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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시작될 긴 연휴에 두근두근 설렘이 가득한 2, 다들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가 2월의 설렘을 가득 담아 감각적인 멜로 영화로 돌아왔습니다. '천재 감독' 자비에 돌란의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가 함께하는 2월의 시네프랑스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2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2009년 열아홉의 나이에 <아이 킬드 마이 마더>로 데뷔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천재 감독 자비에 돌란. 이번 2월 시네프랑스에서 그의 또 다른 화제작 <로렌스 애니웨이>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는 배우이자 감독으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영화에 담아내며 2014년 제 67'마미'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을 비롯, 각종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을 휩쓸었습니다.



<로렌스 애니웨이>에서는 이미 자비에 돌란의 전작 <아이 킬드 마이 마더>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쉬잔느 클레몽(프레디 역), 프랑스와 오종 감독의 <타임 투 리브>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시한부의 삶을 완벽하게 연기해 낸 멜빌 푸포(로렌스 역)가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는데요. 두 배우는 남들과는 다른 사랑을 하는 아픔,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냈습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궁합을 자랑하는 2년 차 연인 로렌스와 프레디.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여자로 살고 싶다는 로렌스의 고백으로 그들의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두 주인공의 혼란과 갈등을 담았습니다. <로렌스 애니웨이>는 성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키워드를 담고 있지만 그보다는 사람'사랑'에 대한 스토리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비에 돌란만의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합쳐져 더욱 완벽한 한 편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애절한 사랑 이야기와 시각적 아름다움이 함께하는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2월의 시네프랑스에서 만나보세요!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2월 초대 이벤트"(종료)


응모방법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를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응모기간

2016년 2월 1일(월) ~ 2016년 2월 10일(수)


경품

2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5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2/23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6년 2월 11일(목)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92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6년 2월 11일(목) ~ 2016년 2월 14일(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2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5명)>


김예슬

bobi

MOOJI

다람쥐

배우지망생


<경품>

2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5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2/23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지나온 시간을 자연스레 돌아보게 되는 한 해의 끝에서, 조금 더 특별하게 연말을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은 한결 같은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손범수 진양혜의 토크앤콘서트 시즌5, 201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12월의 무대, 오페라 갈라와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2015년, 한 해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오페라 갈라’
 



새해를 앞두고 파노라마처럼 눈 앞을 스쳐가는 그간의 풍경들, 여기에 아름다운 배경음악이 되어줄 특별한 무대가 함께했습니다. 바로 내로라하는 국내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오페라 갈라’ 무대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이번 토크앤콘서트와 함께한 오페라 갈라 무대에서는 푸치니, 비제, 헨델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음악가들의 오페라 작품들을 최고의 국내 성악가들의 목소리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연말 분위기를 가득 머금은 공연장에서, 뜨거운 박수와 함께 첫 번째 무대의 막이 올랐는데요. 브라만교의 고승 닐라칸타의 딸 라크메와 그녀의 하녀 말리카가 배를 타고 연꽃을 따러 가며 부르는 매혹적인 여성 2중창, 들리브의 오페라 <라크메> 중 ‘꽃의 이중창’이 울려 퍼지며 본격적인 토크앤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무대를 장식했던 메조 소프라노 백재은은,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깊은 감성으로 미국 각 언론의 극찬을 받아온 성악가입니다. 버지니아 오페라단, 슈타콰 오페라단의 단원을 역임하며 300여회 미국 내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는데요. 2007년에는 국립오페라단의 ‘카르멘’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국내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함께했던 소프라노 양지영 역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에서 데뷔해, 한국인 소프라노 최초로 최종멤버로 선발된 실력자이기도 한데요. 두 소프라의 열정적인 무대가 끝나자, 관객들의 환호가 쏟아졌습니다.


■ 세계적인 베스트 오페라 작품들로 펼쳐졌던 무대
 



다음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 중 ‘내 이름은 미미’를, 국내 다수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 해외에서도 수많은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소프라노 홍주영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었는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의 무대가 이어진 뒤, 로시니의 대표적인 오페라인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가 펼쳐졌습니다. 소프라노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바리톤 성승욱의 목소리가 함께한 무대 역시,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래’가 이어졌습니다. 독일의 문호 호프만이 쓴 세 편의 소설에 오펜바흐가 곡을 붙여 만든 스토리를 소프라노 김성혜가 환상적으로 풀어냈는데요. 제 4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신인상에 빛나는 소프라노 김성혜는 국립 오페라단의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으로 주목받으며, 다수의 오페라에서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의 화려한 기량을 펼치며 주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 다시 헨델과 푸치니, 레하르의 오페라 무대가 이어지며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로 드라마틱했던 12월의 토크앤콘서트 ‘오페라 갈라’가 막을 내렸습니다.


