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하고 낭만이 있는 레이싱 대회, 'Rallye des Princess'. 올해 19회를 맞이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성 레이싱 대회로 자동차를 사랑하는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이색적인데요, 오직 여성을 위한 레이스! 루이까또즈가 함께한 '2018 Rallye des Princess'의 그 화려한 현장 속으로 자세히 들어가 볼까요?

 

■ 여성들의 낭만 레이스

 

Rallye des Princess의 여정은 매년 6월마다 개최하며, 올해에는 90대의 차량과 코 드라이버(보조 운전자)를 포함한 약 180명의 여성들이 참여했습니다. 고전적이면서도 명성 있는 슈퍼카를 이용한 레이싱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일상에서는 체험하지 못 했던 모험과 위기들을 극복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에서 진정한 레이스의 의미를 더합니다.

 

■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낭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는 파리 방돔 광장에서 출발하여 남쪽에 위치한 툴루즈를 지나 최종 목적지이자 프랑스 여행 남서부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비아리츠까지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총 6일간 펼쳐지는 1,600km의 짧지 않은 여정이지만,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구간 사이사이를 지나며 느껴지는 여유와 낭만을 즐기기에 충분한데요, 일반적인 레이싱 대회와 가장 큰 차별점은 속도의 경쟁이 아닌 새로움과 진정한 즐거움이 함께한다는 점입니다.

 

■ 루이까또즈가 함께하는 '2018 Rallye des Princess'

 

그녀들의 레이싱을 돋보이게 해줄 스카프와 글러브는 매혹적인 루이까또즈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더했는데요, 이번 'Rallye des Princess'를 위해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레이싱 플래그가 연상되는 스카프와 핑크 자수를 새겨 넣은 글러브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레이싱을 즐기는 그녀들의 품격 있는 레이서 스타일을 완성시켜 주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랠리 드 프린세스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프랑스 여성들을 위한 낭만 레이스 'Rallye des Princess'. 1,600km을 힘차게 달려온 그녀들의 화려한 일탈!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나아갈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활동들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5월의 모델은 DJ 디디한(DIDI HAN)이라는 예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디제이 활동을 하고 있는 한단비씨인데요,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디제이로 많은 마니아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그녀. 본인만의 색깔로 스펙트럼을 넓히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디디한을 만났습니다.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 & 클러치 백과 함께한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볼까요?


■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멜로디, DJ 디디한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퓨즈 디럭스 DJ 크루 소속, 이태원 소프(SOAP)라는 클럽에서 활동하는 디제이 디디한입니다.


Q. ‘디디한’으로 활동명을 지은 이유와 DJ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추천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취미로 디제잉을 시작했는데 운이 좋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네요. 디제이 예명은 축제 때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본 영어 교수님이 지어준 별명 '드렁큰 단비'에서 시작되었어요. 그 이후로 친구들 사이에서 디디한으로 자연스럽게 불리기 되었어요.


Q. DJ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처음 시작했을 땐 제가 좋아하는 곡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듣고 공유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요즘은 신나는 음악을 틀고 함께 춤추는 재미가 커지고 있어요! 관객들과 소통하고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게 DJ의 가장 큰 매력인 거 같아요.


Q. 새로운 DJ 음악에 대한 영감은 어떻게 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또 좋은 곡을 찾고 싶어 하는 열정이 있어서 그런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을 들으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받는 것 같아요. 휴식을 위함도 있지만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쉬는 날에는 카페에 가서 음악을 들어요.




Q. 평소 DJ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주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해요. 저녁보단 낮에 방을 환하게 만들고 작업할 때 집중도 잘 되고 결과물도 좋게 나오는 거 같아요.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업할 때는 주로 편하게 입어서 백팩을 메고 외출할 때는 가볍게 들기 좋은 클러치 백을 선호해요. 클러치 백도 그 날 그 날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느 코디에나 베이직하게 들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집 열쇠, 화장품, 노트북과 유에스비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헤드폰이 있겠네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토트백 / 클러치 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토트백은 넣어야 할 소지품은 많지만 멋까지 신경 쓰고 싶을 때 들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매력적인 핑크 컬러가 고급스러운 룩을 만들어 줄 거 같거든요. 클러치 백은 간단한 외출용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 좋을 거 같습니다.


