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activity
검색된 글이 79건 입니다


유럽 최고의 현대미술 복합 공간이자 파리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프랑스 퐁피두 센터가 건축가 겸 디자이너 노일훈 작가의 작품 '라미 벤치(2013)'를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노일훈 작가는 백남준, 이우환 작가에 이어 퐁피두센터 컬렉션에 입성한 가장 젊은 한국 크리에이터가 됐는데요. 안토니 가우디, 프라이 오토의 계보를 잇는 그의 작품 세계에서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답을 노일훈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에서 확인해보세요!



퐁피두 센터에서 소장 될 '라미 벤치(2013)'보다 발전된 버전인 '라미 벤치 서울'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탄소섬유 등의 다양한 재료와 한국 전통 기법을 결합한 벤치, 사이드 테이블 등으로 구성된 <라미(Rami)> 시리즈와 <루노(Luno)>로 명명된 안락의자가 있는 2층 전시 공간. 신체의 완만한 곡선을 본 따 만들어진 작품 <루노>는 융합 과학 지식과 고성능 컴퓨터를 기반으로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된 조형물이지만 이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전통 장인의 수공예 방식의 공정을 차용하게 됩니다.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필름 형태의 탄소섬유를 꼬아 끈으로 만든 후, 지승공예와 짚풀공예의 방식인 끈을 잡아당기고 꼬아 엮는 방법으로 형태를 고정하게 되는데요. 이후에는 도자기를 굽듯 대형 화로에서 구워 완성하게 됩니다.



빛의 미세한 차이가 섬세한 빛의 드로잉과 같은 시각적 효과를 보여주는 조명 스크린 <노두스(Nodus)>. 이 작품은 탄소섬유 소재의 끈을 잡아 당기고 꼬아 만든 전통 공예 방식의 곡면 그리드 사이에 광섬유를 가로질러 엮은 설치 작업물인데요. 탄소섬유 사이에 위치한 광섬유 선들은 촘촘하게 엮이고 꺾어진 각도로 인해 빛이 균질하게 발현되지 않는데요. 일률적이지 않은 빛의 산란은 일반 조명에 비해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죠.



노일훈 작가의 첨단 기술을 접목한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은 3층 전시장에서도 계속됩니다. 조명 설치작업 <파라볼라 파라디소(Parabola Paradiso)>는 천장에 매달린 샹들리에 형식의 조명과 바닥의 아치 형태의 조명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는데요. 어두운 공간에서 빛나는 첨단 소재의 선들은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한국 전통가옥의 처마를 닮은 천장의 샹들리에 광섬유 가닥들은 작은 비즈들로 하여금 자연스러운 곡선의 형태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래에서 솟어난 아치 형태의 조명 기구는 스테인리스 와이어와 광섬유 가닥들이 중첩돼 미세하게 진동하는 빛의 아른거리는 파장을 만날수 있는데요. 천장의 포물선 형태의 조명 기구가 중력에 순응했다면 바닥의 아치형 조명은 중력을 뒤집은 형태로 이 두 가지 형태의 조명들이 이루는 빛은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을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인공적 자연 풍경으로 인도한답니다.



4층 전시 공간의 작품들은 작가가 수 년동안 진행해 온 장력 구조 실험의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과 레진 소재의 테이블 그리고 플로어 스탠드는 초기에 라이크라 천을 입체적으로 잡아당겨 만든 천막 구조물의 형태로 연구됐는데요. 이후 조금 더 발전 단계를 거쳐 구조 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한 ‘버추얼패브릭(Virtual Fabrics)’ 실험을 통해 현재 단계에 이르렀죠.




작가 노일훈은 집을 설계하지 않는 대신 상상의 집을 짓기 위한 건축 구조를 실험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건축적 조각 형태를 취하는 그의 실험 결과는 기능보다 구조를 우선시하는 자신의 디자인 철학의 표현이며, 초기 실험 과정부터 완성된 작품 제작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첨단 소재와 전통적인 수공예 방식의 결합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작업으로 그가 지향하는 것은 바로 '자연의 아름다움'인데요. 9월 17일(일)까지 이어지는 노일훈 작가의 개인전 '물질의 건축술'에서 작품의 표면적 아름다움을 넘어선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보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도움말 Daum 지도


