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분야에서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10월의 뮤즈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 최연소 여성 우승자 양윤주 씨입니다. 남다른 미각과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 프로페셔널한 마인드를 갖춘 소믈리에의 일상, 그녀를 만나러 가볼까요?

 

 

■ 남다른 미각과 와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에서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섬세한 감각과 프로페셔널한 마인드를 가진 한국 소믈리에 대회 최연소 여성 우승자 양윤주 씨의 일상을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소믈리에 양윤주입니다. 올해로 만 10년 경력의 소믈리에로 현재 하프 패스트 텐 오너 소믈리에, 소믈리에 강의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Q. 최연소 여성 우승자 양윤주씨는 ‘술 한 모금 못 마시는 소믈리에’로 알고 있는데 소믈리에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체질상 술을 거의 못 하는 것도 있지만 맛을 보며 배워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와인을 머금고 있으면 다양한 향이 느껴지는 게 신기했습니다. 술에서 초콜릿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먼저 맛을 보고 공부하고 취향에 맞는 와인을 추천해주는 소믈리에라는 직업에 큰 매력을 느낀 거 같습니다. 저처럼 주량이 약한 소믈리에 분들도 꽤 많아서 큰 어려움 없이 와인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Q. 소믈리에의 진정한 매력과 ‘하프 패스트 텐 와인바’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매년 다양한 와인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지난 몇 백 년의 세월을 지난 것들도 있고요. 와인마다 타고난 포도의 특성, 자란 포도밭의 특성이 고스란히 와인에 담깁니다. 전세계를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기는 쉽지 않지만 전 세계 와인을 맛보는 것은 쉽습니다. 소개팅 주선자처럼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와인을 연결해주는 역할이 즐거웠어요. 지금 운영하고 있는 와인바도 그 이유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오너는 아니었고 와인에 대해 처음부터 배우고 단골손님들의 취향을 많이 알아가면서 4년 전에 가게를 인수했습니다. 그 전과 똑같이 한자리에서 제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래 하고 싶은 소명이랄까요.


 

 

Q. 와인 나아가 소믈리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그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소믈리에를 준비하거나 시작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소믈리에는 늘 호기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맛을 느끼는 감각, 향을 맡는 감각이 섬세해야 하는 직업이라 자기관리가 첫째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이 날 때마다 와인을 미리 시음하러 다니고 와인 생산지를 여행하며 리스트 공부도 꾸준히 하는 성실함이 두 번째고요. 우리 일상에 아주 중요한 먹고 마시는 것을 일로 하기 때문에 가끔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먹고 마시며 그 즐거움을 전파하는 직업, 소믈리에는 멋진 일입니다.

 

Q. 최근, 소믈리에로 일하면서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을까요?
이번 루이까또즈와 함께 진행했던 촬영이 제게는 좀 특별했던 거 같아요. 와인 관련해서 촬영과 교육 영상은 여러 번 찍어서 촬영 자체는 새롭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소믈리에인 나 자신을 촬영하고 제 개인적인 모습이 함께 촬영되어서 웨딩 사진을 미리 찍어보는 기분이었던 거 같아요. 주변 지인들은 제가 와인을 좋아하고 일에 푹 빠져 사니까 와인하고 결혼했다고 주위에서 놀리거든요. 그 말처럼 와인하고 화보 찍은 것 같아서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Q. 소믈리에 양윤주씨가 가장 인상 깊게 마셨던 와인과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와인, 와인과 잘 어울리는 요리도 함께 추천해주세요.
실제로 와인바에서 가장 잘 판매되는 세트를 알려드릴게요. 한우 채끝살을 겉에만 구워낸 “와사비 한우 타다끼”라는 메뉴와 칠레 레드 와인인 “까사콘차 까르미네르”의 궁합을 추천드려요. 와인에는 보통 치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육질이 부드러운 소고기 중간중간 알싸한 와사비 향이 풍기는 부드러운 질감을 와인이 감싸주면서 저도 모르게 젓가락을 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Q. 외부 미팅으로 외출을 하거나 평상시 어떤 스타일의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는 가방에 항상 와인 책이나 업무에 필요한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녀서 수납이 넉넉한 가방을 선호해요. 어깨 끈이 너무 짧지 않아야 부담이 없으니까 줄의 길이도 신경을 써서 보는 편인데 루이까또즈 사첼백은 좋은 거 같아요. 나름 직원들 앞에서는 사장님이니까 너무 밋밋한 디자인보다는 중간중간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을 찾게 되는 편입니다. 외부 활동으로 미팅을 갈 때에는 소믈리에라는 직업을 어필해야 하기 때문에 한눈에 기억되는 이미지로 심플하지만 화려한 색상의 가방을 선호해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가게 열쇠, 다이어리, 늘 챙기는 와인 오프너, 뷰티 제품들, 명함지갑, 카드지갑, 동전 지갑, 핸드로션, 머리끈, 실 핀. 지금 보니 이것저것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이 들어가 있네요. (웃음)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숄더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진짜 혹하는 매력이 있는 가방인 거 같아요. 촬영하는 동안 제 스타일의 가방이라 나중에 구매하려고 중간중간 열어보고 그랬는데 무겁지도 않고 크기도 적당하고 어깨 길이도 딱 제 키에 맞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양한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색상도 요새 유행하는 베이지 베이스에 버건디 컬러로 포인트가 들어가서 멋스러웠어요.

