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의 대학생 서포터즈, 루이지엔 4기의 뜻 깊었던 약 5개월간의 다양한 활동들을 되짚어보았습니다.◀


지난 가을,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8명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이라는 미션을 위해 모인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인데요. 약 5개월이라는 긴 활동 기간 끝에 탄생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탄생시키며 루이지엔 4기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지금, 다양한 활동과 이벤트, 그리고 즐겁고 뜻 깊은 순간들이 함께했던 루이지엔 4기의 활동들을 되짚어보려고 합니다.


■ 강렬했던 첫 스케쥴! 프로필 촬영&할로윈 파티 
 

 



긴장되었던 면접을 통과하고, 최종 선발된 8명의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이 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모였습니다. 면접 이후 다시 처음 만난 친구들은, 합격의 기쁨과 함께 반가운 인사를 나눴는데요. 공식적인 첫 프로필 촬영은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니크한 소품들과 함께 품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이 있던 10월의 마지막 날은, 마침 할로윈 데이이기도 했는데요. 루이까또즈의 남성편집샵 루이스클럽에서 열린 스타일리시한 할로윈 파티에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초대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리 드링크와 타투 이벤트, 그리고 럭키 드로우까지 함께한 할로윈 파티로 첫 공식 행사를 마무리하며 루이지엔 친구들은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프로필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으로 루이지엔 친구들과 만나고 

처음으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도 하고 

모든 게 처음이어서 떨렸는데, 그만큼 기억에도 많이 남는 것 같아요. 

프로필 촬영 이후 루이스클럽에서 했던 할로윈 파티도 너무 멋지고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 김정인


“프로필사진을 촬영했던 그 하루가 기억에 강렬히 남았어요. 

함께 촬영한 가방을 선물로 주셔서 너무 깜짝 놀랐고, 

처음으로 가봤던 할로윈 파티도 좋았어요. 

사실 학생이라면 그런 VIP 파티에 참여할 기회가 희박한데, 

이런 행사참여들이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활동에 자부심을 갖게 해준 것 같아요.” - 이연수


루이지엔 4기 멤버 소개: [보러가기] 

루이지엔 4기 프로필 촬영 현장 & 할로윈 파티: [보러가기]


■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 루이지엔 4기 발대식
 

 



프로필 촬영 이후,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발대식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들까지 만나볼 수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루어져 더욱 특별했는데요. 샵 마스터의 소개 아래 루이까또즈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듣는 시간을 가진 후, 루이까또즈 김유진 이사의 축사와 함께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저녁식사 자리에서 루이지엔 친구들은,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각자의 결심과 포부를 발표하며 전반적인 활동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초심을 담은 편지를 자신에게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한번 루이지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주 고객층이 아니면 참가하기 어려운,

기업에서 시행하는 각종 문화 행사까지 참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루이까또즈라는 기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김유진 이사님이 강의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이 활동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의 경우에는 활동 학생들이 10명이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서로 친해지기도 어렵고 인사 한번 제대로 나눠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루이지엔은 인원이 적어서 모두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권여울


루이지엔 4기 발대식 현장: [보러가기]


■ ‘루이지엔’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된 시간, 홈커밍데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 분위기가 가득했던 12월, 루이지엔의 전 기수들이 모두 모이는 홈커밍데이가 열렸습니다. 그간 보고 싶었던 동기들을 만나고, 새로운 루이지엔 친구들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는데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파티에서 친구들은 각자 준비해온 선물들을 서로 교환하고 카드를 읽어보며 즐거운 연말 파티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루이까또즈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에서도 활약하며 푸짐한 선물들을 받아갔는데요. 럭키드로우까지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뜻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다른 대외활동들에서는 한 기수가 끝나면 그 이후에는 다시 기업을 찾아오거나 

그 다음 기수를 만날 경험들이 거의 없는데 

루이까또즈의 홈커밍데이는 그 간의 기수들을 모두 만나볼 수 도 있고 

같은 기수 친구들을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한 번의 대외활동을 하고 결과물을 내면 끝이 나고 잊혀지는 게 아니라 

대외활동을 했던 학생들을 계속 신경 써주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권여울


루이지엔 홈커밍데이: [링크] 


■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위해! 열정 가득한 기획회의 현장
 




루이지엔 4기의 미션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위해 L팀과 Q팀으로 나뉘어진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본격적인 트럼프 제작을 위한 기획획의를 가졌습니다. 1차 기획회의에서는 각자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펼쳐 보이며 그래픽 디자이너 신혜경 작가와 함께 프로젝트의 제작 방향을 잡아갔는데요. 2차 기획회의에서는 캘리그라퍼인 신동욱 작가가 멘토로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 기획회의를 토대로 보다 발전된 2차 기획안이 발표되면서, 크리에이티브 트럼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갔습니다.


“바로 눈 앞에서 트럼프 디자인이 채택되고

인쇄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현직 패키지 디자이너이신 신혜경 디자이너님과 캘리그라퍼 신동욱 작가님처럼 

만날 기회가 별로 없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뵈었던 시간도 뜻깊었습니다.” – 연다현


“주변에 디자인계열 서포터즈를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한다던지 SNS글을 써야 한다던지 

항상 과제하듯이 시간에 쫓겨 힘들게 해내는 모습을 많이 봐왔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고, 

매달 피드백도 받으며 부담 없이 즐겁게 활동 해서 너무 좋았어요. 

루이지엔 정말 짱짱!!!” – 김정인


루이지엔 4기 기획회의 현장: [보러가기] 


■ 함께 떠나는 첫 여행, 루이지엔 워크샵
 




미션 수행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체험과 멤버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워크샵 활동도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루이지엔과 달리 겨울에 떠난 워크샵은 더욱 특별했는데요. 루이까또즈 본사에서 김유진 이사의 알차고 유익한 브랜딩 강의로 루이지엔 4기 워크샵의 첫 순서가 이루어졌습니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 아트센터’를 방문해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며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이후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본격적인 워크샵에서, 루이지엔 멤버들은 보드게임과 애장품 경매 시간 등을 가지며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워크샵 갔었을 때, 너무 재미있던 일이 많아서 기억에 남아요. 

