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던 지난 6월 28일, 치열한 면접을 뚫고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의 자격을 얻게 된 루이지엔 3기의 첫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열정 어린 노력과 도전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설레는 프로필 촬영
 




루이지엔 발대식의 첫 출발은 지난 2기와 같이 프로필 촬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가다듬는 루이지엔들의 모습 속에는 설레는 기색이 역력했는데요. 루이지엔 3기로 선발된 후, 9명의 멤버들은 발대식을 계기로 사실상 처음 얼굴을 마주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함께 활동할 멤버들과 서로 금세 친해지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지난 1, 2기에 이어 유명 패션잡지의 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박기훈 포토그래퍼가 맡았는데요. 스튜디오라는 어색하고 낯선 환경 속에서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가 연출될 수 있도록 촬영을 리드한 덕분에, 루이지엔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필 촬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루이지엔 3기는 발대식 전 서로 간의 사전 연락을 통해 의상을 통일하여 프로필 촬영을 자발적으로 준비했는데요. 화이트&블랙으로 상, 하의로 맞춰 입으며 사진속에서 루이지엔만의 결속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작은 준비였지만 앞으로 이들의 팀워크와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더해주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 루이지엔, 그 떨리는 출발
 




오랜 시간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한 루이지엔은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화려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저녁 만찬을 즐겼습니다. 식사 전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의 축사와 함께 공식적으로 루이지엔의 출발을 알리는 임명장과 명함이 수여되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으로 모두들 상기된 표정으로 임명장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미션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었는데요. 멤버들이 서류전형 지원 시 기재했던 루이지엔으로서의 포부와 다짐을 적었던 카드가 전달되며, 처음 지원했을 때의 떨림과 당찬 포부를 재확인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9명의 루이지엔 전원에게는 루이까또즈의 특별한 선물들이 주어졌는데요. 시즌제품들과 도서, 수첩 등 루이지엔의 활동을 축하하는 다양한 선물에 모두들 기뻐하며 뜻깊은 발대식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젊음과 패기, 그리고 수많은 가능성으로 똘똘 뭉친 루이지엔 3기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보여줄 그들의 다양한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그 어떤 때보다 특별한 미션으로 진행되는 만큼, 끈끈한 결속력과 당찬 포부를 지닌 이들의 앞길을 응원해주시며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합니다.


그 어떤 때보다도 특별한 미션으로 준비된 루이지엔 3기. 그만큼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졌는데요. 에디터와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로 각기 다른,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 열정 있는 루이지엔의 새 얼굴이 결정되었습니다. 2013년 루이까또즈와 함께 트렌드 크리에이터로서 빛내줄 루이지엔 3기의 소울북 메이커를 소개합니다.


■ 오수민, 김윤지, 김지해
 






- 아이디어의 현실화, 에디터 오수민

자신에 미래와 앞길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이라며 솔직하게 자신을 소개한 오수민 양은 루이지엔 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더욱 명확히 하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지원하게 된 동기를 소개했는데요. 기획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며 루이지엔 3기 활동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루이지엔 3기 멤버들과 함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줄 오수민양을 기대해봅니다.



- I got my way, 에디터 김윤지

소신 있는 선택과 집중으로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강한 의지와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당찬 에디터 김윤지 양입니다. 평소에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꿈을 준비하던 중 루이지엔의 소울북 미션 소식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는데요. 신문방송학과 학생이지만 디자인을 복수전공 하고 있다는 그녀는 저널리즘 적인 전문성과 동시에 디자인과 패션에 대한 감각으로 창의적인 소울북 메이커가 될 것을 당차게 밝혔습니다. 개성 있는 이야기로 소울북을 만들어갈 그녀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 진정성을 담아내다, 에디터 김지해

이야기를 좋아하고 이 세상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 따뜻한 에디터 김지해 양입니다. 세상 속의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다는 김지해 양은 루이지엔 3기와 함께 진행하는 소울북 제작에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놓았는데요. 미션과 루이지엔의 활동에 있어 진정성 있게 접근하는 그녀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노경빈, 이진영, 한지현
 






- 설득력 있는 디자이너, 그래픽디자이너 한지현

인문학적인 기반을 가지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꿈이라는 한지현 양은 루이지엔 3기의 유일한 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 에디터로서의 역할도 함께 감당하면서 자신이 가진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멤버들과 함께 극복하며 자신의 역량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모습 속에서 앞으로 만들어질 소울북이 벌써부터 기대되었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열정, 에디터 이진영

