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주어진 미션이 공개될 때마다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루이지엔 2기 멤버들! 6월에 이어 7월에 수행한 미션 주제는 바로 ‘MUSIC VIDEO’였습니다. 단순한 영상물 제작을 넘어, 곡을 선정하고 이에 맞는 뮤직비디오 기획, 연출까지 험난한 과정을 한 달 남짓한 짧은 기간에 완성해야 했는데요. 클릭하는 순간 어느 때보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줄 L팀과 Q팀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L Team- New skool ‘Look at me’
 



L팀의 청일점 권정현군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New skool의 ‘Look at me’란 곡은 미국의 힙합 듀오 Ying Yang Twins ‘Drop’을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곡의 도입부는 ‘2012 New skool and Louisien’이라는 가사를 새롭게 녹음해, 마치 기존 가수와 더불어 뮤지션으로 거듭난 듯한 신선한 느낌을 주는데요. 전반적으로 자신감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표현한 가사와 딱 맞아 떨어지는 권정현군의 익살스러운 행동들은 보는 이들에게 재미있는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뮤직비디오 제작에 앞서 L팀은 짜임새 있는 영상을 위해 곡에 맞는 액션들을 직접 그림으로 그렸던 기획서를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최종 영상에는 만화책에 쓰이는 사각 프레임틀을 그대로 응용, 마치 움직이는 만화책을 보는 듯한 효과를 주었으며, 장면 곳곳에서 포인트로 쓰인 자막이나 싸이 ‘강남스타일’의 패러디, NG컷 모음 등을 통해 재기 넘치고 위트 있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뮤지션 New skool 소개
리드메카 크루 소속 가수로 보컬 ‘9-Second’와 래퍼 ‘Kuma’로 이루어진 힙합 듀오입니다. 대표 앨범에는 작년 6월 9-Second의 첫 믹스테이프 ‘9-Mix’와, 이어 New skool로 발표한 'New Mix'가 있으며, 계속 활발한 음악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팀입니다.

* L팀 뮤직비디오에 사용된 곡은 앨범 ‘9-Mix’의 ‘Look at Me! Look at Me! (Feat. Kuma)’입니다.


■ Q Team- 호키포키 ‘몽(Mong)’
 



허스키한 보컬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호키포키 밴드의 ‘몽(Mong)’이란 곡으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Q팀은, 현실의 일상적인 모습에 일러스트 캐릭터를 덧입혀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전하는 영상을 만들어내었습니다. 빗소리가 들리는 음악과 전체적으로 색이 바랜듯한 빈티지한 장면들은 그리움에 대한 감성적인 느낌을 잘 나타내고 있는데요. 일러스트 캐릭터 역시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의 행동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곡의 흐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행동으로 가사를 어필했던 L팀과는 달리, Q팀은 영상에 직접적으로 노래가사를 자막처럼 입히며, 어쿠스틱한 멜로디와 이에 어울리는 서정적인 가사를 잘 전달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듣는 이의 마음에 더욱 와 닿고 공감 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린 뮤직비디오를 제작 해 내었습니다.

뮤지션 호키포키 소개
호키포키는 진영, 누리, 세원, 주영의 각 악기와 보컬 파트별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밴드입니다. 다양한 문화축제나 대학가 클럽에서 정기 공연을 펼치고 있는 호키포키 밴드는, 현재 디지털 싱글 버전 음원 작업 등 인디 음악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제작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훌륭히 해낸 L팀과 Q팀의 영상을 재미있게 감상하셨다면,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 이어지는 7월 미션 투표 이벤트에도 응원의 댓글과 함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5월에 이은 루이지엔 2기의 6월 미션! ‘2012, Summer Fashion Trend’라는 주제와 걸맞게 트렌드에 맞춘 세심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을 제작해야 했는데요. 모든 이들의 공통분모에 속하는 ‘패션’이라는 문화를, 루이지엔 2기는 어떻게 표현해 왔을지 궁금하신가요? 지금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L Team- Olympic & Sportism
 



올해의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는 바로 런던올림픽입니다. 7월 28일 전세계인들의 축제인 올림픽개막식을 앞두고, 몇 달 전부터 패션잡지들은 이에 대한 이슈와 스타일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에 L팀은 런던올림픽과 관련한 자료를 수집해, 직접 스포티즘 스타일에 대한 미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올림픽 성화가 열리며 시작되는 첫 장면부터, 오륜기, 운동선수 등 곳곳에 올림픽과 스타일을 연관 지어 표현한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직접 잡지에서 오려낸 사진을 영상에 표현하기까지 고심한 흔적이 녹아있는 L팀의 이번 미션 영상을 통해, 비비드한 컬러와 사진이 나타내는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Q Team-Virtual Styling Project
 



