 체인 숄더백은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배우 문근영이 선택한 레드 샹베리는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주었고, 가수 서인영의 블루 샹베리는 그녀의 화려한 매력에 강렬함을 더해주었습니다. 모델 강승현 역시 모노톤 스타일링에 화이트 샹베리를 더하여 조화롭고 멋진 모노룩을 완성하였습니다.


■ 퀼팅 클러치백, 시크한 모노톤부터 비비드 컬러까지

 

 




‘샹베리’ 라인은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컬러 선택이 가능합니다. 언제나 옳은 기본 컬러, 블랙과 화이트부터 심플한 룩에 활기를 더해주는 레드, 블루와 같은 선명한 컬러까지 취향과 개성에 따라 골라 드는 재미가 있죠. 내구성이 좋은 소가죽 소재에 ‘샹베리’ 라인만의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럭셔리한 매력까지 풍깁니다.


[(좌) 품번: HK1CB04BU, 가격: 328,000원/(우) 품번: HK1CB04BL, 가격: 328,000원]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샹베리’ 클러치백은 넉넉한 사이즈, 내부 지퍼 포켓 등의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도시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죠. 일명 ‘그립감’이라 불리는 손에 착 달라붙는 부드러운 촉감 역시 끝내줍니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위크엔드 룩까지 TPO에 상관없이 매일 들 수 있는 데일리 백으로 추천합니다.  


클래식의 품격! 퀼팅백의 가장 큰 매력은 그 어떤 룩에도, 날씨나 장소에도 구애 받지 않고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데 있죠. 타임리스 클래식의 대명사,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이 2016 S/S 시즌을 맞아 현대적인 우아함을 가미한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됐습니다. 한결 모던해진 기하학 패턴의 퀼팅백을 드는 순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스타일 지수! 올 봄, ‘샹베리’ 라인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볼까요?







“오늘 뭐 먹지?” 만큼이나 심도 깊은 고뇌! 매일 아침, 어김없이 시작되는 “오늘 뭐 입지?”에 대한 고민 아닐까요? 교복을 벗고 본격적인 사복 패션을 펼칠 새내기 여대생이라면 더욱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옷 좀 입어본 패션 피플들은 위 고민에 대해 이렇게 조언합니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한 데님 팬츠와 가죽 재킷,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의 기본 아이템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데일리 핸드백을 갖추라”고 말입니다. 루이까또즈는 숄더백 겸 클러치, 백팩 겸 그립백, 토트백 겸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투 웨이(Two-way)’ 핸드백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여러분만의 취향저격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 숄더백 or 클러치, 캠퍼스 여신 룩의 완성

 

 


바람에 나부끼는 긴 생머리, 사랑스러운 핑크 립스틱과 함께 “나, 여자에요!”를 외치는 패션 아이템. 바로 퀼팅 패턴의 체인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3월, 입학과 함께 시작되는 첫 미팅, 첫 데이트의 순간, 여성스러운 스커트 착장에 고급스러운 체인백을 매치해보세요. 발랄한 미니 스커트에는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으로 경쾌하게, 하늘하늘한 플리츠 스커트에는 체인을 휘감아 우아한 클러치 백으로 활용해보세요.

 

[(좌)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원/(우) 품번: HK1CB02BU, 가격: 528,000원]


플랫폼 패턴을 퀼팅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샹베리(Chambery)’ 라인 체인백은 유행과 상관없이 들 수 있는 시즌리스 아이템입니다. 대학 입학할 때 구입하면 졸업 후,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2016 S/S 시즌에는 아이보리, 블랙 등 시크한 모노톤 컬러 외에도 레드, 블루 등 스프링 룩의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비비드 컬러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 백팩 or 그립백, 활동적인 새내기 취향저격 아이템

 

 


학창시절, 거북이 등딱지처럼 어깨를 짓누르던 무거운 백팩은 사절입니다. 여대생의 백팩은 핫한클럽에 갈 때도, 근사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최근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립백이나 숄더백으로 변신 가능한 ‘트랜스포머 백팩’처럼 말이지요.


