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의 활동 중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 바로 미션 수행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체험과 멤버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워크샵 활동입니다. 지난 1월 16일, 루이지엔 4기 역시 경기도 가평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는데요. 겨울에 떠나 더욱 특별 했던 루이지엔 4기만의 멋진 추억이 담긴 워크샵 현장, 지금 소개합니다.


■ 브랜딩 교육 & 문화활동
 

 


이번 루이지엔 4기의 워크샵은, 지난 기수와는 조금 더 색다르고 특별했습니다. 매년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던 1~3기와 달리 10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 4기 친구들은, 여름이 아닌 겨울에 워크샵을 떠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수상 레포츠와 같이 여름에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대신, 루이지엔 4기의 워크샵은 보다 따뜻한 공간에서 알차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시간들로 마련되었습니다.



워크샵의 첫 순서는, 언제나 알차고 유익한 브랜드 및 마케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루이까또즈 마케팅 본부장의 브랜딩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출발 당일, 루이까또즈 신설동 사옥으로 모두 모인 8명의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은, 강의가 시작되자 열정적인 모습으로 경청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사례 및 정보도 얻고, 루이까또즈 브랜드에 대해 좀 더 친숙해지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방문한 곳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 아트센터’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에서, 루이지엔 4기 멤버들만을 위한 도슨트가 동행했는데요. 작품에 담긴 깊이 있는 이야기부터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도슨트의 자세한 안내가 더해지며, 보다 풍부한 예술적인 감성을 깨울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관람 후에는 백남준 아트센터 도록이 선물로 주어졌는데요,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를 꿈꾸는 루이지엔 4기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 자유시간 & 애장품 경매
 

 


루이지엔 4기를 위해 마련된 워크샵 숙소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독채 별장이었습니다.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은 물론 정원 앞에 북한강이 넓게 펼쳐져 있어,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었는데요. 백남준 아트센터 관람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짐을 풀고 거실에 모여, 경치도 구경하고 다과와 간단한 보드 게임을 즐기며 신나는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 식사에 앞서서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름하여 ‘루이지엔 4기, 애장품 경매!’ 시간이었는데요. 사전에 개인 애장품을 가지고 오기로 약속한 루이지엔 멤버들은, 각자 특별한 사연과 추억이 있는 물품들을 하나씩 꺼내놓았습니다. 준비된 페이크 머니를 나눠 받고 한 명씩 앞으로 나가 각자 준비한 물품을 꺼내 소개했는데요. 해외여행에서 사온 기념품, 좋아하는 영화 DVD, 집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든 포도주 등 다양한 애장품을 경매하며, 서로에게 또 하나의 추억이 담긴 즐거운 선물을 나누어 가졌습니다.


■ 트럼프 카드 기획안 발표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정은, 바로 루이지엔 4기의 최종 목표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위한 최종 기획 회의였습니다. 지난 2차 기획 회의를 통해 나왔던 내용들이, 루이지엔 4기의 멘토로 도움을 주고 있는 신혜경 작가의 피드백을 받아 좀 더 디자인적으로 발전된 모습이었는데요. L팀과 Q팀의 트럼프 카드 컨셉이 더욱 뚜렷해졌을 뿐만 아니라, 카드에 담긴 루이지엔 4기 만의 개성 가득한 이야기 역시 점차 드러나, 완성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여갔습니다.