밤에 ‘텔레스트레이션’이라는 보드게임을 하다가

멤버들끼리 의사 전달이 잘 되지 않아 엉뚱한 결과물이 나왔는데

그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조이슬


루이지엔 워크샵 현장: [보러가기] 


■ 5개월간의 노력이 담긴 ‘크리에이티브 트럼프’와 함께한 해단식
 




드디어 지난 5월, 루이지엔 4기의 장장 5개월간의 땀과 열정이 깃든 결과물 ‘크리에이티브 트럼프’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L팀과 Q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미션에서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은, 서로 다른 컨셉 속에 각 팀만의 개성을 담아낸 트럼프 카드를 완성시켰는데요.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가든파티’라는 주제로 카드뿐만 아니라, 퍼즐과 아트웍의 기능까지 카드 속에 녹여낸 L팀, 그리고 사계절을 주제로 루이 14세를 포함한 프랑스 왕실의 대표 인물들을 카드 속에 그려넣은 Q팀 모두 기획부터 카드 디자인,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까지 모두 참여해 세상에 하나뿐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한 본격적인 해단식에 앞서, 활동 초반 발대식에서 각자 적어냈던 초심을 담은 편지를 함께 읽으며, 그때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루이지엔 4기의 유일한 청일점이자 Q팀의 멤버였던 고남률군은 군입대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더했는데요. 참석한 멤버들은 완성된 트럼프 카드를 받아 들고 신기함과 뿌듯함이 깃든 표정으로 카드를 살펴보며 지난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루이지엔 활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루이지엔 4기 활동 인증서’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이어 각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사다리타기 게임을 통해 루이까또즈의 2015 S/S 신제품들을 선물로 증정 받으며, 마지막 날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접 제작한 트럼프 카드를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며 기념 사진 촬영을 마친 뒤,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루이지엔 한 명 한 명의 소감 속에 깃든 아쉬움과 함께, 루이지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을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외활동들이 많은데 

저희를 충분히 존중해주고 배려해주신걸 느껴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 

‘젠틀한 대외활동’이라는 말이 딱 맞을 것 같아요.

다양한 루이까또즈 제품들을 선물 받는 큰 메리트도 있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이 활동을 하는 내내 행복한 응원의 기운을 받았어요. 

많은 애정 감사드립니다.” – 이연수


“떨렸던 면접을 끝내고 아쉬워하며 집으로 돌아오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5개월의 활동시간이 끝이 났네요.

처음과 마찬가지로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제 인생에서 그 어떤 시간보다 즐겁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말에 만나요!!” – 김정인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 대공개 - Q팀: [보러가기]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 대공개 - L팀: [보러가기] 



프로 못지 않은 뛰어난 디자인 실력과 개성 넘치는 감각으로 놀라운 결과물을 보여주었던 루이지엔 4기! 비록 루이지엔 활동은 종료되었지만, 8명의 멤버들이 루이지엔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펼칠 수 있기를 루이까또즈가 응원하겠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카드 제작’이라는 미션달성을 향해 달려온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끝에, 루이지엔 4기의 특별한 트럼프 카드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가든파티’라는 주제로 제작된 L팀의 트럼프 카드에 이어, 역시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 담긴 Q팀의 트럼프 카드를 만나보실 차례인데요.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참여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Q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개성 넘치는 손 그림으로 완성한 4인 4색 트럼프 카드
 



L팀의 트럼프 카드가 심플하고 간결한 그래픽 디자인을 바탕으로 깜찍한 캐릭터들과 재치 넘치는 각종 심볼들로 눈길을 끌었다면, Q팀의 트럼프 카드에서는 L팀과는 또 다른 컨셉과 매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손 그림을 통해 ‘사계절’이라는 테마를 표현해 낸 것인데요. 스타일도, 개성도 서로 다른 네 명의 작가들이 만나 하나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완성시킨 것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루어진 사계절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그림들이 조화롭게 모여,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사계절을 상징하는 각각의 심볼들과 함께, 프랑스 왕실의 대표 인물들이 트럼프 카드 속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 역시 Q팀 트럼프 카드의 특징입니다. Q팀의 트럼프 카드로 게임을 즐기다 보면,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사계절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봄과 여름 카드는 조이슬과 김정인 친구의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그림체로, 가을과 겨울 트럼프는 연다현과 고남률 친구의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그림체로 그려져, 4인 4색의 개성 넘치는 그림체를 발견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프랑스 왕실의 기품 있는 사계절을 담다
 



먼저, J, Q, K 카드는 프랑스 왕실의 주요 인물들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K’는 예술과 미를 사랑하며 조금은 엉뚱한 성격을 지닌 ‘태양왕 루이 14세’로, ‘Q’는 교양 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로, 그리고 ‘J’는 당시 앙투아네트가 총애하던 여성화가 ‘비제르 브룅’으로 표현했는데요. 특히, 주로 J카드에 남성 캐릭터를 부여했던 기존 트럼프 카드의 형식을 탈피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당대의 유능한 여성화가를 그려낸 점이 돋보입니다. 




프랑스 왕실의 주요 인물들을 표현한 Q팀의 트럼프 카드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각각의 인물들의 정상적인 모습과,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상하 구조로 상반되어 표현된 점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과 함께 상징적인 동식물들을 함께 그려 넣어, 더욱 풍부한 계절감을 표현했는데요. 한편, 숫자 카드에는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대신 봄의 새싹, 여름의 태양, 가을의 낙엽, 겨울의 눈꽃을 그려 넣어 ‘사계절’이라는 컨셉에 맞게 Q팀만의 스타일로 트럼프 카드를 재구성했습니다.