2012 s/s fashion의 3가지 Hot 키워드를 준비한 Q팀의 영상은, 컴퓨터와 빔 프로젝트, 카메라라는 세 개의 디지털 장비로 이루어졌습니다.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아무것도 없는 빈 가상공간을 하나의 쇼핑센터로 만들어 낸 Q팀은, 각 멤버들이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링을 직접 프로그램을 이용해 입어 보였는데요. 특히 패션 스타일의 완성을 도와주는 루이까또즈 가방과 선글라스,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 활용과, 네 명의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 있는 포즈를 미션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패션 이미지의 컬러와 디자인을 입체적으로 잘 표현하기 위해, 모든 멤버들은 올 화이트룩을 갖춰 입고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단합하여 만들어낸 Q팀의 쇼핑세계를 미션 영상을 통해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에서는, 6월 L팀과 Q팀의 미션영상 투표가 계속됩니다. 각 팀의 영상을 감상 후 마음에 드는 팀에게 ‘좋아요’를 클릭해주시면 되는데요. 투표와 함께 선택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응원의 한마디가 다음 미션을 제작 중인 두 팀에게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지난 5월, 발대식과 함께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첫 미션을 전달받았는데요,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의 주제는 바로 ‘현장 스케치’ 였습니다. 첫 미션인 만큼 두 배의 노력을 기울였다는 두 팀이 담아 온 생동감 있는 현장의 영상속으로 루이까또즈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L Team- Bling Bling Myeong-Dong
 



L팀의 주제는 ‘Bling Bling Myeong-Dong’입니다. 서울 대표 쇼핑거리인 명동의 모습을 반짝이는 사물과 사람들을 통해 감각적으로 담아내고 싶었다는 L팀은, 화려한 악세서리의 반짝임과 매장의 조명, 햇빛을 이용해 말 그대로 눈이 부신 명동의 느낌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냈는데요. 영상이 끝난 후에도 귓가를 맴도는 노래, 가수 타루(taru)의 ‘Bling Bling’이란 배경음악을 통해 영상의 발랄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모두 만날 수 있는 명동을 통해 ‘Bling’이라는 단어는 가진 모든 이미지 표현에 주력한 L팀은, 명동 곳곳에 숨겨진 명소를 카메라에 담고 싶었으나 촬영이 불가능한 공간이 많아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 Q Team- 서울! 서울! 서울!
 



루이지엔 활동 시작을 알리는 첫 미션이니만큼, 4명의 팀원 본래 모습을 꾸밈없이 영상에 담아내고 싶었다는 Q팀은 서울 여러 지역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에 담아 소개했습니다. 프랑스어로 나누어진 각 테마에 따라 서래마을의 몽마르뜨 공원, 인사동의 쌈짓길, 여의도의 한강공원 등 서울의 대표 명소를 소개해 주었는데요. 장난끼 넘치는 제스쳐를 취하고,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지는 해에 입을 맞추는 등 멤버들의 톡톡 튀는 개성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재치 있고, 발랄한 모습을 담은 5월 미션영상을 통해 면접 때는 미쳐 보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돌아 오는 주말에는 루이지엔 Q팀의 발자취를 따라 ‘서울구경’을 체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앞으로 루이지엔의 미션은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월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을 감상하신 후 마음에 드는 팀에게 ‘좋아요’ 투표를 해주시면 되는데요, 팀을 선택한 이유와 함께 응원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첫 출발을 알렸던 발대식이 있은 뒤 한 달, 지난 6월 1일에는 경기도 양평의 한 펜션으로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1박 2일의 여정을 가졌던 이번 워크샵 프로그램은 수상 레포츠 활동과 브랜드 강의, 미션 수행물 회의 등 흥미롭고 알찬 내용들로 진행 되었는데요. 8명 모든 멤버들의 단합이 더욱 두터워 진 것은 물론, 화기애애함이 끊이지 않았던 루이지엔 2기의 워크샵 현장을 루이까또즈 블로그에서 공개합니다.


■ 워크샵도 식후경
 




쾌청한 하늘과 알맞은 기온까지 최상의 조건을 갖춘 워크샵 당일 아침. 날씨보다 더 밝은 표정의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부득이한 학교 스케줄로 인하여 후발대로 참가하게 된 이슬양과 정초인양을 제외한 6명의 멤버들은 워크샵 장소로 출발하기 전 간단한 점심식사와 함께 1박 2일 워크샵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이어 워크샵 장소로 이동하는 차에 탑승한 멤버들은 서로 준비해 온 간식들을 나눠먹으며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워크샵에 앞서 든든히 체력을 비축한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대학생다운 특유의 활기차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워크샵의 시작을 힘차게 맞이했습니다.