과거에는 주얼리를 부의 상징으로 여겼지만 이제 주얼리는 더 이상 사치품이 아닌 자신의 안목과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값비싼 소재의 주얼리를 너머 패브릭과 플라스틱을 활용한 아트 주얼리까지 그 소재의 경계를 허물고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아트 주얼리를 만날 수 있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에서는 나만의 주얼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아티스트 워크샵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이색 주얼리 공예

  



전시가 진행되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는 주말마다 수 많은 아티스트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작가와 함께하는 클래스로 나만의 취향을 담은 작품을 만들었기 때문인데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의 메인 아티스트인 신혜림 작가와 함께 <나만의 드로잉이 가미된 가죽 목걸이> 클래스에서는 다양한 컬러의 가죽 위에 직접 드로잉을 하고 장식한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평소 지갑이나 가방 등을 만들었던 가죽 소재로 만드는 주얼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영주 작가의 <회화적 색채를 담은 페이퍼 주얼리> 클래스에서는 종이를 활용한 주얼리를 만드는 이색 워크샵이 진행됐습니다. 은은하게 염색된 페이퍼를 내 맘대로 엮어 나만의 개성을 담은 브로치는 기존의 주얼리들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완성된 브로치는 밋밋한 룩에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에코백의 장식으로 잘 어우러져 연령에 관계 없이 스타일링에 이용할 수 있죠.


■ 쥬얼리 아트전의 여운을 나만의 작품으로 간직하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를 활용한 클래스도 진행됐습니다. 바로 강미나 작가와 함께하는 <모시와 바느질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워크샵이 그것인데요. 조각모시와 황동파이프라는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소재들을 비즈와 함께 엮어 만든 목걸이는 어린이들의 만들기 시간처럼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답니다. 만들어진 목걸이는 캐주얼에도 잘 어우러져 곧 다가올 여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한 명의 쥬얼리 아트전의 메인 아티스트 정지민 작가와 함께한 <크리에이트 크라프트 링> 클래스. 지금까지와의 워크샵과는 달리 이번에는 반지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주얼리로 활용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드는 전선 소재로 멋과 위트가 있는 반지를 완성했습니다. 전선으로 만들어진 이색적인 반지에 크라프트 소재를 더해 나만의 멋이 담긴 링이 만들어졌는데요. 이 클래스는 독특한 커플링을 원하는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답니다.


프랑스와 한국 아티스트의 작품을 눈으로 보고 만지는 것을 너머 나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워크샵 프로그램들은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는데요. <봄날의 신기루>를 주제로한 전시는 신기루처럼 사라졌지만 아름다운 쥬얼리 아트전의 여운을 오랜 시간 곁에 머무는 나만의 작품들로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 가을에 들어야 제 맛이라는 재즈 선율이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를 가득 채웠습니다. 바로 '재즈데이 1015'라는 도심형 재즈 페스티벌이 이곳에서 열렸기 때문인데요. 감성을 두드리는 재즈 선율로 음악과 낭만에 취할 수 있었던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리 쬐는 햇살이 따사로웠던 오후 2시부터 별이 수놓아 지는 밤 11시까지 '재즈데이 1015'는 종일 진행됐습니다. 이날의 메인 무대는 지하에 위치한 라이브홀로 지난 8월 루이까또즈 16FW 쇼케이스가 성대하게 펼쳐진 곳인데요. 아름다운 밤 하늘을 닮은 무대 영상과 어우러진 재즈 선율은 마치 별 속을 걷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했답니다.



지하에 위치한 라이브홀 외에도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행사들이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중정에서 펼쳐졌습니다. 특별히 이날만 만날 수 있는 맥주 판매 행사와 함께 편안하게 앉아 탁 트인 서울 하늘을 보며 뮤지션들의 자유로운 버스킹은 도심 속에서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이곳에서의 또 다른 특별함이 있다면 바로 플랫폼-엘에서의 전시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푸쉬, 풀, 드래그 Push, Pull, Drag> 전시는 김익현, 배헤윰, 이윤이, 정세영, 조익정 등 국내 젊은 작가 5명의 사진과 드로잉, 영상과 설치 전시는 축제를 찾은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예술적 영감을 전하고 있죠.




아름다운 중정이 있는 1층에는 티켓 부스와 함께 루이까또즈와 플랫폼-엘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나 전시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는 아트샵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아이템들로 채워져있으니 꼭 한 번 들러 보세요! 



