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의 대학생 서포터즈, 루이지엔 4기의 뜻 깊었던 약 5개월간의 다양한 활동들을 되짚어보았습니다.◀


지난 가을,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8명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이라는 미션을 위해 모인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인데요. 약 5개월이라는 긴 활동 기간 끝에 탄생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작품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탄생시키며 루이지엔 4기의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지금, 다양한 활동과 이벤트, 그리고 즐겁고 뜻 깊은 순간들이 함께했던 루이지엔 4기의 활동들을 되짚어보려고 합니다.


■ 강렬했던 첫 스케쥴! 프로필 촬영&할로윈 파티 
 

 



긴장되었던 면접을 통과하고, 최종 선발된 8명의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이 프로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모였습니다. 면접 이후 다시 처음 만난 친구들은, 합격의 기쁨과 함께 반가운 인사를 나눴는데요. 공식적인 첫 프로필 촬영은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니크한 소품들과 함께 품고 있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이 있던 10월의 마지막 날은, 마침 할로윈 데이이기도 했는데요. 루이까또즈의 남성편집샵 루이스클럽에서 열린 스타일리시한 할로윈 파티에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초대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프리 드링크와 타투 이벤트, 그리고 럭키 드로우까지 함께한 할로윈 파티로 첫 공식 행사를 마무리하며 루이지엔 친구들은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프로필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처음으로 루이지엔 친구들과 만나고 

처음으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도 하고 

모든 게 처음이어서 떨렸는데, 그만큼 기억에도 많이 남는 것 같아요. 

프로필 촬영 이후 루이스클럽에서 했던 할로윈 파티도 너무 멋지고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 김정인


“프로필사진을 촬영했던 그 하루가 기억에 강렬히 남았어요. 

함께 촬영한 가방을 선물로 주셔서 너무 깜짝 놀랐고, 

처음으로 가봤던 할로윈 파티도 좋았어요. 

사실 학생이라면 그런 VIP 파티에 참여할 기회가 희박한데, 

이런 행사참여들이 스스로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활동에 자부심을 갖게 해준 것 같아요.” - 이연수


루이지엔 4기 멤버 소개: [보러가기] 

루이지엔 4기 프로필 촬영 현장 & 할로윈 파티: [보러가기]


■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 루이지엔 4기 발대식
 

 



프로필 촬영 이후,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발대식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들까지 만나볼 수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루어져 더욱 특별했는데요. 샵 마스터의 소개 아래 루이까또즈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듣는 시간을 가진 후, 루이까또즈 김유진 이사의 축사와 함께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저녁식사 자리에서 루이지엔 친구들은,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각자의 결심과 포부를 발표하며 전반적인 활동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초심을 담은 편지를 자신에게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한번 루이지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주 고객층이 아니면 참가하기 어려운,

기업에서 시행하는 각종 문화 행사까지 참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루이까또즈라는 기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김유진 이사님이 강의해주신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이 활동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의 경우에는 활동 학생들이 10명이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서로 친해지기도 어렵고 인사 한번 제대로 나눠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루이지엔은 인원이 적어서 모두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권여울


루이지엔 4기 발대식 현장: [보러가기]


■ ‘루이지엔’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된 시간, 홈커밍데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 분위기가 가득했던 12월, 루이지엔의 전 기수들이 모두 모이는 홈커밍데이가 열렸습니다. 그간 보고 싶었던 동기들을 만나고, 새로운 루이지엔 친구들과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는데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파티에서 친구들은 각자 준비해온 선물들을 서로 교환하고 카드를 읽어보며 즐거운 연말 파티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루이까또즈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에서도 활약하며 푸짐한 선물들을 받아갔는데요. 럭키드로우까지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뜻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다른 대외활동들에서는 한 기수가 끝나면 그 이후에는 다시 기업을 찾아오거나 

그 다음 기수를 만날 경험들이 거의 없는데 

루이까또즈의 홈커밍데이는 그 간의 기수들을 모두 만나볼 수 도 있고 

같은 기수 친구들을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한 번의 대외활동을 하고 결과물을 내면 끝이 나고 잊혀지는 게 아니라 

대외활동을 했던 학생들을 계속 신경 써주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권여울


루이지엔 홈커밍데이: [링크] 


■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위해! 열정 가득한 기획회의 현장
 




루이지엔 4기의 미션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위해 L팀과 Q팀으로 나뉘어진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본격적인 트럼프 제작을 위한 기획획의를 가졌습니다. 1차 기획회의에서는 각자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펼쳐 보이며 그래픽 디자이너 신혜경 작가와 함께 프로젝트의 제작 방향을 잡아갔는데요. 2차 기획회의에서는 캘리그라퍼인 신동욱 작가가 멘토로 참여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 기획회의를 토대로 보다 발전된 2차 기획안이 발표되면서, 크리에이티브 트럼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갔습니다.