이진영 양은 끈질긴 지구력을 가진 노력파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미술사학 전공 학생답게 예술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와 패션에 대한 애정으로 포토북을 더욱 우아하고 창의적으로 꾸며갈 것을 다부지게 밝혔습니다. 1, 2기의 활동을 지켜보며 지원하고자 했지만 자신의 재능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기던 중 포토북이라는 콘텐츠 기획에 대한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다는 그녀.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이번 3기 활동 가운데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 통통 튀는 패션다이져, 에디터 노경빈

패션을 사랑하고 무엇보다도 패션을 즐기는 열정 넘치는 에디터 노경빈 양은 발랄하고 적극적인 성격, 그리고 사람을 좋아하는 톡톡 튀는 지원자입니다.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들과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소울북 미션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는 노경빈 양은 설레는 마음을 강력하게 어필했는데요. 그녀의 초심처럼 앞으로의 루이지엔의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감으로 비쳤습니다.


■ 이현지, 심광남, 오혜정
 






- Libbiegraphy : Always shutter for you, 포토그래퍼 이현지

이번 루이지엔 포토북 제작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 포토그래퍼 이현지 양은 패션과 예술을 포함해서 음악과 디자인까지 틀과 영역을 제한하지 않고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내고자 한다는 꿈을 소개했는데요. 포토그래퍼로 지원한 만큼 사진과 사진에 담긴 메시지, 그리고 스토리 하나하나에 진정성이 담아 두었던 그녀. 앞으로 이현지양의 사진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로 소울북이 채워질 것을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 Curious Curator, 에디터 심광남

많은 여성 멤버들 중 유일한 남자 멤버임에도 뚜렷한 개성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심광남 군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많은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션의 트렌드와 예술의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루이까또즈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열정에 끈기를 더해 앞으로의 루이지엔 활동을 감당해 낼 것을 약속하며 다부진 포부를 밝힌 심광남군의 6개월을 지켜봐 주세요.



- 남다른 관점의 상상력, 에디터 오혜정

상대방과 자신과의 차이를 인정하는 포용력있는 에디터 오혜정 양은 사진을 좋아한다는 자신의 소개처럼 스튜디오에서도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주었습니다. 지난 시즌의 루이지엔 활동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미션을 진행해간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호기심이 많다는 그녀는 앞으로 소울북을 자신의 호기심을 채워간다는 마음으로 활동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주목해주세요!



설렘으로 가득한 그들의 열정과 스스로와의 약속은 루이지엔 3기가 앞으로 진행해 나갈 다양한 미션들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앞으로 그들이 감당해 나갈 많은 시간 속에서 어떠한 재능과 능력을 발휘해 낼지 앞으로 9명의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을 응원해주세요!
지난 5월 13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2013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3기 모집! 1차 서류전형을 통해 합격한 총 36명의 지원자들은 최종 면접을 통해 루이지엔 3기로 선발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거쳤는데요. 지원자들의 재치 및 Idea를 엿볼 수 있었던 루이지엔 3기의 면접 현장을 공개합니다.


■ 예비 루이지엔들의 가능성을 엿보다
 






루이지엔 3기 면접은 지원분야별로 약 이틀에 걸쳐 루이까또즈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이 시작되기 전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던 예비 루이지엔 후보들을 위해 서로 인사도 나누고 긴장도 풀 수 있는 공간에서 조촐한 다과가 마련되었는데요. 3인씩 한 팀을 이루어서 진행된 팀 면접이었던 만큼 서로의 호흡도 가볍게 맞추어 가며 면접을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루이까또즈 본사 1층 북카페로 이동한 지원자들에게는 돌발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루이지엔 3기가 포토북 제작이라는 주제로 선발되는 만큼, 사진을 이용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는 것이 이번 면접의 미션 과제였는데요. 주제를 불문한 50여 개의 다양한 사진이 나열되어 있고, 이 사진 중 3장의 사진만을 선택하여 새로운 연관성을 도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미션 과제였습니다.





