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깨워줄 수 있는 문화생활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인생 영화 재개봉의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생 영화는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함께한 루이까또즈 ART NIGHT! 문화와 예술이 함께한 따스한 겨울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ART NIGHT with LOUIS QUATORZE'를 만나보세요!


■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x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시와 영화로 꽉 찬 문화의 밤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낭만 가득한 문화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추위를 녹여줄 향긋하고 달콤한 향의 와인이 준비된 와인&치즈 케이터링은 ART NIGHT을 더 무르익게 만들었답니다.



또한 케리터링 한편에는 오늘 관람할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생일 파티 장면에 나오는 케이크를 그대로 재연한 도쿄 팡야의 한정판 케이크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 특별한 케이크는 영화 관람이 끝난 후,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되었답니다. 



행사장 중심에 자리잡은 루이까또즈 18 S/S 블랙래커 백. 숄더와 토트, 2way로 활용할 수 있는 블랙래커 백은 최고급 가죽과 깔끔한 스퀘어 쉐입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제품이랍니다. 2018년의 새로운 시작을 고급스러루이까도즈 블랙래커 백과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요?


■ 장갑과 향수의 만남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ART NIGHT에서는 현재 플랫폼-엘에서 진행 중인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한 여인의 공간을 테마로 진행되는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그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공예, 그리고 세계적인 오뜨꾸뛰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이색 장갑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날은 특별히 전시 감독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도슨트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 사랑과 감동이 가득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날 ART NIGHT에서는 많은 팬들의 사랑으로 재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와 그녀를 기다리는 아들과, 남편에게 펼쳐지는 신비한 일들을 감동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랍니다. 일본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이 작품은 10년 넘도록 아직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인데요. 영화 관람 후에도 진한 여운이 남아, 함께 온 사람들과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답니다. 가족과 함께한 분들은 끈끈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연인과 오신 분들은 애틋한 마음을친구와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영화 관람이 끝난 후에는 특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선물에는 루이까또즈 카드 지갑과 가죽 파우치, 영화의 굿즈 set, 그리고 개인별 유전자 분석 결과에 맞춰 식영양 전문가와 전문 쉐프진이 개발한 개인 맞춤형 도시락인 STAY JUNGLE 체험권이 있었답니다.


달콤한 와인과 향기로운 전시, 아름다운 장면으로 감동을 안겨주는 영화까지.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완벽한 ART NIGHT이었는데요.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겨울 한파에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밤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영화 '지금, 만나러갑니다'와 함께 한 ART NIGHT. 더 풍부한 볼거리로 찾아올 다음 ART NIGHT을 기대해주세요!


▶ 유전자 도시락 STAY JUNGLE 리워드 펀딩 오픈 예정 페이지 바로가기



남들과 다른 특별한 향을 가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수 클래스는 더욱 각광받고 있는데요. 루이까또즈가 주최한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향수 클래스도 신청 시작 후 곧 마감이 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전시 도슨트와 함께 진행된 나만의 향수 만들기 클래스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그 현장을 만나볼까요?


■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향수와 가죽의 이야기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현재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가 진행 중인데요. 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가죽을 가공할 때 약품의 화학적인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향수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향수의 이야기, 그리고 가죽과 향수의 특별한 만남을 확인할 수 있는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 도슨트를 시작으로 향수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장갑과 향수에 대한 전시를 보았다면 그 향을 직접 만들어 볼 차례인데요. 전시 중 '그녀의 향과의 랑데부. 전시실을 콜라보레이션 한 향료 업체 '한불화농'의 연구원 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뿌릴 수 있고, 누구나 부담 없이 좋아하는 향긋한 플로럴 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만의 향을 간직하기 위해 연구원 님의 설명에 따라 조심스럽게 조향하시는 참가자 분들! 내가 직접 향을 조합해서 만든다는 특별함이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향수인데요. 덕분에 개인 소장을 할 때도, 선물을 할 때도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답니다.