“바로 눈 앞에서 트럼프 디자인이 채택되고

인쇄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현직 패키지 디자이너이신 신혜경 디자이너님과 캘리그라퍼 신동욱 작가님처럼 

만날 기회가 별로 없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뵈었던 시간도 뜻깊었습니다.” – 연다현


“주변에 디자인계열 서포터즈를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한다던지 SNS글을 써야 한다던지 

항상 과제하듯이 시간에 쫓겨 힘들게 해내는 모습을 많이 봐왔어요. 

하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고, 

매달 피드백도 받으며 부담 없이 즐겁게 활동 해서 너무 좋았어요. 

루이지엔 정말 짱짱!!!” – 김정인


루이지엔 4기 기획회의 현장: [보러가기] 


■ 함께 떠나는 첫 여행, 루이지엔 워크샵
 




미션 수행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체험과 멤버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워크샵 활동도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루이지엔과 달리 겨울에 떠난 워크샵은 더욱 특별했는데요. 루이까또즈 본사에서 김유진 이사의 알차고 유익한 브랜딩 강의로 루이지엔 4기 워크샵의 첫 순서가 이루어졌습니다. 다음으로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 아트센터’를 방문해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며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이후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본격적인 워크샵에서, 루이지엔 멤버들은 보드게임과 애장품 경매 시간 등을 가지며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워크샵 갔었을 때, 너무 재미있던 일이 많아서 기억에 남아요. 

밤에 ‘텔레스트레이션’이라는 보드게임을 하다가

멤버들끼리 의사 전달이 잘 되지 않아 엉뚱한 결과물이 나왔는데

그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조이슬


루이지엔 워크샵 현장: [보러가기] 


■ 5개월간의 노력이 담긴 ‘크리에이티브 트럼프’와 함께한 해단식
 




드디어 지난 5월, 루이지엔 4기의 장장 5개월간의 땀과 열정이 깃든 결과물 ‘크리에이티브 트럼프’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L팀과 Q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미션에서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은, 서로 다른 컨셉 속에 각 팀만의 개성을 담아낸 트럼프 카드를 완성시켰는데요.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가든파티’라는 주제로 카드뿐만 아니라, 퍼즐과 아트웍의 기능까지 카드 속에 녹여낸 L팀, 그리고 사계절을 주제로 루이 14세를 포함한 프랑스 왕실의 대표 인물들을 카드 속에 그려넣은 Q팀 모두 기획부터 카드 디자인,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까지 모두 참여해 세상에 하나뿐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한 본격적인 해단식에 앞서, 활동 초반 발대식에서 각자 적어냈던 초심을 담은 편지를 함께 읽으며, 그때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루이지엔 4기의 유일한 청일점이자 Q팀의 멤버였던 고남률군은 군입대로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을 더했는데요. 참석한 멤버들은 완성된 트럼프 카드를 받아 들고 신기함과 뿌듯함이 깃든 표정으로 카드를 살펴보며 지난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루이지엔 활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루이지엔 4기 활동 인증서’를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이어 각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사다리타기 게임을 통해 루이까또즈의 2015 S/S 신제품들을 선물로 증정 받으며, 마지막 날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접 제작한 트럼프 카드를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며 기념 사진 촬영을 마친 뒤,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루이지엔 한 명 한 명의 소감 속에 깃든 아쉬움과 함께, 루이지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을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외활동들이 많은데 

저희를 충분히 존중해주고 배려해주신걸 느껴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 

‘젠틀한 대외활동’이라는 말이 딱 맞을 것 같아요.

다양한 루이까또즈 제품들을 선물 받는 큰 메리트도 있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이 활동을 하는 내내 행복한 응원의 기운을 받았어요. 

많은 애정 감사드립니다.” – 이연수


“떨렸던 면접을 끝내고 아쉬워하며 집으로 돌아오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5개월의 활동시간이 끝이 났네요.