■ 수상레포츠로 워밍업
 




차로 한 시간 남짓 달려 워크샵이 진행 될 경기도 양평에 도착하였습니다. 양평은 ‘물의 고장’이라 불리며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친환경도시로 불리는 곳인데요. 독채로 마련 된 예쁜 펜션에 간단히 짐을 푼 루이지엔 멤버들은 ‘양평 즐기기’의 필수코스인 수상레포츠 체험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때이르게 찾아 온 더위 때문인지 북한강에는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찾은 모습이었는데요, 레포츠 복장으로 갈아입은 멤버들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준비되어있는 보트에 올라탔습니다. 시원한 강물을 가르며 짜릿한 스피드를 느낄 수 있는 수상 레포츠에, 루이지엔 멤버들은 연신 환호성을 지르며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 루이지엔만을 위한 특별강의&저녁식사
 




후발대로 도착한 이슬양, 정초인양까지 한자리에 모두 모인 8명의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분이 워크샵에 함께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손꼽히는 브랜딩 강의로 유명한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은 직접 워크샵 현장을 찾아 ‘지속가능한 브랜딩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의를 들려주었는데요. 강의 중간중간에 숨어있는 돌발퀴즈와 함께 루이지엔들의 필기본능을 자극시키는 재미난 내용의 강의를 듣고 있노라니 2시간의 강의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강의 마지막 직접 저술한 책을 선물로 준비한 김유진 본부장과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는데요. 루이지엔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펜션의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된 저녁식사시간은 직접 구운 고기와 맛깔 나는 음식들로 채워졌습니다. 시원한 양평바람이 부는 야외 식탁에 둘러 앉은 루이지엔 멤버들은 그 동안 미쳐 주고 받지 못한 이야기들을 즐겁게 나누며 저녁식사를 이어나갔는데요. 워크샵을 기념하여 앞으로 루이지엔 2기로서 활동에 대한 다짐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자신감을 쌓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 5월의 첫 미션을 논하다
 


저녁을 마친 후에는 5월에 주어졌던 팀별 첫 미션 수행물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L팀과 Q팀은, 각 팀의 미션 수행물을 보고 서로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두 팀이 가진 전혀 다른 색깔을 비교해보고,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고 응용하는 등 각 팀 별뿐만이 아니라 루이지엔 전체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워크샵의 마지막은 루이지엔 2기의 면접영상 공개로 이루어졌습니다. 루이지엔 2기로 선발되기까지 각 멤버들의 몰랐던 개성과 매력이 담긴 영상을 감상하며, 긴장했던 자신들의 모습에 크게 웃기도 하고 면접을 보며 생겼던 에피소드들을 이야기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루이지엔 이라는 이름아래 단합된 그들은 진심이 담긴 즐거운 마음으로 워크샵을 마무리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짧지만 그만큼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루이지엔 2기 워크샵. 양평의 북한강 강물처럼 시원시원하고 유한 마음을 소유한 8명의 멤버들의 만남은, 발대식에서 잠깐 보여졌던 이미지보다 더 깊은 내면을 보여주었는데요. 루이까또즈에 대한 애정에서부터 출발 되었을 ‘루이지엔’이라는 그림은, 이 8명의 화가들에 의해서 더 아름답게 그려질 것 입니다.


루이지엔 2기의 Q팀은 뚜렷한 개성을 지닌 4명의 여성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학생다운 싱그러움과 쾌활한 웃음, 또 각자의 전공에서는 누구보다도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Q팀의 멤버들이 가진 매력은 끝이 없는데요. 다른 루이지엔 멤버들과도 어디서든 활발하게 토론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그녀들! 루이지엔 2기로서의 Q팀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마음가짐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 많은 경험 속에 담긴 진심, 성진아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의 프로필촬영에서도 어색하지 않은 표정과 포즈로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그녀, 성진아양은 대내외 활동경력도 다양하게 해왔던 글로벌 멤버입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연기와, 일본어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그녀는 최근에 교환학생으로 6개월 동안 프랑스 ‘니스’를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프랑스어를 배운 것은 물론 프랑스인들의 삶을 체험하며 깊은 애정을 느꼈다는 성진아양은 루이지엔 2기 모집소식이 마치 운명처럼 느껴졌다고 합니다. 프랑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브랜드명만 보더라도 프랑스에서 공부했을 때가 떠오른다고 얘기하기도 했는데요. 대학생활의 마지막 장을 루이지엔 2기의 크리에이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하고 싶다는 그녀가 후에, ‘Mission Complete!’를 외치며 활짝 웃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 이상적인 팀워크를 디자인하다, 정초인
 




자신을 ‘꿈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라고 말하는 정초인양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멤버입니다. 또한 자신의 전공인 시각디자인뿐만 아니라 경영학, 의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데요, 디자이너답게 감성사진이나 음악 같은 예술활동도 게을리 하지 않는 부지런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루이지엔을 ‘더하기’라고 빗대어 표현한 그녀는, 이번 활동의 목표 또한 ‘융합’이라는 단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덧붙여 자신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받아들이며 배우는 것처럼, 루이지엔 또한 팀원들의 단합과 다채로운 테마가 섞여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정초인양과 같은 마음으로 똘똘 뭉칠 Q팀의 팀워크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온 가족의 애정을 담는다, 김서은
 