이제 다시 라이브홀로 돌아가 낭만적인 재즈 공연을 만나보겠습니다. 국내외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정통 재즈에서부터 퓨전 재즈까지 다양한 재즈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트리오, 쿼텟, 퀸텟 등 다양한 조합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대중적인 재즈 연주의 선구자인 피아니스트 김광민이 남궁연 펑크 브라더스와 함께 꾸리는 특별 무대가 주목을 받는데요. 거장 김광민의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그 어느 곳에서도 만나기 힘든 환상적인 무대를 선물했습니다.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을 제공하고 상상과 영감이 있는 풍요로움을 담고자한 설립 취지처럼 다양하고 아름다운 문화 예술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얼마 전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는 한 여름 밤의 더위를 잊게 하는 낭만적인 재즈 선율이 가득했습니다. 바로 김가온 트리오와 함께하는 ‘서머 재즈 나잇(Summer Jazz Night)’ 공연이 펼쳐졌기 때문인데요. 아름다운 선율이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춤을 추고, 관객들은 여름 밤의 낭만에 취하는 작은 콘서트를 함께 만나 볼까요?



뜨거웠던 태양도 잠시 쉬어가는 늦은 저녁, 관객들은 멋진 재즈 공연을 만나기 위해 더위도 잊은 채 이른 시간부터 플랫폼-엘 중정에 모였습니다. 공연에 앞서 플랫폼-엘 개관기념전인 설치미술가 배영환의 ‘새들의 나라’와 중국 미디어작가 양푸동의 ‘천공지색’을 도슨트와 함께 관람했는데요.




다채로운 현대 미술 작품과 재즈 공연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 체험에 관객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답니다. 



사회자의 소개와 함께 등장한 ‘김가온 트리오’.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 베이시스트 송미호, 드러머 임주찬으로 구성된 연주진은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연주자로 구성되었는데요.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은 서울대와 버클리 음대, 뉴욕대대학원 석사를 거친 뒤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재즈 아티스트입니다. 또 열정적인 드럼 연주를 보여준 드러머 임주찬은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 작년에 귀국한 뉴욕 출신의 실력파 드러머죠. 마지막으로 재즈팀의 홍일점 송미호는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국내 대표 여성 재즈 베이시스트로 가녀린 체구임에도 커다란 베이스와 하나가 되어 멋진 연주를 선사해 주었답니다. 



플랫폼-엘에서의 재즈 공연은 서울 도심에서 탁 트인 하늘이 보이는 야외에서 열려 더욱 운치가 있었는데요. 건물 자체가 작품인 플랫폼-엘의 중정에서는 재즈 공연과 함께 커다란 스크린에는 곡과 어우러지는 이미지들이 펼쳐져 눈과 귀,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김가온 트리오는 플랫폼-엘에서 개관 전시 양푸동의 ‘천공지색’에서 영감을 받은 즉흥곡을 바로 연주하기도 했는데요. 예술이 담긴 플랫폼-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서머 재즈 나잇’은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루이까또즈의 후원으로 진행됐는데요. 앞으로도 플랫폼-엘과 함께 동시대 아티스트들에게 예술 창작을 후원하고 관객들의 다양한 예술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난 7일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열린 열 세 번째 저명연주가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의 품에서 열린 클래식의 향연 '제 13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가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음악제의 메인 행사였던 ‘BBB자로…'를 주제로 한 저명연주가 시리즈는 베토벤, 브람스, 바흐 등 그 이름만으로도 전설로 여겨지는 거장들과 알파벳 B로 시작하는 작곡가 26명의 주옥 같은 음악을 만날 수 있게 했는데요. 세계적인 작곡가 '크리스토퍼 베르크'의 세계 초연곡으로 음악제는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습니다.

 

■ 세계적인 작곡가 ‘크리스토퍼 베르크’ 세계 초연무대

  


모두 13회에 걸쳐 진행된 저명연주가 시리즈는 공연 마지막 날까지도 만석을 기록할 만큼 수 많은 관객들을 이곳으로 불러 모았습니다. 루이까또즈가 월드 프리미어 스폰서 자격으로 후원한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 페르난두 페소아' 세계 초연 무대에 대한 관객들의 열기는 무척이나 뜨거웠답니다.