   

마치 잠시 꿈을 꾼 듯, 환상적인 선율과 놀랍도록 아름다운 목소리가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했던 12월의 토크앤콘서트. 한 해를 마무리하기에는 더 없이 충분했던 최상의 무대였는데요. 2016년 한해도 루이까또즈는 새겨나갈 인상적인 순간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2016년 1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가 겨울 풍경을 아름다운 선율로 한껏 물들일 다채로운 음악영화들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소리 없이 찾아오는 첫눈처럼, 감미로운 음악으로 살며시 여러분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2016년 1월의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영화 <더 콘서트>
 



추운 겨울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영화 속 음악세계!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1월의 시네프랑스에서는 로큰롤, 디스코 등의 음악을 샹송에 접목시킨 ‘끌로드 프랑소와’의 불꽃 같은 삶을 재조명한 <끌로끌로>,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마음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 <파리넬리>, 러시아 볼쇼이 극장 청소부의 드라마틱한 연주를 그린 <더 콘서트>, 소프라노 ‘플로렌스 젠킨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마가렛트>까지 총 4편의 영화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영화 <에너미>, <리스본행 야간열차> 등 다양한 작품들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매력 넘치는 배우, 멜라니 로랑이 출연한 영화 <더 콘서트>를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영화 <더 콘서트>는 구소련 시절, 촉망 받던 지휘자 안드레이 필리포프가 오케스트라에서 유태인 연주자들을 몰아내라는 당의 지시를 어겨 지휘를 그만두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삭히며 30년 동안 볼쇼이 극장의 청소부로 일하던 안드레이 필리포프는 우연히 극장장의 방을 청소하다가 파리의 샤틀레 극장에서 보내 온 팩스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팩스를 읽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서는 이미 연주를 그만 둔 옛 유태인 동료들을 모아 정규 볼쇼이 극장 오케스트라 대신 파리로 연주 여행을 떠나려는 무모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되는데요. 멜라니 로랑이 연기하는 젊은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안느-마리 자케와 함께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는 것이 꿈인 안드레이 필리포프! 그 여정의 끝은 어떻게 될지, 관객들과 함께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클럽'이 함께 해 더욱 특별한 시간, 1월의 시네프랑스에서 만나보세요.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1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영화 <더 콘서트>를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 <더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신 후, 참여 댓글 아래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6년 1월 7일(목) ~ 2016년 1월 13일(수)


경품

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19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더 콘서트>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6년 1월 14일(목)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77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6년 1월 14일(목) ~ 2016년 1월 17일(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tngml

ㄲㄲㄱ

김성희

도돌이표

두두두둥

박준영

뻐끔붕어

서경혜

장선미

캡틴한솔로


<경품>

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19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더 콘서트>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한 해가 지나갔다는 아쉬움도 잠시, 화려한 연말 분위기 속에 가족과 함께하는 포근한 홀리데이가 기다리고 있는 12월은 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달이기도 하죠. 12월, 루이까또즈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에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억에 남는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면서, 12월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2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세계적인 영화제가 개최되는 나라, 프랑스에서는 영화만큼이나 뛰어난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감독들이 매년 예술성 높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어릴 적 동화 속에서 본 듯한 환상적인 영상미를 눈앞에 실현해내고, 꿈 같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쳐내는 훌륭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많은 탓에, 프랑스는 ‘애니메이션의 산실’이라고도 불리는 나라인데요.



12월, 시네프랑스에서는 <아야의 밤엔 사랑이 필요해>, <어린왕자>, <일루셔니스트>, <밤의 이야기>, <어네스트와 셀레스틴>까지 무려 5편의 프랑스 애니메이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소설 중 하나인 <어린 왕자>를 최고의 제작진들이 함께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인데요. 영화 <쿵푸팬더>의 연출을 맡은 마크 오스본 감독을 비롯해, 레이첼 맥아담스, 마리옹 꼬띠아르 등 최고의 헐리웃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함께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어린왕자>는, 한 소녀가 이웃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어린 왕자를 만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색채와 영상미가 더해져 시각적 황홀함을 선사할 예정인데요. 특히, 최고의 스태프로 구성된 스톱모션 제작팀이 CG 애니메이션과 스톱모션 기법을 활용해 최고의 영상미를 구현해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추위가 두렵지 않을 따뜻한 이야기와 눈이 즐거운 영상미가 함께할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12월의 시네프랑스에서 만나보세요!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12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를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애니메이션 <어린왕자>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신 후, 참여 댓글 아래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5년 11월 26일(목) ~ 2015년 12월 2일(수)


