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6월의 모델은 베이킹 스튜디오 '아라리오브네'의 대표 파티시에 고아라씨인데요.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그녀의 일상 속 루이까또즈 스타일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달콤한 내일이 가득한 그녀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볼까요?

 

■ 디저트로 행복함을 전하는 파티시에, 그녀의 일상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한층 더워진 날씨 때문인지 시원한 바람과 함께 힐링이 생각나는 요즘인데요.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전해주는 디저트와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공간, 카페 '아라리오브네' 파티시에 고아라씨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라리오브네'라는 카페 &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파티시에 고아라입니다. 반가워요.

Q. ‘아라리오브네’로 지은 이유와 파티시에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아라리오브네'는 어렸을 적 별명이었던 "아라리"와 오븐에 굽다는 표현으로 '오브네'를 합쳐서 만들게 되었어요. 파티시에의 시작은 빵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파티시에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정말 많은 매력이 있겠지만, 다양한 재료로 상상 이상의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갓 나온 결과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먹는 모습을 보면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져요. 먹는 즐거움과 행복을 준다는 것, 파티시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Q. 요즘 파티시에, 디저트 쿠킹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파티시에를 준비하거나 시작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수요만큼이나 공급도 많은 게 요즘 업계 현실인 것 같아요. 끈기 있게 오래오래 할 수 있는 든든한 마음이 가장 중요한 듯해요.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직업에 관한 자신감이 아닐까요?
 
Q. 평소 파티시에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스타일이나 좋아하는 디저트가 있으신가요?
쉽게 접할 수 있고 무엇보다 생소하지 않은 재료로 만드는 디저트를 선호해요. 누구나 그 재료를 알았을 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아야 맛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디저트를 만들 때에는 최대한 행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편한 스타일의 유니폼을 입고 작업을 하는 편이에요. 외출할 때는 한 가지에 포인트 주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포인트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 가방인데, 그 중에서도 투웨이 스타일의 가방을 좋아해요. 크로스 또는 클러치로 들 수 있는 제품이 저와 가장 잘 맞는 거 같기도 하고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카페나 베이킹 스튜디오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최대한 짐을 최소화하는 편이에요. 간단한 화장품, 카드 지갑, 요즘 같은 날씨에 가장 필요한 미니 선풍기를 갖고 다닙니다. (웃음)

 

Q. 오늘 스타일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홀리데이를 준비하는 경쾌한 오피스룩이라고 해야 할까요? 시원한 스트라이프 리넨 셔츠와 화이트 팬츠, 그리고 상큼한 핑크 컬러의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생동감이 느껴지는 룩이에요.

 

Q. 오늘 루이까또즈 클러치 백과 함께한 느낌 어떠셨나요?
제일 좋았던 점은 어깨에 메거나 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손에 드는 만큼 무거우면 부담스러운데, 오늘 착장했던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가벼운데 튼튼한 가죽이었어요. 어떤 스타일에나 가볍게 들기 좋은 제품인 듯해요. 손목 스트랩이 있어 편하게 들 수 있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Q. 파티시에 아라리오브네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처음에 연남점 오픈할 때 생각했던 콘셉트가 갤러리형 카페였어요. 앞으로는 그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몇 년이 지나도 늘 편안한 느낌의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빠르게 변하는 시대지만, 느리게 가는 '아라리오브네'이고 싶어요.

 

[품번 : HM2AL07BLP]

 

파티시에와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늘 새롭고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아름다운 그녀의 여정을 주목해주세요!

 

뜨거웠던 여름 열기를 잠시나마 잊게 해 줄 루이까또즈 L-MARCHÉ 플리 마켓 현장. 지난 6월 22일 금요일부터 24일 일요일까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루이까또즈의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브랜드들과 함께 했는데요, 야외 중정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가죽 DIY 클래스, 플라워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한 L-MARCHÉ 플리마켓의 현장 속으로 가볼까요?

 

■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L-MARCHÉ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한 'L-MARCHÉ' 플리마켓은 루이까또즈 파트너 브랜드와 함께 참여해 의미가 더 뜻깊은데요.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보던 제품을 직접 시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점도 좋지만 플리마켓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가로 득템할 수 있어 보는 재미와 얻는 재미 모두를 만족시키는 행사였습니다. 

 

■ 야외 중정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무대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흥을 돋우는 버스킹 무대. 플리마켓 현장을 분위기 있게 바꿔주는 공연과 야외 중정에서 마시는 제주위트에일 맥주, TTM Seoul 카페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음료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서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공간을 꾸몄다는 점에서 기존 플리마켓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모습이었습니다. 