[(좌) 품번: HK1CB06BL, 가격: 688,000원/(우) 품번: HJ3NI06TA, 가격: 698,000원]


‘패셔너블한 여자의 백팩’이란 이런 것! 올봄, 루이까또즈에서 출시한 시크한 블랙 컬러의 ‘샹베리’ 라인 백팩은 체인 스트랩을 조절해 숄더백 또는 그립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팩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멋은 살리면서 시그니처 퀼팅 장식을 가미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 또한 느낄 수 있지요. 감각적인 패턴을 좋아한다면 모노그램 패턴에 팝아트와 스터드를 접목한 ‘니스(NICE)’ 라인의 캐주얼 백팩을 추천합니다. 샹베리와는 달리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새내기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토트백 or 숄더백,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잡으세요

 

 


매일 캠퍼스에 들고 다닐 단 하나의 핸드백을 고르라면 주저하지 앉고 이 실용적인 토트백을 선택할 겁니다. ‘TWO-WAY’ 핸드백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이 핸드백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숄더백,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지요. 2016 S/S 시즌에는 각이 잘 잡힌 스퀘어 형태의 토트백을 특히 눈 여겨 보세요!



[(좌)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원/(우) 품번: HJ1TL01MT, 가격: 648,000원]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은 튼튼한 핸들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 구조적인 형태의 사다리꼴 모양, 감각적인 컬러 매치가 특징입니다. 새내기 여대생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싶다면 코랄 컬러를, 좀 더 무난한 데일리 백을 찾는다면 민트 색상을 선택해 보세요.


교복에서 벗어나 패션에 이제 막 눈뜨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기 시작한 대학 새내기 여러분! 당신의 취향과 안목이 완성될 때까지 최대한 많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세요. 조금은 어색해도 괜찮습니다. 패션이라는 즐거운 탐험은 지금부터 시작이니까요!



 

 

시인 오세영은 “봄은 성숙해가는 소녀의 눈빛 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루이까또즈는 덧붙이고 싶네요. 봄은 어깨 위에 가볍게 걸친 재킷에서, 경쾌해진 발걸음에서, 그리고 손 또는 어깨 위에 툭 걸쳐 든 핸드백에서 온다고 말입니다. 봄의 시작과 함께 루이까또즈에서는 레드, 옐로, 화이트 등 상큼한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겨우내 움츠러든 어깨를 펴고 춤추듯 걷고 싶은 계절, 가볍고 발랄한 핸드백 연출팁을 소개합니다!

 

 

■ 체인 숄더백, 사선으로 매거나 가볍게 끌어안거나

 

 

 


 

퀼팅 패턴의 체인 핸드백은 클래식 백의 대명사로 꼽힙니다. 데님 팬츠, 스타디움 점퍼 등 캐주얼 룩에 매치하면 고급스러워 보이면서도 시크한 걸리시 룩을 연출해 주기도 하죠. 모델이나 패션 피플들의 스트릿 룩에 가장 많이 쓰이는 공식 아이템이기도 한데요. 체인백을 캐주얼하게 연출할 때는 스트랩을 한 줄로 길게 조절해 사선으로 매거나 클러치처럼 가볍게 끌어안아 발랄한 소녀 무드를 완성해 보세요.

 

 

[()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 품번: HK1CB03RE, 가격: 558,000]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인 ‘샹베리(Chambery)’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플랫폼 패턴을 섬세하게 퀼팅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아이템인데요. 레드 컬러는 휴대성이 높은 미디움 사이즈로, 화이트 컬러는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성을 더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봄 나들이에서 단조로운 컬러 옷과 레드 컬러 숄더백을 매치하면 시크한 매력에 봄의 화사한 기운까지 연출할 수 있습니다.