 

[품번 : HM3RN07BE]

 

Q. 소믈리에 양윤주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현재 마스터 소믈리에라는 쉽지 않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와인의 즐거움을 알려드리고 함께 즐기려면 저도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와인뿐만 아니라 음식, 커피, 차, 시가, 전통주 등 다양한 주류 분야를 병행해야 하고요. 더 나은 미식 문화와 지친 일상 속에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소믈리에가 최종 목표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와인을 배워가는 즐거움을 아는 그녀의 열정. 늘 겸손한 자세로 웃음을 잃지 않는 소믈리에 양윤주 씨. 앞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행보를 함께 응원합니다!

 

멋부리기 좋은 계절 10월, 감각 넘치고 스타일리시한 인스타그래머들을 위해 준비한 해시태그 리뷰 이벤트!

루이까또즈 제품으로 멋지게 스타일링하고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세요!
매월 10분을 추첨해 루이까또즈 가죽 카드케이스를 선물로 드립니다.
그럼 #LQbyME 리뷰 이벤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리뷰 이벤트'

#LQbyME

↓↓↓

 

루이까또즈 제품으로 멋지게 스타일링한 후

리뷰를 아래 미션과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유해주세요!

 

매월 10분께 루이까또즈 가죽 카드케이스

선물로 드립니다.

 

 

해시태그 이벤트


미션1.

루이까또즈 공식 인스타그램

@LOUIS_QUATORZE 팔로우

 

미션2.

업로드 할 사진에 @LOUIS_QUATORZE

태깅 & 필수 해시태그 기입

#LQbyME #루이까또즈 #데일리룩

 

당첨 TIP

스타일리시한 사진 & 정성스러운 리뷰 작성

 

 

일시

2018.10.01(월)부터

* 상시 진행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매월 첫번째 목요일 / 루이까또즈 공식 직영몰 STYLELQ.COM

* 당첨자에게는 인스타그램 DM으로 개별 연락

 

유의사항

* 월별 당첨자는 이벤트 내용에 부합하는 게시물 중 내부 투표에 의해 선정됩니다.

* 이벤트 이전의 게시물을 수정하는 것은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본 이벤트에 참여한 게시물은 자동으로 루이까또즈 온라인 브랜드 채널에 게시됩니다.

* 참여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법적인 책임은 업로드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MyLuxureet) 캠페인. 9월의 뮤즈는 과감한 스타일링과 섬세한 디테일로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셀러브리티, 힙합 레이블 AOMG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김민주 씨입니다. 세련된 스타일만큼이나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일상을 만나볼까요?

 

■ 패션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이끄는 스타일리스트의 라이프스타일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패션의 전선에서 다양한 작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씨. 바쁘게 흘러가는 스타일리스트의 일상에서 빛을 발하는 그녀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일리스트 김민주입니다.