크리스토퍼 베르크의 세계 초연곡은 정명화 예술 감독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적극 추천했던 연주이기도 했는데요. 크리스토퍼 베르크와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인연은 그의 오랜 친구이자 아트 매니저인 존 깅그리치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이뤄졌다고 합니다. 그는 페스티벌 기획자에게 피아노 반주 이상으로 성악을 위한 실내악곡이 소개되어야 한다는 제안을 했고, 그의 제안은 첼로에 성악과 피아노 합주를 추가한 작품을 위촉하는 것으로 결실을 맺게 됐죠.


■ 세계 초연곡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 페르난두 페소아의 세개의 시'

  


작곡을 하면서 시로부터 영감을 얻는 크리스토퍼 베르크는 텍스트를 선택하고 그 본질과 뉘앙스를 반영하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마치 셰익스피어를 연상 시킨다고 설명한 포르투갈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를 발견하고 <시>, <어린이들의 시인>, <어디선가> 등 세 개의 시로 곡을 구성하게 됩니다.



세계적인 작곡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소프라노 '엘리자벳 드 트레요(Elizabeth De Trejo'), 첼리스트 '애드워드 아론(Edward Arron)', 피아니스트 '김태형(Tae-Hyung Kim)' 등 국제적인 연주자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는데요. 무더위도 잊게 할 만큼 아름답고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졌답니다.


시 <어디선가>에서 발췌한 제목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은 시가 가진 중심 사상을 아래와 같은 메시지로 세 개의 시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진화하는 우리 세계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 그리고 깨달음을 얻은 모든 것은 물질적이며, 필연적으로 퇴락한다. 그로 인해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은 우리가 있는 세계가 아닌 어딘가 '다른 곳'에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 다른 곳으로 가고자 하는 욕망은 사람이 가진 기본 욕구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그의 희망이자 비극이기도 하다."


드넓게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 한 여름 밤의 꿈과 같은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준 '평창대관령음악제'.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루이까또즈는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문화·예술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평창 대관령 음악제 홈페이지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이 펼치는 천상의 연주회 ‘평창 대관령 음악제’는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저명연주가 시리즈’는 세계 정상의 연주자들이 모여 다양한 실내악을 연주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관객들을 찾을 예정으로 세계 초연되거나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음악과 함께 그동안 국내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연주로 이루어진 무대를 선보입니다!

 

■ ‘제 13회 평창 대관령 음악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작곡가 크리스토퍼 베르크의 <페르난두 페소아의 세 개의 시>

  


이번 음악제에서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브루크너의 ‘현악 5중주 F장소’와 브루흐의 ‘피아노 5중주 G단조’, 보로딘 ‘현악 4중주 2번 D장조’ 등과 함께 저명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크리스토퍼 베르크(Christopher Berg)의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 페르난두 페소아의 세 개의 시>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되는데요. 루이까또즈는 평창 대관령 음악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이 곡을 월드 프리미어 스폰서 자격으로 공식 후원합니다. 

 

■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는 한 여름 밤의 낭만

  

이미지 출처: 평창 대관령 음악제 홈페이지


산맥을 따라 바람이 넘나드는 대관령에 위치한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오는 7월 29일(금) 공개되는 크리스토퍼 베르크(Christopher Berg)의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 페르난두 페소아의 세 개의 시>는 국제적인 명성의 소프라노 엘리자벳 드 트레요(Elizabeth De Trejo), 첼리스트 애드워드 아론(Edward Arron), 피아니스트 김태형(Tae-Hyung Kim)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랍니다.


■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나보세요!

 

이미지 출처: 크리스토퍼 베르크 공식 홈페이지


작곡가 '크리스토퍼 베르크'는 미국 피바디 음대와 스위스 바젤 스콜라 칸토룸 합주단에서 클래식 기타를 전공했습니다. 1981년 카네기홀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60대가 된 지금도 미국 여러 도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음악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도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엘리자벳 드 트레요 공식 홈페이지


노래하는 꽃이라 불리는 소프라노 ‘엘리자벳 드 트레요’는 베르크의 작품인 <루루>를 통해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벨리니 오페라 <노르마>의 타이틀 롤과 도니제티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를 노래하며 그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함께 취리히 오페라하우스에서부터 카네기홀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오페라 및 콘서트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죠. 제 13회 평창 대관령 음악제는 트레요의 아시아 데뷔 무대로 작곡가 베르크의 초연곡과 함께 벨리니의 아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이미지 출처: 에드워드 아론 공식 홈페이지