미션이 주어지자 지원자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는데요. 제한된 이미지 속에서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관련된 이미지 3장과 앞 조에서 사용한 3장의 이미지를 서로 짜맞추어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이 주 미션으로 형식은 자유로웠으나 그만큼 더 많은 창의성이 요구되었습니다. 3인 1조로 구성된 팀미션이다 보니 팀원들과의 조화를 이뤄내면서 자신의 개성이 나타나는 것 역시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미션으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아이디어를 공유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서로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함께 합격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미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자신감 넘치는 면접 현장
 






이미지를 이용하여 조의 색깔과 특징에 맞는 컨셉으로 면접관들에게 소개하는 지원자들의 모습에서 풋풋한 열정과 설레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떨리는 순간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한 것들을 선보였습니다. 조마다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각자 핸드폰으로 노래를 찾아 그 노래에 맞게 스토리텔링을 소개하며 짧은 연기를 선보이는 등 재기 발랄한 그들의 끼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면접에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준비해온 도전자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라이프 스토리와 사진을 담은 이야기책을 면접관들에게 소개한다거나, 일러스트를 준비하여 독창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기발한 발상을 소개하여 확실히 어필한 지원자도 있었는데요. 루이지엔이 되기 위한 그들의 열정적인 준비와 수고가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학기 기말고사와 면접 일정이 맞물려 시험이 끝나자마자 헐레벌떡 뛰어온 지원자들과 면접 후 시험을 보러 향하는 지원자들, 그리고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 등 자신들의 학업만큼이나 루이지엔 3기로서 활동하게 될 기회를 중요하게 여기고 많은 지원자가 달려와 주었는데요. 그러한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 역시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러한 면접을 통해 선발된 루이지엔 3기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온 지난 1, 2기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뒤이을 루이지엔 3기를 모집합니다.


■ LOUISien 3기 모집 안내
 



루이까또즈는 매년 트렌디한 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활동 및 브랜드 행사 참여, 해외 트렌드 리서치 체험 등을 함께 할 루이지엔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루이지엔은 1기는 웹진, 2기는 영상컨텐츠 제작이라는 주제로 선발되어 젊은 대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유니크한 감각과 실력을 뽐냈는데요. 2013년 선발 될 3기에는 젊고 창의적인 대학생의 시선으로 사진을 중심으로 한 포토북을 함께 만들어 나갈 도전의식 가득한 대학생들을 찾고있습니다.



루이지엔 3기 지원 방법은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 지원서를 다운받으면 되는데요. 에디터, 포토그래퍼, 그래픽 디자이너 중 원하는 지원분야를 선정 후 그에 맞는 미션과제를 지원서와 함께 첨부하여 접수하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모집요강 및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 루이지엔 3기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
2013년 5월 13일(월) ~ 2013년 6월 6일(목)

선발 일정
- 2013년 6월 12일 (수) 1차 합격자 발표
- 2013년 6월 내 면접 및 최종 합격자 발표

지원자격
서울 및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생 (7학기 이내 재, 휴학생)

지원 분야
- 에디터
- 포토그래퍼
- 그래픽 디자이너

미션 (주제 : 느림)
- 에디터 : 주제를 표현한 콘텐츠 제작 (A4 1장 이내, 에세이 형식) or 콘텐츠 제작 기획서)
- 포토그래퍼 : EXIF 정보 남아 있는 사진 / 아래 소 주제별 1장씩 총 3장
① 주제를 표현한 사진 1장 ②인물 사진과 사물사진 중 택 1장 ③풍경 사진 1장
- 그래픽 디자이너: 주제를 표현한 타이포그래피 or 표지 디자인
* 루이까또즈 연관 내용은 소재로 삼지 말 것
* 미션 과제물 용량 최대 10MB 이내

루이지엔 3기 특전
- 해외 트렌드 리서치 기회 제공
- 루이까또즈 제품 지원
- 월 활동비 지급
- 수료증서 및 우수 활동자 인턴기회 제공

접수방법
-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
- 온라인 참가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지원서와 MISSION 과제를 각각 업로드
(Ex. 파일명 : 지원서_홍길동_에디터/ 미션과제_홍길동_에디터)

루이지엔 3기 지원하러 가기: http://goo.gl/eWULf (PC에서 확인 가능)

2013년 7월부터 6개월간 새로운 발상과 뜨거운 가슴으로 루이까또즈와 함께 달려갈 루이지엔 3기! 나만의 개성과 트렌드가 담긴 포토북 발간은 물론, 소중하게 남을 다양한 경험을 이루어 갈 대한민국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영상 컨텐츠 기획 및 제작을 목표로 선발된 루이까또즈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2기가 지난 2월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총 8개월간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트렌드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뭉쳐온 루이지엔 멤버들은 미술, 음악, 사진 등 다양한 문화 체험과 함께 각종 미션을 수행해왔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 2012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루이지엔 2기의 활동 현장을 공개합니다.