부모님과 오빠, 자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족이 루이까또즈를 애용해왔다고 밝힌 김서은양은 가족끼리 선물을 할 때에도 1순위로 꼭 루이까또즈를 꼽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루이까또즈를 향한 모든 가족의 무한한 애정을 바탕으로, 처음 루이지엔 2기 모집 공고를 보았을 때에도 자신을 위한 기회라고 생각되어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표현본능을 발산할 젊은 대학생을 찾습니다’라는 루이지엔 2기의 모집공고문 역시 마치 자신을 부르는 듯 하게 느껴졌다고 하는데요. 대학생활에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매력에 푹 빠져, 앞으로의 루이지엔을 통해 더 전문화 된 팀 활동을 경험하고 싶다는 그녀.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를 향한 애정과 함께 루이지엔 2기의 든든한 멤버가 되어 줄 꺼라 믿습니다.


■ 루이지엔은 좋은 추억이 될 최고의 선물, 오민지
 




‘옴지’라는 귀여운 별명을 가진 그녀는 광고홍보학이라는 전공처럼 여러 홍보프로젝트에 모델로도 활동하며 탄탄히 사회경험을 쌓아 온 멤버입니다. 그녀는 이번 루이지엔 2기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을 묻자, 3가지를 한번에 이루는 것이라는 독특한 대답해 주었는데요. 창의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섬세한 연출력이 담긴 영상, 마지막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 이 삼박자를 모두 갖추는 것이 최종목표라는 그녀의 의지가 Q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자리에 올려놓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오민지양은 ‘패션과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이 나를 거쳐갔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그녀의 배짱 넓은 마인드가 어떤 독특한 소스를 팀에 더해 줄지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공개 될 루이지엔 2기 두 팀의 5월 달 미션과 결과에 앞서 루이까또즈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멤버들을 팀 별로 소개해 드렸는데요. 루이지엔 2기라는 이름아래 하나로 뭉쳐, 앞으로 많은 미션을 창작해 나갈 그들에게 에너지 드링크 못지 않는 응원의 박수를 힘껏 쳐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루이까또즈 대학생 크리에이터로 선발 된 루이지엔 2기! 이번 루이지엔 멤버들은 루이까또즈의 철자(LOUISQUATORZE)를 따서, L팀과 Q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기획과 제작 파트를 맡은 각 4명의 멤버들로 이루어진 두 팀은, 5월 첫 미션을 수행하기 전 발대식을 통해 서로와의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이들이 앞으로 보여 줄 다양한 창작활동에 앞서, 각 팀을 구성하고 있는 멤버들이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살짝 알아볼까요?

쌍방향의 완벽한 아웃풋(output)을 꿈꾼다, 이슬

시각정보디자인과 4학년에 재학중인 그녀는 170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10cm이상의 하이힐을 사랑하는 당당함이 매력적인 멤버인데요. 몇 년 전 한 도서관에서 보았던 인도서적에서부터 시작되어 인도를 꼭 여행하겠다는 꿈이자 목표를 세웠던 이슬양은, 직접 인도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까지 입방정이라고 표현할 만큼 지인들에게 끊임없이 ‘인도에 꼭 갈 거야, 인도에 가고 싶어’라는 말을 하고, 자신에게도 끊임없이 되뇌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그녀의 이야기는 꿈과 목표를 동일시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꼭 이루어진다는 그녀의 확실한 마인드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루이지엔 2기에 꼭 뽑혀야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내 꿈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브랜드의 전체적 이미지와 컨셉, 키워드를 뽑아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싶다. 루이지엔으로 뽑힌다면 기획자와 제작자간의 유동적인 협업을 통해 완벽한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것을 경험해보고, 또 이뤄내고 싶다.”라는 멋진 대답을 해주었던 이슬양. 그녀가 속한 L팀의 뱃머리를 균형 있게 잡아 줄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호기심과 도전정신은 필수! 이샘이

단정한 외모와는 달리 특기와 취미가 ‘랩하기’라는 이샘이양. 아직 다른 멤버들은 그녀의 랩 실력을 볼 기회가 없었지만, 대학교 랩동아리 에서도 활동하며 가수 퓨쳐헤븐의 피쳐링에도 참여한 실력파인데요. ‘변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HP창립자의 데이비드 패커드의 말을 생활신조로 삼는다는 그녀는, 루이지엔 2기를 향한 각오에서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패션에 대한 역사가 담긴 루이까또즈 고유 매력과 함께 최신 트렌드를 접목, 브랜드의 이미지를 재창조해보고 싶다는 그녀가 있기에, 앞으로 보여 줄 L팀의 행보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데요. 그녀의 도전정신이 루이까또즈의 감성과 어떻게 부합될지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멀티 크리에이터를 지향하는 그녀, 심수현