처음과 마찬가지로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제 인생에서 그 어떤 시간보다 즐겁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말에 만나요!!” – 김정인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 대공개 - Q팀: [보러가기]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 대공개 - L팀: [보러가기] 



프로 못지 않은 뛰어난 디자인 실력과 개성 넘치는 감각으로 놀라운 결과물을 보여주었던 루이지엔 4기! 비록 루이지엔 활동은 종료되었지만, 8명의 멤버들이 루이지엔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펼칠 수 있기를 루이까또즈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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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의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카드 제작’이라는 미션달성을 향해 달려온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끝에, 루이지엔 4기의 특별한 트럼프 카드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가든파티’라는 주제로 제작된 L팀의 트럼프 카드에 이어, 역시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 담긴 Q팀의 트럼프 카드를 만나보실 차례인데요. 기획부터 디자인, 그리고 제작까지 모두 참여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Q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개성 넘치는 손 그림으로 완성한 4인 4색 트럼프 카드
 



L팀의 트럼프 카드가 심플하고 간결한 그래픽 디자인을 바탕으로 깜찍한 캐릭터들과 재치 넘치는 각종 심볼들로 눈길을 끌었다면, Q팀의 트럼프 카드에서는 L팀과는 또 다른 컨셉과 매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손 그림을 통해 ‘사계절’이라는 테마를 표현해 낸 것인데요. 스타일도, 개성도 서로 다른 네 명의 작가들이 만나 하나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완성시킨 것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루어진 사계절의 특징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그림들이 조화롭게 모여,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사계절을 상징하는 각각의 심볼들과 함께, 프랑스 왕실의 대표 인물들이 트럼프 카드 속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 역시 Q팀 트럼프 카드의 특징입니다. Q팀의 트럼프 카드로 게임을 즐기다 보면, 베르사유 궁전에서의 사계절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봄과 여름 카드는 조이슬과 김정인 친구의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그림체로, 가을과 겨울 트럼프는 연다현과 고남률 친구의 독특하고 위트 넘치는 그림체로 그려져, 4인 4색의 개성 넘치는 그림체를 발견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프랑스 왕실의 기품 있는 사계절을 담다
 



먼저, J, Q, K 카드는 프랑스 왕실의 주요 인물들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K’는 예술과 미를 사랑하며 조금은 엉뚱한 성격을 지닌 ‘태양왕 루이 14세’로, ‘Q’는 교양 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로, 그리고 ‘J’는 당시 앙투아네트가 총애하던 여성화가 ‘비제르 브룅’으로 표현했는데요. 특히, 주로 J카드에 남성 캐릭터를 부여했던 기존 트럼프 카드의 형식을 탈피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당대의 유능한 여성화가를 그려낸 점이 돋보입니다. 




프랑스 왕실의 주요 인물들을 표현한 Q팀의 트럼프 카드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각각의 인물들의 정상적인 모습과,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상하 구조로 상반되어 표현된 점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과 함께 상징적인 동식물들을 함께 그려 넣어, 더욱 풍부한 계절감을 표현했는데요. 한편, 숫자 카드에는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대신 봄의 새싹, 여름의 태양, 가을의 낙엽, 겨울의 눈꽃을 그려 넣어 ‘사계절’이라는 컨셉에 맞게 Q팀만의 스타일로 트럼프 카드를 재구성했습니다.



트럼프 카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Joker카드에서는 K, Q, J 카드에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 상징적인 동물들이 모두 모여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Joker가 ‘책략’, ‘사기’ 등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점에서 착안하여, 두 장의 Joker카드에 그러한 의미를 담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낸 점 역시 Q팀 트럼프 카드만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깨알 같은 디테일, 그리고 섬세한 컬러링으로 완성된 Q팀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만나보셨는데요. 무엇보다 루이까또즈를 상징하는 루이 14세와, 그를 둘러싼 프랑스 왕실의 주요 인물들이, 팀원들 각각의 개성이 담긴 손그림을 통해 완성되었다는 점이, Q팀의 트럼프 카드가 더욱 특별한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풍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한층 퀄리티를 높여 완성한 루이지엔 4기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여러분도 탐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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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NG CARDS & PLAYING ART”라는 타이틀 아래, ‘트럼프 카드 제작’이라는 특별한 미션을 향해 출발한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4기! 약 7개월이라는 긴 활동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트럼프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기획부터 카드 디자인,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까지 8명의 개성이 디테일하게 녹아있는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를 지금 공개합니다!


■ 카드, 퍼즐, 아트웍까지 모두 담은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는 L팀과 Q팀의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테마를 바탕으로 제작된 점이 특징입니다. 이연수, 정다영, 임소윤, 권여울로 구성된 L팀은 ‘베르사유 궁전의 가든 파티’를, 조이슬, 김정인, 연다현, 고남률로 구성된 Q팀은 ‘사계절과 프랑스 왕실의 인물들’을 주제로 트럼프 카드를 제작했는데요. 기획 회의 단계부터 멤버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넘쳐났던 만큼, 루이지엔 4기의 트럼프 카드는 눈길을 끌만한 흥미진진한 요소들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먼저, 처음 루이지엔이 목표로 했던 대로 ‘상상을 놀이에 담은 카드’라는 슬로건을 따라 진정한 크리에이티브 카드를 만들고자 했다는 L팀! 단순히 게임용 도구라는 틀에서 벗어나 작품, 재미, 게임의 3가지 의미를 모두 트럼프 카드 안에 담아냈는데요. L팀의 기획의도를 그대로 반영하듯, 총 54장으로 이루어진 카드의 앞면은 기본적인 트럼프 카드의 놀이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조각을 맞추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퍼즐형식의 독특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 트럼프 카드 속에 펼쳐진 베르사유 궁전의 가든파티
 