 

Q.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면 아이디(@veuxsavoir)인데요. 그 뜻의 의미와 스타일리스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먼저, Veuxsavoir(브사보아)는 프랑스어로 “나는 알고 싶다”라는 뜻이에요. 제가 도쿄에서 유학을 할 때 나일론 재팬에서 패션 블로거로 활동을 하게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블로그의 이름을 생각하다 가장 친한 친구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어떤 것을 배우고, 제가 경험해보지 못 한 것이나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독자에게 제가 경험한 정보들을 잘 전달해보고 싶은 마음에서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그 후 올리브 티비에서 방영된 뉴스타일리스트라는 스타일리스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 준우승을 하게 되면서 이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스타일리스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어떤 일을 하게 되었을 때 함께 그리는 큰 그림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힘을 합쳐 모두가 만족하는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때가 큰 거 같아요. 비록 그 과정이 힘들지라도 힘든 것보다 성취감이 훨씬 크기 때문에 매력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Q. 패션에 대한 관심은 늘 높은데요. 그중에서도 패션 스타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스타일리스트를 준비하거나 시작하려는 사람을 위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항상 안테나를 세우셔야돼요. 요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잖아요. 어떤 새로운 브랜드가 나왔는지, 어떤 디자이너가 주목을 받는지. 어떤 인물이 이슈가 되는지. 그리고 저는 패션은 음악, 미술, 사회적, 경제적 모든 다양한 분야와 연결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패션에 관한 정보뿐만 아니라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변화와 흐름에 대해 안테나를 세워서 주목하기를 추천해요.

 

 

 

Q. 선호하는 스타일링 스타일이 있을까요? 김민주 스타일리스트의 시그니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엄청 유니크하거나 기발한 스타일링을 잘하는 스타일리스트는 아닌 거 같아요. 어떤 상황에서 모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늘 고민합니다. 특히, 믹스 앤 매치하는 걸 좋아하고 재밌어해서 작업할 때도 자주 활용하는 스타일링입니다.

 

Q. 최근 많은 힙한 레이블 AOMG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함께 활동하게 된 계기와 같이 일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제가 도쿄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무렵 AOMG 아티스트인 후디 씨의 뮤직비디오를 저에게 스타일링 추천을 해주면서 작업을 하게 된 거 같아요. 지금까지 AOMG와는 크고 작은 작업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AOMG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너무 나이스하고 어떤 일을 하게 될 때 전적으로 믿고 맡겨줘서 늘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최근, 박재범 씨가 제이지(Jay-z)가 설립한 힙한 레이블 락네이션에 들어가서 발매한 “SOJU”라는 곡의 뮤직비디오 의상을 맡게 되었는데, 한국스러운 모티브를 넣은 바지를 찾다가 태권도 도복을 리폼해 전달했는데, 락네이션 측에서 옷이 너무 멋지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그간의 고생을 잊는 보람을 느꼈던 거 같아요.

 

 

 

Q. 평소 작업할 때와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 스타일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을 할때는 이동하는게 많고 움직임이 많다보니 루즈한 핏의 편한 옷을 선호해요. 루즈한 핏의 상의를 입게 될 때는 벨트백으로 허리를 잡아줘서 실루엣을 만들어 주는데 벨트백은 안에 필요한 소지품을 따로 넣어서 바로바로 꺼낼수있기 때문에 편리해서 평상시에 자주 활용하는거 같아요.


평상시에는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매니시한 룩을 좋아하는데 매니시를 기본으로 하되,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넣는 스타일링을 선호해요. 예를 들면 오버사이즈 재킷에 안에는 레이시 하거나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이너를 매치한다든지 가방이나 소품에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넣는다든지. 가방은 짐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크기의 숄더백을 자주 매치하는 편입니다. 어떨 때는 벨트백을 액세서리처럼 허리에 두르고 서브로 세컨드 백을 들고 다니기도 해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 적어야 할 수첩과 볼펜, 지갑, 파우치, 향수, 보조 배터리, 핸드크림, 그리고 책.