경품

12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2/8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12월 3일(목)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60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12월 3일(목) ~ 2015년 12월 6일(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2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김민선

김세진

김예슬

김혜정

박수빈

이윤주

임은영

조미라

진서연

황성환


<경품>

12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2/8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애니메이션 <어린왕자>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본격적으로 시작된 겨울, 한층 짧아진 낮과 길어진 밤. 그 계절의 변화만큼 우리의 기분도, 라이프 스타일도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어딘가 쓸쓸해지는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줄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루이까또즈의 토크&콘서트 시즌5를 찾아왔습니다. 11월의 주인공은 바로 피아니스트 신수정입니다.


■ 대한민국 여류 피아니스트 1세대, 신수정
 



각 분야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함께, 그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루이까또즈의 토크&콘서트 시즌5, 11월 무대를 채워준 주인공은 바로 우리나라 여류 피아니스트 1세대, 신수정 피아니스트였습니다. 신수정 피아니스트는 오랜 기간 절친한 음악적 동료였던 피아니스트 이경숙,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그리고 바리톤 박흥우와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더욱 알차고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해주었는데요. 



한 곡, 또 두 곡의 음악이 끝나고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 이어지면서, 관객들은 아티스트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신수정 교수는 첫 번째 스승을 운명처럼 만나 여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하게 된 순간부터, 피아노와 늘 함께 했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녀의 피아노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는데요. 13세 때 그녀는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을 해군교향악단과 함께 연주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 국내외를 넘나들며 내공을 쌓아온 깊은 음색
 



그 이후 5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면서, 그녀만의 깊은 음악적 감수성으로 청중에게 따뜻하고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 음대를 수석 입학하면서, 1969년에는 서울대 음대 기악과의 최연소 교수로 역임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서울시향, 런던필, 도쿄필, 홍콩필, 베를린 챔버, 뮌헨 챔버 등과 협연했으며 야노스 슈타커, 루지에로 리치, 정경화, 정명화 등과 함께 연주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그녀의 내공은 무대에서 확인 할 수 있었는데요. 피아니스트 이경숙,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 바리톤 박흥우와 함께 무대에 올라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F장조 KV376, 슈베르트의 가곡 “겨울나그네” 중 ‘보리수’, ‘음악에’, 쇤필드의 <카페 뮤직> 등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신수정 피아니스트는 최고의 연주자이자 또 스승으로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 성장을 이끈 산 증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녀의 음악 이야기와 함께 우리나라 음악계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최고의 연주자이자 스승으로 우리나라 음악계 성장을 이끌어온 이들의 음악 인생과 감동적인 연주, 그리고 이야기가 함께했던 11월의 <토크&콘서트>. 관객과 연주자가 가장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무대, 그 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우리나라 1세대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기대해주세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영화제 중 하나인 프랑스 칸 영화제! 2015년 11월, 올해의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에 빛나는 프랑스 대표 감독, ‘자크 오디아르(Jacques Audiard)’의 특별전이 함께하는 11월의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1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아름다운 남부 프랑스의 도시 칸(Cannes)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화인들의 축제, 칸 영화제에서는 올해도 영화제 최고의 상인 황금 종려상이 어떤 작품에 돌아갈 지, 그 귀추가 주목되었습니다.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황금 종려상은, 바로 프랑스 출신의 감독 자크 오디아르의 작품 <디판(Dheepan)>에게 돌아갔는데요. 루이까또즈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드린 바 있는 감독 자크 오디아르는, 섬세한 표현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다양한 명작들을 연출해온 세계적인 감독입니다.