L팀의 트럼프 카드가 ‘베르사유 궁전에서 이루어지는 가든 파티’라는 주제로 담고 있는 만큼, 카드의 앞면 디자인에서는 컨셉 및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도록 다양하게 표현된 심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4장의 카드를 한 데 모아 퍼즐처럼 맞추어 보면, 전체 그림의 중심에 루이까또즈 브랜드 마크가 정원수로 형상화 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J, Q, K, JOKER를 파티에 초대된 귀족으로 각각 그려 넣어 표현했습니다. 이야기 요소가 많은 주제이기 때문에, 전체 이미지가 산만해지지 않도록 플랫한 그래픽으로 구성한 L팀의 감각이 눈에 띄는데요.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트럼프 카드가 스토리를 기반으로 인물, 심볼, 숫자, 배경이 조화를 이루고 배경과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귀족들이 가진 보석으로, ‘하트’는 파티를 꾸며주는 풍선으로 배치하고, ‘클로버’는 토끼풀에서 착안하여 작은 풀, 그리고 나무는 ‘스페이드’로 표현하여, 트럼프 카드의 요소를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파티와 완벽하게 조화시켰는데요.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한 L팀의 트럼프 카드! 마치 베르사유 궁전으로 입장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까지 더해져 소장가치를 한껏 높였습니다.




트럼프 카드뿐만 아니라 퍼즐과 아트웍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매력의 L팀 트럼프 카드를 만나보셨는데요. 아마추어 학생들이 제작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와 감각적이 디자인에 깜짝 놀라진 않으셨나요? 긴 제작기간 동안 완벽한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모두가 고군분투 한 만큼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는데요. L팀의 작품에 못지 않게 무한 매력을 품고 있는 Q팀의 트럼프 카드 역시 벌써 궁금해집니다. Q팀의 트럼프 카드는 또 어떤 모습일 지, 바로 이어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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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의 활동 중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 바로 미션 수행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체험과 멤버들과의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워크샵 활동입니다. 지난 1월 16일, 루이지엔 4기 역시 경기도 가평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는데요. 겨울에 떠나 더욱 특별 했던 루이지엔 4기만의 멋진 추억이 담긴 워크샵 현장, 지금 소개합니다.


■ 브랜딩 교육 & 문화활동
 

 


이번 루이지엔 4기의 워크샵은, 지난 기수와는 조금 더 색다르고 특별했습니다. 매년 3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던 1~3기와 달리 10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 4기 친구들은, 여름이 아닌 겨울에 워크샵을 떠나게 되었기 때문인데요. 수상 레포츠와 같이 여름에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대신, 루이지엔 4기의 워크샵은 보다 따뜻한 공간에서 알차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시간들로 마련되었습니다.



워크샵의 첫 순서는, 언제나 알차고 유익한 브랜드 및 마케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루이까또즈 마케팅 본부장의 브랜딩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출발 당일, 루이까또즈 신설동 사옥으로 모두 모인 8명의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은, 강의가 시작되자 열정적인 모습으로 경청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사례 및 정보도 얻고, 루이까또즈 브랜드에 대해 좀 더 친숙해지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방문한 곳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 아트센터’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에서, 루이지엔 4기 멤버들만을 위한 도슨트가 동행했는데요. 작품에 담긴 깊이 있는 이야기부터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도슨트의 자세한 안내가 더해지며, 보다 풍부한 예술적인 감성을 깨울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관람 후에는 백남준 아트센터 도록이 선물로 주어졌는데요,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를 꿈꾸는 루이지엔 4기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 자유시간 & 애장품 경매
 

 


루이지엔 4기를 위해 마련된 워크샵 숙소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독채 별장이었습니다.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은 물론 정원 앞에 북한강이 넓게 펼쳐져 있어,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었는데요. 백남준 아트센터 관람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짐을 풀고 거실에 모여, 경치도 구경하고 다과와 간단한 보드 게임을 즐기며 신나는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 식사에 앞서서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름하여 ‘루이지엔 4기, 애장품 경매!’ 시간이었는데요. 사전에 개인 애장품을 가지고 오기로 약속한 루이지엔 멤버들은, 각자 특별한 사연과 추억이 있는 물품들을 하나씩 꺼내놓았습니다. 준비된 페이크 머니를 나눠 받고 한 명씩 앞으로 나가 각자 준비한 물품을 꺼내 소개했는데요. 해외여행에서 사온 기념품, 좋아하는 영화 DVD, 집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든 포도주 등 다양한 애장품을 경매하며, 서로에게 또 하나의 추억이 담긴 즐거운 선물을 나누어 가졌습니다.