Q. DJ 디디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새로운 리믹스 음악과 믹스 셋을 만들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디제이로 활동하며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때로는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다양한 시도로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DJ 디디한, 지켜봐주세요!

종이를 자르고 접는 방식에 따라 작가의 다양한 개성을 느낄 수 있는 '페이퍼 아트'. 그중 '모 방투르(Maud Vantours)'는 다양한 색감과 패턴을 사용하여 깊이 있는 아름다움과 조형미를 뽐내는 프랑스의 예술가인데요, 그녀의 작품을 2018년 5월 2일부터 6 월 3일까지 약 한 달간, 프랑스 루이까또즈 마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 몽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프랑스의 디자이너 '모 방투르(Maud Vantours)'

디자이너이자 조형 예술가인 '모 방투르'는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섬유 디자인과 재료 연구 과정을 전공한 후 개인 창작자로서 활동하는 그녀의 작업에 핵심적인 요소는 '색상'과 '그래픽', 그리고 '재료'입니다. 한 편의 시를 연상케 하는 그녀의 작품 미학은 몽환적이면서도 오색 찬란한 풍경이 펼쳐지는 듯한 섬세한 조각과 연구에서 시작되는데요, 작품을 보고 있으면 무언가로 빠져드는 느낌은 그녀가 생각한 몽환적인 판타지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다채로운 컬러감과 깊이감을 전달하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는 '모 방투르'의 손을 거치고 나면 이내 다채로운 컬러감과 깊이감을 전달하는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됩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프랑스와 외국에서 꾸준히 전시되고 있는데요. '모 방투르'의 작업은 순수 예술과 디자인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녀와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수많은 명품 브랜드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 2D에서 3D로 거듭나는 '모 방투르'의 작품

이러한 창작의 시간이 해를 거듭할수록, 단순한 패턴의 2D 작업에서 시작되었던 그녀의 예술은 모든 면들에 볼륨감이 더해진 3D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자신이 구상한 모티브를 완벽히 입체적으로 만들어 내기 위한 그녀의 작품 활동들로, 어느새 종이는 그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오브제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언제나 새로운 예술을 선보이고자 하는 루이까또즈, 앞으로 마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전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술’이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술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일상의 예술이라고도 불리는 ‘공예’에 관한 흥미로운 전시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이 루이까또즈 신사옥과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 프랑스를 대표하는 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

 

'크래프트 위크 2018'는 한국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행사로 서울 시내 100개 이상의 장소에서 전시, 마켓, 체험 등 공예가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공예 축제인데요. 이번 전시는 크래프트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루이까또즈가 프랑스 공예 예술가 협회(Ateliers d’Art de France)와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프랑스 장인들의 섬세함이 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공예의 멋과 가치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데요. 동대문 루이까또즈 신사옥과 강남구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각각 다른 느낌의 공예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프랑스 아트 스튜디오 10팀의 공예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동대문 ‘루이까또즈 신사옥’

 

루이까또즈 신사옥은 한옥 형태의 매력적인 건물로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오는 7일까지 프랑스 아트 스튜디오 10팀의 부드러우면서도 창조적인 대담함이 담긴 공예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텍스타일, 도자, 우드, 유리 등 평범한 소재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다 보면, 예술과 일반적인 물건 그 사이에 위치한 공예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 다채롭고 기발한 일상적인 오브제를 만나 볼 수 있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플랫폼-엘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의 전시는 6월 3일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동대문 전시에서 본 공예품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면 플랫폼-엘의 공예품들은 눈길을 사로잡는 주얼리, 조명 등으로 비교적 다채롭고 기발한 일상적인 오브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7년에 진행한 '봄날의 신기루 -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에서도 소개되었던 Alex&Svet(알렉스&스베)의 아크릴 쥬얼리 컬렉션부터 '매듭'이라는 한국 전통 기술을 사용하여 가볍고 섬세한 조형미를 살린 Aude Tahon(오드 따옹)의 쥬얼리까지. 하나의 예술작품인 공예품들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프랑스 대표 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 루이까또즈와 함께 이번 5월 나들이로 공예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전시 장소

루이까또즈 신사옥

(서울시 동대문구 하정로 25)


전시 기간

2018년 5월 2일~7일

        
관람 시간

11:00~19:00


 

 

전시 장소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전시 기간

2018년 5월 1일~6월 3일


관람 시간

11:00~20:00 월요일 휴무 (5/7 운영)


 


 

▶ 5/1(화) ~ 5/6(일) 기간 중, 크래프트 위크에서는 공예이음버스를 운영합니다.