영화부터 방송, 나아가 마케팅 분야까지 심수현양이 참여했거나 꿈꾸는 목표는 상당한 다양함을 지니고 있는데요, 그 끝에는 자신의 꿈의 모토인 크리에이티브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눈과 귀를 열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끼를 펼칠 확실한 길을 찾기 위해서 열심히 모색 중이라는 그녀는, 고민해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기획과 제작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루이지엔의 활동이 자신이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다는데요. 루이까또즈와의 첫 소중한 만남을 생생하게 기억한다는 그녀는 루이지엔으로서 또래들과 특유의 감성을 공유하고,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2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길을 명확히 틔어주는 나침반으로 삼겠다는 그녀의 꿈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일한 남자멤버로 팀의 혁신을 이끈다, 권정현

루이지엔 1기 모집 때부터 관심 있게 봐왔다는 L팀의 유일한 남자멤버 권정현군. 별다른 동기가 없어 지원을 고민했던 그가 이번 루이지엔 2기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매우 특별한데요. 학교 생활 중 우연히 시범과외를 나가게 되었는데, 자신의 패션과 소품하나하나가 과외를 듣는 학생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화감 없는 패션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에 패션과 패션브랜드에 대한 더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대중들 가까이서 문화마케팅과 사회공헌 등 루이까또즈만이 내세우는 특화 된 매력에 강하게 이끌렸다고 하는데요. 루이지엔 2기라는 멋진 수트를 입고 자신만의 기획력과 추진력을 뒷받침 삼아 나아갈 권정현군의 활약상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5월 달 첫 미션을 완료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첫 과제인 만큼 기획에서부터 제작까지, 여러 에피소드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다음주에 L팀의 미션 수행물을 루이까또즈 블로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4일 금요일,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이 있었는데요. 여름에 가까운 더운 날씨였지만 약속된 시간에 모두 모인 루이지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 같이 웃음 가득했습니다. 루이지엔 2기 멤버로 선출된 후 공식적인 첫만남이었지만 공통된 관심사와 열정으로 뭉친 그들답게 금새 모두 어울려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요. 그 힘찬 출발의 현장을 루이까또즈 공식 블로그 구독자 분들께 공개하겠습니다.


첫 출발점,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2기 발대식의 첫 출발은 바로 프로필 촬영이었는데요, 좀 더 멋진 사진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꼼꼼히 체크하는 멤버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설레임으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촬영에 앞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모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전달되었는데요. 루이까또즈 백과 와인 등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된 선물들에 멤버들은 기쁜 마음을 한껏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보그, 바자 등 감각 있는 패션잡지의 사진으로 유명한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는 멤버들을 위해 시종일관 재치와 위트 있는 말솜씨로 촬영 내내 격려하며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었습니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멤버들도 촬영 중간중간 틈틈이 잡지를 보며 포즈를 익히거나 여러 소품을 활용해 더 나은 사진을 위해 연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8명의 루이지엔 멤버 중 특히 눈에 띄었던 멤버는 다름아닌 루이지엔 2기의 청일점, 권정현씨였는데요. 여성 멤버들 사이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고 자신감 있는 포즈와 풍부한 표정으로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만들어내 지켜보던 이들의 관심을 한번에 받기도 했습니다.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모두 처음 만남을 가진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색함 없이 서로를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모습이었는데요. 같이 어울려 셀카를 찍거나 서로의 촬영모습을 찍어주는 등 돈독히 친목을 다지기도 했습니다. 톡톡 튀는 매력의 8명의 루이지엔 멤버들은 즐겁게 촬영도 하고 친목도 쌓으며 루이지엔 2기로서의 첫 걸음을 떼었습니다.


루이지엔으로서의 마음가짐

프로필 촬영이 끝나고 루이지엔 2기 멤버들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스튜디오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세련되게 장식된 독립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저녁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에 앞서 공식적인 루이지엔 2기 멤버가 되었음을 알리는 임명장이 수여되고, 앞으로 1년 동안의 활동계획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는데요. 루이까또즈가 주최하는 행사와 다방면의 문화체험 초대 등 많은 소식에 식사 시간 또한 모두들 즐겁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에 대한 멤버들의 관심과 애정이 가득했던 이번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그들의 에너지에 마지막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는데요. 마치 오래 우정을 나누던 친구처럼 단기간에 똘똘 뭉친 루이지엔 2기 멤버들. 앞으로 누구보다 단합된 모습으로 혹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루이까또즈의 다채로운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행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4월12일~4월 13일 이틀에 걸쳐 루이지엔 2기를 뽑는 면접이 루이까또즈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학생 트렌드 리포터’였던 루이지엔 1기에 이어,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써 루이까또즈와 함께할 이들을 선발하는 자리였는데요. 팀 별로 미션을 해결하는 형식으로 긴장감이 감돌면서도 흥미진진했던 면접 현장을 공개합니다.