트럼프 카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Joker카드에서는 K, Q, J 카드에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 상징적인 동물들이 모두 모여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Joker가 ‘책략’, ‘사기’ 등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점에서 착안하여, 두 장의 Joker카드에 그러한 의미를 담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낸 점 역시 Q팀 트럼프 카드만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깨알 같은 디테일, 그리고 섬세한 컬러링으로 완성된 Q팀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만나보셨는데요. 무엇보다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루이 14세와, 그를 둘러싼 프랑스 왕실의 주요 인물들이, 팀원들 각각의 개성이 담긴 손그림을 통해 완성되었다는 점이, Q팀의 트럼프 카드가 더욱 특별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풍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한층 퀄리티를 높여 완성한 루이지엔 4기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여러분도 탐나지 않으신가요?

"PLAYING CARDS & PLAYING ART”라는 타이틀 아래, ‘트럼프 카드 제작’이라는 특별한 미션을 향해 출발한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4기! 약 7개월이라는 긴 활동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트럼프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기획부터 카드 디자인,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까지 8명의 개성이 디테일하게 녹아있는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를 지금 공개합니다!


■ 카드, 퍼즐, 아트웍까지 모두 담은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는 L팀과 Q팀의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테마를 바탕으로 제작된 점이 특징입니다. 이연수, 정다영, 임소윤, 권여울로 구성된 L팀은 ‘베르사유 궁전의 가든 파티’를, 조이슬, 김정인, 연다현, 고남률로 구성된 Q팀은 ‘사계절과 프랑스 왕실의 인물들’을 주제로 트럼프 카드를 제작했는데요. 기획 회의 단계부터 멤버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넘쳐났던 만큼,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는 눈길을 끌만한 흥미진진한 요소들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먼저, 처음 루이지엔이 목표로 했던 대로 ‘상상을 놀이에 담은 카드’라는 슬로건을 따라 진정한 크리에이티브 카드를 만들고자 했다는 L팀! 단순히 게임용 도구라는 틀에서 벗어나 작품, 재미, 게임의 3가지 의미를 모두 트럼프 카드 안에 담아냈는데요. L팀의 기획의도를 그대로 반영하듯, 총 54장으로 이루어진 카드의 앞면은 기본적인 트럼프 카드의 놀이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각을 맞추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퍼즐형식의 독특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트럼프 카드 속에 펼쳐진 베르사유 궁전의 가든파티
 



L팀의 트럼프 카드가 ‘베르사유 궁전에서 이루어지는 가든 파티’라는 주제로 담고 있는 만큼, 카드의 앞면 디자인에서는 컨셉 및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도록 다양하게 표현된 심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4장의 카드를 한 데 모아 퍼즐처럼 맞추어 보면, 전체 그림의 중심에 루이까또즈 브랜드 마크가 정원수로 형상화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J, Q, K, JOKER를 파티에 초대된 귀족으로 각각 그려 넣어 표현했습니다. 이야기 요소가 많은 주제이기 때문에, 전체 이미지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플랫한 그래픽으로 구성한 L팀의 감각이 눈에 띄는데요.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트럼프 카드가 스토리를 기반으로 인물, 심볼, 숫자, 배경이 조화를 이루고 배경과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귀족들이 가진 보석으로, ‘하트’는 파티를 꾸며주는 풍선으로 배치하고, ‘클로버’는 토끼풀에서 착안하여 작은 풀, 그리고 나무는 ‘스페이드’로 표현하여, 트럼프 카드의 요소를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파티와 완벽하게 조화시켰는데요.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한 L팀의 트럼프 카드! 마치 베르사유 궁전으로 입장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까지 더해져 소장가치를 한껏 높였습니다.




트럼프 카드뿐만 아니라 퍼즐과 아트웍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매력의 L팀 트럼프 카드를 만나보셨는데요. 아마추어 학생들이 제작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감각적이 디자인에 깜짝 놀라진 않으셨나요? 긴 제작기간 동안 완벽한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모두가 고군분투 한 만큼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는데요. L팀의 작품에 못지 않게 무한 매력을 품고 있는 Q팀의 트럼프 카드 역시 벌써 궁금해집니다. Q팀의 트럼프 카드는 또 어떤 모습일 지, 바로 이어서 만나볼까요?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이라는 전무후무한 유니크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4번째 루이지엔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감각적이고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가진 8명의 아티스트 친구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이번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은 자신을 나타내줄 개인 소품이 함께 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각자의 작품세계만큼이나 자신만의 색깔을 진하게 녹여내 깜짝 놀랄 말한 미션을 펼쳐줄 8명의 빛나는 얼굴들, 지금 공개합니다.


■ L팀 – 이연수, 정다영, 권여울, 임소윤
 



- 똑 부러지는 매력의 소유자, 이연수


최종면접에서도 가장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똑 부러지는 태도로 눈길을 끌었던 이연수 양은, 자신이 직접 만든 전구를 소품으로 가지고 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남다른 손재주로 ‘이연슈타인’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졸업작품이기도 했던 이 커다란 전구는, 조금은 어두운 표정을 짓고 무거운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이연수 양에게는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지금은 울적한 표정의 전구이지만 결국 빛을 내는 전구 본연의 쓰임새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모두를 놀라게 할 이연수 양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 손으로 영감을 빚는 디자이너, 정다영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는 목표가 무색하지 않게, 이번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유독 자신만의 손재주를 한껏 발휘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개인 소품으로 가져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예학과에 재학 중이기도 한 정다영양은, 직접 만든 커스텀 주얼리를 촬영 소품으로 가지고 왔는데요. ‘구속’이라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과 체인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스트리트 패션에 적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팔찌와 반지를 만들었습니다. 독특하지만 튀지 않는 디자인의 커스텀 주얼리는, 정다영양의 디자이너로서의 가능성과 철학까지 엿볼 수 있는 소품이었습니다.