 

Q. 평소 일 적인 거 외에 힐링의 시간을 어디에다 두는지 궁금합니다.
전시와 영화를 보러 다니거나 서점에 가요. 2-3일정도 시간의 여유가 될 때는 가까운 곳에 혼자 여행을 가는 편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집에서 좋아하는 영화나 책을 읽으면서 쉬는 걸 좋아해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벨트백과 숄더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벨트백 같은 경우는 제가 평소에도 즐겨 사용하는 아이템인데 디자인이 과하지 않으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릴 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숄더백은 컬러감에 먼저 눈이 갔어요. 세련된 디자인과 가방 자체가 무겁지 않아 숄더백이나 토트백으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거 같아 좋았습니다.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데일리백 제품 보기>

 

[품번 : HM3CP11BL / HM3JR17GR]

 

Q. 스타일리스트 김민주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딱히 삶에 어떤 계획이나 목표를 두고 있는 건 아니지만, 매일매일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면서 살고 싶어요. 최대한 많이 경험하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안주하지 않고 가슴이 뛰는 일을 하면서 살다 보면 시간이 흐른 뒤에 또 다른 제가 돼있을거 같아요.

 

 

인터뷰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열정과 애티튜드. 늘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리스트 김민주 씨. 앞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과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응원합니다!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8월의 모델은 여성스러운 매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주얼리 브랜드 '마티아스'의 이가연 대표입니다. 루이까또즈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고 그녀. 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액세서리의 꽃을 만드는 주얼리 디자이너의 일상을 만나볼까요?

 

■ 아름다운 자존감을 가진 여성에게 마티아스의 향기를 전하다.

 

매력적인 주얼리 하나만 잘 매치해도 전체적인 스타일의 무드가 달라지죠?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주얼리로 여성들의 아름다운 자존감을 전달하고 싶다는 그녀. 이가연 대표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마티아스(MATIAS)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가연입니다.

 

Q. ‘마티아스’ 브랜드의 뜻과 주얼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MATIAS는 “아름다운 자존감(Self-esteem)”을 가진 여성들이 자신만이 가진 고유의 향기를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하는 브랜드입니다. 사실 저는 금속, 주얼리를 전공하지는 않았어요. 첫 직장에서 우연히 주얼리 관련된 일을 접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큰 흥미를 느끼게 되어, 자연스럽게 주얼리 브랜드 마티아스를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Q. 주얼리 디자이너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알면 알수록, 하면 할수록 재미있어요. 더 깊이 있는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되고 소재나 기술적으로 점점 더 지식이 쌓이게 되는 거 같아요. 제가 원하는 의미와 느낌을 주얼리에 담아낼 수 있고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면서 느끼는 성취감이 큰 거 같아요. 무엇보다 제가 디자인하고 만든 주얼리를 착용하신 분들을 만날 때나 길에서 우연히 봤을 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보람과 감사함을 느껴요.

 

Q. 액세서리 디자인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패션, 액세서리 그중에서도 주얼리 디자이너를 준비하거나 시작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사실 금속공예나 주얼리 쪽 전공도 아니었고 전문 학과를 나왔다고 해서 더 잘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개성과 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성을 가진 노력이 있다면 어떤 카테고리든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뻔한 말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뒤돌아보는 것이 먼저 해야 할 일인 거 같아요.

 

 

Q. 선호하는 액세서리 디자인 스타일이 있을까요? 마티아스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평소 옷을 화려하게 입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미니멀한 스타일에 주얼리로 과감하게 포인트를 주곤 해요. 마티아스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메인 소재로 사용해 컬러감과 볼륨감이 있어 자주 매치하는 편입니다. 마티아스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은 고객들이 많이 찾아주는 언밸런스 이어링이나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어링이 인기 아이템입니다.

 

Q. 최근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큰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평소 루이까또즈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궁급합니다.

루이까또즈는 그려지는 이미지가 확실합니다.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함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최근에는 트렌디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Q. 루이까또즈 x 마티아스 제품의 특징은 뭔가요?

루이까또즈의 클래식한 스테디셀러와 마티아스의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참 장식을 더한 콜라보레이션 지갑입니다. 일반적으로 지갑에 달린 참 장식은 탈부착은 가능하지만 그 외 다른 기능은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특징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2WAY로 디자인한 거예요. 참 장식을 지갑에서 탈착하여 목걸이 줄이나 브레이슬릿에 펜던트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 또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콜라보레이션 지갑에 포인트가 되는 참 디자인은 어디서 영감을 받았나요?

당시 콜라보레이션 미팅을 할 때 시즌 콘셉트를 꽃봉오리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브랜드가 전하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피어나는 꽃에 비유하면 어떨까에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 지갑과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고요.