또한 트럼프 카드 뒷면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디자인 및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 회의 역시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준비해온 각자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공유해가며, 최종적으로 선정될 아이디어를 향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모두 멋지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주어, 매우 근소한 차이로 1, 2, 3위에 해당하는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최종으로 선정된 트럼프 카드 뒷면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는 루이지엔 4기 트럼프 카드가 출시 된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루이지엔 4기의 공통 미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향한 기획 회의를 끝으로 워크샵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워크샵 일정 내내 웃음과 활기를 잃지 않았던 8명의 얼굴에서 루이지엔 4기 활동을 향한 애정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루이지엔 4기의 손길을 거친 크리에이티브 트럼프가 세상의 빛을 볼 시간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끝까지 루이지엔 친구들이 힘을 내어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23일, 루이지엔 모든 기수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 '2014 루이지엔 홈커밍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 중인 루이지엔 4기를 비롯해 1기부터 3기까지 모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즐거움 가득한 홈파티가 펼쳐졌는데요.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한 분위기로 가득했던 루이지엔의 홈커밍데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루이지엔'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된 시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화려한 연말 분위기가 가득했던 23일 저녁, 루이지엔 친구들이 하나, 둘씩 홈커밍데이 장소로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루이지엔들은, 그간 보고 싶었던 동기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기도 했는데요. 루이지엔의 새로운 얼굴인 4기 역시 처음 보는 전 기수 선후배들과도 이내 긴장을 풀고 이야기를 나누며, 홈커밍데이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곧, 지난 기수의 루이지엔 활동 모습 영상이 흐르고, 홈커밍데이를 알리는 화면이 띄워지면서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루이지엔 친구들 앞에는 루이지엔 홈커밍데이를 위해, 각자 정성스레 준비해 온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번호가 적혀있는 쪽지를 추첨해 다양한 선물들을 주고받으면서, 예상치 못한 뜻밖의 선물에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자기소개와 함께 즉석에서 선물을 개봉해보고 선물과 함께 들어있던 카드를 읽어보며, 비록 모두가 함께하진 않았지만 ‘루이지엔’이라는 이름아래 똘똘 뭉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이윽고 루이까또즈의 신유철 팀장의 건배사와 함께 모두 모여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 풍성한 선물처럼, 알차게 마무리한 루이지엔의 2014년
 


다음으로 루이지엔 홈커밍데이를 위하여 준비된 다양한 선물들을 걸고서, 루이까또즈와 연관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한 문제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이지엔답게 정답을 척척 맞추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는데요. 평소에도 루이까또즈에 기울이고 있는 관심과 애정의 깊이를 확인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신나게 퀴즈를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욱 돋구어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시간에는, 루이지엔 모두 루이까또즈의 시즌 인기 제품부터 유니크한 루이까또즈 클러치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증정받았습니다. 1기부터 4기까지 매 기수마다 청일점이 되어주었던 남자 루이지엔들이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재미있는 광경도 펼쳐졌는데요. 이후, 모든 기수의 루이지엔 멤버들의 연락처가 적힌 연락망을 주고 받으며, 앞으로도 더욱 돈독한 관계를 지속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거웠던 2014 홈커밍데이의 마지막에는, 1기부터 4기까지의 루이지엔들이 루이까또즈와 루이지엔을 뜻하는 알파벳 'L'을 손가락으로 펼쳐보이며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한 명, 한 명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시간들을 서로 나누며, 또 하나의 반짝이는 추억으로 남게될 홈커밍데이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루이지엔'이라는 하나의 이름아래 의미있게 장식한 연말의 하루였습니다. 


돌아올 2015년에는 어떤 다양한 활동들이 루이지엔 4기 친구들과 함께 펼쳐질 지,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포토북 제작을 목표로 다양한 문화 체험과 미션수행을 해 온 트렌드크리에이터 루이지엔.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한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은 포토북 발간을 앞두고 지난 2014년 1월 해외 탐방을 떠났는데요. 이번 3기는 3인 1조로 나뉘어 각각 싱가포르, 일본, 홍콩으로 리서치를 떠났습니다. 오직 루이지엔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기회인 해외 탐방! 각기 색다른 나라로 떠난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은 해외 탐방을 통해 어떤 배움을 얻었을까요?


■ 다양한 문화가 공전하는 싱가포르
 


김윤지, 노경빈, 김지해로 구성된 1조는 이국적 감성이 매력적인 싱가포르로 해외탐방을 떠났습니다. 다문화적 특징과 동시에 최첨단의 도시양식으로 구성된 싱가포르에서 루이지엔은 동남아권의 트렌드와 문화를 접할 수 있었는데요. 도심 가득 세워진 화려한 건축물을 둘러보며 싱가포르의 핫 플레이스들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상업중심지 마리나에 위치한 선텍시티(Suntec city)입니다. 웅장한 건축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곳은 싱가포르의 국제적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컨벤션 센터와 쇼핑의 복합공간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370개에 육박하는 매장이 세분화되어 다양한 소비층과 트렌드를 고려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선텍시티와 함께 싱가포르 내에서 대규모 쇼핑센터로 이름난 마리나베이샌즈는 호텔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문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리나베이샌즈는 독특한 건축구조로도 명성이 자자하지만, 지하 2층부터 지상 1층까지, 2만여 평의 넓은 규모와 럭셔리하고 호화로운 쇼핑공간이 마련돼있어 싱가포르 최고의 랜드마크로서 특수성을 띄고 있었습니다.