 

- 차분함 속에 감춰진 실력, 권여울


권여울양은 디자인을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 아이템, 랩탑을 준비해왔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디자이너에 대한 꿈을 꾸며 랩탑을 구매한 이후, 한시도 떨어져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랩탑은 3년간 학교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며 작업했던 권여울양의 모든 작업파일들과 결과물들, 그리고 디자인 자료들이 가득 담겨있는 집약체라고 합니다. 루이지엔 4기에 지원하기 위해 작성한 지원서와 지원에 임하며 적어두었던 목표까지 담겨있다니 그 의미가 더욱 깊은데요.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것이 담긴 물건으로 적합한 소품이었습니다. 아마,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미션 역시, 권여울양의 랩탑에서 완성되지 않을까요?


 

- 성실함이 피어낸 빛나는 감각, 임소윤


손수 만든 핸드메이드 향초에 불을 밝혀 프로필 촬영현장을 은은한 분위기로 만들어주었던 임소윤 양. 향초는 따뜻한 불빛으로 주변을 낭만적으로 밝힐 뿐만 아니라, 그 향기로움으로 기분까지 좋아지게 하는 물건인데요. 그런 다양한 기능을 가진 향초처럼, 임소윤 양은 디자이너로서의 출중한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널리 퍼져나가는 기분 좋은 향기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임소윤 양의 긍정적인 작품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Q팀 – 조이슬, 연다현, 김정인, 고남률
 



- 쾌활한 분위기 메이커, 조이슬


언제나 웃는 얼굴로 루이지엔 4기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주고 있는 조이슬양은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체셔고양이’ 인형을 개인소품으로 준비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의 체셔 고양이는, 이상한 세계에 나타난 앨리스에게 장난을 치거나 도움을 주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캐릭터인데요. 조금은 인위적인 듯한 웃는 모습이 얄밉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이내 익살맞은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체셔고양이. 그렇게 조이슬양은 자신의 작품이 언제나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합니다. 웃음을 전염시켜 줄 조이슬양의 기분 좋은 작품이 궁금해집니다.



- 한결 같은 미술에 대한 열정, 연다현


미술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소품이자 미술가의 무기, 그리고 손에 쥐어지는 순간 무한한 가능성을 품게 되는 물건이 바로 ‘붓’이 아닐까 합니다. 연다현 양은 고등학교 때부터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며, 밑바탕을 칠하는 용도로 사용했던 커다란 붓과 함께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루이지엔 4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미술 인생에 밑바탕을 칠하고 기반을 다지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연다현 양의 미술에 대한 꿈과 여정이 모두 깃들어 있는 커다란 붓으로, 마음껏 꿈을 그려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꿈 많은 멀티 플레이어, 김정인


정적이었던 프로필 촬영현장을 순식간에 스포티한 분위기로 바꿔주었던 김정인양의 스케이트 보드! 컬러풀한 색감이 보는 것만으로 생기 있는 기분을 만들어주는 이 스케이트 보드는, 김정인양이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시절, 처음 스케이트 보드를 접하게 되어 즐겨 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스케이트 보드 위에 올라타 바람을 가르고 시원하게 달리고 나면, 스트레스는 금새 날아가버린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바퀴로 그 어떤 것보다 신나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큰 힘을 가진 소품이었습니다. 김정인 양의 작품 역시, 스케이트 보드의 거침없는 질주처럼 순조롭게 펼쳐지길 바랍니다.


 

- 무한 상상력의 낙서쟁이, 고남률


이번 루이지엔 4기의 청일점이기도 한 고남률 군은, 특유의 활달한 성격으로 루이지엔 4기의 여자친구들 사이에서도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펜과 종이가 곁에 있으면, 항상 자신만의 세계를 낙서로 끄적이게 된다고 하는 낙서쟁이기도 합니다. 개인 프로필 촬영에는, 그렇게 자신과 자신의 작품들의 시작이 된 수많은 낙서가 가득한 드로잉북을 소품으로 활용했는데요. 펜과 종이만으로 자신의 머릿속에 무한한 상상력을 그려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새삼 대단하고 멋지게 느껴집니다. 명랑한 모습만큼이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통해, 하얀 도화지 위에 자유롭게 탄생할 작품들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이번 루이지엔 4기 미션은 각각 4명의 멤버로 구성된 L팀과 Q팀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가득한 작품세계를 지니고 있는 한 명, 한 명의 친구들이 팀원들과 함께 어떤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완성시켜줄지, 무척 기대가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윤곽이 뚜렷해질 루이지엔 4기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향한 다양할 활동들!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마치 옐로 카펫처럼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이 거리를 수놓았던 10월의 마지막 날, 공식 활동에 앞서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즐거웠던 첫만남에서부터, 프로필 촬영 및 루이스클럽에서의 화려한 할로윈파티까지. 그 설레는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We Are the Artist! 프로필 촬영 현장
 



지난 10월 31일, 루이지엔 4기 선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한 8명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루이지엔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한 프로필 촬영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최종 면접 이후, 다시 합격의 기쁨을 안고 재회한 친구들은 반가운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전문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아 예쁘고 멋지게 단장한 8명의 멤버들은, 프로필 촬영에 앞서 들뜬 모습을 보였는데요. 공식적인 프로필 촬영은 처음이었음에도, 촬영이 시작되자 모두 멋진 포즈와 뛰어난 표정을 연출하며 지켜보는 이들의 많은 감탄사를 받았습니다.