 

 

Q. 평소 작업할 때와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평소에 짐을 굉장히 많이 넣는 편이에요. 아마 다른 디자이너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샘플 관련된 물건들부터 미팅 자료, 노트북, 등등 짐이 늘 많아서 무게는 최대한 가벼우면서도 많은 물품이 들어가는 가방을 선호해요. 네오프렌 소재로 만든 가방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미팅을 대비해 주얼리 2-3가지 정도 넣어 다니는 편이고 미팅 자료, 스케줄러, 선글라스, 화장품 등등 필요한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 것 같아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숄더백에 대한 느낌은 어떠셨나요?

기존 루이까또즈와는 또 다른 미니멀한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백이었어요. 컬러감이나 로고 베리에이션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중요한 미팅 자리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인 거 같아요!

 

Q. 마티아스 주얼리 브랜드와 디자이너 이가연 대표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마티아스 브랜드와 공감해주시는 분들과 소통하면서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거창한 미래의 계획보다는 현재 저에게 주어진 하나하나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자존감”을 가진 많은 여성분들이 저희 브랜드와 함께 하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마티아스만의 색깔과 감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품번 : SM3CP52GA / SM3CP52SK / SM3CP51PI / SM3CP51BL]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주얼리 디자이너 이가연 대표. 아름다운 자존감을 위한 주얼리 브랜드 마티아스(MATIAS)와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응원합니다!

 

뜨거운 여름 8월, 감각 넘치고 재기 발랄한 인스타그래머들을 위해 준비한 해시태그 리뷰 이벤트!

루이까또즈 제품으로 멋지게 스타일링하고 해시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세요!
매월 10분을 추첨해 루이까또즈 가죽 카드케이스를 선물로 드립니다.
그럼 #LQbyME 리뷰 이벤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리뷰 이벤트'

#LQbyME

 

루이까또즈 제품으로 멋지게 스타일링한 후

리뷰를 아래 미션과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유해주세요!

 

매월 10분께 루이까또즈 가죽 카드케이스

선물로 드립니다.

 

해시태그 이벤트

 

미션1.

루이까또즈 공식 인스타그램

@LOUIS_QUATORZE 팔로우

미션2.

업로드 할 사진에 @LOUIS_QUATORZE

태깅 & 필수 해시태그 기입

#LQbyME #루이까또즈 #데일리룩

 

당첨 TIP

스타일리시한 사진 & 정성스러운 리뷰 작성

 

 

일시

2018.08.01(수)부터

* 상시 진행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매월 첫번째 목요일 / 루이까또즈 공식 직영몰 STYLELQ.COM

* 당첨자에게는 인스타그램 DM으로 개별 연락

 

유의사항

* 월별 당첨자는 이벤트 내용에 부합하는 게시물 중 내부 투표에 의해 선정됩니다.

* 이벤트 이전의 게시물을 수정하는 것은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본 이벤트에 참여한 게시물은 자동으로 루이까또즈 온라인 브랜드 채널에 게시됩니다.

* 참여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법적인 책임은 업로드 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7월의 모델은 클래식 편곡부터 다양한 액티비티 레저를 즐기는 김엄지씨입니다. 차분하게 작업해야 하는 클래식 편곡과는 다르게 아웃도어 캠핑, 프리 다이빙, 요가, 롱 보더 등 장소 구분 없이 액티브 한 레저를 즐기는 반전 매력의 그녀. 그녀의 액티브한 일상 속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 워크 & 라이프스타일이 즐거운 그녀의 일상

 

뜨거운 자외선에도 언제나 액티브한 일상을 즐기는 그녀. 언제나 긍정적인 그녀의 워크 앤 라이프스타일이 궁금해지는데요. 클래식 작곡, 편곡뿐만 아니라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김엄지씨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지금 인터뷰를 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업은 클래식 작곡과 편곡가이고 작곡 입시 레스너를 겸하고 있어요. 취미로는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김엄지입니다.

 

Q. 클래식 편곡가로의 김엄지와 또 다른 다양한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김엄지가궁금합니다.
클래식 편곡가로서는 오케스트라 편곡 및 강릉 국악 편곡 일을 하고 있으며, 클래식 작곡과 입시생을 가르치는 레스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직업이 프리랜서이다 보니 바쁘지 않을 때에는 여가 시간을 활용해 백패킹이나 등산, 롱보드, 프리다이빙, 볼링 등 도전적이고 액티브한 활동을 즐기는 편입니다.