■ 루이지엔 2기의 발대식
 






"면접 마친 후 제공되었던 책, USB 등의 소정의 상품들은 루이까또즈가 지원자까지 생각하는 섬세한 마음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돌이켜보면 2기에 합격된 제가 정말 행운아라는 생각이 드네요.” – 권정현

“대외활동도 처음이고 면접도 처음인 저에게 루이지엔 1차 합격은 정말 정말 두근두근 거리는 신세계 입문과도 같았어요, 창의적인 미션을 통과하고 최종 합격자가 되었을 때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죠!” - 정초인

오민지, 이샘이, 성진아, 정초인, 권정현, 이슬, 심수현, 김서은으로 구성된 루이지엔 2기는 2012년 5월 진행된 발대식을 출발로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쟁쟁한 면접을 거쳐 선발된 8명의 멤버들은 첫 프로필 촬영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는데요. 공식적인 첫 만남을 축하하는 루이까또즈의 선물증정과 임명장 수여가 이어진 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다짐들을 계획해 나갔습니다.

[링크] 루이지엔 2기 발대식 현장스케치


■ 에너지 넘치는 warming-up
 




루이지엔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치뤄진 과정은 ‘트렌드 크리에이터’에 필요한 기본 교육을 다지는 일이었습니다. 경기도 양평으로 1박 2일 동안 떠난 워크샵 활동은 멤버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는데요. 북한강에서 즐겼던 수상 레포츠부터 맛있는 바비큐까지 오직 루이지엔만을 위해 마련된 시간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활동 중 6월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특히 이사님의 마케팅 세미나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세미나를 들은 후부터 마케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워크샵을 통해 루이지엔을 비롯한 루이까또즈 임원분들과 더 가까워 진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도 그때 먹었던 바비큐의 맛을 잊을 수 없네요!” – 정초인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함께 갔던 워크샵은 여러 프로그램들을 즐기면서 루이지엔들이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또한 워크샵 이 후에 함께한 루이까또즈의 임원진들과 함께했던 특별 세미나 또한 워크샵의 또 다른 묘미였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기본 원리부터 미션활동을 돕는 실무적인 이론까지, 김유진 이사를 비롯한 루이까또즈 임원진들은 유익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2기 멤버들 또한 워크샵의 마지막 과정까지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며 다음 활동을 성실히 이행해 나갔습니다.

[링크] 루이지엔 2기, 워크샵 가다!


■ L팀과 Q팀의 미션 수행
 


L팀과 Q팀으로 나뉘어진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지난 8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총 6번의 색다른 주제로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첫 번째 미션이었던 ‘현장스케치’부터 마지막 미션에 이르기까지, 각 팀은 주제에 맞는 영상을 만들며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을 하나 둘 넓혀나갔는데요. 평소에 경험하지 못했던 바를 브랜드 안에서 자유롭게 배워나가며, 오로지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손을 거친 영상을 완성해내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지만, 영상 속 주인공이 되었던 점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더위가 기승이던 날, 공원에서 싸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 하기도 했고, 직접 스튜디오를 빌려 제가 어색한 007 본드걸로 출연하기도 했죠. 또 너무 춥고 눈 오는 날 카페 모퉁이에서 눈치 보며 웃지 못할 연기를 하기도 했네요. 힘들기도 했지만 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심수현

"팀 미션을 하면서 멤버들과 겪었던 에피소드들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서울,서울,서울’을 찍을 때 땡볕의 서울시내를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한강공원에서 석양을 보고 감동받았던 기억, ‘2012 SS트렌드’를 찍을 때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찍었던 기억 등 Q팀 친구들과 함께 했던 기억은 평생 남을 것 같아요.”- 성진아

폭 넓은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 온 만큼 미션 영상에 관한 에피소드 또한 다양했습니다. 장소를 섭외하기 위해 덥고 추운 극한의 날씨를 경험한 것은 물론, 영상 제작에 필요한 장비를 구하기 위해 하루 종일 각 대학교를 돌아다니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정기적인 미션을 거치며 서로 협력해온 각 팀의 멤버들은 완성된 6개의 영상만큼이나 값진 추억을 쌓아갔습니다. 