■ 트럼프 카드 기획안 발표
 

 


워크샵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지막 일정은, 바로 루이지엔 4기의 최종 목표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위한 최종 기획 회의였습니다. 지난 2차 기획 회의를 통해 나왔던 내용들이, 루이지엔 4기의 멘토로 도움을 주고 있는 신혜경 작가의 피드백을 받아 좀 더 디자인적으로 발전된 모습이었는데요. L팀과 Q팀의 트럼프 카드 컨셉이 더욱 뚜렷해졌을 뿐만 아니라, 카드에 담긴 루이지엔 4기 만의 개성 가득한 이야기 역시 점차 드러나, 완성품을 향한 기대감을 높여갔습니다.



또한 트럼프 카드 뒷면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디자인 및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 회의 역시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준비해온 각자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공유해가며, 최종적으로 선정될 아이디어를 향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는데요. 모두 멋지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주어, 매우 근소한 차이로 1, 2, 3위에 해당하는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최종으로 선정된 트럼프 카드 뒷면 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는 루이지엔 4기 트럼프 카드가 출시 된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루이지엔 4기의 공통 미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향한 기획 회의를 끝으로 워크샵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워크샵 일정 내내 웃음과 활기를 잃지 않았던 8명의 얼굴에서 루이지엔 4기 활동을 향한 애정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루이지엔 4기의 손길을 거친 크리에이티브 트럼프가 세상의 빛을 볼 시간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끝까지 루이지엔 친구들이 힘을 내어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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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10월, 발대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루이까또즈 대학생 트렌드 크리에이터 루이지엔 4기!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이라는 주제 아래 활동하게 된 만큼, L팀과 Q팀으로 나뉜 4기 멤버들은 지난 두 달 간 전문가와의 기획 회의 및 아이디어 회의를 거치며 목표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루이지엔 4기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그 기획 현장을 아래 공개합니다.



■ 1차 기획 회의 - L팀과 Q팀, 디자인 컨셉을 도출하다
 


지난 11월 19일, 루이까또즈 본사에 모두 모인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은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향한 첫 번째 기획 회의를 가졌습니다. 루이지엔 4기가 된다면 펼쳐 보이고 싶었을,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와 미션에 대한 생각을 마음껏 공유 해볼 수 있었던 자리였는데요. 본 회의에 앞서 루이지엔 멤버들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이 증정되었습니다. 4기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루이까또즈 명함을 받아들고 신기해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름 옆에 새겨진 '아티스트'라는 특별한 직업명처럼, 앞으로 트럼프를 통해 더욱 빛날 디자인을 탄생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기획 회의에는 루이까또즈 문화인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기도 했던 그래픽 디자이너 신혜경 작가가 함께했습니다. 신혜경 작가는 이번 루이지엔 4기의 멘토로서, 함께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잡아가는 길잡이가 되어줄 예정인데요. 자신의 다양한 타이포 그래피 작품뿐만 아니라 제작했던 디자인 트럼프를 직접 가지고 와, 루이지엔 친구들과 함께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L팀과 Q팀은 사전 팀 회의를 통해 정리된 트럼프 주제를 발표하며, 보다 구체적인 제작 방향을 잡아갔는데요. L팀은 54장의 트럼프들이 모여 하나의 큰 작품을 형성하는 퍼즐 요소가 깃든 트럼프 카드 디자인을, Q팀은 계절-식물-순환이라는 키워드를 조합하여 4계절을 그래픽적으로 나타낸다는 컨셉을 보여주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이라는 공통된 미션 주제 아래, 팀 별로 각기 다른 아이디어와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2차 기획 회의 – 윤곽을 드러내는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1차 미팅 후 약 한 달 뒤, 두 번째 기획 회의가 이어졌습니다. 그 사이,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8명의 멤버들은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었는데요. 1차 회의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루이까또즈 본사에서 진행된 2차 미팅은,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다자란 소년'이라는 필명의 신동욱 작가가 멘토로 함께하였습니다. 신동욱 작가는 자신의 캘리그라피 활동을 멤버들과 공유해가며 예술이라는 활동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루이지엔 멤버들의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과 함께, 디자인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고 전해주었습니다.