 


 

Q. 요가 & 롱보더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요가는 바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때 잠깐의 여유를 가지며 내 몸과 정신을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오늘 하루 고생한 나의 몸과 마음을 위해 머릿속을 비우고 긴장한 근육을 풀어주며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반대로 롱보드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보드 위에서 스탭을 밟으며 춤추기도 하고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주죠.

 

Q. 요즘 액티비티 한 활동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많아졌는데요. 롱보더, 프리다이빙, 캠핑 등 다이내믹한 활동을 준비하거나 시작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사실 해보면 별거 아닌데 시작을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도전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반은 성공한거예요. 도전해보고 나에게 맞지 않으면 안 면 돼요. 해보기 전에 스스로 포기하는 것! 일단 도전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어떤 액티브한 활동이건 안전이 가장 중요해요. 운동 전후에 준비 운동 늘 해주보호장비 꼭 잘 챙겨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Q. 평소 클래식 편곡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편곡 스타일이 있을까요? 롱보더를 탈 때도 좋아하는 자세나 모션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클래식 오케스트라 악기는 다 서양 악기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아무리 작, 편곡을 잘 한다 해도 그 나라 사람들이 봤을 때에는 잘 흉내 낸다고 생각을 많이 해요. 예를 들어 우리 한국인이 외국인 가야금 연주자가 연주를 하는 걸 보았을 때처럼요. 그래서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해서 작, 편곡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이라는 것이 다 제 마음처럼 할 수는 없지만요. (웃음) 롱보더를 탈 때 다양한 기술을 많이 하기보다는 기본 스텝을 응용해서 라인을 예쁘게 그리며 타는 걸 좋아합니다.

 


Q. 평소 롱보더를 타거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보드탈 때도 평소에도 편하고 캐주얼한 옷을 좋아해요. 가볍게 티 한 장에 데님, 운동화나 샌들을 신어요. 보드를 탈 때는 짐이 많으면 움직임이 불편해 가벼운 숄더백을 선호합니다.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어디든 갈 수 있는 차 키, 누구든 연락할 수 있는 핸드폰, 기본적인 뷰티 아이템 팩트, 립스틱 정도 가지고 다녀요.

 

Q. 오늘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숄더백에 대한 느낌 어떠셨나요?
평소 짐을 별로 가지고 다니지 않는 저로서는 간단하게 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게도 무겁지 않고요. 특히, 보드 타면서도 불편함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 데일리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스터드 디테일이 매력 있어요.

 

 

Q. 롱보더 김엄지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제가 가르치는 학생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잘 서포트 해주고 제가 편곡한 곡이 해금 연주자 독주회를 여는데 그때 함께 연주하기로 했습니다. 일은 일대로 잘 풀리고 액티브한 레저 생활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살고 싶어요!

 

[품번: HM1TL18BL]

 

건강한 워크 &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그녀, 언제나 도전적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인 그녀의 아름다운 여정을 응원합니다!

 

뜨거운 자외선, 후끈한 열기가 계속되면서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요. 더운 날씨만큼이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잠시나마 머무르다 갈 수 있는 특별한 전시, 'VACATIONLAND'을 소개합니다. 도심에서 즐기는 시원한 문화생활, 일상에서 잠시 떠나보도록 할까요?



■ 도시인을 위한 맞춤 휴양지, '베케이션랜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여름 기획전 '베케이션랜드'는 7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됩니다. 플랫폼엘의 공간을 어떡하면 휴양지처럼 꾸밀 수 있을까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는 디자인,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이는 박길종, 김윤하, 베리띵즈+신선혜, 이지연, 이광호, 김미수, 박여주 작가가 참여해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올해로 개관 2주년을 맞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세련된 외관 외에도 갤러리, 건물 사이에 자리한 중정, 퍼포먼스와 공연이 열리는 플랫폼 라이브 등 다양한 목적과 성격의 공간으로 독창적인 건축적 요소를 자랑하는데요. 참여 작가들은 전시 공간인 플랫폼엘의 특성을 자신만의 시각적 예술언어로 새롭게 해석해 관객들이 공간에 들어왔을 때 다각적이고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달합니다.