열정적인 연주와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한 첼리스트 '에드워드 아론'은 베르크의 초연곡에서 첼로 연주를 선보입니다. 북미 및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독주회는 물론 오케스트라 협연과 실내악 무대를 가져왔던 그는 현재 코네티컷과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세 가지 실내악 시리즈를 이끌고 있는데요. 아내인 피아니스트 박지원과 함께 메사추세츠에 있는 아트인스티튜트에서 주최하는 새로운 실내악 시리즈를 총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엠허스트 메사추세츠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죠. 


이미지 출처: 김태형 공식 홈페이지


세계 초연곡 연주자들 중 유일한 한국인 피아니스트 '김태형'. 하마마쓰 콩쿠르와 롱-티보 콩쿠르 입상, 인터라켄 클래식스 콩쿠르, 모로코 콩쿠르, 프랑스 그랑프리 아니마토 콩쿠르에서 연속 우승, 퀸 엘리자베스 5위, 영국 헤이스팅스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에서 우승과 청중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합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2004년 21회 포르투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 및 베토벤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 음악계에 처음 이름을 알렸는데요. 2013년 트리오 가온을 결성해 유럽을 중심으로 실내악 연주를 병행 중이며, 올해부터는 PRESTO ARTISTS, EU의 바인슈타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러시아의 스몰 아트 콘서트 에이전시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화려한 경력과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평창 대관령 음악제’. 아름다운 선율이 함께하는 한 여름 밤의 낭만을 이곳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추운 계절에는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의 낭만을 만날 수 있을테니까요.

이미지 출처: 평창 대관령 음악제 홈페이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신을 돌아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느리게 걷는 시간'이 필요하죠. 자연과 음악은 그 느림의 미학을 완성하는 가장 완벽한 요소가 아닐까 싶은데요. 바람이 산맥을 넘나드는 대관령에서 열리는 ‘평창 대관령 음악제’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루이까또즈가 공식 후원합니다. 3주간 이어지는 이 클래식 음악 축제는 대자연과 어우러져 한 여름 밤, 꿈꾸는 듯한 휴식을 선사할 텐데요. 아름다운 선율이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춤을 추는 이 곳으로의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B B B자로…” 대자연의 품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음악 축제 제 13회 평창 대관령 음악제

  


올해로 열세 번째 관객을 찾는 ‘평창 대관령 음악제’는 주로 북유럽,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서양 고전음악의 큰 축을 이루는 세 지역을 상징하는 주제와 그 음악가들을 조명해왔었는데요. 올해 음악제에서는 지역을 뛰어 넘어 음악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곡가로 추앙 받는 바흐, 베토벤, 브람스 등 ‘3명의 B(Three Bs)'로 불리는 거장들을 중심으로 B로 시작하는 성을 가진 작곡가 26명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루이까또즈는 월드 프리미어 스폰서로서 평창 대관령 음악제에서 세계 초연되는 작곡가 크리스토퍼 베르크(Christopher Berg)의 <처음 듣는 듯 달콤한, 그러나 이미 들은 이야기들: 페르난두 페소아의 세개의 시>를 공식 후원하는데요. 이 곡은 소프라노 엘리자벳 드 트레요(Elizabeth De Trejo), 첼리스트 애드워드 아론(Edward Arron), 피아니스트 김태형(Tae-Hyung Kim)이 함께 하게 됩니다. 


보다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기 위해 저명하고 친숙한 연주가들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새로운 음악가들이 모두 평창에 모이게 되는데요. 빛나는 음악가들의 연주를 통해 서양 고전 음악 유산의 찬란함을 올해 여름, 꼭 만나 보세요! 

 

■ 아이들과 함께 떠나기 좋은 강원도 여행 코스: 양떼 목장 → 효석문학관  정동진

  

양떼목장, 이미지 출처: 대관령 양떼목장


'평창 대관령 음악제'가 열리는 강원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확정된 이후에는 떠오르는 여행지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음악제가 열리는 알펜시아리조트 인근의 ‘대관령 양떼목장’은 푸른 초원과 양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이 함께 찾기 좋은 곳입니다.