 


차근차근 만들어 완성된 나만의 플로럴 향수. '플로럴'이라는 같은 주제로 진행됐지만 만드는 사람의 취향과 조향 방법에 따라 각기 다른 향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더욱 특별했던 '나만의 향수 만들기' 클래스 인데요. 완성된 향수를 더 완벽하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약 2주간의 기다림. 완성될 시간들을 즐겁게 기다릴 수 있는 건 향들이 어우러져 내가 상상한 향으로 탄생할 향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 아닐까요?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나만의 향수로 다가오는 봄을 더 향기롭게 만들어 보세요!


일본 특유의 잔잔함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04년 개봉작으로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인데요.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와 그녀를 기다리는 아들과, 남편에게 펼쳐지는 신비한 일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데요. 영화와 달콤한 와인&치즈로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녹여줄 ART NIGHT with LOUIS QUATORZE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비와 함께 찾아온 기적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이치카와 다쿠지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어설프지만 듬직한 남편을 두고 세상을 떠난 아내. 그녀는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약속을 남겼는데요. 장마철, 아내를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아들과 남편의 눈앞에 거짓말처럼 나타난 아내. 생전의 기억을 모두 잃었지만 자연스럽게 다시 사랑에 빠지는 아내와 남편, 그리고 엄마를 다시 만나 기쁜 아들. 세 가족은 다시 행복하게 지내지만  그녀는 비의 계절이 끝나면 떠나야 하는데요. 장마철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과 감동을 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 작품에는 앳되고 청순한 모습이 인상적인 다케우치 유코가 엄마 미오 역을 맡아 감성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였고 개성 있는 마스크와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나카무라 시도가 어설프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아빠 타쿠미 역을 맡았는데요. 두 사람의 완벽한 연기가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배우들의 연기뿐만 아니라 일본 특유의 아련하고 청량한 배경들과 정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녹여주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로 더 로맨틱한 겨울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겨울을 녹일 감동을 담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루이까또즈가 함께하는 ART NIGHT. 와인 케이터링과 함께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 특별 도슨트 기회까지! 이 모두를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 참여해보세요!



<ART NIGHT with LOUIS QUATORZE>


그녀를 만나다 x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8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계신가요?


겨울을 따스하게 녹여줄 영화 '지금, 만나러갑니다'

낭만과 달콤한 와인 & 치즈가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ART NIGHT에서 진한 감동과

여운이 남는 로맨틱한 겨울밤을 즐겨보세요.


응모방법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ART NIGHT에 함께 가고 싶은 연인 또는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20분께 초대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하기

https://goo.gl/cQ1VJd


응모기간

1/16 (화) - 1/19 (금)


경품

 ART NIGHT 초대권 20장

(1인 동반 가능)


* 관람 정보

일시 : 1/25 (목) 19:00~22:30

장소 : Platform-L Contemporary Art Center B2F 라이브홀

프로그램 : 와인 케이터링 / 전시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관람 /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관람 (재개봉작)


※ 간단한 와인 케이터링이 진행되며, 별도의 식사는 제공되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와인 케이터링이 진행되는 행사이오니, 미성년자는 참석이 불가능합니다.

※ 당첨자 발표 후 1/23 (화) 14:00시 까지 당첨자 정보 미공유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22 (월)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페이지





연일 계속되는 추운 날씨로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살을 에는듯한 추위에 약속된 주말 데이트가 두려워진다면 찬바람을 피해 문화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전시 데이트를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겨울철 대표 방한 아이템인 장갑을 독특한 작품으로 만나고, 장갑과 향수의 숨겨진 비밀도 알 수 있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이 특별하고 아름다운 전시가 여러분의 겨울 데이트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 어느 곳에서나 인생샷을 보장하는 멋진 전시 공간

  

Gallery 2F


이번 전시는 스웨덴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를 필두로 국내외 30여명의 작가들의 20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수 많은 작품들은 서로 조화를 이뤄, 보이지 않는 주인공 '그녀'의 공간이 완성됐는데요. 그녀가 없는 사이를 틈 타 방문한 이곳은 어느 곳에서 찍어도 멋스러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답니다.


Gallery 3F


이번 전시는 프랑스의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 등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토마신의 전시를 바로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는데요. 거울과 나무 그리고 토마신의 아트 글러브가 조화를 이룬 '겨울 정원' 테마의 공간에서는 수 많은 거울에 비친 장갑과 나의 모습으로 이색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답니다.