 


■ 관객과 소통하고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전시

 

이번 전시 '베케이션랜드(VACATIONLAND)'는 휴양지, 관광지를 주제로 설치 작품 외에도 참여 작가들의 인터뷰와 전시 주제와 연관된 여러 시각적인 자료를 큐레이팅 하여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관객들과 소통하면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전시라고 할 수 있겠죠?

 

 

도심 속 휴양지로 떠나는 전시 '베케이션랜드'. 무더운 여름은 잠시 잊고 시원한 문화생활을 즐기러 떠나볼까요?

 



<전시 개요>

전시명 : 베케이션랜드 (VACATIOLAND)

일시 : 2018년 7월 19일(목) - 9월 16일(일)

※ 월요일 휴관

장소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전관

관람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베케이션랜드> 전시 초대 이벤트 지금 참여하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도움말 Daum 지도

 

독창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다채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아트 콜라주. 그중 '린다 아야디(Lynda Ayadi)'는 콜라주 기법으로 매력적인 색감을 보여주는 시각 예술가 중 하나인데요. 그녀의 작품을 2018년 7월 3일부터 8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프랑스 루이까또즈 마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입니다.

 

■ 우리 삶의 순간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


이번 전시에서는 미학적 콜라주 기법에 아크릴화를 혼합하여 잊혀 가는 사물에 조명하여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그녀의 초상화에는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나는 즐거움, 권태로움, 우울함 등 다양한 감정을 화려한 색감과 아트적인 오브제를 투영해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습니다.

 

■ 잊혀진 사물의 부활을 이야기하는 시각 예술가 '린다 아야디'

 

시각 예술가인 '린다 아야디'는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남들과 다름을 추구하던 그녀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건 독창성과 상상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작품에도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잊혀진 사물의 부활시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다양한 구도 배치와 톡톡 튀는 색감이 특징입니다.

 

■ 스타일의 재해석과 사물의 재발견

 

 

루이까또즈가 태양왕 루이 14세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듯, 린다 아야디는 사물의 재발견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데요. 루이까또즈의 정신과도 잘 어울리는 린다 아야디의 작품을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 플래그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가와의 협업 전시를 통해 언제나 새로운 공간으로 변모하는 루이까또즈 마레 플래그십 스토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올여름, 화려한 색감의 린다 아야디 작품과 함께 한 걸음 쉬어가시는 건 어떨까요?

 

자신의 분야에 열정적인 그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하는 루이까또즈 My Luxureet (#MyLuxureet) 캠페인. 6월의 모델은 베이킹 스튜디오 '아라리오브네'의 대표 파티시에 고아라씨인데요.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그녀의 일상 속 루이까또즈 스타일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달콤한 내일이 가득한 그녀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볼까요?

 

■ 디저트로 행복함을 전하는 파티시에, 그녀의 일상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한층 더워진 날씨 때문인지 시원한 바람과 함께 힐링이 생각나는 요즘인데요.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전해주는 디저트와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공간, 카페 '아라리오브네' 파티시에 고아라씨를 만났습니다.

 

<interview>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라리오브네'라는 카페 &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파티시에 고아라입니다. 반가워요.

Q. ‘아라리오브네’로 지은 이유와 파티시에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아라리오브네'는 어렸을 적 별명이었던 "아라리"와 오븐에 굽다는 표현으로 '오브네'를 합쳐서 만들게 되었어요. 파티시에의 시작은 빵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파티시에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정말 많은 매력이 있겠지만, 다양한 재료로 상상 이상의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갓 나온 결과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먹는 모습을 보면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져요. 먹는 즐거움과 행복을 준다는 것, 파티시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Q. 요즘 파티시에, 디저트 쿠킹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파티시에를 준비하거나 시작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수요만큼이나 공급도 많은 게 요즘 업계 현실인 것 같아요. 끈기 있게 오래오래 할 수 있는 든든한 마음이 가장 중요한 듯해요.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직업에 관한 자신감이 아닐까요?
 