첫 촬영 순서는 루이지엔 멤버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소품을 활용한 개인 프로필 촬영이었습니다. 아티스틱한 배경을 바탕으로,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소품을 준비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어 루이지엔에게 주어지는 특전인 루이까또즈 제품과 함께한 촬영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잃지 않으며 루이지엔 4기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레이와 베이지컬러 니트로 통일된 의상으로 갈아입은 루이지엔 멤버들은 단체촬영을 통해 완벽하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루이지엔 4기 선발 후 첫 모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서로 어색함 없이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이젤, 액자를 비롯해 루이지엔 4기의 목표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연상시키는 대형 트럼프 판넬을 활용한 촬영에서는 지난 기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는데요. 루이지엔 4기만의 특별함이 녹아있는 프로필은 곧 루이지엔 4기 소개 컨텐츠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특별한 첫 나들이, 루이스클럽 할로윈 파티
 



때마침,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일은 10월의 마지막날이기도 한 할로윈 데이였습니다. ‘Gentle Devil’s Night’이라는 루이까또즈와 꼭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이름의 할로윈 파티가, 가로수길 루이스클럽에서 펼쳐졌는데요.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프로필 촬영을 마친 후, 루이스클럽의 할로윈 파티에 초대받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루이스클럽의 할로윈 파티 ‘Gentle Devil’s Night’은 밤 11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프리 드링크 티켓을 받고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루이스클럽으로 입장해, 본격적으로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폴라로이드 서비스 존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하고, 페이크 타투 이벤트 존에서 함께 익살스러운 타투를 남기며, 잊지 못할 10월의 마지막 밤을 즐겼습니다.



푸짐한 럭키 드로우 선물까지 함께했던 ‘Gentel Devil’s Night’에는, 루이스클럽에서 준비한 앙증맞은 할로윈 케이터링과 소품들이 함께해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한껏 돋구어 주었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첫 공식행사를 함께 즐기며 오랜 시간 만났던 것처럼, 부쩍 가까워진 모습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루이지엔 4기의 한명 한명의 모습만큼이나, 색다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던 프로필 촬영과 할로윈 파티 현장이었는데요.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더욱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명제를 조금이나마 실감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기억 깊이 남을 활동들로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된 8명의 친구들! 이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로 보여줄 루이지엔 4기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포토북 제작 미션을 받은 루이지엔 3기의 활동이 지난 3월 마지막 날 종료됐습니다. 발대식 이후 지금까지 크고 작은 이벤트들로 즐겁고 보람 있는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던 지난여름부터 봄기운이 완연했던 3월까지. 루이지엔 3기의 활동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 루이지엔 3기의 첫 출발, 발대식
 





면접을 거쳐 선발된 루이지엔 3기 최종 9인이 처음 만난 6월 말, 강남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루이지엔의 얼굴을 공개하는 촬영이 있었습니다. 만나기 전 서로 블랙 앤 화이트로 의상을 통일하여 발대식과 첫 만남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프로필 촬영과 함께 임명 증서 수여.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즐거운 만찬을 나누며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루이지엔 3기 소개[링크]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 현장[링크]


■ 루이지엔을 하나로 묶는 시간, 워크샵
 





“루이지엔으로 함께 여행을 갔던 일이기도 하고 서로 잘 모르던 때, 모든 것이 새롭고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만큼 기대에 가득 찼던 때는 없던 것 같아요. 모두 파이팅이 넘쳤던 때 이기도 하고. 아마 이때부터 루이비엔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날씨가 얄궂고 서로 살짝 어색하긴 했지만 그날 즐겼던 수상레포츠와 그날 밤의 포토북의 주제를 정하기 위해 토론했던 그날만큼 기대가 가득 찼던 때가 없던 것 같습니다.” – 오혜정

발대식 이후 루이지엔 3기는 양평으로 1박 2일의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패션 브랜드의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게 되면서 필요한 역량과 브랜딩에 대한 김유진 이사님의 세미나는 물론, 포토북이라는 미션 하에 모집된 만큼 앞으로 만들어 갈 포토북의 뼈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었는데요. 이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수상 레포츠와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기며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워크샵을 계기로 루이지엔 9명의 멤버는 서로를 더 알아가고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양평 워크샵 스케치[링크]


■ 포토북 제작을 위한 미션
 




“에디터, 포토그래퍼, 디자이너가 활동 영역 구분 없이 팀 작업을 함께 했다는 것이 오히려 더 즐거움 요소로 작용한 것 같네요! 그리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이런저런 전시를 많이 보러 다닌 게 정말 좋았습니다. 활동하는 동안 전시는 정말 원 없이 봤던 것 같아요!” – 한지현

루이지엔 3기는 미션 수행을 진행하면서 월 1회 미팅을 통해 미션 과제들을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져왔습니다. 회마다 조를 다르게 구성하여 조원들 간에 협업과 아이디어를 통해 포토북 내용을 공유해 갔는데요. 3인 1조로 구성된 조원들은 서로 협력하고 시간을 나누어 결과물을 만들었고, 포토북의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모았습니다. 경쟁을 떠나서 순수하게 루이지엔 자신을 위하여 의미 있는 미션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미션 수행을 위해 정기적인 만나는 것과 동시에 루이지엔 멤버들은 보다 더 완성도 있는 포토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전시현장을 방문하고 체험하기도 했는데요. 유명 작가의 사진전은 물론, 포토북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모여있는 문화 공간을 방문하여 포토북에 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할 기회를 얻기도 했습니다.