싱가포르 내에서도 다양한 패션 피플을 만나볼 수 있는 오차드 로드는 쇼핑을 즐기기에 최적화되어있는 명소입니다. 현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쇼핑센터들이 경쟁적으로 입점하여 거대한 쇼핑지구를 형성하고 있었는데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가 붐비는 곳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패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루이지엔 멤버들은 오차드 로드에서 다양한 현지 패션 피플을 만나 그들로부터 직접 트렌드와 스타일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리서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곳이 화려한 건축물과 대규모의 쇼핑 지구를 형성하여 현대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면, 부기스스트리트와 아랍스트리트는 소규모 상점들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거리 마켓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국적이고 오리엔탈적인 감성을 주는 색색의 건축물들은 유니크하고 독특한 느낌을 지니고 있었는데요. 마치 우리나라의 이태원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현지 젊은 층의 소비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감성을 지닌 로드샵이 줄지어 있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싱가포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감성과 현대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뤄 있어 독특한 느낌을 선사하는 싱가포르는 최첨단의 트렌드와 이국적이면서도 현지인들의 쇼핑 문화가 서로 다른 모습으로 공존하고 있어 복합적인 성격의 쇼핑문화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 뚜렷한 개성의 도쿄 리서치
 




심광남, 이현지, 오수민으로 구성된 2조는 일본 첨단의 트렌드가 다양한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시아 내 최고의 패션 도시인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도쿄 쇼핑 문화는 패션이나 트렌드에 있어서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고 수용하여 일본 특유의 감성으로 승화시키는 특징이 강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들만이 가진 라이프스타일의 독특한 매력을 찾아보기 위해 커다란 도시 안에 숨겨진 보석 같은 편집샵을 리서치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패션 피플들이 자주 찾는 지역을 골라 리서치를 한 루이지엔은 먼저 아오야마와 오모테산도를 시작으로 롯폰기와 에비스, 시부야, 나카메구로와 다이칸야마, 긴자를 거쳐 하라주쿠까지 샅샅이 다니며 일본 현지의 트렌디한 편집샵을 살펴보았는데요.
도쿄 리서치에서는 소규모 편집샵부터 기업형으로 이뤄지는 편집샵까지 다양한 종류의 셀렉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트렌디하고 핫한 브랜드를 모아두고 라이프스타일 전체적인 컨텐츠를 모아둔 편집샵 Super a market을 포함하여 일본 내 1위 캐주얼 웨어 브랜드의 기업형 셀렉샵인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맨, 서점과 카페를 비롯하여 식당과 펫샵, 자전거 전문점, 갤러리까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융합시킨 셀렉샵 T-Stie, 빈티지 제품과 컨템포러리한 의상들, 음반들까지 한데 모아둔 편집샵인 Bonjour Record 등, 이 외에도 다양한 셀렉샵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일본 현지의 쇼핑과 문화트렌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본의 다양한 편집샵은 소규모의 작은 양품점이라는 이미지를 떠나서 건물 외관에서부터 인테리어까지 트렌디하고 세세하게 마련돼있고 패션이라는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 만큼, 확고한 캐릭터와 스타일을 가진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일수록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독자적인 디자이너 제품에서부터 시작하여 명품, 수입제품까지 다양하게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되, 컨셉의 통일성을 부여하여 전문적인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패션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편집샵으로 다양한 일본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쇼핑 메카의 숨은 매력, 홍콩 리서치
 




이진영, 오혜정, 한지현이 속한 3조는 아시아권에서 싱가포르, 일본 동경만큼이나 저명한 쇼핑 관광지인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동양권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유명한 랜드마크와 야경으로 대규모 관광산업을 지니고 있는데요. 싱가포르가 대형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그와 동시에 다양한 쇼핑 메카들이 등장했고, 일본은 강한 개성을 특화시킨 소규모 편집샵으로서 쇼핑 트렌드를 유지하고 있다면, 홍콩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유니크한 구성의 편집 매장과 홍콩에서만 만날 수 있는 SOHO로 쇼핑 문화에서 차별점을 주고 있었습니다.