■ 향으로 기억하는 아름다운 추억

  

ANNEX 3F


이번 전시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토마신과 그녀의 작품을 사랑하는 포토그래퍼들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보여준다는 점에 있는데요. 그녀의 작품을 10명의 포토그래퍼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 작품으로 표현한 점이 꽤나 흥미롭습니다.


ANNEX 2F


뿐만 아니라 향장회사 '한불화농'과 함께 '남서울대학교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유럽에서 전통적으로 가죽 장갑을 향수로 염색했던 이색적인 인연을 다시금 풀어냈는데요. 특히 이번 전시만을 위해 제작된 특별한 향수는 이번 겨울을 더욱 멋지게 기억하게 하는 후각적 추억을 남겨주죠.



아름다운 전시를 본 후 가장 마음에 드는 인증샷을 필수 해시 태그 #루이까또즈 #랑데부그녀를만나다 #문화생활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죽 북마크를 받아볼 수 있는데요. 2018년의 첫 데이트는 이색적인 문화 데이트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우리는 후각을 통해 꽤 많은 것들을 기억합니다. 스치듯 나는 향에서도 그 향과 함께했던 기억을 선명하게 떠올리곤 하는데요. 여러분의 추억 속에 간직될 장갑과 향수의 아름다운 랑데부를 만나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마지막 전시 공간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는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진 "그녀의 향"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장갑과 향수를 함께 경험해 보세요!


■ 그녀의 향과의 랑데부 - 장갑과 향수의 만남

  

ANNEX 2F


유럽에서는 이전부터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염색약의 화학적 냄새와 동물의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갑과 함께하는 일상에서는 언제나 좋은 향이 함께 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 향수와 가죽의 만남은 꽤 오래 전부터 이어져 왔죠.


ANNEX 2F


향기로운 이 공간은 올해 '프랑스 파리 향수 박물관'에서 전시된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치 활짝 피어난 꽃송이 같은 그녀의 작품은 유리 작가 '김헌철'의 설치 작품을 만나 더욱 아름답게 완성됐는데요. 작게 이는 바람에도 흔들리는 유리 작품들은 멋진 연주를 만들어 내기도 하죠. 또 장갑에 배어 있는 여섯 개의 향을 직접 시향해 볼 수도 있어 모든 감각이 즐거운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향으로 기억하는 아름다운 추억

  

ANNEX 2F


향장회사 '한불화농'과 함께 '남서울대학교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플로라(Flora)', '바이올렛(Violette)', '자드(Jade)', '로즈(Rose)', '아망딘(Amandine)', '아마나(Amana)' 등 여섯 개 향수와 시향기는 토마신의 작품에 배어 든 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베이스가 된 원료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ANNEX 2F


전시 공간에 들어서면서부터 코끝에 닿기 시작한 은은한 향기는 우리를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합니다. 향수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며, 향기는 지나간 마음의 기억이 되기도 하는데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풍경, 인상적인 음악, 미술 작품도 모두 우아하고 매력적인 향기로 표현이 될 수 있죠.


장갑과 향수, 향수와 장갑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우리에게는 잊지 못할 예술적 경험을 선물했는데요. 앞으로도 루이까또즈가 선보이는 멋진 전시를 기대해 주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도움말 Daum 지도


앞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주인공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만나봤다면, 이제 그녀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아름다운 겨울 정원으로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이번 전시의 메인 아티스트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아름다운 오뜨꾸뛰르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 멋진 여정에 함께 하세요!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 - 부드러운 보석과 같은 오뜨꾸뛰르 장갑과의 만남

  

GALLERY 3F


일년 중 가장 삭막할 것만 같은 겨울의 정원은 오히려 색색의 빛깔과 다채로운 유기적 형태를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전시의 메인 작가인 스웨덴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의 멋진 오뜨꾸뛰르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지금껏 보지 못한 아름다운 오뜨꾸뛰르 장갑과 함께 나를 비추어주는 시간을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GALLERY 3F