어색한 첫 조우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인 루이지엔 2기는 기획팀과 제작팀으로 나누어져 모집되었는데요. 이에 맞춰 면접도 기획과 제작으로 나누어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질의응답의 내용에는 차이가 있지만, 진행되는 면접 방식은 동일했는데요. 당일 날 첫 만남을 가진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미션을 해결하는 것으로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머리를 맞대다

세 명이 한 조를 이루어 회의실에 입장하고,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5장의 이미지 였는데요. 루이까또즈와 관련된 이미지 1장과 전혀 색다른 이미지 4장으로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이었습니다. 루이까또즈 브랜드 특성상 가방이나 지갑에 관련된 이미지를 상상했던 그들은 처음에 이미지를 받아 들고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어느새 머리를 맞대고 주제를 잡고 방향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는데요. 30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일구어낸 결과물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미지를 활용해 각자의 소개를 한 팀, 이미지를 이어 붙여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낸 팀, 이미지를 활용해 연극이나 콩트를 만들어낸 팀 등 도드라진 개인의 개성처럼 완성된 결과도 팀 별로 각양각색이었습니다.


떨리던 순간

면접관과 마주하는 시간은 언제나 가장 긴장되는 시간인데요.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고 그것을 발표해야 하는 임무까지 맡은 그들의 눈빛에는 더더욱 긴장감이 서려있었습니다. 면접관을 마주하기 전에는 초조함과 두려움을 토로했지만, 막상 면접관들을 마주한 후에는 각자 당당하게 개인 소개를 하고 떨지 않고 침착히 팀 미션을 해나갔는데요. 예기치 못한 질문에도 순발력있게 대처하고 조리있게 말을 하는 당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리 자기 소개를 소품이나 도구를 이용해 준비해온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자신에 대한 강점과 약점 그리고 왜 자신이 루이지엔이 되어야 하는지를 조리있게 이야기 할 뿐만아니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면접에는 교수님께 양해를 구하고 수업을 빼먹고 온 학생들은 물론, 휴학을 하고 응시한 학생, 행여나 오늘 길을 헤맬까 봐 하루 전날 사전 답사 하고 온 학생 그리고 면접을 보기 위해 지방에서 2~3시간이상 걸리는 거리를 달려온 학생 등 개인사를 뒤로하고 온 학생들이 많았는데요. 루이지엔이 되기 위한 그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어 뿌듯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높은 경쟁률과 험난한 미션을 통과하고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써 선발된 루이지엔 2기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난해 6월 21: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트렌드 리포터 ‘루이지엔 1기’의 활동이 어느덧 마무리 되고, 2기 모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발대식을 시작으로 루이까또즈 임직원의 멘토링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미션을 수행해 나간 그들. 8개월간 루이까또즈와 동고동락하며 체험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비롯하여 루이지엔이기에 누릴 수 있었던 특권들을 함께 보겠습니다.


첫 출발, 발대식

면접을 대비하고자 3사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루이까또즈 매장을 돌면서 나름대로 매장을 분석해서 보고서를 만들어 제출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면접관들께서 높은 점수를 주신 것 같아요.” – 루이지엔 1기 이가영

2011년 6월, 1,2차 면접을 통해 21: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9명의 학생들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각자 개인 프로필 촬영을 하는 것으로 발대식은 시작되었는데요. 사진촬영의 경험이 없어 처음에는 어색해 하던 학생들도 금방 적응하여 무사히 사진촬영을 마쳤습니다. 이후 청담동 플래그쉽 스토어 방문과 저녁식사를 함께 한 후 루이까또즈 백을 증정받는 것으로 발대식은 종료되었고, 루이지엔 1기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루이지엔 활동을 위한 교육 및 친목활동

“전문업체에서 DSLR을 대여해 직접 내 손으로 만지고 찍어보면서 배워가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어요. 강의를 듣기 전과 후에 사진을 찍는 관점의 태도가 달라진 게 확 느껴졌습니다.” – 루이지엔 1기 강보라

6월말,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루이지엔 활동 프로그램을 위해 워크샵 및 포토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트렌드 리포터로서 취재활동을 위해 사진 교육은 꼭 필요한 부분이었는데요. 루이까또즈에서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 전에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서로 머리를 짜내서 회의하고, 카메라를 들고 서로를 촬영했는데요. 학교 다닐 때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전문 교육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몰입했습니다. 포토교육과 실습 후에 루이지엔은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카메라를 다루는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사진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바뀐 스스로를 보며 신기해하고 놀라워했습니다.