이어서 1차 제작 회의보다 발전시킨 2차 기획안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전체의 트럼프카드가 모여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는 컨셉을 가지고 있던 L팀 캐릭터와 심볼 등의 세세한 디자인 역시 1차 회의보다 훨씬 구체화된 상태로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Q팀 역시 보다 구체화된 기획안과 더불어 루이까또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한 수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주제에 맞는 다양한 소품들이 추가되어 훨씬 풍성한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제작된 루이지엔만의 트럼프를 손에 받아볼 날을 꿈꾸며, L팀과 Q팀 모두 남은 기간 열정적인 자세로 미션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요.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이 선보일 '크리에이티브 트럼프'에 대한 많은 기대와 함께, 루이지엔 멤버들이 처음 그 열정 그대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미션을 마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루이지엔 4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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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23일, 루이지엔 모든 기수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 '2014 루이지엔 홈커밍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 중인 루이지엔 4기를 비롯해 1기부터 3기까지 모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즐거움 가득한 홈파티가 펼쳐졌는데요.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한 분위기로 가득했던 루이지엔의 홈커밍데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루이지엔'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된 시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화려한 연말 분위기가 가득했던 23일 저녁, 루이지엔 친구들이 하나, 둘씩 홈커밍데이 장소로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루이지엔들은, 그간 보고 싶었던 동기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기도 했는데요. 루이지엔의 새로운 얼굴인 4기 역시 처음 보는 전 기수 선후배들과도 이내 긴장을 풀고 이야기를 나누며, 홈커밍데이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곧, 지난 기수의 루이지엔 활동 모습 영상이 흐르고, 홈커밍데이를 알리는 화면이 띄워지면서 본격적인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루이지엔 친구들 앞에는 루이지엔 홈커밍데이를 위해, 각자 정성스레 준비해 온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번호가 적혀있는 쪽지를 추첨해 다양한 선물들을 주고받으면서, 예상치 못한 뜻밖의 선물에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자기소개와 함께 즉석에서 선물을 개봉해보고 선물과 함께 들어있던 카드를 읽어보며, 비록 모두가 함께하진 않았지만 ‘루이지엔’이라는 이름아래 똘똘 뭉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이윽고 루이까또즈의 신유철 팀장의 건배사와 함께 모두 모여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 풍성한 선물처럼, 알차게 마무리한 루이지엔의 2014년
 


다음으로 루이지엔 홈커밍데이를 위하여 준비된 다양한 선물들을 걸고서, 루이까또즈와 연관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한 문제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이지엔답게 정답을 척척 맞추며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었는데요. 평소에도 루이까또즈에 기울이고 있는 관심과 애정의 깊이를 확인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신나게 퀴즈를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욱 돋구어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시간에는, 루이지엔 모두 루이까또즈의 시즌 인기 제품부터 유니크한 루이까또즈 클러치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증정받았습니다. 1기부터 4기까지 매 기수마다 청일점이 되어주었던 남자 루이지엔들이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는 재미있는 광경도 펼쳐졌는데요. 이후, 모든 기수의 루이지엔 멤버들의 연락처가 적힌 연락망을 주고 받으며, 앞으로도 더욱 돈독한 관계를 지속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거웠던 2014 홈커밍데이의 마지막에는, 1기부터 4기까지의 루이지엔들이 루이까또즈와 루이지엔을 뜻하는 알파벳 'L'을 손가락으로 펼쳐보이며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한 명, 한 명 루이까또즈와 함께한 시간들을 서로 나누며, 또 하나의 반짝이는 추억으로 남게될 홈커밍데이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는데요. '루이지엔'이라는 하나의 이름아래 의미있게 장식한 연말의 하루였습니다. 


돌아올 2015년에는 어떤 다양한 활동들이 루이지엔 4기 친구들과 함께 펼쳐질 지,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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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다양한 사회의 구성원들과 함께 살아가는 데에 핵심이 되는 ‘소통’. 이런 ‘커뮤니케이션’의 힘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독려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가 더욱 뜻 깊었던 이유는, 바로 루이까또즈의 대학생 서포터즈,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이 제작했던 포토북 <소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기 때문인데요. 무엇보다 의미 있고 뜨거웠던 그 영광의 순간, 함께 보실까요?


■ ‘소통’의 힘,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지난 12월 3일, 한국프레스 센터 국제회의장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는 제 24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경제활동을 위해 다양한 개인과 조직, 또단위 조직이 모여 구성되는 기업은, 각 구성원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분담하고 협력하며 혁신을 이루어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이 근간이 되는 정보화시대에, ‘매체’의 위력을 높이 평가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루이지엔 3기 포토북 <소년>

포토북 자세히 보기: http://louisien.com/608


올해 2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인쇄사보와 전자사보를 포함해, 기획디자인과 광고, 공익 캠페인, 홍보물, 출판물 그리고 블로그 및 카페와 SNS를 아우르는 다양한 매체의 출품작들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는데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 그리고 발달된 기법으로 매년 출품작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예술적 경지’에 이르러 있는 창의적 구성과 예술적인 편집이 돋보이는 작품들 속에, 루이지엔 3기의 포토북 <소년>이 돋보이고 있었습니다.