자크 오디아르와 영화와의 인연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극단에서 약 10년 간 시나리오 작가로서 각색 일을 하며, 비로소 영화감독의 길로 빠져들게 된 것이었는데요. 42세라는 조금은 늦은 나이에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을 시작했지만, 그의 영화는 느와르 영화 사상 큰 역사를 남겼습니다. 각본가이자 영화 감독으로 유명했던 그의 아버지로부터 재능을 물려받은 듯, 특히 스릴러물에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었는데요. 프랑스 최고 영화상인 세자르 영화제 신인 작품상을 거머쥔 그의 데뷔작 <그들이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1994)>를 시작으로, 그가 21년간 제작한 굵직한 7편의 영화들은, 매 작품마다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칸 영화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작품 <디판(Dheepan)>을 포함해, 총 4편의 영화를 소개할 예정인 11월의 시네프랑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11월의 시네프랑스 이벤트에서는 10월 시네프랑스의 주인공이었던 매력적인 프랑스 배우 로망 뒤리스와 최고의 감독 자크 오디아르가 함께한 작품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콘서트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하는 청년 톰(로망 뒤리스 분)과 치졸하고 비윤리적인 세계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이 영화는, 영화 속 인물의 삶을 내밀하게 들여다보는 통찰력과 스릴러 장르에 감성을 입히는 자크 오디아르의 영화 세계를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11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을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을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신 후, 참여 댓글 아래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5년 11월 3일(화) ~ 2015년 11월 12일(목)


경품

1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1/17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11월 13일(금)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44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11월 13(금) ~ 2015년 11월 15(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1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김민주

김송이

박은별

숭구리당당

월요일이왔구나

이강훈

이은주

이은지

직업: 네티즌

지성준


경품

11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1/17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포근한 스웨터와 한 손에 든 책 한 권. 가을을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음악이죠.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찾아온 루이까또즈의 토크&콘서트 시즌5, 그 네 번째 주인공은 깊어가는 가을을 물들이는 목소리, 바리톤 김동규와 함께했습니다.


■ 성악가 김동규와 함께한 10월의 어느 멋진 날
 



스산한 바람 속, 어딘가 허전해진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줄 음악이 이번 토크&콘서트 시즌5의 네 번째 시간을 채워주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와 함께한 토크&콘서트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마치 가을의 풍경 한 조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낙엽이 흐드러진 무대는, 관객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윽고 서정적인 선율 위에 김동규의 무게감 있는 목소리가 함께하는 <보리밭>으로 10월 토크&콘서트의 막이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성악 콩쿠르인 제 31회 베르디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한 후, 이태리 밀라노의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오디션에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오디션을 통과하며 유럽에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성악인들이 동경하는 유수의 작품들 속에서 주역으로 활약한 그는, 활발한 연주활동과 명성을 쌓아가던 중 세계 최고의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와의 <리골레토> 공연을 계기로 ‘새로운 스칼라의 주역’으로 인정되며 성악가 김동규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 깊어가는 가을을 가장 달콤하게 장식한 시간
 



활발한 해외활동 속에서도 성악가 김동규가 더욱 친근하게 기억될 수 있었던 이유, 바로 수많은 국내 초청 공연 무대에 서며 대중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 음악인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날 토크&콘서트 무대에서도 <보리밭>, <그 짚 앞>, <코스모스를 노래함>과 같은 한국인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서정적인 곡들뿐만 아니라, 가을 분위기에 푹 빠질 수 있는 가곡들과 오페라 곡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금발의 제니>, <Caro Mio Ben(나의 다정한 연인)>처럼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곡들도 함께 해, 이 날의 무대를 달콤하게 물들였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성악가 김동규의 음악뿐만 아니라 그의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해 더욱 특별했는데요. 그가 처음 음악의 길을 걷기 시작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곡들부터, 그를 세계적인 무대로 이끌어준 곡들까지. 그가 불러온 노래들에 담긴 추억을 하나씩 공유하고 들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영화 <접속>에 삽입되어 유명해진 곡 <A Lover’s Concero> 와 <Fly Me to the Moon> 등 우리에게 친숙한 팝송 멜로디들이 그의 멋진 목소리와 어우러져, 10월 토크&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냈습니다.




김동규는 10월 토크&콘서트의 마지막 앵콜 무대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장식하며, 황홀함과 감동으로 가득했던 시간의 정점을 찍었는데요. 이어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의 럭키드로우 시간도 함께해 더욱 알차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제보다 한결 쌀쌀하게 느껴지는 오늘, 김동규의 포근한 목소리와 함께 이 시간을 따뜻하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가장 낭만적인 계절’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아깝지 않을 가을. 10월,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여러분들의 마음에 로맨틱 감성의 정점을 찍어줄 시네프랑스가 찾아왔습니다. 근사한 마스크와 유니크한 분위기로, 그 이름처럼 우리의 ‘로망’이 되어줄 매력 넘치는 프랑스 배우, ‘로망 뒤리스(Romain Duris)’와 함께하는 10월의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10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영화 <무드 인디고>
 



지금 가장 사랑 받는 프랑스 대표배우, 로망 뒤리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10월의 시네프랑스가 찾아옵니다. 30-40대의 젊은 프랑스 배우들 속에서 로망 뒤리스는 냉소적이면서 반항적인, 다소 모호하고 섬세한 캐릭터들마저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로맨틱 코미디부터 감동 가득한 드라마, 그리고 깊이 있는 예술 영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오고 있습니다.