토마신에게 자연은 장갑의 형태나 구조를 결정하는 무한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선보인 바 있는 그녀의 겨울 정원은 이곳 서울에서 다시 한 번 공개되었는데요. 상상 속 열대 정원의 모습을 담아낸 스칸디나비아의 숲을 배경으로 우리의 손을 아름답게 하는 보석인 장갑이 그 빛을 발하는 멋진 광경을 만나게 됩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 - 토마신 바르느코브, 포토그래퍼들과의 만남

  

ANNEX 3F


외부 통로를 지나 만나게 되는 겨울 정원의 두 번째 파트에서는 토마신과 다양한 포토그래퍼와의 시각적 랑데부를 선보입니다. 그녀는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총 10명의 사진 작가들에게 초대장을 보내는데요. 초대장을 받은 사진 작가들은 그녀의 작품 가운데 원하는 장갑을 자유롭게 선택한 후 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해 이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ANNEX 3F


이같은 포토그래퍼와의 작업을 토마신은 그녀의 작업에 시적인 깊이를 더해주는 예술 형태로 이야기합니다. 함께 작업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들은 각기 다른 출신 및 배경을 지니고 있고, 폭넓은 경험을 토대로 창작 활동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그 작업 방법은 물론 결과도 모두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모두 그녀의 장갑을 가지고 진행한 작업이지만 그 작품들은 어느 하나 같지 않고 멋진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같은 협업은 아티스트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죠.


■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스페셜 에디션 장갑

  

ANNEX 3F,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스페셜 에디션 장갑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토마신. 이번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을 기념하여 루이까또즈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 중 일부인 '파리'를 반영해 도시의 지명을 딴 컬렉션 '마레(The Marais Gloves)',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뱅돔(The Vendome Gloves)'을 출시했는데요. 전시 공간 뿐만 아니라 플랫폼-엘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도 직접 보고 착용해 본 후 구입할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겨울 정원에서의 한가로운 산책은 어떠셨나요? 이후 이어지는 장갑과 향수의 특별한 만남, 이어지는 겨울의 향기 속에서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도움말 Daum 지도


차가운 바람에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겨울이지만, 집안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죠. 따뜻하면서도 도심 가까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요즘,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에서는 추위 걱정 없이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다양한 테마의 4개 전시 공간으로 나누어진 이번 전시 공간을 오늘부터 한 곳 씩 살짝 엿보려고 하는데요. 국내외 작가 30여명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그녀의 방에서의 랑데부'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 그녀의 방에서 랑데부 -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

  


여러 겹의 커튼 사이로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내딛다 보면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그녀'의 방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없는 사이를 틈타 조심스럽게 엿보는 그녀의 방은 이번 전시의 메인 작가인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작품과 함께 30여명의 작가들의 작품 총 200점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 작품들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각자가 열망하는 삶의 방식을 생각하다 보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즐거움을 만나게 되죠.



그녀는 보이지 않는 존재이지만 곳곳의 작품들을 통해 그 존재를 느낄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는 파리의 풍경을 만나게 되고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받을 수 있답니다.


■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기념 콜라보레이션

  


그녀의 공간을 이루고 있는 200여점의 작품들 중에서는 이번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를 기념해 루이까또즈의 가죽으로 작업을 진행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Gallery 2F, 루이까또즈 x 한성재 스피커


그녀의 방에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나오는 멋진 스피커는 목공 가구 디자이너 '한성재 작가'와 루이까또즈가 함께한 스피커 작품입니다. 한성재 작가는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한 국빈선물 '악상 II'의 디자이너로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작가입니다. 이번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스피커는 그녀의 공간에서 특별한 울림을 선사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함께 전시된 와인 진열장도 그의 작품입니다.


Gallery 2F, 루이까또즈 x 이준 의자, 스툴


형형색색의 귀여운 의자와 스툴은 가구, 섬유 디자이너 '이준' 작가의 작품입니다. 그녀는 이탈리아 밀라노 오픈 아트 위너 3인에 선정될 만큼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이준, 그녀가 루이까또즈의 가죽을 말아 만든 의자가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이색적인 가죽 의자와 스툴을 통해 그녀만의 가죽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Gallery 2F, 루이까또즈 x 소은명 그네


가장 안 쪽에 위치한 그녀만의 은밀한 공간에서는 보다 그녀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은명 작가의 가죽 그네는 루이까또즈의 우수한 가죽을 그 자체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인데요. 가방이나 지갑으로 만났던 고급스러운 가죽을 다른 형태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죠.