루이지엔 2기의 미션 영상들은 매 시즌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개되었는데요. 페이스북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인기영상을 비롯해 영상 속에 담겨있는 루이지엔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아래 주소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1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2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3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4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5
[링크] L팀과 Q팀의 미션 영상 6


■ 흥미로운 문화 마케팅 체험
 




2012년 한 해 동안 펼쳐진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문화 행사는 2기 멤버들에게 또 다른 활동 공간이자 배움의 장이었습니다. 평소 많은 대학생들이 원하는 문화생활을 브랜드 지원아래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오로지 루이지에게만 선사되는 특별 선물과도 같았는데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 및 영화 관람부터 보다 예술적인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사진전, 박람회까지 폭 넓은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추억들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부산 마케팅캠프가 최고가 아니었나 싶어요. 대한민국 대학생 대부분이 관심 있는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캠프를 통해 정말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오민지

“마케팅 캠프는 마케터를 꿈꾸는 한 학생으로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통해 값진 경험을 얻게 해주었어요. 해외트렌드 역시 짧은 기간 내에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브랜드공부를 했던 시간이었고, 이 후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샘이

무엇보다 2기 멤버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던 문화 체험은 바로 마케팅 캠프와 해외 리서치였습니다. 4박 5일 동안 부경대에서 진행된 ‘제 4회 전국 대학생 마케팅 캠프’는 타 참가자들과 동거동락하며 마케팅에 대한 많은 지식을 익혔던 자리였는데요. 일본으로 떠났던 해외 탐방 역시 특색 있는 문화 공간들을 리서치하며 세계 속의 문화를 체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링크] ‘Deep in Marketing’ episode 1
[링크] ‘Deep in Marketing’ episode 2
[링크]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1
[링크]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2



“No.1 이 아닌. Only one 입니다. 사실 최고를 자칭하는 대외활동이 많습니다. 하지만 루이지엔은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정현

“기업이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명목상으로 운영하는 대외활동이 아닌, 대학생들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과 아낌없는 서포트로 이루어진 루이지엔 활동은 지원자분들의 학창시절에 그 어떤 경험보다도 훌륭한 자양분이 되어줄 것 입니다.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사람과 사람과의 정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3기 지원자분들도 그 환상적인 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심수현

루이까또즈에서는 지난 연말, 홈커밍데이를 통해 루이지엔 1, 2기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멤버들은 "루이지엔은 대학생시절 최고의 추억이었다"고 말하며, 루이지엔이기에 경험 할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겁게 나누었는데요. 2013년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될 루이지엔 3기를 비롯해 루이까또즈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해 나갈 루이지엔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루이지엔 3기 모집일정은 추후에 루이까또즈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됩니다.



■ 예술을 추구하는 브랜드 공간
 


'트렌드 리서치 Episode 1'에서 소개한 오모테산도 힐즈와 다이칸야마 T-SITE가 종합적인 브랜드로 이루어진 상업공간이라면, 반대로 한가지 브랜드에 예술적 감성을 더한 새로운 성격의 공간들도 있었습니다.



'폴스미스 스페이스 갤러리(Pall Smith Space)’는 패션 브랜드 컬렉션과 아트 갤러리가 결합된 형태로, 옥상의 미니멀한 정원부터 크고 작은 전시공간까지 디테일하게 꾸며져 있는 곳입니다. 상업중심지에서 한 발짝 떨어진 주택가에 위치한 이 곳은, 전시된 아트 작품들을 보다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었는데요. 루이지엔 멤버들은 마치 어느 디자이너의 집에 놀러 온 듯하다며 편안하게 마련된 공간의 매력을 즐겼습니다.





패션과 관련된 브랜드 외에도 인테리어, 화장품, 악기까지 많은 장르의 브랜드들이 예술과 접목 된 공간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타이어 회사인 브릿지 스톤은 ‘브릿지 스톤 미술관(Bridgestone museum)’ 운영, 다양한 회화작품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예술의 일상화'를 테마로 대중들에게 알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모리 미술관(Mori ART Museum)’ 등 소위 브랜드화 된 예술공간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 크고 작은 도쿄의 갤러리
 


도쿄에는 젊은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고 대중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전문 갤러리들이 번화가는 물론 사람들의 발길이 드문 골목 안쪽까지 위치해있었는데요. 루이지엔 멤버들은 마치 보물찾기처럼 여러 지역에 위치해있는 갤러리들을 방문해 일본의 폭넓은 여가문화를 체험했습니다.