 

1994년 세드릭 클래피쉬 감독의 <위험한 청춘>에서 영화배우로 처음 출연했던 로망 뒤리스는, 이후 로랑 티라르 감독의 영화 <몰리에르>에서 실존했던 인물을 연기하고, 파스칼 쇼메유 감독의 <하트 브레이커>에서 감동적인 로맨티스트로 분하며 필모 그래피를 쌓아갑니다. 그리고 파트리스 쉐로 감독의 영화 <고통>과 프랑수와 오종 감독의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에서는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인물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찬사를 받았는데요. 40여편이 넘는 영화에서 선보인 다채로운 모습으로 프랑스 최고의 연기파 배우의 자리를 꿰차고 있습니다.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로망 뒤리스는 최근 국내에서도 미셸 공드리 감독의 <무드 인디고>로 다시 한번 얼굴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대표작 <이터널 선샤인>과 밴드 혁오의 음악 <공드리>로 잘 알려져, 국내에서도 수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프랑스 감독 미셸 공드리. <무드 인디고>는 미셸 공드리 감독과 최고의 연기파 배우 로망 뒤리스와의 만남만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미셸 공드리 감독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상상력과 로망 뒤리스의 빛나는 연기가 함께하는 영화 <무드 인디고>를 10월의 시네프랑스에서 만나보세요!


10월 시네프랑스 초대이벤트 응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첨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가능합니다.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10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영화 <무드 인디고>를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 <무드 인디고>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댓글을 남기신 후, 참여 댓글 아래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5년 10월 5일(월) ~ 2015년 10월 8일(목)


경품

10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0/13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무드 인디고>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10월 9일(금)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28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10월 9(금) ~ 2015년 10월 11(일) 까지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10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고애경
린경
박지은
배가불러졸립구려
봉봉이
서은지
선유정
수개헛
안혜진
이강훈

경품

10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10/13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무드 인디고>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연기와 연출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시네아스트, ‘마티유 아말릭’과 함께하는 9월 시네프랑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늘하게 스치는 가을 바람이 잠들어 있던 감성의 문을 두드리는 계절, 가을.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 초대이벤트가 9월, 여러분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프랑스 영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자 연기와 연출을 넘나드는 희대의 시네아스트인 ‘마티유 아말릭’의 주옥 같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 9월의 시네프랑스 이벤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9월 시네프랑스 초대 이벤트 – 영화 <잠수종과 나비>


 


눈부셨던 뜨거운 계절을 지나, 루이까또즈와 시네프랑스가 가을의 문턱에서 여러분들에게 진한 예술적 여운을 선사해줄 작품들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 ‘마티유 아말릭’의 작품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인데요. 1984년 처음 배우로 데뷔한 마티유 아말릭은, 아르노 데스플레상과 같은 프랑스 거장의 작품을 비롯해, 스티븐 스필버그, 데이빗 크로넨버그, 소피아 코폴라 등과 작업하며 총 80여 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1996년 세자르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마티유 아말릭은, 2005년에는 동명의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화려한 연기 경력을 쌓아갑니다. 특히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9월 시네프랑스에서 만나볼 작품 <잠수종과 나비>에서는 감금 증후군으로 한 쪽 눈만으로 세상과 소통했던 실존 인물, 매거진 엘르의 편집장이었던 ‘장 도미니크 보비’를 연기하며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찬사를 받았는데요. 이 작품으로 그는 다양한 영화제에서 무려 19개의 상을 거머쥐며, 마티유 아말릭 연기의 절정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마티유 아말릭은 국내에서는 영화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의 무슈 앙리 역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시저 X역으로 관객들의 눈에 띄며, 영화 팬들의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는데요. 작품성 있는 영화들 속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여왔습니다. 5편의 영화를 제작하고 2010년 연출작 <온 투어>로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감독으로서의 명성까지 거머쥔 마티유 아말릭. 이번 9월 시네프랑스는 마티유 아말릭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9월 시네프랑스 초대이벤트 응모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첨자 명단은 아래에서 확인가능합니다.