 

■ 뜨거운 열기만큼 즐거웠던 플리마켓 현장

 

이번 플리마켓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클래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루이까또즈 디자인 연구소 연구원이 알려주는 가죽 클래스는 평소 가죽 공예에 관심이 많이 있었던 분들이 직접 자신만의 카드 지갑을 만들어볼 수 있는 색다른 클래스였습니다.

 

 

케루빔&이니그마 플라워에서 진행한 플라워 클래스는 '북 부케'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했는데요, 고급스러운 한지와 화이트 플라워를 믹스해 한 권의 책을 연상시켰습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내추럴한 컬러와 기분 좋은 향기는 클래스를 진행하는 동안 마음까지 설레게 했습니다. 이외에도 아이슬란드 여행 팁 설명회, 플래그십 스토어 전시 등 플리마켓을 방문했던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잠시 쉬어가는 자리,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과 파트너 브랜드들이 함께 꾸민 L-MARCHÉ 플리마켓.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함께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루이까또즈를 기대해주세요!

 

 

뜨거워지는 날씨처럼 마음에도 따뜻한 온기가 필요할 때가 있죠, 루이까또즈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6월 22일 금요일부터 24일 일요일 약 3일간 플리마켓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한층 달아오르고 있는 열기만큼 즐거움이 가득한 루이까또즈 플리마켓 'L-MARCHÉ'에 오셔서 색다른 하루를 즐겨보세요!

 

■ 이색적인 문화생활, 루이까또즈 'L-MARCHÉ FLEA MARKET'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퍼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L-MARCHÉ' 플리마켓은 루이까또즈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하는데요. 루이스클럽, 트래블 메이트, 플러스82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상품 구성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강남 데이트나 나들이 가기 전 꼭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 다양한 문화생활이 함께하는 플리마켓

 

이번 플리마켓에는 야외 버스킹 무대가 있어 행사에 흥을 돋우는데요, 제주위트에일 맥주와 루이까또즈 장인들이 알려주는 가죽 DIY 클래스, 플라워 클래스, 아이슬란드 여행 팁 설명회를 포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꽃인 루이까또즈 샘플 제품을 아주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답니다.

 


 

 

루이까또즈에서 준비한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L-MARCHÉ' 플리마켓에서 이색적인 문화생활을 계획 중이시라면, 강남 플랫폼엘 컨템퍼러리 아트센터를 방문해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추천드려요!

 

따사로운 날씨만큼이나 낭만이 가득힌 여름, 루이까또즈에서 준비한 플리마켓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준비해보세요!

 

더 자세한 엘 마르쉐 플리마켓 프로그램이 궁금하다면?
지금 링크를 클릭하고 확인해보세요↓↓

(https://goo.gl/GBE4WK)

 

 

"L-MARCHÉ FLEA MARKET"

 

일시

2018.06.22(금)-6.24(일) 3일간

 

운영 시간

14:00-21:00 (06.24 20:00까지)

 

장소

Platform-L Contemporary Art Center

 

해시태그 이벤트

#루이까또즈 #LMARCHE #플리마켓

 

* 플리마켓과 함께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올려주시면

가죽 북마크 (일 선착순 50명, 현장 수령)를 선물로 드립니다.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6/22(금) 18, 19시

6/23(토) 15, 16시

6/24(일) 15, 16시

 

체험 클래스

1. 가죽 DIY 클래스
     일시: 1회차 6/22(금) 15시 -,  2회차 6/22(금) 18시 -
     장소: 플랫폼엘 4층 렉쳐룸
     아이템: 가죽 카드지갑
     금액: 25,000원 (재료비 포함)
     진행: 루이까또즈 디자인연구소 연구원

 

2. 플라워 클래스
     일시: 6/23(토) 15시-
     장소: 플랫폼엘 4층 렉쳐룸
     아이템: Book Bouquet (책 부케)
     금액: 55,000원 (재료비 포함)
     진행: 케루빔&이니그마 플라워


※ 회차당 약 2시간 내외 소요
※ 회차당 약 15명 정원


가죽 DIY/플라워 클래스 신청하러가기↓↓

(https://m.platform-l.org/learning/detail?learningNo=250)

 

참여 브랜드

LOUIS QUATORZE (루이까또즈)