먼저 일본에서도 가장 큰 통합개발단지가 있는 롯폰기 지역에는 규모가 크고 유명 디자이너들이 건축한 갤러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일본 5대 국립미술관 중 하나인 국립신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은 마치 유리가 물결치는 듯한 외관이 인상적인 곳으로,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란 명성을 지닌 곳인데요. 작품을 소장하지 않는 미술관으로도 유명하며, 연일 유, 무료전시가 번갈아 열리는 등 알찬 관람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시나가와역과 에비스역 근처에서는 조금 더 개성 있는 소규모의 갤러리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시나가와역 주변의 주택가에 위치한 ‘하라미술관(HARA Museum)’은 근대기 서양풍 저택을 개조해서 만든 곳으로, 소리와 영상, 그림, 조각들이 자유롭게 표현된 현대미술을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또한 에비스역 골목 깊숙이 위치한 ‘나디프 A/P/A/R/T(NADIFF A/P/A/R/T)’에서는 실험적인 성격을 띤 예술작품과 아트북 서점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루이지엔 2기의 스트리트 컷 공개
 






4박 5일 동안 특색 있는 문화공간을 찾아 도쿄의 곳곳을 누볐던 루이지엔 멤버들! 이들의 다채로운 여정과 함께 쌓였던 또 하나의 추억은 바로 2013 루이까또즈 S/S 신제품과 함께했던 스트리트 컷 촬영이었는데요. 생동감 넘치는 도쿄의 풍경 속에서, 상큼한 컬러가 돋보이는 루이까또즈 툴루즈 라인의 토트백을 자유롭게 매치한 스타일은 활력 넘치는 루이지엔만의 매력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늘 웃는 모습으로 모든 것을 즐겁게 해냈던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이번 해외 리서치 역시 힘찬 화이팅으로 마무리하였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함께 보다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대학생 크리에이터 루이지엔의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1: http://louisien.com/285


8개월간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바쁘게 달려온 루이까또즈 대학생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2기! 그 유종의 미를 거두기전인 지난 1월 16일,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으로 트렌드 리서치를 떠났는데요. 4박 5일 동안 진행됬던 이번 해외 탐방은 국내와는 또 다른 세계 속 문화공간을 체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최첨단 복합문화공간, 도쿄
 




새해의 힘찬 시작과 함께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일본의 수도인 도쿄로 출발했습니다. 서울 면적의 약 3배에 해당하는 도쿄는 산업, 행정을 비롯한 최신 트렌드의 중심지로, 신주쿠, 긴자, 시부야 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번화가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테마의 관광지 역시 밀집되어 있어 국내를 비롯한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시입니다.



국립박술관, 국립근대미술관과 같은 일류 문화시설을 비롯해 도쿄에는 각종 갤러리와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등 복합적 문화공간이 도심 구석구석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은 사전에 선발된 도쿄의 특색있는 문화공간 15곳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짧지만 보람 있는 트렌드 리서치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 지브리 미술관&도쿄 스카이 타워
 






루이지엔 멤버들의 발길이 처음 닿은 곳은 애니메이션 테마 박물관인 '지브리 미술관(Ghibli Museum)'입니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인기 애니메이션에 관한 자료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이 곳은,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가 미술관 디자인을 맡아 더욱 유명해진 곳인데요. 만화 속 세계같은 전시공간은 아기자기한 볼거리로 가득 채워져있으며,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영화관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 있는 곳입니다.



다음 방문한 곳은 도쿄를 대표하는 새로운 상징물, '도쿄 스카이 트리(Tokyo Sky Tree)'였습니다. 디지털 방송 송신 역할을 하는 용도로 세워진 이 전파탑은 총 높이가 634m로, 2011년 ‘세계 최고 높이 타워’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탑을 중심으로 관광 및 상업 시설도 갖추고 있어, 최근 도쿄타워(Tokyo Tower)와 함께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일본의 대표 건축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름만큼 엄청난 높이로 세워진 스카이 트리는 매일 밤마다 다양한 컬러의 밝은 빛을 뿜어내며 그 위상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이 불빛은 아주 먼 곳까지 퍼져 왠만한 도쿄 지역에서는 그 모습을 관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카이 트리 주변에는 눈꽃 모양의 계단과 화려한 전구로 감싸진 나무들 이 함께 꾸며지며 빛의 앙상블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저녁무렵 방문했던 루이지엔 멤버들은 도쿄 스카이 트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야경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습니다.