포토북 제작을 위한 프로젝트 활동 소개[링크]
포토북 제작을 위한 루이지엔 3기의 문화탐방 스토리[링크]


■ 버라이어티 루이지엔 ① BIFF
 






트렌드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루이지엔 멤버들은 매년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대표 영화 시상식, 부산 국제영화제에 참여해왔는데요. 루이까또즈가 굿다운로더 캠페인을 비롯하여 프랑스의 밤까지 부산 국제 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함께한 만큼 루이까또즈의 관련한 다양한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이뿐 아니라 부산에서 진행 중인 팝업아트전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진전을 관람하고 부산 앞바다에서 요트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의 열기로 뜨거운 부산에 가다![링크]


■ 버라이어티 루이지엔 ② 3개국 해외 리서치
 






“일본의 편집숍 컨셉이라든가, 셀렉한 브랜드 혹은 아이템이라든가, 인테리어는 어떤 한지, 구성은 어떠한지 등등 다양한 것을 접할 수 있었고, 이러한 부분들을 한국의 편집숍들과 연결지어 비교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비교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오수민

루이지엔 활동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해외 리서치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3기는 특별히 지난 루이지엔 활동과는 다르게 각각 세 개의 국가로 흩어져 리서치 활동을 하고 왔는데요. 노경빈, 김지해, 김윤지 조는 싱가포르. 오수민, 이현지, 심광남 조는 일본 도쿄. 오혜정, 이진영, 한지현 조는 홍콩으로 리서치를 떠났습니다. 한국과는 또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해외에서 색다른 문화와 트렌드를 만나며 현지 시장의 트렌드는 편집샵에서부터 소호, 대형 쇼핑센터까지 다양한 쇼핑 문화를 리서치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해외 3개국으로 떠난 루이지엔 3기의 해외 탐방 스토리[링크]


■ 홈커밍데이 & 루이지엔 3기의 해단식
 






“그동안의 추억들을 되돌아보고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루이지엔’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모이는 자리에 내가 속해 있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아직 3기밖에 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흘러 10기가 넘어가 OB로 홈커밍데이에 참여한다면 정말 뜻깊은 자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김윤지

2013년 말, 루이지엔 1기부터 3기까지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홈커밍데이를 함께 했는데요. 서로 처음 보는 얼굴이기도 했지만 루이지엔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 만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말인 만큼 서로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여 럭키 드로우를 통해 선물을 추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틀에 맞춰진 딱딱한 활동이 아니라 말랑말랑한 활동이었다는 점! 주변 사람들이 대체 어떤 아웃풋을 바라고 그런 인풋을 너희에게 주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할 정도로 아낌없이 받았는데요. 루이까또즈 브랜드에 대한 활동뿐 아니라 전시회를 비롯한 여러 문화행사를 체험해보고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은 정말 다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루이지엔 활동의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오혜정

“달마다 진행되었던 미션들이 모여 하나의 포토북으로 완성되었고 개개인의 포트폴리오가 됐습니다. 반드시 취업이나 특정한 목적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아닌 20대의 한 부분을 추억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인 것 같습니다.” – 심광남



2013년 6월부터 포토북 제작을 위해 다양한 미션수행과 문화 체험을 함께해 온 루이지엔. 지난 3월 마지막 날 그 마지막 여정인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많은 활동과 우여곡절을 함께해온 멤버들은 발대식 때의 설레고 풋풋한 모습에서 서로에게 깊은 우정을 느끼며 완성된 포토북을 전달받으며 수료증서를 수여 받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루이지엔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과 함께 발대식에서 나뉘어 봤던 루이지엔 지원 포부가 적힌 카드를 다시금 돌아보며 처음의 다짐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처음엔 조금 제 역량 밖의 부분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조금 버거워하기도 하였지만, 활동이 마무리되는 시점인 지금, 다시 돌아보니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이 활동을 통해 저의 기획 관련 역량 부분을 더욱 성장시켜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수민

그 어떤 때보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미션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루이지엔 3기. 발대식에서부터 해단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해가며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는데요. 비록 루이지엔으로서의 활동은 종료됐지만, 앞으로 루이지엔들이 얼마나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을 보일지 기대해봅니다.





적극적인 문화 후원을 지속해 온 루이까또즈는 지난 9월 열린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제13회 부산 국제영화제에 공식 협찬사로 함께했는데요. 이 국내외 영화의 발전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루이지엔 3기 멤버들 역시 동행했습니다. 영화제 및 다양한 문화 축제의 장이 열렸던 부산을 방문한 루이지엔 멤버들의 1박 2일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 10월 5일 부산에서의 첫날
 




부산에 도착한 루이지엔 멤버들이 처음 방문한 곳은 부산 센텀시티 KNN타워 광장에 마련된 인스타일 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루이까또즈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는 기업들이 모여, 문화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행사 공간을 꾸몄는데요. 굿 다운로더 캠페인 5주년 기념식 등 공식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배우, 감독들이 페스티벌을 방문하였으며, 루이지엔 또한 레드카펫에서 멋진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겁게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페스티벌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루이까또즈 행사 부스에서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행사장을 찾은 루이지엔 멤버들은 루이까또즈와 연관된 비밀번호로 열 수 있는 기프트 박스 이벤트 등에 도전해보며 즐겁게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은 페스티벌 행사장 옆에 위치한 월석아트홀에서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문화 전시회인 세계팝업아트전에도 함께했는데요. 지난봄,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는 세계팝업아트전을 방문해, 다양한 팝업아트와 북디자인을 둘러보며 루이지엔 3기에게 주어진 미션인 '포토북 제작'을 위한 소중한 아이디어를 얻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루이지엔 멤버들은 부산 국제영화제 예술의 전당 야외 객석에서 상영되는 프랑스 영화 <나와 엄마의 이야기>를 관람하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개막식이 진행되었던 이곳에는 대형 스크린과 수많은 관객이 빼곡히 자리를 메우고 있어 영화제의 열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영화 <나와 엄마의 이야기>는 프랑스의 대표 유명극단 코메디 프랑세즈 배우 출신 기욤 갈리엔의 감독 데뷔작이자, 201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진 출처: http://www.institutfrancais-seoul.com]

첫날 일정의 마지막은 광안리 해변에서 진행된 '프랑스의 밤' 행사였습니다. 지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만나볼 수 있었던 프랑스의 밤은 영화 문화계의 인사들과 프랑스 등지에서 모인 유럽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이번 프랑스의 밤에서는 모두가 어우러져 영화 이야기와 댄스를 즐길 수 있는 파티도 함께 이어졌는데요. 루이지엔 역시 프랑스의 밤에 함께하며 부산에서의 하루를 신나게 마무리했습니다.