French Connection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래프트 위크 프로그램을 함께하실 분들은 PINK BUS / MINT BUS를 신청하세요!

 

[크래프트 위크 알아보기!]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4월의 모델은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양세은씨인데요,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녀. 루이까또즈 봉 블라썸 백과 락스타 백과 함께한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볼까요?

 

■ 일러스트를 통해 또 다른 나의 감성을 표현하다.

 

최근, 창작자의 놀이터 '그라폴리오'에 연인의 스킨십을 주제로 한 [닿음]이라는 일러스트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집시(zipcy). 다양한 기업과 컬래버레이션, 드로잉 강의를 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양세은을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집시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양세은입니다. 늘 행복이 함께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Q. '집시'라는 활동명으로 지은 이유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의 롤모델이 되어준 인물은 '노트르담의 꼽추'의 여주인공 에스메랄다입니다. 자신보다 먼저 주변인을 생각하고 언제나 당당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그녀에 영감을 받아 '집시'라는 예명을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고 만화를 줄곧 잘 따라 그렸기 때문에 대학도 자연스럽게 만화 애니메이션과로 진학하게 되었고 결국엔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죠.

 

 

Q. 일러스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일러스트의 가장 큰 매력은 한 컷 안에 많은 것을 함축적으로 담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죠.

 

Q. 요즘 일러스트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준비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우선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나만의 스타일이 확고히 잡히지 않더라고요. 저 역시 9년에 걸쳐 여러 브랜드와 작업을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왔는데요,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천천히 제 스타일이 갖춰졌어요. 첫 술에 배부르기 어려운 필드라고 생각해요. 이 분야는 마라톤 같아서 꾸준히 단련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Q.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 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걸리시한 룩을 선호해요. 파스텔톤의 시폰 재질과 화려한 플로럴 무늬를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가방 역시 걸리시하거나 시크한 요소가 있는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직업 특성상 메모 노트, 펜은 몸처럼 챙기 편이고요, 외에도 지갑, 화장품 파우치를 넣고 다녀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봉 블라썸 백과 락스타 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우선 봉 블라썸 백이 주는 컬러감이 좋아 포인트를 주거나 나들이 갈 때 좋을 거 같아요. 데일리로 메고 다녀도 손색이 없다고 할까요? 락스타 백은 퇴근 후 놀러 갈 때나 곧 다가올 뮤직 페스티벌 시즌에 메면 톡톡 튀는 매력적인 백일 거 같아요!

 

Q. 끝으로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계속 그림을 그려나갈 거예요. 저의 동반자님과 세계 여행도 다녀올 계획이고요. 그 안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고민할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다져나가는 것, 사상누각이 되지 않도록 견고한 창작자가 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협업과 늘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좋다는 그녀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2018년도 벌써 1/4이나 지난 지금. 새해 결심했던 목표, 다짐들은 잘 실행하고 계신가요? 새로움을 알리는 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응원 캠페인! 루이까또즈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 루이까또즈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이번 이벤트는 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봄에 활짝 피는 꽃처럼 좋은 결과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꽃꽂이, 캘리그라피, 베이킹, 외국어 공부 등 일상의 활력충전을 위해 시작하는 소소한 도전과 새로운 다짐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따뜻한 봄에 활기를 더해 줄 봉 블라썸 백과 신상 지갑 등 다양한 응원 선물을 드립니다.