워크샵 교육에서 배운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배워가는 실습 겸 MT가 진행되었습니다. 강화도에서 바닷가와 함께 자유를 만끽하며 실습하는 시간은 루이지엔 친구들이 가장 즐거워했던 부분인데요. 이론 교육 뒤에 바로 이어지는 실습은 루이지엔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루이까또즈라는 브랜드에 대해 세밀하게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8개월 동안 진행될 활동방향에 대한 설명도 들었는데요. 앞으로 주어질 다양한 미션에 루이지엔은 두근거리는 모습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Mission Impossible

루이지엔은 다양한 문화 행사 참여는 물론 트렌드 리포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스로 분석한 트렌드를 컨텐츠로 만들어내기도 했는데요. 트렌드 리포터로써 글로벌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미션과 루이까또즈 브랜드에 관한 미션으로 나누어 미션을 해결해 갔습니다.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여러 외국인들과의 인터뷰가 절실한 상황이었는데 무작정 경복궁과 인사동을 돌며 외국인들과 직접 부딪히며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물어보고 한국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하며 나누었던 수많은 이야기들이 아직도 머리 속에 생생해요. 갑작스러운 인터뷰 요청에도 기꺼이 응해주며 저녁을 같이 먹었던 미국친구 Matt가 아직도 생각난답니다. 루이지엔 활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결코 얻을 수 없었던 생생한 추억이에요.” – 루이지엔 1기 정솔이

글로벌 미션으로 주어진 주제는 ‘한국 속에 숨겨진 세계 찾기’였습니다. 이에 루이지엔 친구들은 신촌 유스호스텔을 비롯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갈만한 관광지를 직접 돌아다녔는데요. 경복궁에서 한국을 찾은 배낭여행객 Morgane, Melodie를 만나 미션을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그녀들과 짧지만 값진 대화를 나누며 잊고 있었던 세계로 도약해야겠다는 꿈을 다시금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명동에서 미션 마무리를 위해 만나게 된 Matt와는 함께 저녁을 먹으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추억을 남기는 행운을 얻기도 했는데요. 처음에는 해결 방법도, 정해진 루트도 없이 막막하기만 했던 미션이었지만, 하나씩 부딪혀보고 해쳐나가면서 한국에 대해 미처 몰랐던 소중함을 깨닫기도 하고 그들을 통해 다른 세계를 조금이나마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미션 URL: http://www.louisien.com/13

루이까또즈의 제품들을 보다 친숙하게 보이기 위해 각자의 개성에 따라 가방을 표현하는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트렌드 리포터로써 트렌드를 분석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컨텐츠를 만들어 내야 하는 크리에이티브한 미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버겁고 막막해 하던 루이지엔.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은 기대 이상이었는데요. 감성 충만한 표현에서부터 장인 정신이 깃든 고결함을 드러내기까지 버라이어티한 아이디어들이 나왔습니다. 각 팀이 만든 루이까또즈 가방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URL을 참고해주세요.

12월 과제: http://www.louisien.com/82
11월 과제: http://www.louisien.com/49
10월 과제: http://www.louisien.com/28


루이지엔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 체험’

루이지엔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은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일 텐데요. 루이까또즈에서 주최하는 활동은 물론, 외부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문화 활동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루이지엔 1기는 루이까또즈 플래그쉽 스토어 청담점에서 세 번에 걸쳐 진행된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를 비롯 <보그 패션 나잇 아웃>,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여 문화감성을 충전했습니다.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

“청담점에서 진행되는 VIP행사라는 말을 듣고 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 거금을 주고 정장을 구입했는데, 다들 노멀하게 입고 오셔서 속으로 혼자 눈물을 흘렸던.. 제겐 너무 슬픈 행사입니다.” – 루이지엔 1기 이동규

루이까또즈 플래그쉽 스토어 청담점에서 진행된 ‘숨어있는 프랑스 찾기’ <망통>, <보르도>, <깐느> 프로모션 현장에 루이지엔이 함께 했습니다. 루이까또즈를 대표하는 대학생 트렌드 리포터 자격으로 참여해 행사를 만끽했는데요. 드레스 코드에 맞게 옷을 갖춰 입고 루이까또즈에서 준비한 행사를 즐겼습니다.

<보그 패션 나잇 아웃>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서 주최한 행사 외에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했는데요. 대표하는 패션 매거진 <보그>에서 주최한 행
사에도 참여 하게 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화려한 패션 문화를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2011년 10월, 9일 동안 진행되었던 부산 국제 영화제에도 루이지엔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루이까또즈가 후원한 ‘프랑스의 밤’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요즘에도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아티스트’관람과 함께 프랑스의 밤은 시작되었습니다.
영화 상영 이후에는 ‘열림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프랑스의 밤’리셉션과 시상식이 준비되었습니다. 파리지엔을 꿈꾸는 예지원, 언제나 젠틀한 유지태 그리고 프랑스 국민 여배우 이자벨위페르 등 많은 유명인들이 자리를 빛내 주었는데요. 화려한 영화인들과 함께 즐긴 ‘프랑스의 밤’은 루이지엔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안겨주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URL : http://www.louisien.com/34 http://www.louisien.com/41

그  밖에도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손범수, 진양혜의 토크콘서트', 덕수궁 미술관에서 진행된 '휘트니 미술관 사진전', 헤렌과 함께한 '문화인 인터뷰'등 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문화마케팅을 경험했습니다.