보이지 않는 그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그녀의 공간. 이곳에서 머물다 보면 이 공간으로 돌아올 그녀와의 랑데부를 기대하게 하는데요. 이어지는 전시 공간 '겨울 정원'은 그녀와의 만남을 더욱 설레게 하는 공간이죠. 다음에 소개할 갤러리 3층의 겨울 정원, 그곳에서의 그녀와의 랑데부를 기대하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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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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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갑과 함께 매혹적인 향을 느낄 수 있는 이색 전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이 전시에는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이라는 그녀의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장갑을 보여주는 토마신, 그녀의 작품 세계와 지난 예술적 행보를 만나볼 수 있는 컨퍼런스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 가죽의 매력에 빠진 스웨덴의 소녀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를 시작한 토마신 바르느코브는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로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활동하는 장갑 아티스트인데요.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그녀는 할머니에게 자수를 배우는 등 도시적인 환경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성을 경험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죠. 스무살이 된 그녀가 선택한 전공은 기계공학이었는데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본인 스스로의 예술적 창조력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장갑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네덜란드에 위치한 '디자인 아카데미 아인트호벤(Design Academy Eindhoven)'에서 인간과 정체성(Man & Identity)에 대해 공부하며, 가죽에 대한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그녀의 졸업 작품이 저명한 브랜드 제품들과 함께 매거진에 실리게 되면서 그녀는 장갑 산업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이후 세계적인 패션 공모전에 도전을 하게 되는데요.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지지는않았지만 패션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아티스트로서의 파리행을 권유 받게 됩니다.


■ 토마신의 오뜨꾸뛰르 장갑, 아트 주얼리로 빛나다

 


파리로 온 그녀는 파리에서 가죽에 대해 더 세밀하게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뜨꾸뛰르 장갑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데요. 파리 패션소재 박람회인 '프리미어비죵(PREMIERE VISION)'에 참여하기 위해 기차에서 디자이너 월터 반 베이렌통크(Walter Van Beirendonck)를 만나 우연히 이야기를 ㄴ누게 되었는데요. 이후 다시 만난 그와 두 번의 협업을 통해 국제적인 관심을 받게 됩니다. 패션 매거진 뿐만 아니라 박물관 등에서도 러브콜을 받는 등  그녀의 부드러운 주얼리가 드디어 빛을 보게 되죠.



월터와의 협업을 통해 토마신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처럼 그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사람들과의 작업은 언제나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요. 포토그래퍼 벤자민 타그몽(Benjamin Taguemount)과의 작업을 통해 그녀의 작품에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를 더하게 됐는데요. 포토그래퍼와의 교류는 단순히 작품을 찍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영혼을 담은 작품에 시적인 깊이를 더해주기 때문에 사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자유롭게 고르게 한 후, 이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한다고 하는데요. 모두의 출신과 배경 그리고 경험이 다르게 때문에 이같은 협업은 보다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죠.


■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토마신. 이번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을 기념해 루이까또즈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는데요. 그녀를 공간을 통해 파리를 만나는 이번 전시의 주제를 반영해 파리의 지명을 딴 컬렉션 '마레(The Marais Gloves)',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뱅돔(The Vendome Gloves)'을 공개했는데요. 이 제품들은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ANNEX 3F)'에 전시되어 있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장갑은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 직접 착용해 본 후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이번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컨퍼런스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장갑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단순히 방한을 위한 아이템이 아니라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인 그녀의 특별한 장갑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을거랍니다.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가을의 두 번째 절기 처서가 지나고 나니 불어오는 바람에도 제법 가을 내음이 묻어납니다. 지난주 논현동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기 위한 문화·예술 행사 'ART NIGHT with LOUIS QUATORZE'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와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던 그날 밤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가을을 앞당기는 향긋한 와인 리셉션 



향긋한 와인은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낭만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간단한 케이터링과 함께 준비된 다양한 와인은 우리를 프랑스의 문화·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밤으로 빠져들게 했는데요.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운치있는 밤은 이곳을 찾아준 분들께 오감이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답니다.