 

루이까또즈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 참여방법
1. 루이까또즈 인스타그램(@louis_quatorze) 팔로우
2. 자신의 새로운 시작과 계획을 봄의 상징물(ex 꽃, 하늘, 나무)과 함께 찍기
3. 필수 해시태그 : #루이까또즈LOUISpring #루이스프링

 

✔ 기간
4월 19일(목) ~ 5월 13일(일)

 

✔ 당첨자 발표
5월 16일(수)

루이까또즈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DM

 

✔ 경품
1등 : 봉 블라썸 백 레드 (1명)
2등 : 18 S/S 신상 지갑 (3명)
3등 : 카드지갑 (10명)
4등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20명)

 

캠페인 자세히 보기
https://goo.gl/Jgvhh8

 

 

■ 봄의 화사함을 담은 봉 블라썸 백

 

루이스프링 캠페인과 함께하는 '봉 블라썸 백'!  봄처럼 화사한 봉 블라썸 백은 프랑스어 '좋은, 알맞은'이라는 뜻의 Bon과 '꽃, 개화'라는 영문 'Blossom'의 합성어로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화사한 봄날에 매치하기 좋은 로맨틱한 디자인의 미니백부터 토트백까지.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는 소프트캐비어 가죽에 세련된 로고, 귀여운 참 장식으로 데이트룩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보러가기]

 

설레는 봄날! 'Bloom in LOUISpring'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캠페인 기간 동안 진행되는 특별 할인 혜택도 놓치지마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3월의 모델은 '오피움 타투 스튜디오' 타투이스트 초유인데요. 타투이스트와 모델 일을 겸하는 그녀의 다이내믹한 일상 속에 녹아든 루이까또즈 블랙래커 백과 락스타 백을 준비했습니다. 열정적인 그녀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타투이스트와 모델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시간



타투하면 먼저 떠오르는 선입견은 어느덧 패션의 문화로 자리잡아 지금은 하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본인만의 스타일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타투이스트 초유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께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피움 타투 스튜디오에 속해있는 타투이스트 겸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초유입니다. 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Q.타투이스트이면서 모델 활동을 하시던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타투의 시작은 제 몸에 새기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해보고 싶은 것은 직접 해봐야 풀리는 성격이거든요.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오피움 타투 문화생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흥미로 가득차 일을 즐기고 있어요.

모델은 타투 작업을 시작하면서 저를 알리기 위해 시작했어요. 촬영을 하면서 놀랍게도 또 다른 저를 발견한 느낌이랄까요?

출처: 초유


Q.주로 어떤 스타일의 타투를 선호하시나요?

모든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그중에서도 만다라 문양이 좋아서 많이 작업하고 있어요.
예쁜 모양도 있지만 문양마다 의미가 있어 잘 맞는 거 같아요.


Q.타투와 모델, 둘 다 트렌드와 스타일을 챙겨야 하는 직업 같습니다. 평소 선호하는 옷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타투 작업을 할 때는 편한 옷을 주로 입는 거 같아요. 옷이 불편하면 작업 후에 허리 통증이나 몸에 이상 신호가 오거든요.

작업이 없는 날은 기분 내야하니까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블레이저 세트업과 힐을 신는다던지 슬림한 티셔츠에 루즈핏 데님을 같이 믹스 매치하는 걸 좋아해요.



Q.가방에 꼭 챙겨 다니는 나만의 아이템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평소 책, 립 밤, 워터 바틀은 꼭 챙기는 편인데요,

블랙래커 백은 다양한 소지품들을 한번에 쏘옥 넣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었어요.

저에게 꼭 맞는 팔방미인형 아이템이라 해야할까요?


Q. 오늘 촬영에 함께한 루이까또즈 크로스백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무거운 가방을 싫어해서 주로 백팩이나 에코백을 매는데, 루이까또즈 블랙래커 백과 락스타 백은 수납도 편리하고 디자인이 예뻐서 좋았어요. 가볍게 카페를 가거나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도 자주 찾을 거 같아요.


Q. 타투이스트 또는 모델로서의 라이프스타일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타투이스트, 모델 두가지 일 모두 제가 좋아하는 일이니 앞으로 계속 해야죠.

좋아하는 일로 번 돈을 더 좋아하는 일에 쓰고 싶어요.

파도가 좋은 날, 서핑을 한다던지 부모님과 동남아로  여행을 가서 땡모반(수박 주스)을 마시며 다이빙하면서요!

즐거운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저의 라이프스타일입니다.