홍콩의 쇼핑 랜드마크인 침사추이에 위치한 하버시티와 대형 쇼핑몰이 밀집돼있는 코즈웨이베이에는 우리나라의 명동을 연상시키는 듯한 커다란 상권이 형성돼있습니다. 먼저 하버시티는 현지명품 브랜드부터 키즈 용품까지 7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하여 홍콩에서 가장 큰 규모의 쇼핑몰로 홍콩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는 반드시 들러야 할 필수 코스 중 하나인데요. 홍콩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늦은 시간까지 유동인구가 붐볐는데요. 경제력을 갖춘 젊은 20~30대를 겨냥하고 있는 만큼, 트렌디하고 핫한 스타일링,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하여 유행의 흐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홍콩의 유일한 상업지구인 코즈웨이베이는 홍콩 현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명품매장과 대형 쇼핑몰을 비롯한 백화점과 함께 현지 디자이너매장들도 자리해 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려하게 꾸며진 쇼핑몰은 물론, 개성 있고 유니크한 현지 문화가 어우러져 있어 더욱 독특한 매력을 풍깁니다.





침사추이의 하버시티와 코즈웨이베이의 다양한 패션매장들이 홍콩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면 홍콩 센트럴역에 위치한 소호거리는 홍콩 현지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와 트렌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침사추이와 코즈웨이베이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뉴욕과 런던의 소호와 마찬가지로 홍콩의 소호거리 역시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에 의해 독립적인 개성을 가지고 있어 홍콩 트렌드의 중심임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유럽과 북미권의 거리 모습과 홍콩의 감성이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홍콩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쇼핑 중심지를 방문한 루이지엔 3기. 대형 랜드 마크를 중심으로 관광산업과 쇼핑을 한데 접목시킨 싱가포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조화시킨 핫한 셀렉샵이 밀집된 도쿄, 세계적인 글로벌 트렌드와 현지 문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홍콩까지. 루이지엔에 만나본 세계 트렌드 리서치는 이처럼 서로 다른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은 지난 1기를 시작으로 각기 다른 주제와 미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13년 새롭게 선발된 루이지엔 3기는 포토북 제작이라는 독창적인 미션을 전달받았는데요. 올해 말, 젊은 감성과 트렌디한 소울이 담긴 포토북 발간을 목표로 달려갈 루이지엔 3기의 활동 내용을 간략하게 둘러볼까요?


■ 소울북 제작을 위한 첫 단추 “소년”
 


루이지엔 3기의 주요 활동이 포토북 제작인 만큼 멤버 구성에 있어서도 그 어떤 때보다 세밀하게 나눠졌습니다. 문학적 기반으로 다져진 글솜씨를 갖춘 에디터, 포토북이라는 매개체를 효율적으로 꾸며줄 그래픽 디자이너, 그리고 포토북 내 감성적인 사진을 촬영해 갈 포토그래퍼까지 크게 3가지 분야로 루이지엔 멤버들이 구성되었는데요. 이들이 가진 각기 다른 개성과 실력으로 A to Z까지 포토북의 윤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포토북을 만들기에 앞서 루이지엔 멤버들에게 맡겨진 첫번째 과제는 바로 포토북의 주제와 모티브를 선정하는 것이었습니다. 발대식 이후 자신들이 원하고 꿈꾸는 포토북에 대한 이미지와 주제를 구상하고 기획하여 이번 워크샵을 통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루이지엔의 주제와 모티브가 정해졌습니다.
포토북의 첫 단추를 달아준 주제와 모티브는 바로 “소년”입니다. 반항적이면서도 모험적인, 그리고 몽상적이면서도 동심의 감성을 가진 소년이라는 주제를 통해 상징적인 소년적 요소를 차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는데요. 소년이라는 모티브와 파생되는 다양한 키워드로 정해진 포토북 타이틀의 가제는 “999”로 정했습니다.