Q. 평소 파티시에 작업을 하실 때 선호하는 스타일이나 좋아하는 디저트가 있으신가요?
쉽게 접할 수 있고 무엇보다 생소하지 않은 재료로 만드는 디저트를 선호해요. 누구나 그 재료를 알았을 때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아야 맛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Q. 평소 작업하실 때나 외출할 때 어떤 데일리룩과 가방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디저트를 만들 때에는 최대한 행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편한 스타일의 유니폼을 입고 작업을 하는 편이에요. 외출할 때는 한 가지에 포인트 주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포인트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 가방인데, 그 중에서도 투웨이 스타일의 가방을 좋아해요. 크로스 또는 클러치로 들 수 있는 제품이 저와 가장 잘 맞는 거 같기도 하고요.
 
Q. 가방에는 보통 어떤 소지품을 넣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카페나 베이킹 스튜디오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최대한 짐을 최소화하는 편이에요. 간단한 화장품, 카드 지갑, 요즘 같은 날씨에 가장 필요한 미니 선풍기를 갖고 다닙니다. (웃음)

 

Q. 오늘 스타일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홀리데이를 준비하는 경쾌한 오피스룩이라고 해야 할까요? 시원한 스트라이프 리넨 셔츠와 화이트 팬츠, 그리고 상큼한 핑크 컬러의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생동감이 느껴지는 룩이에요.

 

Q. 오늘 루이까또즈 클러치 백과 함께한 느낌 어떠셨나요?
제일 좋았던 점은 어깨에 메거나 들 수 있다는 점이에요. 손에 드는 만큼 무거우면 부담스러운데, 오늘 착장했던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가벼운데 튼튼한 가죽이었어요. 어떤 스타일에나 가볍게 들기 좋은 제품인 듯해요. 손목 스트랩이 있어 편하게 들 수 있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Q. 파티시에 아라리오브네의 라이프스타일과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처음에 연남점 오픈할 때 생각했던 콘셉트가 갤러리형 카페였어요. 앞으로는 그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몇 년이 지나도 늘 편안한 느낌의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빠르게 변하는 시대지만, 느리게 가는 '아라리오브네'이고 싶어요.

 

[품번 : HM2AL07BLP]

 

파티시에와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늘 새롭고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아름다운 그녀의 여정을 주목해주세요!

 

뜨거웠던 여름 열기를 잠시나마 잊게 해 줄 루이까또즈 L-MARCHÉ 플리 마켓 현장. 지난 6월 22일 금요일부터 24일 일요일까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루이까또즈의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브랜드들과 함께 했는데요, 야외 중정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가죽 DIY 클래스, 플라워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한 L-MARCHÉ 플리마켓의 현장 속으로 가볼까요?

 

■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L-MARCHÉ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한 'L-MARCHÉ' 플리마켓은 루이까또즈 파트너 브랜드와 함께 참여해 의미가 더 뜻깊은데요.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보던 제품을 직접 시착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점도 좋지만 플리마켓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가로 득템할 수 있어 보는 재미와 얻는 재미 모두를 만족시키는 행사였습니다. 

 

■ 야외 중정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무대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게 흥을 돋우는 버스킹 무대. 플리마켓 현장을 분위기 있게 바꿔주는 공연과 야외 중정에서 마시는 제주위트에일 맥주, TTM Seoul 카페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음료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서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공간을 꾸몄다는 점에서 기존 플리마켓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모습이었습니다. 

 

■ 뜨거운 열기만큼 즐거웠던 플리마켓 현장

 

이번 플리마켓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클래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루이까또즈 디자인 연구소 연구원이 알려주는 가죽 클래스는 평소 가죽 공예에 관심이 많이 있었던 분들이 직접 자신만의 카드 지갑을 만들어볼 수 있는 색다른 클래스였습니다.

 

 

케루빔&이니그마 플라워에서 진행한 플라워 클래스는 '북 부케'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했는데요, 고급스러운 한지와 화이트 플라워를 믹스해 한 권의 책을 연상시켰습니다. 여름에 어울리는 내추럴한 컬러와 기분 좋은 향기는 클래스를 진행하는 동안 마음까지 설레게 했습니다. 이외에도 아이슬란드 여행 팁 설명회, 플래그십 스토어 전시 등 플리마켓을 방문했던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잠시 쉬어가는 자리,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제품과 파트너 브랜드들이 함께 꾸민 L-MARCHÉ 플리마켓.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함께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루이까또즈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