O'PRECARE (오프리케어)
Peter Pilar (피터필라르)
LOUIS CLUB (루이스클럽)
SALUT DE MIEL (쌀뤼드미엘)
SAINT BLANCHE (생 블랑쉬)
제주위트에일
a'dren (에이드런)
김용주 - 아트 주얼리
TTM Seoul (티티엠 서울)
E=qual (이퀄)
조완희 - 아트 주얼리
Plus82 Project (플러스82 프로젝트)
TJ Rose&Co (티제이 로즈앤코)
SUPERINC (슈퍼링크)
Travel Mate (트래블 메이트)

 Imagery Code (이미저리 코드)

ELYONA (엘리오나) 등

 

 

 

클래식하고 낭만이 있는 레이싱 대회, 'Rallye des Princess'. 올해 19회를 맞이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성 레이싱 대회로 자동차를 사랑하는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이색적인데요, 오직 여성을 위한 레이스! 루이까또즈가 함께한 '2018 Rallye des Princess'의 그 화려한 현장 속으로 자세히 들어가 볼까요?

 

■ 여성들의 낭만 레이스

 

Rallye des Princess의 여정은 매년 6월마다 개최하며, 올해에는 90대의 차량과 코 드라이버(보조 운전자)를 포함한 약 180명의 여성들이 참여했습니다. 고전적이면서도 명성 있는 슈퍼카를 이용한 레이싱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일상에서는 체험하지 못 했던 모험과 위기들을 극복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에서 진정한 레이스의 의미를 더합니다.

 

■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낭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는 파리 방돔 광장에서 출발하여 남쪽에 위치한 툴루즈를 지나 최종 목적지이자 프랑스 여행 남서부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비아리츠까지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총 6일간 펼쳐지는 1,600km의 짧지 않은 여정이지만,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구간 사이사이를 지나며 느껴지는 여유와 낭만을 즐기기에 충분한데요, 일반적인 레이싱 대회와 가장 큰 차별점은 속도의 경쟁이 아닌 새로움과 진정한 즐거움이 함께한다는 점입니다.

 

■ 루이까또즈가 함께하는 '2018 Rallye des Princess'

 

그녀들의 레이싱을 돋보이게 해줄 스카프와 글러브는 매혹적인 루이까또즈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더했는데요, 이번 'Rallye des Princess'를 위해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레이싱 플래그가 연상되는 스카프와 핑크 자수를 새겨 넣은 글러브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함께 레이싱을 즐기는 그녀들의 품격 있는 레이서 스타일을 완성시켜 주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랠리 드 프린세스의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프랑스 여성들을 위한 낭만 레이스 'Rallye des Princess'. 1,600km을 힘차게 달려온 그녀들의 화려한 일탈!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나아갈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활동들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5월의 모델은 DJ 디디한(DIDI HAN)이라는 예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디제이 활동을 하고 있는 한단비씨인데요,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디제이로 많은 마니아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그녀. 본인만의 색깔로 스펙트럼을 넓히며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디디한을 만났습니다. 루이까또즈 알자스 토트백 & 클러치 백과 함께한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볼까요?


■ 감성적이고 리드미컬한 멜로디, DJ 디디한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퓨즈 디럭스 DJ 크루 소속, 이태원 소프(SOAP)라는 클럽에서 활동하는 디제이 디디한입니다.


Q. ‘디디한’으로 활동명을 지은 이유와 DJ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친구들한테 추천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취미로 디제잉을 시작했는데 운이 좋아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네요. 디제이 예명은 축제 때마다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본 영어 교수님이 지어준 별명 '드렁큰 단비'에서 시작되었어요. 그 이후로 친구들 사이에서 디디한으로 자연스럽게 불리기 되었어요.


Q. DJ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처음 시작했을 땐 제가 좋아하는 곡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듣고 공유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요즘은 신나는 음악을 틀고 함께 춤추는 재미가 커지고 있어요! 관객들과 소통하고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게 DJ의 가장 큰 매력인 거 같아요.


Q. 새로운 DJ 음악에 대한 영감은 어떻게 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또 좋은 곡을 찾고 싶어 하는 열정이 있어서 그런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을 들으며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받는 것 같아요. 휴식을 위함도 있지만 디제잉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 쉬는 날에는 카페에 가서 음악을 들어요.