현재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프랑스 파리 '퐁피두 센터'에 입성한 가장 젊은 한국 아티스트 노일훈의 개인전<물질의 건축술>이 진행 중입니다. 이날 행사를 찾은 분들께는 전시 무료 입장은 물론 도슨트 해설까지 함께 제공돼 ART NIGHT 행사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죠.


■ 첨단 기술과 전통 공예 기법의 만남, 노일훈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

  


故백남준, 이우환 작가에 이어 퐁피두 센터에 입성한 한국 크리에이터 노일훈은 안토니 가우디, 프라이 오토의 계보를 잇는 작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의 작품에서는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이외에도 첨단 기술을 접목한 한국적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눈앞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의 첫 국내 개인전<물질의 건축술>에서는 퐁피두에 전시된 '라미 벤치(2013)'보다 발전된 버전 '라미 벤치 서울(2017)'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노일훈 작가의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은 오는 9월 17일(일)까지 계속돼니 서둘러 그의 작품을들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 남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명품 스릴러 영화 <완벽한 거짓말>

  


프렌치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이곳을 찾는 분들께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프랑스 연기파 훈남 배우 피에르 니네이 주연의 영화 <완벽한 거짓말>의 시사회도 함께 진행됐는데요. 글로벌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받아 이미 그 기대감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스릴러로 이미 저명한 영화제에서 수 차례 초청을 받아 그 작품성을 인정 받은 영화입니다.



더 많은 분들께 예술적 체험과 영감을 전하기 위해 루이까또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ART NIGHT 행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인데요. 국내외 문화·예술의 교류를 통해  보다 멋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루이까또즈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도시의 여름은 뜨겁고 길게만 느껴집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언제나 즐거운 일탈을 꿈꾸는데요. 계절의 매력이 농익어 가고 있는 여름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지난 주, 문화·예술로 낭만이 가득한 여름 밤의 축제 'ART NIGHT with LOUIS QUATORZE' 행사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 축제의 분위기를 돋우는 향긋한 와인 리셉션 



해가 서서히 자취를 감추는 저녁 무렵, 강남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낭만 가득한 한여름 밤의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향긋한 와인과 케이터링이 준비된 와인 리셉션은 우리를 프랑스의 감성과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게 했죠. 



지금 플랫폼-엘에서는 파리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퐁피두 센터'에 입성한 한국 아티스트 노일훈의 개인전이 진행 중인데요. 이날 행사를 찾은 분들께는 전시 무료 입장과 함께 도슨트 해설까지 함께 제공해 이곳을 찾은 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 첨단 기술과 전통 공예 기법의 만남, 노일훈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

  


노일훈의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은 오는 9월 17일(일)까지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故 백남준, 이우환 작가에 이어 퐁피두 센터에 입성한 가장 젊은 크리에이터 노일훈은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안토니 가우디, 프라이 오토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국내에서 처음 갖는 개인전으로 퐁피두 센터에 소장된 '라미 벤치(2013)' 보다 발전된 버전인 '라미 벤치 서울 (2017)'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첨단 기술을 접목한 한국적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작품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 미식과 여행에 대한 로망이 가득! 영화 <파리로 가는 길>

  


프렌치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통해 이곳을 찾는 분들께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ART NIGHT 행사를 통해서는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을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는데요. 칸에서부터 파리까지의 그림같은 풍광과 미식 로드 트립을 담은 영화로 아름다운 프랑스의 도시와 음악이 낭만적인 영화랍니다.



주인공인 '앤'과 '자크'가 함께하는 여정 중 등장하는 여행지, 프랑스의 두 번째 심장 '리옹'은 파리와 마르세유 다음으로 프랑스에서 가장 큰 도시로 영화에서는 '뤼미에르 형제 박물관'과 '폴 보퀴즈 시장'이 등장해 눈길을 끕니다. 루이까또즈에서는 르네상스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매력적인 도시 리옹을 닮은 컨템포러리 캐주얼 라인, 리옹(LYON)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소재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실용적이고 멋스러운 제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여러분의 다양한 예술적 체험과 영감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의 ART NIGHT 행사를 주기적으로 마련할 예정인데요. 국내외 문화·예술의 교류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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