이효석 문학관, 이미지 출처: 이효석 문학관 홈페이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가 가산 이효석의 문학 세계를 기리기 위해 조성한 ‘이효석 문학관'은 평소에 만날 수 없던 메밀 꽃과 가산 이효석의 문학 세계를 이해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문학을 접하는 기회가 될 수 있는데요. 근처의 메밀밭은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산책하기에 좋아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정동진 해변, 이미지 출처: 관광강릉


귀가 즐거운 음악제를 즐겼다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구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도시 강릉은 다채로운 여행지들을 만날 수 있어 여름 휴가지로도 사랑 받는 곳인데요.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정동진'은 깨끗한 바닷물과 얕은 수심으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기에 좋죠. 또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선크루즈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답니다.

 

■ 연인과의 이색적인 여름 휴가를 위한 강원도 여행 코스: 강릉 커피박물관 → 정동진 레일바이크 → 한탄강 래프팅 

  

커피박물관, 이미지 출처: 관광강릉


열대 지방 작물로만 알려져 있는 커피 나무를 재배하는 커피 농장이 강원도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강릉에 위치한 '커피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용 커피가 생산된 커피 농장을 둘러볼 수 있는데요. 커피를 직접 로스팅하고 추출하는 체험과 함께 시음을 할 수 있어 색다른 데이트 코스가 될 수 있습니다. 


정동진 레일바이크, 이미지 출처: 솔향강릉


푸른 하늘을 지붕 삼아 정동진역에서 출발해 모래시계공원을 지나 다시 정동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의 '정동진 레일바이크'는 정동진 여행의 특별함을 선사해 주는데요. 바닷가를 따라 철로를 달리는 상쾌한 기분을 연인과 함께 만끽해 보세요!


한탄강래프팅, 이미지 출처: 철원관광문화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시원한 물줄기와 수상 레포츠도 이 곳 강원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한탄강 래프팅'은 풍부한 수량과 안전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작은 폭포들 그리고 아름다운 주상절리는 래프팅 마니아로 하여금 매년 이 곳을 찾게 하는데요. 무더위를 날려줄 수 있는 스피드와 스릴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자연 환경을 그대로 활용한 '서바이벌 게임'이나 '4륜 바이크' 등은 레저 스포츠를 좋아하는 연인이라면 꼭 기억해 두어야 할 여행지랍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자연을 만날 수 있는 '평창 대관령 음악제'와 대관령 일대의 여행지들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휴식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강원도를 올해 여름에는 꼭 찾아보세요!


지난 3월 20일, 전 세계 프랑스어권 국가들이 프랑스어 교육 진흥과 프랑스어권 문화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국제 프랑코포니 축제'의 한국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2010년부터 시네프랑스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답니다. 루이까또즈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해 더욱 즐거운 3월의 시네프랑스! '프랑스어권 시네마'를 만나볼까요?  


■ 프랑코포니(La Francophonie)의 날 

 


출처: 주한 프랑스문화원

 

매년 3월 20일은 프랑스어를 모국어나 행정언어로 사용하고 있는 국가들로 구성된 국제기구 '프랑코포니의 날'로 세계 곳곳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시네프랑스에서는 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은 아메리카, 아프리카를 거쳐 유럽에 이르기까지 2억 7400만에 이르는 프랑스어 사용권자들의 다양한 세계와 문화를 발견할 수 있을텐데요. 이번 시네프랑스를 통해 프랑스어로 하나가 되는 국가들의 문화와 소통하고 공존하는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 3월의 시네 프랑스를 만나보세요!

 

 


평소엔 접하기 쉽지 않은 프랑스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인 시네프랑스는 색다른 주제와 함께 고전에서부터 최신 영화까지 다양한 프랑스 영화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3월의 시네프랑스는 유럽의 대표적인 천재 거장 자코 반 도메엘 감독의 <이웃집에 신이 산다>를 시작으로 이색 로맨스 영화 <더 랍스터>, 종교 극단주의 폐해를 다룬 <팀북투>, 불어를 배우기 위해 모인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바벨의 정원>까지 많은 관객 여러분을 만났는데요. 3월 29일 서울, 3월 30일 부산에서 상영되는 복수와 책임 그리고 구원에 대해 탐구하는 스릴러 <안나의 눈물>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설렘이 가득한 봄날, 사랑하는 연인 혹은 곧 만나게 될 연인과의 달콤한 로맨스를 꿈꾸고 계신가요? 다가오는 사랑의 계절을 위해 루이까또즈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짜릿한 로맨스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최악의 이웃으로 만나게 된 두 남녀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펼치는 소음전쟁, 그리고 그 끝에 펼쳐지는 반전 로맨스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함께 만나볼까요!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초대 이벤트 