Q. 평소 DJ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으신가요?

주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해요. 저녁보단 낮에 방을 환하게 만들고 작업할 때 집중도 잘 되고 결과물도 좋게 나오는 거 같아요.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작업할 때는 주로 편하게 입어서 백팩을 메고 외출할 때는 가볍게 들기 좋은 클러치 백을 선호해요. 클러치 백도 그 날 그 날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느 코디에나 베이직하게 들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집 열쇠, 화장품, 노트북과 유에스비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헤드폰이 있겠네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토트백 / 클러치 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토트백은 넣어야 할 소지품은 많지만 멋까지 신경 쓰고 싶을 때 들으면 참 좋을 거 같아요. 매력적인 핑크 컬러가 고급스러운 룩을 만들어 줄 거 같거든요. 클러치 백은 간단한 외출용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 좋을 거 같습니다.


Q. DJ 디디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새로운 리믹스 음악과 믹스 셋을 만들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디제이로 활동하며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때로는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다양한 시도로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DJ 디디한, 지켜봐주세요!

종이를 자르고 접는 방식에 따라 작가의 다양한 개성을 느낄 수 있는 '페이퍼 아트'. 그중 '모 방투르(Maud Vantours)'는 다양한 색감과 패턴을 사용하여 깊이 있는 아름다움과 조형미를 뽐내는 프랑스의 예술가인데요, 그녀의 작품을 2018년 5월 2일부터 6 월 3일까지 약 한 달간, 프랑스 루이까또즈 마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 몽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프랑스의 디자이너 '모 방투르(Maud Vantours)'

디자이너이자 조형 예술가인 '모 방투르'는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섬유 디자인과 재료 연구 과정을 전공한 후 개인 창작자로서 활동하는 그녀의 작업에 핵심적인 요소는 '색상'과 '그래픽', 그리고 '재료'입니다. 한 편의 시를 연상케 하는 그녀의 작품 미학은 몽환적이면서도 오색 찬란한 풍경이 펼쳐지는 듯한 섬세한 조각과 연구에서 시작되는데요, 작품을 보고 있으면 무언가로 빠져드는 느낌은 그녀가 생각한 몽환적인 판타지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다채로운 컬러감과 깊이감을 전달하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는 '모 방투르'의 손을 거치고 나면 이내 다채로운 컬러감과 깊이감을 전달하는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됩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프랑스와 외국에서 꾸준히 전시되고 있는데요. '모 방투르'의 작업은 순수 예술과 디자인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그녀와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수많은 명품 브랜드를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 2D에서 3D로 거듭나는 '모 방투르'의 작품

이러한 창작의 시간이 해를 거듭할수록, 단순한 패턴의 2D 작업에서 시작되었던 그녀의 예술은 모든 면들에 볼륨감이 더해진 3D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자신이 구상한 모티브를 완벽히 입체적으로 만들어 내기 위한 그녀의 작품 활동들로, 어느새 종이는 그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오브제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언제나 새로운 예술을 선보이고자 하는 루이까또즈, 앞으로 마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될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전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예술’이라고 하면 다소 어렵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술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일상의 예술이라고도 불리는 ‘공예’에 관한 흥미로운 전시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이 루이까또즈 신사옥과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 프랑스를 대표하는 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

 

'크래프트 위크 2018'는 한국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행사로 서울 시내 100개 이상의 장소에서 전시, 마켓, 체험 등 공예가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공예 축제인데요. 이번 전시는 크래프트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루이까또즈가 프랑스 공예 예술가 협회(Ateliers d’Art de France)와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프랑스 장인들의 섬세함이 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공예의 멋과 가치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데요. 동대문 루이까또즈 신사옥과 강남구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각각 다른 느낌의 공예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프랑스 아트 스튜디오 10팀의 공예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동대문 ‘루이까또즈 신사옥’

 

루이까또즈 신사옥은 한옥 형태의 매력적인 건물로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오는 7일까지 프랑스 아트 스튜디오 10팀의 부드러우면서도 창조적인 대담함이 담긴 공예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텍스타일, 도자, 우드, 유리 등 평범한 소재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하다 보면, 예술과 일반적인 물건 그 사이에 위치한 공예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 다채롭고 기발한 일상적인 오브제를 만나 볼 수 있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플랫폼-엘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의 전시는 6월 3일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동대문 전시에서 본 공예품들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면 플랫폼-엘의 공예품들은 눈길을 사로잡는 주얼리, 조명 등으로 비교적 다채롭고 기발한 일상적인 오브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7년에 진행한 '봄날의 신기루 -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에서도 소개되었던 Alex&Svet(알렉스&스베)의 아크릴 쥬얼리 컬렉션부터 '매듭'이라는 한국 전통 기술을 사용하여 가볍고 섬세한 조형미를 살린 Aude Tahon(오드 따옹)의 쥬얼리까지. 하나의 예술작품인 공예품들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줍니다. 

