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 다양한 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살아가는 데에 핵심이 되는 ‘소통’. 이런 ‘커뮤니케이션’의 힘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독려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가 더욱 뜻 깊었던 이유는, 바로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서포터즈,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이 제작했던 포토북 <소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기 때문인데요. 무엇보다 의미 있고 뜨거웠던 그 영광의 순간, 함께 보실까요?


■ ‘소통’의 힘,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지난 12월 3일, 한국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장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는 제 24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경제활동을 위해 다양한 개인과 조직, 또단위 조직이 모여 구성되는 기업은, 각 구성원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분담하고 협력하며 혁신을 이루어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이 근간이 되는 정보화시대에, ‘매체’의 위력을 높이 평가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루이지엔 3기 포토북 <소년>

포토북 자세히 보기: http://louisien.com/608


올해 2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인쇄사보와 전자사보를 포함해, 기획디자인과 광고, 공익 캠페인, 홍보물, 출판물 그리고 블로그 및 카페와 SNS를 아우르는 다양한 매체의 출품작들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는데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 그리고 발달된 기법으로 매년 출품작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는 창의적 구성과 예술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작품들 속에, 루이지엔 3기의 포토북 <소년>이 돋보이고 있었습니다.



■ 포토북 <소년>, ‘한국국제PR협회장 상’ 수상
 

 

포토북 <소년>은, 지난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의 미션과제를 수행하며 탄생한 작품입니다. 포토그래퍼, 에디터, 디자이너들이 모두 모여, 카메라를 들고 고군분투하며 7개월의 정성과 노력을 쏟아부어 총 140페이지 분량의 멋진 포토북을 완성시켰는데요. ‘소년’이라는 메인 테마 아래, 성장, 방황, 호기심, 사랑이라는 총 4가지 키워드를 나누어, 각각의 주제를 나타내는 다양한 풍경과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루이지엔 3기 친구들이 직접 기획&제작하고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어디에도 없는 독창성과, 젊은 트렌드 크리에이터들의 열정이 녹아있는 결과물이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런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작품인 포토북 <소년>은,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한국국제PR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에는 루이지엔 3기로 활동했던 김지해, 심광남 학생이 대표로 참석해주었는데요. 두 대표 친구들은, 자신들을 포함한 모든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이 쉽지 않은 과정들과 노력을 거쳐 함께 열심히 만든 포토북이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는 심정을 밝히면서, 루이지엔 3기 활동과 포토북 수상이 앞으로의 큰 도약과 발판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대상'이라는 이름처럼,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루이지엔 3기'라는 하나의 팀이 함께 받은 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수상이었지만, 이번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의 수상은,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이 노력한 결과물의 대한 보상이자 모든 한명 한명의 멤버들의 뛰어난 능력에 대한 인정을 나타내주는 의미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앞으로 루이까또즈와 함께할 루이지엔 친구들 역시,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작품들로 많은 활약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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