■ 10월 6일, 부산에서의 둘째 날
 






이튿날 루이지엔 멤버들은 부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불안’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이 열린 프랑스 문화원 아트스페이스에서는 타인이 표현해낸 다양한 감정이 담긴 사진들을 관람했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사진이 전해주는 메시지에 대해 서로가 받았던 감정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아트스페이스 인근에 있는 고은 컨템포러리 갤러리에서는 장터 사진을 40년 동안 찍어온 사진작가 정정회의 사진전 <장날 반추>를 관람했습니다. 옛날 시골 장터의 정취와 삶에 대한 치열함, 그리고 활력이 사라져 가는 현대의 시장에 대한 사진들은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전달했는데요. 이 외에도 도요타 포토스페이스 등 여러 사진전을 방문, 포토라는 매개체를 이용해 미션을 이뤄 나가고 있는 루이지엔 3기 멤버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튿날의 여정 중간에는 루이지엔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휴식 시간도 있었습니다. 부산 해안가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요트에 오른 루이지엔 맴버들은 바다낚시와 함께 맛있는 음식들을 즐기며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털어내었는데요.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함과 동시에 루이지엔이기에 경험할 수 있는 값진 추억들을 쌓았습니다.



1박 2일의 여정을 꽉 채워 알찬 일정을 마무리한 루이지엔 3기 멤버들! 부산이라는 도시에서의 특별한 여정과 국제 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문화 체험은 단순한 즐거움과 일상탈출의 계기가 아닌 미션을 완성하는 과정 중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활동기간 동안 얻게 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더 멋진 행보를 이어갈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난 6월 최종 선발된 루이지엔 3기가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2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양평으로 떠난 워크샵과 매달 정기적인 공식 모임, 그리고 그룹별 미션을 위한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회의를 통해 점차 루이지엔 3기의 최종 미션인 포토북의 윤곽도 잡혀가고 있는데요. 루이지엔만의 독특한 감성과 개성이 묻어있는 포토북 제작을 위해, 이에 필요한 정보와 영감을 얻는 적극적인 문화 탐방 역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유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던 지난 8월의 문화 체험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 <우리의 삶이 춤이 된다면> 展에 가다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사비나 미술관에서는 지난 7월부터 9월 22일까지 운동선수 출신의 포토그래퍼 조던 매터의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전이 열렸습니다. 춤이라는 소재로 일상속의 다양한 상황에서 재미있는 연출을 이끌어낸 조던 매터의 사진들은 루이지엔 모두에게 호기심과 흥미로움을 일으켰는데요. 무용수들이 만들어낸 사진속의 춤동작들은 한점 한점 인상적인 느낌을 전해주기 충분했습니다.





사진전의 도슨트로부터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스토리를 들으며 포토그래퍼가 다양한 사진에 담은 메시지와 의미를 듣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사진으로 완벽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의 영리함에 모두들 감탄하며, 도슨트의 설명을 스마트폰에 메모하는 등 관람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던 매터의 사진은 인간의 몸을 표현의 도구로 여기면서 무용장면을 포착해내는 기발한 발상과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데요. 이러한 사진 작업 과정에서 포토그래퍼가 가장 주안을 두었던 부분은 바로 사물의 재인식을 유도하는 ‘낯설게 하기’ 기법을 차용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는 점입니다. 루이지엔 역시 소년이라는 주제로 포토북을 제작하면서 모티브와 사물을 낯설게 보기 기법을 통해서 기존의 이미지와 느낌을 재해석해내는 것에 주안을 두고 있기에 더욱 많은 배움을 주는 전시회가 되었습니다.


■ 특별한 책들을 만나다,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
 






사진전을 즐겁게 감상한 후, 루이지엔은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있는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방문했습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풍기는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기존에는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책들과 기발한 북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사진으로 채워진 수많은 포토북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만권이 넘는 책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는 책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서 하나의 책을 완성하는 미션을 진행중인 루이지엔에게도 좋은 배움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곳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희소가치 있는 서적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메리트있는 공간도 자리해 있었는데요. 루이지엔들은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다양한 인물들의 저서와 갖가지 형식의 포토북, 그리고 희소성이 높은 책들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현대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책을 통해 다양한 발상들을 접하는 계기가 되어주었는데요. 신중하고 진지하게 구석구석에 놓여진 책들을 빠짐없이 살피던 루이지엔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만들어갈 포토북의 내용과 형태를 구체화하고 아이디어를 얻는데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한 목소리로 이야기 하기도 했습니다.



소년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감성적이고 개성있는 포토북 제작에 돌입한 루이지엔 3기 멤버들에게 이번 문화 탐방은 큰 영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 탐방을 통해서 이들이 만들어 갈 루이까또즈의 소울북. 발간을 위한 날이 가까워 오는만큼, 적극적이면서도 열정있게 그리고 즐겁게 임하는 이들의 모습에 개대가 더해지는데요. 남은 활동기간에도 다양한 문화 탐방을 통해 성장해 나갈 루이지엔 3기의 활동에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어떤 때보다도 특별한 미션으로 준비된 루이지엔 3기. 그만큼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졌는데요. 에디터와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로 각기 다른,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열정 있는 루이지엔의 새 얼굴이 결정되었습니다. 2013년 루이까또즈와 함께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 빛내줄 루이지엔 3기의 소울북 메이커를 소개합니다.


■ 오수민, 김윤지, 김지해
 






- 아이디어의 현실화, 에디터 오수민

자신에 미래와 앞길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을 소개한 오수민 양은 루이지엔 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더욱 명확히 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지원하게 된 동기를 소개했는데요. 기획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며 루이지엔 3기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루이지엔 3기 멤버들과 함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줄 오수민양을 기대해봅니다.