■ 포토북 <소년>, ‘한국국제PR협회장 상’ 수상
 

 

포토북 <소년>은, 지난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의 미션과제를 수행하며 탄생한 작품입니다. 포토그래퍼, 에디터, 디자이너들이 모두 모여, 카메라를 들고 고군분투하며 7개월의 정성과 노력을 쏟아부어 총 140페이지 분량의 멋진 포토북을 완성시켰는데요. ‘소년’이라는 메인 테마 아래, 성장, 방황, 호기심, 사랑이라는 총 4가지 키워드를 나누어, 각각의 주제를 나타내는 다양한 풍경과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루이지엔 3기 친구들이 직접 기획&제작하고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어디에도 없는 독창성과, 젊은 트렌드 크리에이터들의 열정이 녹아있는 결과물이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런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작품인 포토북 <소년>은, ’201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한국국제PR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에는 루이지엔 3기로 활동했던 김지해, 심광남 학생이 대표로 참석해주었는데요. 두 대표 친구들은, 자신들을 포함한 모든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이 쉽지 않은 과정들과 노력을 거쳐 함께 열심히 만든 포토북이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는 심정을 밝히면서, 루이지엔 3기 활동과 포토북 수상이 앞으로의 큰 도약과 발판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대상'이라는 이름처럼, 무엇보다 혼자가 아닌 '루이지엔 3기'라는 하나의 팀이 함께 받은 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수상이었지만, 이번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의 수상은, 루이지엔 3기 멤버들이 노력한 결과물의 대한 보상이자 모든 한명 한명의 멤버들의 뛰어난 능력에 대한 인정을 나타내주는 의미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앞으로 루이까또즈와 함께할 루이지엔 친구들 역시,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작품들로 많은 활약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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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트럼프 제작’이라는 전무후무한 유니크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4번째 루이지엔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감각적이고 뛰어난 디자인 실력을 가진 8명의 아티스트 친구들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요. 이번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은 자신을 나타내줄 개인 소품이 함께 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각자의 작품세계만큼이나 자신만의 색깔을 진하게 녹여내 깜짝 놀랄 말한 미션을 펼쳐줄 8명의 빛나는 얼굴들, 지금 공개합니다.


■ L팀 – 이연수, 정다영, 권여울, 임소윤
 



- 똑 부러지는 매력의 소유자, 이연수


최종면접에서도 가장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똑 부러지는 태도로 눈길을 끌었던 이연수 양은, 자신이 직접 만든 전구를 소품으로 가지고 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남다른 손재주로 ‘이연슈타인’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졸업작품이기도 했던 이 커다란 전구는, 조금은 어두운 표정을 짓고 무거운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이연수 양에게는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지금은 울적한 표정의 전구이지만 결국 빛을 내는 전구 본연의 쓰임새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모두를 놀라게 할 이연수 양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 손으로 영감을 빚는 디자이너, 정다영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는 목표가 무색하지 않게, 이번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유독 자신만의 손재주를 한껏 발휘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개인 소품으로 가져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공예학과에 재학 중이기도 한 정다영양은, 직접 만든 커스텀 주얼리를 촬영 소품으로 가지고 왔는데요. ‘구속’이라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과 체인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스트리트 패션에 적용할 수 있는 유니크한 팔찌와 반지를 만들었습니다. 독특하지만 튀지 않는 디자인의 커스텀 주얼리는, 정다영양의 디자이너로서의 가능성과 철학까지 엿볼 수 있는 소품이었습니다.


 

- 차분함 속에 감춰진 실력, 권여울


권여울양은 디자인을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 아이템, 랩탑을 준비해왔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디자이너에 대한 꿈을 꾸며 랩탑을 구매한 이후, 한시도 떨어져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랩탑은 3년간 학교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며 작업했던 권여울양의 모든 작업파일들과 결과물들, 그리고 디자인 자료들이 가득 담겨있는 집약체라고 합니다. 루이지엔 4기에 지원하기 위해 작성한 지원서와 지원에 임하며 적어두었던 목표까지 담겨있다니 그 의미가 더욱 깊은데요.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것이 담긴 물건으로 적합한 소품이었습니다. 아마,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미션 역시, 권여울양의 랩탑에서 완성되지 않을까요?