 

프랑스 대표 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 루이까또즈와 함께 이번 5월 나들이로 공예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전시 장소

루이까또즈 신사옥

(서울시 동대문구 하정로 25)


전시 기간

2018년 5월 2일~7일

        
관람 시간

11:00~19:00


 

 

전시 장소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전시 기간

2018년 5월 1일~6월 3일


관람 시간

11:00~20:00 월요일 휴무 (5/7 운영)


 


 

▶ 5/1(화) ~ 5/6(일) 기간 중, 크래프트 위크에서는 공예이음버스를 운영합니다.

French Connection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래프트 위크 프로그램을 함께하실 분들은 PINK BUS / MINT BUS를 신청하세요!

 

[크래프트 위크 알아보기!]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4월의 모델은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양세은씨인데요,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녀. 루이까또즈 봉 블라썸 백과 락스타 백과 함께한 그녀의 일상 속으로 빠져볼까요?

 

■ 일러스트를 통해 또 다른 나의 감성을 표현하다.

 

최근, 창작자의 놀이터 '그라폴리오'에 연인의 스킨십을 주제로 한 [닿음]이라는 일러스트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집시(zipcy). 다양한 기업과 컬래버레이션, 드로잉 강의를 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일러스트레이터 양세은을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집시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양세은입니다. 늘 행복이 함께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Q. '집시'라는 활동명으로 지은 이유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저의 롤모델이 되어준 인물은 '노트르담의 꼽추'의 여주인공 에스메랄다입니다. 자신보다 먼저 주변인을 생각하고 언제나 당당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보는 그녀에 영감을 받아 '집시'라는 예명을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고 만화를 줄곧 잘 따라 그렸기 때문에 대학도 자연스럽게 만화 애니메이션과로 진학하게 되었고 결국엔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죠.

 

 

Q. 일러스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일러스트의 가장 큰 매력은 한 컷 안에 많은 것을 함축적으로 담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아낌없이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죠.

 

Q. 요즘 일러스트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준비하거나 공부하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우선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나만의 스타일이 확고히 잡히지 않더라고요. 저 역시 9년에 걸쳐 여러 브랜드와 작업을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왔는데요,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천천히 제 스타일이 갖춰졌어요. 첫 술에 배부르기 어려운 필드라고 생각해요. 이 분야는 마라톤 같아서 꾸준히 단련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Q.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 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 걸리시한 룩을 선호해요. 파스텔톤의 시폰 재질과 화려한 플로럴 무늬를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가방 역시 걸리시하거나 시크한 요소가 있는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직업 특성상 메모 노트, 펜은 몸처럼 챙기 편이고요, 외에도 지갑, 화장품 파우치를 넣고 다녀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봉 블라썸 백과 락스타 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우선 봉 블라썸 백이 주는 컬러감이 좋아 포인트를 주거나 나들이 갈 때 좋을 거 같아요. 데일리로 메고 다녀도 손색이 없다고 할까요? 락스타 백은 퇴근 후 놀러 갈 때나 곧 다가올 뮤직 페스티벌 시즌에 메면 톡톡 튀는 매력적인 백일 거 같아요!

 

Q. 끝으로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계속 그림을 그려나갈 거예요. 저의 동반자님과 세계 여행도 다녀올 계획이고요. 그 안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고민할 거고요. 가장 중요한 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다져나가는 것, 사상누각이 되지 않도록 견고한 창작자가 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협업과 늘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이 좋다는 그녀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2018년도 벌써 1/4이나 지난 지금. 새해 결심했던 목표, 다짐들은 잘 실행하고 계신가요? 새로움을 알리는 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응원 캠페인! 루이까또즈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 루이까또즈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이번 이벤트는 봄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거나 자신만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는 사람들을 응원하고, 봄에 활짝 피는 꽃처럼 좋은 결과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꽃꽂이, 캘리그라피, 베이킹, 외국어 공부 등 일상의 활력충전을 위해 시작하는 소소한 도전과 새로운 다짐을 함께 나누어주세요. 따뜻한 봄에 활기를 더해 줄 봉 블라썸 백과 신상 지갑 등 다양한 응원 선물을 드립니다.