 

타투이스트와 모델 활동을 하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오피움 타투 스튜디오 초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는 그녀의 가치관처럼 앞으로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갈 그녀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2월의 모델은 한국을 넘어 중국 등 세계로 나아가는 '바네스플라워'의 대표 이주연 플로리스트인데요. 언제나 꽃과 함께하는 그녀가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 백과 함께 봄을 준비했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 향긋한 향기와 아름다움을 선물하는 플로리스트


 [품번:HM1CB03IV]


졸업과 발렌타인데이로 설렘 가득한 2월, 꽃다발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또는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기인데요. 그 어느 때보다 바쁜 2월, 향긋한 향기와 아름다운 꽃송이들과 함께하는 '바네스플라워'의 플로리스트 이주연을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께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네스플라워 플로리스트 이주연입니다. 평소 좋아했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즐거운 작업을 하면서 인사를 올리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따뜻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Q. 플로리스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플로리스트라는 직업 무엇보다 4계절 시즌마다 다양한 꽃과 소재 혹은 식물을 접한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꽃을 활용하는 만큼 눈이 즐겁기도 하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디자인을 하면서 꽃의 가치를 극대화주는 직업이에요. 


출처: 네스플라워 인스타그램


Q. 평소 작업을 하실  선호하는 디자인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정확히  스타일을 추구하기보다는 어떤 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 내는 걸 좋아해요. 사용하는 꽃이나 소재의 색감, 느낌 또는 선물하는 의도 따라서 모던하거나 자연스럽게 혹은 세련되게. 그 꽃의 가치를 잘 표현해주도록 매번 스타일이 달라지게 디자인하는 편이에요.


Q. 꽃도 패션처럼 트렌드가 있는  같습니다. 특히 결혼식 부케는 드레스처럼 트렌드 민감도가 높은데 요즘 제일 인기 있는 부케 디자인과 꽃은 무엇일까요?

신부님의 부케는 계절과 장소, 신부님의 전체적인 느낌에 따라 맞춤으로 제작이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무조건 동그랗게 디자인했던 예전 스타일보다는 본인의 이미지와 가장 어울리는 부케를 선택합니다요즘은 좀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컬러감도 예전보다 많이 과감해지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품번:HM1CB02IV]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강의하실  데일리룩은 어떤 스타일이신지 궁금합니다.

평소 모던하거나 무채색 컬러를 입되 그 안에서 재미있는 디테일로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요즘처럼 시즌이 바뀔 때는 원색의 포인트 컬러로 기분전환을 하기도 하고요. 작업량이 많을 때는 편안한 운동화에 편한 캐주얼룩을 입지만 때론 원피스처럼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입기도 해요. 

 

Q. 오늘 촬영에 함께한 루이까또즈 샹베리 크로스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사실 작은 미니 백은 불편하다고 생각해서 평소 많이 들고 다니지 않았는데, 샹베리 크로스백은 내부 구성이 좋아 많은 물건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편했어요.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옷 스타일에 따라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 가방인 것 같아요! 


Q. 이주연 플로리스트의 라이프 스타일 또는 바네스플라워의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꽃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지내는 것에  매력을 느껴요.  많은 사람들에게 바네스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 드리고 싶고 현재 신사동점에서 레슨과 판매를 진행하는데  오픈될 청담점에서는 다양한 파티나 웨딩을 통해  다른 매력의 재미있는 작업들을 진행하려고 해요. 그리고 해외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한국으로 수업을 오시는데 해외에서도 한국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플로리스트 이주연. '직업에는 귀천은 없지만 가치는 있다'라는 철학을 가진 그녀의 가치관처럼 앞으로 더 가치 있는 플로리스트 활동을 이어갈 그녀를 기대해주세요!



가죽 원단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자연스러움이 어우러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죽 제품을 선호하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을 발하는 가죽 제품. 오래오래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가죽 카드지갑 & 트레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가죽 DIY 클래스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가죽과 향수의 만남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진행 중인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도슨트로 시작된 가죽 클래스.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는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한 여인의 공간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제품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인데요. 이 전시에서는 가죽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공예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가죽 클래스를 찾은 분들의 흥미를 더욱 높여주었답니다. 