"CINE FRANCE avec LOUIS QUATORZE 9월 초대 이벤트"


응모방법

'영화 <잠수종과 나비>를 보고 싶은 이유'를 본 게시물의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 <잠수종과 나비>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 후, 아래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시면 이벤트 당첨소식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응모기간

2015년 9월 8일(화) ~ 2015년 9월 22일(화)


경품

9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9/29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잠수종과 나비>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5년 9월 23일(수)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http://www.louisien.com/813


당첨자 정보 수집 기간

2015년 9월 23(수) ~ 2015년 9월 27(일) 까지

* 수령 기간 내 정보 미 전달 시 당첨 취소



■ 당첨자 발표
 


루이까또즈 '시네프랑스' 9월 초대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비밀댓글로 남겨주신 개인 연락처로, 당첨 공지 및 자세한 사항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 (총 10명)>


감자2014
나비
나인뮤즈
박정주
스루쨔응
써블리
요거트먹고파
원더걸
지놩이
팜팜

경품

9월 시네프랑스 영화 초대 

총 10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9/29 화, 8:00 PM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영화 <잠수종과 나비> 상영

(※당첨자 신분증 확인 후 입장 가능)


마티유 아말릭의 감탄할만한 연기를 만날 수 있는 출연작뿐만 아니라 칸이 인정한 그의 연출작까지 만나볼 수 있는 9월의 시네프랑스, 이 시대 시네아스트의 작품세계의 흠뻑 빠져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결코 놓치지 마세요!

▶루이까또즈에서 출연한 태진문화재단의 문화공간 '플랫폼-L'이 후원한 영화 <위로공단>의 VIP 시사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지난 7일, 메가박스 아트나인에 각계각층의 문화계 인사들이 하나의 작품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바로,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던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의 VIP 시사회 현장이었는데요. 내년 4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태진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L’이 후원해 더욱 뜻 깊었던 그 뜨거운 현장, 지금 만나볼까요?


■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 은사자상 수상 작품, 영화 <위로공단>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시네프랑스를 만나볼 수 있는 예술영화 상영관,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세계 최고의 현대미술축제인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에서 ‘영화’라는 이례적인 분야로, 한국 미술/영화 사상 최초로 은사자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룬 작품 <위로공단>을 선보이는 VIP시사회가 진행되었는데요. 전시 초청만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임흥순 감독의 <위로공단>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임흥순 감독과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을 비롯해 문재인 의원, 배우 유지태와 지수 그리고 밴드 쏜애플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밴드 쏜애플의 음악 ‘아지랑이’와 위로공단의 시적 영상미가 어우러진 감성 가득한 뮤직비디오가 상영되었는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메가박스 아트나인의 테라스에서 진행되어, 참석자들은 준비된 케이터링과 함께 독특한 야외 리셉션 현장을 즐겼습니다.


■ 시적 영상미 속에 '일하는 이'들을 향한 위로를 담은 작품
 

 



영화 위로공단은 지금은 ‘구로디지털단지’로 변모한 ‘구로공단’에서 한국산업을 지탱해온 수많은 여공들의 땀의 현장을 담아낸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입니다. 3년동안 한국의 공장에서부터 캄보디아, 베트남에까지 이르는 22,000km의 기나긴 여정을 기록하며, 지난 40여 년간의 현대사를 포착해냈는데요. 저마다의 꿈과 행복, 그리고 생존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사람들의 눈물, 분노, 감동의 이야기를 생생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내며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일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한 시적 다큐멘터리’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입니다.




김용필 아나운서의 소개로 본격적인 리셉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김동호 부산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의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이어 무대에 오른 문재인 의원 역시 ‘그 시절을 살아온 사람들과 지금도 같은 삶은 살아온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는데요. 이어서 이번 행사를 후원한 태진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L’의 박만우 관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내년 4월 서울 논현동에 문을 열 예정인 ‘플랫폼-L’은 영화와 미술의 경계를 허무는 창조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동시대 미술의 창작을 위한 실험실로 영화와 미술의 경계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플랫폼이 될 예정입니다. 영화 문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도입하며 감독과 관객들의 만남을 위한 모두의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인 만큼, 미술과 영화적 예술성을 모두 담은 영화 <위로공단>을 선보이는 자리에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아름답고 시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일하는 이들의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영화, <위로공단>은 오는 8월 13일에 개봉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플랫폼-L의 박만우 관장은 플랫폼-L이 이번 <위로공단>의 VIP 시사회 후원을 시작으로 동시대 이슈와 변화를 포착하는 작품과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는데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예술과 대화의 장을 만들어갈 플랫폼-L의 다양한 활동, 앞으로도 많이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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