■ 소울북을 위한 구체적인 미션 수행
 




“소년”이라는 주제와 모티브를 정한 후 루이지엔은 본격적인 컨텐츠 기획과 제작에 돌입했습니다. 매월 무작위로 선정된 3인 1조가 함께 아이디어를 모아 포토북을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채워나가는 작업이 시작되었는데요. 온라인 SNS 채널을 통해서 조별로 만들게 될 컨텐츠의 기획과 방향, 그리고 내용 등을 수시로 공유하고 피드백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완성도 높은 컨텐츠 제작을 위한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구성된 조별 기획을 통해서 1차 컨텐츠 제작이 완료 되었는데요. 소년이라는 주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카테고리의 구분 없이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작을 진행하고 수시로 토론과 아이디어 회의를 거듭해 완성도 높은 포토북을 제작하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매달 다양한 멤버들과 조를 이루어 서로 다른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포토북 컨텐츠 제작을 할 예정인데요. 이렇게 다양하게 취합된 컨텐츠를 이용하여 최종적으로 보완의 과정을 거친 후 올해 12월, 포토북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소울이 담긴 포토북의 구체적인 모티브와 주제가 세워지면서 구체적인 제작과 기획의 과정을 시작한 루이지엔 3기, 이들의 색다른 발상으로 완성될 포토북이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다양한 문화활동을 토대로 제작에 박차를 가해나갈 루이지엔 3기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발대식을 통해 공식적인 첫 출발을 알린 루이지엔 3기가 지난 7월 11일, 워밍업 및 친목을 다지기 위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경기도 양평으로 떠난 이번 워크샵은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물론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는데요. 즐거운 시간을 보낸 루이지엔 3기의 워크샵 풍경을 소개합니다.


■ 청담샵에서 듣는 루이까또즈 이야기
 




루이지엔 3기가 워크샵을 가기 전 만난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매장이었습니다.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둘러싸인 이곳 매장에 들러 샵 마스터를 통해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라인에 따른 유니크한 감성들을 자세히 들으며 루이까또즈에 대한 제품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이색적이고 감각 있는 인테리어를 사진에 담는 등 앞으로 만들어 갈 포토북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만한 장면들을 놓치지 않고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청담동 매장 방문을 마친 루이지엔은 양평으로 떠나기 전 근처 레스토랑에 들러 점심식사를 했는데요. 식사를 하면서 앞으로 있을 워크샵과 과제, 미션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대식 이후 오랜만에 만난 지라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그간에 있었던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신나는 레크레이션
 






오전의 일정을 마무리한 루이지엔은 숙소로 향하기 전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기 위해 양평 수상 레포츠장으로 향했습니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공중에 뜨는 플라잉 피시와 스릴 넘치는 속도감의 바이퍼 보트를 타며 신사는 수상 레포츠를 즐겼는데요. 루이지엔 멤버들은 장난을 치기도 하고, 보트에 올라 다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며 한층 더 서로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신나게 물놀이를 마치고 난 후 루이지엔만을 위해 준비된 양평의 풀 빌라에 도착했는데요.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보드게임을 즐기던 루이지엔들은 서로를 알아가자는 취지로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밀'을 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에게 아직 밝히지 않은 나만의 비밀을 익명으로 적어 창에 붙이고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알아 맞춰가는 방식이었는데요. 루이지엔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 등 한층 더 돈독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마케팅 교육 및 포토북 주제 정하기
 






저녁 식사 전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마케팅 및 브랜드 교육을 받게 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의 진행 아래 '지속가능을 위한 브랜딩의 이해'라는 주제로 브랜드 이해도를 높이고 미션에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인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바비큐로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는 포토북의 타이틀과 컨셉, 그리고 주제를 결정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워크샵 전 미리 과제를 공지하여 루이지엔 각자가 자신이 생각하는 포토북의 타이틀과 주제 그리고 컨셉을 준비하여 발표했는데요. 9명 모두 자신이 꿈꾸고 만들고자 하는 포토북의 주제를 성심 성의껏 준비한 모습이었습니다.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의 발표내용에는 루이까또즈의 소울북을 위해 고민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비춰졌는데요. 각자가 가진 개성이 다양한 만큼 서로가 꿈꾸는 포토북 역시 다채로웠으며, 늦은 시간까지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며 포토북 제작을 위한 계획을 본격적으로 세워갔습니다.
1박 2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워크샵을 통해서 루이지엔은 서로를 더 깊이 알게 되고 브랜드의 특성에 대해 더 넓게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만들어 나갈 포토북에 대해서도 자신감과 열정을 재확인 할 수 있던 좋은 시간었습니다. 워크샵에서 정해진 루이지엔 3기의 포토북 타이틀과 주제는 곧 루이까또즈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앞으로도 루이지엔 3기가 이뤄갈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던 지난 6월 28일, 치열한 면접을 뚫고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의 자격을 얻게 된 루이지엔 3기의 첫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정 어린 노력과 도전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설레는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발대식의 첫 출발은 지난 2기와 같이 프로필 촬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가다듬는 루이지엔들의 모습 속에는 설레는 기색이 역력했는데요. 루이지엔 3기로 선발된 후, 9명의 멤버들은 발대식을 계기로 사실상 처음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함께 활동할 멤버들과 서로 금세 친해지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지난 1, 2기에 이어 유명 패션잡지의 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스튜디오라는 어색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가 연출될 수 있도록 촬영을 리드한 덕분에, 루이지엔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필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루이지엔 3기는 발대식 전 서로 간의 사전 연락을 통해 의상을 통일하여 프로필 촬영을 자발적으로 준비했는데요. 화이트&블랙으로 상, 하의로 맞춰 입으며 사진속에서 루이지엔만의 결속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작은 준비였지만 앞으로 이들의 팀워크와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더해주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 루이지엔, 그 떨리는 출발
 