 

루이까또즈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 참여방법
1. 루이까또즈 인스타그램(@louis_quatorze) 팔로우
2. 자신의 새로운 시작과 계획을 봄의 상징물(ex 꽃, 하늘, 나무)과 함께 찍기
3. 필수 해시태그 : #루이까또즈LOUISpring #루이스프링

 

✔ 기간
4월 19일(목) ~ 5월 13일(일)

 

✔ 당첨자 발표
5월 16일(수)

루이까또즈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DM

 

✔ 경품
1등 : 봉 블라썸 백 레드 (1명)
2등 : 18 S/S 신상 지갑 (3명)
3등 : 카드지갑 (10명)
4등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20명)

 

캠페인 자세히 보기
https://goo.gl/Jgvhh8

 

 

■ 봄의 화사함을 담은 봉 블라썸 백

 

루이스프링 캠페인과 함께하는 '봉 블라썸 백'!  봄처럼 화사한 봉 블라썸 백은 프랑스어 '좋은, 알맞은'이라는 뜻의 Bon과 '꽃, 개화'라는 영문 'Blossom'의 합성어로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화사한 봄날에 매치하기 좋은 로맨틱한 디자인의 미니백부터 토트백까지.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는 소프트캐비어 가죽에 세련된 로고, 귀여운 참 장식으로 데이트룩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Bloom in LOUISpring' 캠페인 보러가기]

 

설레는 봄날! 'Bloom in LOUISpring' 이벤트에 참여하시고 캠페인 기간 동안 진행되는 특별 할인 혜택도 놓치지마세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3월의 모델은 '오피움 타투 스튜디오' 타투이스트 초유인데요. 타투이스트와 모델 일을 겸하는 그녀의 다이내믹한 일상 속에 녹아든 루이까또즈 블랙래커 백과 락스타 백을 준비했습니다. 열정적인 그녀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타투이스트와 모델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시간



타투하면 먼저 떠오르는 선입견은 어느덧 패션의 문화로 자리잡아 지금은 하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본인만의 스타일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타투이스트 초유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께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피움 타투 스튜디오에 속해있는 타투이스트 겸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초유입니다. 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Q.타투이스트이면서 모델 활동을 하시던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타투의 시작은 제 몸에 새기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해보고 싶은 것은 직접 해봐야 풀리는 성격이거든요.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오피움 타투 문화생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흥미로 가득차 일을 즐기고 있어요.

모델은 타투 작업을 시작하면서 저를 알리기 위해 시작했어요. 촬영을 하면서 놀랍게도 또 다른 저를 발견한 느낌이랄까요?

출처: 초유


Q.주로 어떤 스타일의 타투를 선호하시나요?

모든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그중에서도 만다라 문양이 좋아서 많이 작업하고 있어요.
예쁜 모양도 있지만 문양마다 의미가 있어 잘 맞는 거 같아요.


Q.타투와 모델, 둘 다 트렌드와 스타일을 챙겨야 하는 직업 같습니다. 평소 선호하는 옷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타투 작업을 할 때는 편한 옷을 주로 입는 거 같아요. 옷이 불편하면 작업 후에 허리 통증이나 몸에 이상 신호가 오거든요.

작업이 없는 날은 기분 내야하니까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블레이저 세트업과 힐을 신는다던지 슬림한 티셔츠에 루즈핏 데님을 같이 믹스 매치하는 걸 좋아해요.



Q.가방에 꼭 챙겨 다니는 나만의 아이템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평소 책, 립 밤, 워터 바틀은 꼭 챙기는 편인데요,

블랙래커 백은 다양한 소지품들을 한번에 쏘옥 넣을 수 있어서 실용적이었어요.

저에게 꼭 맞는 팔방미인형 아이템이라 해야할까요?


Q. 오늘 촬영에 함께한 루이까또즈 크로스백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무거운 가방을 싫어해서 주로 백팩이나 에코백을 매는데, 루이까또즈 블랙래커 백과 락스타 백은 수납도 편리하고 디자인이 예뻐서 좋았어요. 가볍게 카페를 가거나 중요한 자리에 참석할 때도 자주 찾을 거 같아요.


Q. 타투이스트 또는 모델로서의 라이프스타일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타투이스트, 모델 두가지 일 모두 제가 좋아하는 일이니 앞으로 계속 해야죠.

좋아하는 일로 번 돈을 더 좋아하는 일에 쓰고 싶어요.

파도가 좋은 날, 서핑을 한다던지 부모님과 동남아로  여행을 가서 땡모반(수박 주스)을 마시며 다이빙하면서요!

즐거운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저의 라이프스타일입니다.

 

타투이스트와 모델 활동을 하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오피움 타투 스튜디오 초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는 그녀의 가치관처럼 앞으로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갈 그녀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