Go abroad ‘China’, 중국 트렌드 리서치

글로벌 트렌드 리포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루이지엔의 마지막 활동은 중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패션계는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중국은 짚고 넘어가야 할 거대한 시장이죠. 베이징의 왕푸징 거리와 야시장, 구석구석 숨어있는 ‘798’예술구를 찾아가 중국의 기운을 몸소 체험했는데요. 이번 중국 트렌드 리서치를 통해 루이지엔 친구들도 한 층 시야가 넓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중국 트렌드 리서치 에피소드 URL : http://www.louisien.com/34
 
전문 사진 촬영 교육과 문화, 패션, 디자인, 마케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세미나 등 최신 흐름을 조사하고 문화, 예술 현장을 방문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루이지엔 1기의 활동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종료되었습니다.

“루이지엔 활동을 하면서 루이까또즈에서 저희와 함께 해준 직원분들과 나누었던 얘기들, 루이지엔 친구들과 함께 했던 순간 순간들이 모두 소중하고 그 어떤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이자 추억이 된 것 같아요. 이 기억을 발판 삼아 앞으로 힘찬 도약을 하고 싶어요.” – 루이지엔 1기 이효원

9명의 루이지엔이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아이디어와 체험을 통해 서로 치열하게 소통하며 글로벌 트렌드 리포터로 거듭난 루이지엔 1기. 앞으로도 이 때의 열정과 패기를 잃지 않으며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씩씩한 청춘이 되길 루이까또즈에서 응원합니다.


루이지엔 2기 모집 공고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2기를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 03.12(월)~03.25(일)

지원자격
컨텐츠 기획 및 제작 가능한 국내 대학, 재(휴)학중인 학생(2년제 대학 이상 참여 가능)
- 기획: 참신한 아이디어 소유자, 탄탄한 기획력으로 돋보이는 영상컨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자
- 제작: 탁월한 감각과 촬영 스킬을 바탕으로 영상미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자(영상 편집 능력 보유자 우대)

미션

- 기획 분야 지원자: 루이까또즈와 Young Target 문화를 접목시킨 아이디어 or 컨텐츠 제안서(형식 제한 없음)
- 제작 분야 지원자 Mission: 영상으로 나를 표현하라(1분 이내의 영상)

접수방법
-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 www.facebook.com/louisquatorze.kr ),
온라인 참가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Mission 작품을 함께 첨부

루이지엔2기 특전
-
해외 트렌드 리서치 체험 제공
- 활동비 지급(월1회) 및 루이까또즈 제품 제공
- 우수활동자 인턴기회부여
- 대표이사 추천서 발급

활동기간
-
2012.05~2012.12(8개월)

 

 

저번 시간에 중국의 핫 한 기운을 만끽했다면, 이번 시간에는 중국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진짜 아트의 세계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젊은 중국 예술인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798예술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살아있는 젊은이들의 공간 798 예술구

구 소련과 독일의 기술로 세워진 무기공장과 의류 공장들이 냉전시대가 끝남과 동시에 문을 닫게 되면서, 정부에 의해 그 공장들이 외부로 옮겨지게 되었는데요. 그 후 작업장이 필요한 젊은 예술가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798예술지구에는 400개가 넘는 화랑과 갤러리, 독특한 인테리어의 카페와 아트샵 등이 자리잡고 있고 있습니다.

798예술구의 아트갤러리는 대부분의 외관은 예전공장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굉장히 독특한 형태의 예술단지가 형성되었는데요. 젊은 예술인들의 거리답게 저마다 독특한 개성의 작품과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는 크고 작은 상점과 거리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예술전시품들은 도시 번화가에서는 접하지 못한 베이징의 새로운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쟁의 잔해 속에서 자유의 상징 예술문화가 꽃피고 있는 아이러니한 공간 798예술구의 작품들은 중국문화와 젊은 예술인들의 열정이 한데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게의 벽면은 물론, 길거리의 나무에서 조차 발견되는 예술의 흔적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중국의 현대미술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었는데요. “젊음”이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대학생 트렌드 리포터 루이지엔에게도 중국 예술인의 열정과 의지가 절로 흡입되어 스스로에게 자극이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상업화 되었지만 시작은 가난한 예술인들의 모임이었던 뉴욕의 소호거리와 한국의 홍대거리, 문래동이 생각났습니다.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자유에 대한 갈망은 전 세계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기도 했죠. 어제의 ‘왕푸징 거리’에서 느낄 수 있었던 트렌드에 대한 긴장감과는 사뭇 다르게 오늘은 창작이라는 것에 대한 본질, 그 열정과 숭고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