■ 현대적 감각이 더해진 상업공간
 






단순한 쇼핑몰이나 백화점과 같은 상업시설이 제외된 이번 리서치 스케줄은 보다 감각적인 공간들의 방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모테산도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오모테산도 힐즈(Omotesando Hills)'는 세계적인 건축가가 디자인한 내부 구조가 돋보이는 곳인데요. ‘힐즈’(언덕을 의미하는 영단어 ‘Hill’의 복수형)라는 단어가 붙은 이유는 나선형으로 설계된 독특한 형태 때문으로, 루이지엔 멤버들은 이를 따라 이동하며 개성 있는 구조물을 연신 카메라에 담기도 했습니다.



다이칸야마에 위치한 '다이칸야마 T-SITE(Daikanyama T- SITE)' 역시 모던한 건축물과 현대적인 구성으로 도쿄의 신명소가 된 곳입니다. 7가지 테마샵이 있는 GARDEN과 TSUTAYA에서 운영하는 북카페까지 크게 두 곳으로 이루어진 이 곳은 탐방 당일, 루이지엔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방문해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주변의 아기자기한 멀티 숍까지 생겨나며, 마을 전체가 이상적인 테마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었습니다.

루이지엔 2기의 일본 트렌드 리서치 Episode 2: http://louisien.com/286
지난 2012년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루이까또즈 대학생 크리에이터로 활동해온 루이지엔 멤버들! 매번 다른 주제로 색다른 영상미를 전해 온 두 팀의 마지막 미션이 드디어 공개되었는데요.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루이까또즈와 루이지엔’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마지막 미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L Team- 따뜻함과 추억의 루이지엔
 



까페에 앉아 친구와 루이지엔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샘이양의 모습을 시작으로 L팀은 영상 속에 지난 루이지엔 2기의 활동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내었습니다. 면접에서부터 오리엔테이션, 마케팅 캠프, 기타 각종 문화행사 등 초록색 배경위에 펼쳐지는 다양한 사진들은 마치 보는 이들로 하여금 사진전을 감상하는듯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또한 음악과 함께 천천히 흘러가는 시퀀스를 통해 지난 추억들을 회상하는 효과를 나타내었습니다. L팀은 마지막 미션영상을 통해, 미래의 루이지엔 3기 지원자들에게 루이지엔만이 가지는 특별함을 전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는데요. 8개월 간의 뜻깊은 추억을 되새김과 동시에, 돈독한 우정을 쌓아 온 멤버들의 모습으로 제목처럼 따뜻함과 추억이 공존하는 영상을 제작해내었습니다.


■ Q Team- 패션의 마침표, Louis Quatorze
 



Q팀의 미션 영상은 특유의 밝은 이미지를 활용, 브랜드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인 오민지양은 약속에 알맞은 스타일을 찾기 위해 수 많은 의상과 패션 액세서리를 매치해보며 고민에 빠지는데요. 이랬던 그녀가 마지막엔 망설임 없이 루이까또즈 핸드백을 선택하며, ‘패션의 마침표, Louis Quatorze’라는 공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Q팀은 이렇게 상반되는 모습과 함께 심플한 자막을 이용,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남겼는데요. 특히 영상 전반에 ‘스톱모션(움직이는 영상을 필요한 순간만 정지시킨 화면)’을 사용해 유쾌한 재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미션인 만큼 모두가 함께했던 순간을 엔딩크레딧으로 넣어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되새겼습니다.
루이지엔이라는 이름아래 두 팀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력은 완성된 6개의 미션영상 속에 그대로 녹아있는데요. 마지막 미션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을 통해 루이지엔 2기 멤버들의 톡톡 튀는 미션영상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루이지엔 2기의 다섯 번째 미션 주제는 지난 10월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개최되었던 ‘김중만 사진전: 이지적 우아함’ 현장을 스케치 하는 것 이었습니다. 약 한 달간 전시되었던 김중만의 사진작품에 새로운 상상력을 더한 두 팀은 보다 신선한 감성을 영상 속에 표현해 내었는데요. 전시회와는 또 다른 매력의 세계를 다섯 번째 미션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L Team- What do you think intellectual elegance?
 