 



영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두 남녀가 방음이 되지 않는 벽 하나를 두고 벌이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스크린에 담았는데요. 영화의 주인공은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 <파리 36의 기적>, <잃어버린 황금을 찾아서> 등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프랑스 대표 배우이자 감독 클로비스 코르니악이 맡았습니다.



클로비스 코르니악은 히스테릭한 남자 주인공 ‘옆집 남자’로 분해 까칠한 매력을 선보이며 주연뿐아니라 직접 메가폰까지 잡아 독특한 소재에서 비롯된 유쾌한 로맨스를 만들어냈는데요. 여기에 <사랑은 타이핑 중!>, <더 인포먼트>를 통해 얼굴을 알린 차세대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베니어가 소심과 버럭을 오가는 반전매력의 ‘옆집 여자’로 완벽 변신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옆집에 사는 두 남녀가 벽을 두고 벌이는 기상천외한 코믹 에피소드는 관객들의 웃음을 끊임없이 자아내는데요. 끝없는 싸움에 지친 그들이 벽을 두고 대화를 나누며 시작되는 로맨스는 직접 얼굴을 보지 않고도 소통이 가능한 SNS 세대의 모습을 반영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사랑하기 좋은 계절인 봄, 로맨스의 기운을 가득 채워줄 영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루이까또즈와 함께 만나보세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3월 영화 초청 이벤트"


응모방법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메인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하기

https://goo.gl/NmcyGS


응모기간

2016년 3월 14일(월) ~ 2016년 3월 24일(목)


경품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3월 영화 초대 

총 15명 / 동반 1인


* 관람 정보

일시: 3/29(화), 8:00 PM

장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영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

(※당첨자 본인 확인 후 입장 가능)


당첨자 발표

2016년 3월 25일(금)

루이까또즈 페이스북 페이지





루이까또즈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하여 특별한 이벤트 및 혜택을 선사합니다. 여자친구를 위한 달달한 선물이 고민되시는 분, 남자친구를 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싶은 분은 모두 주목해 주세요!


■ 츄파춥스와의 콜라보레이션 참장식으로 '달콤한 룩' 연출하기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루이까또즈가 선보인 츄파춥스와의 콜라보 참장식! 보기만해도 달콤한 사탕 모양의 디자인으로 밋밋한 가방이나 스타일링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주는데요. 특히, '툴루즈(TOULOUSE)' 토트백과 참장식의 조화는 화이트데이 스타일링이나 여자친구 선물로 안성맞춤입니다.


■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보내고 싶다면 루이까또즈 S/S 컬렉션과 함께

 

  



차분한 스타일을 살려주는 ‘툴루즈(TOULOUSE)’ 라인의 미니 토트백. 사선의 깔끔한 선처리와 그래픽적인 도트 프린트가 시크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풍겨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합니다.


좀 더 화려한 화이트데이를 만들고 싶다면, 신상 '샹베리(CHAMBERY)' 숄더백으로 색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세요. 이번 시즌 새로워진 샹베리 백은 더욱 감각적인 퀼팅과 광택 디자인, 그리고 쨍한 컬러감으로 당신의 룩에 유니크한 매력을 완성해 줍니다.


■ 화이트데이 기념 특별 혜택 & 이벤트

 



화이트데이를 기념하여 매장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3월 4일부터 14일까지 화이트데이 기념 10% 할인 및 20만원 이상 구매시 소품용 참장식 증정, 12일부터 14일 매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츄파춥스 사탕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루이까또즈 공식 네이버 포스트 채널에서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S/S 컬렉션의 신상 가방부터 참장식까지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루이까또즈X네이버 패션뷰티] 화이트데이 이벤트

▶ 참여하기: http://goo.gl/nqXLSx


| 1 2 3 4 5 6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