 

■ 토트백, 골반에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거나

 


 

1970년대 보헤미안 걸이 트렌드로 떠오른 2016 S/S 시즌에도 토트백 겸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투 웨이(Two-way)’ 핸드백의 인기는 계속됩니다. 20~30대 커리어 우먼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꼽히는 이 핸드백의 가장 큰 장점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올 봄에는 스트랩을 장식처럼 자연스럽게 매단 채, 골반에 툭 걸쳐 들거나 손으로 슬쩍 잡아 들어 히피처럼 자유분방한 매력을 연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품번: HJ4TL02CO, 가격: 598,000/() 품번: HJ4TL02NA, 가격: 598,000]

 

사다리꼴 형태의 구조적인 형태와 그래픽적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툴루즈(Toulouse)’ 라인의 토트백.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크로스백으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에 이국적인 리자드 엠보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선명한 핑크 컬러가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툴루즈 토트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핸드백은 여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손가락과 손목, 어깨를 이용해 핸드백을 어떻게 드는지 그 미묘한 차이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올봄, 루이까또즈의 상큼한 핸드백을 드는 포즈 공식은 “가볍게, 발랄하게, 자유분방하게!”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단순하게 보면 물건을 건네는 일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교육작가이자 심리치료사인 가나모리 우라코가 한 말입니다. 상품권과 현금 봉투가 만연한 시대, 받는 이의 취향과 스타일까지 세심하게 반영한 패션 아이템은 선물을 받는 기쁨에 감동까지 더해줄 것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루이까또즈에서 추천하는 설날 선물 아이템, 받고 싶고 주고 싶은 제품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 20~30대 커리어 우먼에게는 시크한 숄더백을

 

 

 

 

 

한 손에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다른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바삐 걸어다니는 20~30대 활동적인 여성 직장인을 위한 완벽한 데일리 백! 바로 양 손을 핸드백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방시켜주는 숄더백이 그 주인공입니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에는 스트랩을 두 줄로 짧게 연출해 단아한 워킹우먼의 느낌을, 캐주얼 룩에는 스트랩을 길게 한 줄로 조절해 경쾌한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품번: HK1CB01IV, 가격: 588,000/() 품번: HK1CB01BL, 가격: 588,000]

 

2016 S/S 시즌을 맞아 루이까또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샹베리 라인의 체인 숄더백은 크고 작은 퀼팅을 믹스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넉넉한 사이즈에 내부 중앙에 지퍼 포켓과 오픈 포켓, 외부 뒷면의 마그네틱 클로저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 역시 뛰어납니다. 깔끔한 느낌을 원한다면 아이보리 컬러를, 조금 더 시크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을 추천합니다!

 

 

[() 품번: HK1CB05RE, 가격: 698,000/() 품번: HK1CB05BL, 가격: 698,000]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중시하는 언니 혹은 여동생이라면 넉넉한 사이즈의 클래식한 스퀘어 숄더백은 어떨까요? 화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샹베리 라인의 퀼팅 숄더백은 A4 파일도 거뜬히 들어가는 크기에 다채로운 내부 포켓으로 구성된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매력적입니다.

 

■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타일에 품격을 더한 지갑

 

 

 

 

지갑은 ‘성공’과 ‘재물’을 상징합니다. 20~30대 남성에게 건네는 지갑에는 “당신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물론, 연인간의 지갑 선물은 “나에게는 돈보다 당신이 더 소중합니다”라는 애틋한 뜻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두툼한 현금 봉투보다 돈을 불러모으는 지갑이라면 더욱 뜻깊은 설날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 품번: SJ3XH01BL, 가격: 228,000/() 품번: SJ3XH02BL, 가격: 178,000]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이그조틱 라인의 남성용 장지갑은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소가죽 소재의 장지갑은 모던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해 10개의 카드 슬롯과 지폐칸, 필름칸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개별 사용 가능한 카드지갑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출퇴근 시, 교통카드 지갑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라인의 중지갑은 이그조틱만의 세련된 디자인은 그대로, 조금 더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평소 큰 지갑을 선호하는 분이 아니시면 무난한 크기에 세련된 디자인은 그대로 갖고 있는 중지갑을 추천합니다.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한 선물은 상대방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단순한 물건이 아닌 마음을 담은 선물. 루이까또즈에서 가족과 지인을 위한 설 선물을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선물은 주는 기쁨만큼이나 고르는 즐거움도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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