‘What do you think intellectual elegance?’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L팀의 영상은 마치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듯한 깔끔한 프레임 안에서 펼쳐집니다. 루이까또즈 공식 홈페이지를 닮은 메뉴바 설정과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는 등의 구성은 이러한 요소를 잘 보여주는데요. 또한 영상 속에 또 다른 영상을 보여주는 전개 형식으로 전시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효과를 내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L팀이 표현한 또 다른 포인트는 바로 ‘이지적 우아함=상상’ 이었는데요. 이는 이지적 우아함을 상상에 빗대어 표현한 김중만 사진작가와의 인터뷰에서 모티브 된 것으로, 영상 곳곳에는 이런 ‘상상’ 이용한 재치 있는 표현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전시회 현장 영상 위에 기존 사진작품과는 다른 소재나 그림 등을 덧입혀 톡특한 L팀만의 미션 영상을 제작해 내었습니다.


■ Q Team- 김중만을 만난, 르네 마그리트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를 오마주한 방식에 착안, Q팀은 마그리트가 직접 김중만의 사진작품을 감상한다는 유쾌한 설정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심미적인 영상미’를 큰 목표로 삼은 만큼 현장 스케치라는 주제와 그래픽 아트를 골고루 섞어 영상으로 표현해 냈는데요. 실제로 Q팀의 영상 속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전시장의 모습과 이를 감상하는 마그리트의 형상과 작품들이 오버랩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김중만을 만난, 르네 마그리트’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영상의 줄거리와 함께 표현되는 재미있는 Sound Effect(효과음)입니다. 'bonjour(봉쥬르)' 라고 인사하는 마그리트부터 입맞춤 소리, 빗방울 소리 등 그림과 딱 어우러지는 효과음들은 시각뿐 아니라 청각까지 즐겁게 만들어 주는데요.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려 했던 김중만의 사진작품과 함께 또는 마그리트와 함께 3차원 적인 감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2012년 루이지엔 2기의 활동 또한 벌써 마지막 미션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다섯 번째 미션 투표 이벤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루이까또즈 페이스북을 통해 루이지엔만의 크리에이티브함으로 완성된 지난 미션 또한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던 루이지엔 2기의 네 번째 미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오마주(hommage)’를 활용해 창의력 있는 영상물을 제작하는 것 이였는데요. 대학생 크리에이터 루이지엔만의 매력으로 원본과는 또다른 매력의 영상들이 탄생했습니다.


■ L Team- 007 Attractive Ladies
 



최근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며 어느덧 23번째 시리즈 개봉을 맞이한 영화 ‘007’. 특유의 테마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007 오프닝 시퀀스 영상은 이제 누구나 다 아는 명장면이 되었는데요. 이번 L팀의 미션 영상은 007오프닝시퀀스를 오마주하여 ‘007 Attractive Ladies’라는 제목으로 선보였습니다.
"7"이라는 숫자 안에 '매력적인 여자가 갖추어야 할 7가지'를 표현한 이번 영상의 주인공은 007 제임스 본드가 아닌 L팀의 심수현양인데요. 하이힐부터 옷, 액세서리, 에티튜드 등 에 이르기까지 7가지의 매력을 더해가며 한층 멋진 여인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또한 총구가 표적을 겨누는 듯한 프레임의 반복설정으로 7가지 포인트를 집중도 있게 살려냈는데요. 원작의 장면을 미션 영상 곳곳에 응용시키며 숨겨진 재미를 더했습니다.


■ Q Team- Share the Trend
 



애플사의 ipod touch CF를 오마주한 Q팀의 미션 영상은 ‘Share the Trend’라는 주제로 제작되었습니다. 루이까또즈 대학생 크리에이터 답게 자사 브랜드 제품을 이용, 최신 트렌드를 공유한다는 내용으로 흥미로움을 더했습니다. 첫 기획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는 Q팀은 크로마키 기법을 사용하기 위해 촬영장을 섭외하느라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고생끝에 탄생한 장면은 원작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화면 구성으로 Q팀의 영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스마트 기기와 트렌드를 공유하는 손동작을 일러스트로 표현해내며, 섬세함이 돋보이는 화면을 만들어 냈는데요. 평소처럼 즐겁게 웃고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 역시 또래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잘 담아냈습니다.
지난 미션 영상과 함께 루이지엔 2기의 오마주 영상은 루이까또즈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이어지는 네 번째 미션 투표 이벤트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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