- I got my way, 에디터 김윤지

소신 있는 선택과 집중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와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당찬 에디터 김윤지 양입니다. 평소에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꿈을 준비하던 중 루이지엔의 소울북 미션 소식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는데요. 신문방송학과 학생이지만 디자인을 복수전공 하고 있다는 그녀는 저널리즘 적인 전문성과 동시에 디자인과 패션에 대한 감각으로 창의적인 소울북 메이커가 될 것을 당차게 밝혔습니다. 개성 있는 이야기로 소울북을 만들어갈 그녀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 진정성을 담아내다, 에디터 김지해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 따뜻한 에디터 김지해 양입니다. 세상 속의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다는 김지해 양은 루이지엔 3기와 함께 진행하는 소울북 제작에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놓았는데요. 미션과 루이지엔의 활동에 있어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노경빈, 이진영, 한지현
 






- 설득력 있는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한지현

인문학적인 기반을 가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꿈이라는 한지현 양은 루이지엔 3기의 유일한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에디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감당하면서 자신이 가진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멤버들과 함께 극복하며 자신의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 속에서 앞으로 만들어질 소울북이 벌써부터 기대되었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열정, 에디터 이진영

이진영 양은 끈질긴 지구력을 가진 노력파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미술사학 전공 학생답게 예술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와 패션에 대한 애정으로 포토북을 더욱 우아하고 창의적으로 꾸며갈 것을 다부지게 밝혔습니다. 1, 2기의 활동을 지켜보며 지원하고자 했지만 자신의 재능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기던 중 포토북이라는 콘텐츠 기획에 대한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다는 그녀.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이번 3기 활동 가운데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 통통 튀는 패션다이져, 에디터 노경빈

패션을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패션을 즐기는 열정 넘치는 에디터 노경빈 양은 발랄하고 적극적인 성격,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톡톡 튀는 지원자입니다.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들과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소울북 미션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는 노경빈 양은 설레는 마음을 강력하게 어필했는데요. 그녀의 초심처럼 앞으로의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감으로 비쳤습니다.


■ 이현지, 심광남, 오혜정
 






- Libbiegraphy : Always shutter for you, 포토그래퍼 이현지

이번 루이지엔 포토북 제작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 포토그래퍼 이현지 양은 패션과 예술을 포함해서 음악과 디자인까지 틀과 영역을 제한하지 않고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내고자 한다는 꿈을 소개했는데요. 포토그래퍼로 지원한 만큼 사진과 사진에 담긴 메시지, 그리고 스토리 하나하나에 진정성이 담아 두었던 그녀. 앞으로 이현지양의 사진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로 소울북이 채워질 것을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 Curious Curator, 에디터 심광남

많은 여성 멤버들 중 유일한 남자 멤버임에도 뚜렷한 개성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심광남 군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의 트렌드와 예술의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루이까또즈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열정에 끈기를 더해 앞으로의 루이지엔 활동을 감당해 낼 것을 약속하며 다부진 포부를 밝힌 심광남군의 6개월을 지켜봐 주세요.



- 남다른 관점의 상상력, 에디터 오혜정

상대방과 자신과의 차이를 인정하는 포용력있는 에디터 오혜정 양은 사진을 좋아한다는 자신의 소개처럼 스튜디오에서도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었습니다. 지난 시즌의 루이지엔 활동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미션을 진행해간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호기심이 많다는 그녀는 앞으로 소울북을 자신의 호기심을 채워간다는 마음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주목해주세요!



설렘으로 가득한 그들의 열정과 스스로와의 약속은 루이지엔 3기가 앞으로 진행해 나갈 다양한 미션들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앞으로 그들이 감당해 나갈 많은 시간 속에서 어떠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해 낼지 앞으로 9명의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을 응원해주세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4일 금요일,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여름에 가까운 더운 날씨였지만 약속된 시간에 모두 모인 루이지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 같이 웃음 가득했습니다. 루이지엔 2기 멤버로 선출된 후 공식적인 첫만남이었지만 공통된 관심사와 열정으로 뭉친 그들답게 금새 모두 어울려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요. 그 힘찬 출발의 현장을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구독자 분들께 공개하겠습니다.


첫 출발점,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의 첫 출발은 바로 프로필 촬영이었는데요, 좀 더 멋진 사진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꼼꼼히 체크하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설레임으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모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전달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백과 와인 등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된 선물들에 멤버들은 기쁜 마음을 한껏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보그, 바자 등 감각 있는 패션잡지의 사진으로 유명한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는 멤버들을 위해 시종일관 재치와 위트 있는 말솜씨로 촬영 내내 격려하며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었습니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도 촬영 중간중간 틈틈이 잡지를 보며 포즈를 익히거나 여러 소품을 활용해 더 나은 사진을 위해 연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8명의 루이지엔 멤버 중 특히 눈에 띄었던 멤버는 다름아닌 루이지엔 2기의 청일점, 권정현씨였는데요. 여성 멤버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는 포즈와 풍부한 표정으로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만들어내 지켜보던 이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기도 했습니다.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모두 처음 만남을 가진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색함 없이 서로를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모습이었는데요. 같이 어울려 셀카를 찍거나 서로의 촬영모습을 찍어주는 등 돈독히 친목을 다지기도 했습니다. 톡톡 튀는 매력의 8명의 루이지엔 멤버들은 즐겁게 촬영도 하고 친목도 쌓으며 루이지엔 2기로서의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루이지엔으로서의 마음가짐

프로필 촬영이 끝나고 루이지엔 2기 멤버들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스튜디오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세련되게 장식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저녁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에 앞서 공식적인 루이지엔 2기 멤버가 되었음을 알리는 임명장이 수여되고, 앞으로 1년 동안의 활동계획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는데요. 루이까또즈가 주최하는 행사와 다방면의 문화체험 초대 등 많은 소식에 식사 시간 또한 모두들 즐겁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에 대한 멤버들의 관심과 애정이 가득했던 이번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들의 에너지에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는데요. 마치 오래 우정을 나누던 친구처럼 단기간에 똘똘 뭉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앞으로 누구보다 단합된 모습으로 혹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행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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