오랜 시간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한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화려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 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 전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의 축사와 함께 공식적으로 루이지엔의 출발을 알리는 임명장과 명함이 수여되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으로 모두들 상기된 표정으로 임명장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미션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었는데요. 멤버들이 서류전형 지원 시 기재했던 루이지엔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적었던 카드가 전달되며, 처음 지원했을 때의 떨림과 당찬 포부를 재확인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9명의 루이지엔 전원에게는 루이까또즈의 특별한 선물들이 주어졌는데요. 시즌제품들과 도서, 수첩 등 루이지엔의 활동을 축하하는 다양한 선물에 모두들 기뻐하며 뜻깊은 발대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젊음과 패기, 그리고 수많은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보여줄 그들의 다양한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그 어떤 때보다 특별한 미션으로 진행되는 만큼, 끈끈한 결속력과 당찬 포부를 지닌 이들의 앞길을 응원해주시며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합니다.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온 지난 1, 2기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뒤이을 루이지엔 3기를 모집합니다.


■ LOUISien 3기 모집 안내
 



루이까또즈는 매년 트렌디한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활동 및 브랜드 행사 참여, 해외 트렌드 리서치 체험 등을 함께 할 루이지엔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루이지엔은 1기는 웹진, 2기는 영상컨텐츠 제작이라는 주제로 선발되어 젊은 대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유니크한 감각과 실력을 뽐냈는데요. 2013년 선발 될 3기에는 젊고 창의적인 대학생의 시선으로 사진을 중심으로 한 포토북을 함께 만들어 나갈 도전의식 가득한 대학생들을 찾고있습니다.



루이지엔 3기 지원 방법은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 지원서를 다운받으면 되는데요. 에디터,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 중 원하는 지원분야를 선정 후 그에 맞는 미션과제를 지원서와 함께 첨부하여 접수하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모집요강 및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루이지엔 3기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
2013년 5월 13일(월) ~ 2013년 6월 6일(목)

선발 일정
- 2013년 6월 12일 (수) 1차 합격자 발표
- 2013년 6월 내 면접 및 최종 합격자 발표

지원자격
서울 및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생 (7학기 이내 재, 휴학생)

지원 분야
- 에디터
- 포토그래퍼
- 그래픽 디자이너

미션 (주제 : 느림)
- 에디터 : 주제를 표현한 콘텐츠 제작 (A4 1장 이내, 에세이 형식) or 콘텐츠 제작 기획서)
- 포토그래퍼 : EXIF 정보 남아 있는 사진 / 아래 소 주제별 1장씩 총 3장
① 주제를 표현한 사진 1장 ②인물 사진과 사물사진 중 택 1장 ③풍경 사진 1장
- 그래픽 디자이너: 주제를 표현한 타이포그래피 or 표지 디자인
* 루이까또즈 연관 내용은 소재로 삼지 말 것
* 미션 과제물 용량 최대 10MB 이내

루이지엔 3기 특전
- 해외 트렌드 리서치 기회 제공
- 루이까또즈 제품 지원
- 월 활동비 지급
- 수료증서 및 우수 활동자 인턴기회 제공

접수방법
-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
- 온라인 참가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지원서와 MISSION 과제를 각각 업로드
(Ex. 파일명 : 지원서_홍길동_에디터/ 미션과제_홍길동_에디터)

루이지엔 3기 지원하러 가기: http://goo.gl/eWULf (PC에서 확인 가능)

2013년 7월부터 6개월간 새로운 발상과 뜨거운 가슴으로 루이까또즈와 함께 달려갈 루이지엔 3기! 나만의 개성과 트렌드가 담긴 포토북 발간은 물론, 소중하게 남을 다양한 경험을 이루어 갈 대한민국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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