■ 루이까또즈 디자인연구소와 함께 한 가죽 DIY 클래스


 

 

전시 도슨트를 마치고 시작된 가죽 클래스. 루이까또즈의 가방을 만들 때 사용하는 최고급 가죽들과 참가자분들의 작업을 도와줄 도구들까지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이날 가죽 클래스는 루이까또즈 디자인연구소 연구원님께서 직접 진행해주셨는데요. 가죽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만드는 방식을 가죽 클래스를 처음 접하는 참가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 만들어볼 제품은 가죽 카드지갑과 트레이였는데요. 초보자들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소장가치가 높아 가장 인기 있는 클래스 제품이기도 합니다.




설명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죽 클래스. 참가자분들 모두 원하는 가죽을 직접 골라 도안을 오리고 바느질, 엣지코트로 마감까지 집중해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한 땀 한 땀 만드는 정성이 들어가 더욱 특별한 나만의 가죽 아이템.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니 그 특별함이 더욱 와닿는 시간이었답니다.




시간이 지나고 점점 완전한 형태를 갖춰가는 가죽 카드지갑과 트레이. 한 단계 한 단계 진행될수록 완전한 모습을 갖춰가는 나만의 가죽 제품에 참가자분들은 감탄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같은 도안으로 진행되지만 만드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른 디테일로 완성되어 완성 후에도 자신의 완성품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내가 직접 만들 수 있어 더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이었던 루이까또즈 가죽 클래스. 앞으로도 플랫폼-엘에서 진행될 다양한 클래스들을 기다려주세요!



감성을 깨워줄 수 있는 문화생활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인생 영화 재개봉의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생 영화는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함께한 루이까또즈 ART NIGHT! 문화와 예술이 함께한 따스한 겨울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ART NIGHT with LOUIS QUATORZE'를 만나보세요!


■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x 지금 만나러 갑니다> 전시와 영화로 꽉 찬 문화의 밤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낭만 가득한 문화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추위를 녹여줄 향긋하고 달콤한 향의 와인이 준비된 와인&치즈 케이터링은 ART NIGHT을 더 무르익게 만들었답니다.



또한 케리터링 한편에는 오늘 관람할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생일 파티 장면에 나오는 케이크를 그대로 재연한 도쿄 팡야의 한정판 케이크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 특별한 케이크는 영화 관람이 끝난 후,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되었답니다. 



행사장 중심에 자리잡은 루이까또즈 18 S/S 블랙래커 백. 숄더와 토트, 2way로 활용할 수 있는 블랙래커 백은 최고급 가죽과 깔끔한 스퀘어 쉐입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제품이랍니다. 2018년의 새로운 시작을 고급스러루이까도즈 블랙래커 백과 함께 해보는건 어떨까요?


■ 장갑과 향수의 만남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ART NIGHT에서는 현재 플랫폼-엘에서 진행 중인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한 여인의 공간을 테마로 진행되는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그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공예, 그리고 세계적인 오뜨꾸뛰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이색 장갑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날은 특별히 전시 감독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도슨트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 사랑과 감동이 가득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날 ART NIGHT에서는 많은 팬들의 사랑으로 재개봉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1년 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와 그녀를 기다리는 아들과, 남편에게 펼쳐지는 신비한 일들을 감동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랍니다. 일본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이 작품은 10년 넘도록 아직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인데요. 영화 관람 후에도 진한 여운이 남아, 함께 온 사람들과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답니다. 가족과 함께한 분들은 끈끈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연인과 오신 분들은 애틋한 마음을친구와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영화 관람이 끝난 후에는 특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선물에는 루이까또즈 카드 지갑과 가죽 파우치, 영화의 굿즈 set, 그리고 개인별 유전자 분석 결과에 맞춰 식영양 전문가와 전문 쉐프진이 개발한 개인 맞춤형 도시락인 STAY JUNGLE 체험권이 있었답니다.


달콤한 와인과 향기로운 전시, 아름다운 장면으로 감동을 안겨주는 영화까지.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완벽한 ART NIGHT이었는데요.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겨울 한파에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밤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영화 '지금, 만나러갑니다'와 함께 한 ART NIGHT. 더 풍부한 볼거리로 찾아올 다음 ART NIGHT을 기대해주세요!


▶ 유전자 도시락 STAY JUNGLE 리워드 펀딩 오픈 예정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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