 

- 성실함이 피어낸 빛나는 감각, 임소윤


손수 만든 핸드메이드 향초에 불을 밝혀 프로필 촬영현장을 은은한 분위기로 만들어주었던 임소윤 양. 향초는 따뜻한 불빛으로 주변을 낭만적으로 밝힐 뿐만 아니라, 그 향기로움으로 기분까지 좋아지게 하는 물건인데요. 그런 다양한 기능을 가진 향초처럼, 임소윤 양은 디자이너로서의 출중한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널리 퍼져나가는 기분 좋은 향기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전파할 수 있는 임소윤 양의 긍정적인 작품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 Q팀 – 조이슬, 연다현, 김정인, 고남률
 



- 쾌활한 분위기 메이커, 조이슬


언제나 웃는 얼굴로 루이지엔 4기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주고 있는 조이슬양은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체셔고양이’ 인형을 개인소품으로 준비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의 체셔 고양이는, 이상한 세계에 나타난 앨리스에게 장난을 치거나 도움을 주는 모습으로 비춰지는 캐릭터인데요. 조금은 인위적인 듯한 웃는 모습이 얄밉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이내 익살맞은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체셔고양이. 그렇게 조이슬양은 자신의 작품이 언제나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합니다. 웃음을 전염시켜 줄 조이슬양의 기분 좋은 작품이 궁금해집니다.



- 한결 같은 미술에 대한 열정, 연다현


미술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소품이자 미술가의 무기, 그리고 손에 쥐어지는 순간 무한한 가능성을 품게 되는 물건이 바로 ‘붓’이 아닐까 합니다. 연다현 양은 고등학교 때부터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며, 밑바탕을 칠하는 용도로 사용했던 커다란 붓과 함께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루이지엔 4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미술 인생에 밑바탕을 칠하고 기반을 다지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하는데요. 연다현 양의 미술에 대한 꿈과 여정이 모두 깃들어 있는 커다란 붓으로, 마음껏 꿈을 그려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 꿈 많은 멀티 플레이어, 김정인


정적이었던 프로필 촬영현장을 순식간에 스포티한 분위기로 바꿔주었던 김정인양의 스케이트 보드! 컬러풀한 색감이 보는 것만으로 생기 있는 기분을 만들어주는 이 스케이트 보드는, 김정인양이 좋아하는 스포츠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시절, 처음 스케이트 보드를 접하게 되어 즐겨 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스케이트 보드 위에 올라타 바람을 가르고 시원하게 달리고 나면, 스트레스는 금새 날아가버린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바퀴로 그 어떤 것보다 신나는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는 큰 힘을 가진 소품이었습니다. 김정인 양의 작품 역시, 스케이트 보드의 거침없는 질주처럼 순조롭게 펼쳐지길 바랍니다.


 

- 무한 상상력의 낙서쟁이, 고남률


이번 루이지엔 4기의 청일점이기도 한 고남률 군은, 특유의 활달한 성격으로 루이지엔 4기의 여자친구들 사이에서도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펜과 종이가 곁에 있으면, 항상 자신만의 세계를 낙서로 끄적이게 된다고 하는 낙서쟁이기도 합니다. 개인 프로필 촬영에는, 그렇게 자신과 자신의 작품들의 시작이 된 수많은 낙서가 가득한 드로잉북을 소품으로 활용했는데요. 펜과 종이만으로 자신의 머릿속에 무한한 상상력을 그려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새삼 대단하고 멋지게 느껴집니다. 명랑한 모습만큼이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통해, 하얀 도화지 위에 자유롭게 탄생할 작품들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이번 루이지엔 4기 미션은 각각 4명의 멤버로 구성된 L팀과 Q팀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가득한 작품세계를 지니고 있는 한 명, 한 명의 친구들이 팀원들과 함께 어떤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완성시켜줄지, 무척 기대가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윤곽이 뚜렷해질 루이지엔 4기의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향한 다양할 활동들!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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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프로필 촬영 이후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이 공식적 활동의 시작점인 발대식을 위해,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로 모였습니다. 감각적인 소품들과 우아한 분위기로 꾸며진 루이까또즈 플래그십 스토어 내부는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디자인하기 위해 모인 루이지엔 4기에게 더욱 어울리는 공간이었는데요. 기분좋은 출발을 알린 루이지엔 4기의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 루이지엔 4기 발대식 in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루이지엔 4기 발대식은 루이까또즈의 아이덴티티가 잘 나타나 있는 장소,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평소에도 루이까또즈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던 4기 멤버들은, 다양한 제품들을 둘러보며 즐거워했는데요. 샵 마스터의 소개 아래 루이까또즈 브랜드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그리고 루이까또즈 제품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모두 귀담아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구석구석 플래그십 스토어 관람을 마친후에는 루이까또즈의 김유진 이사의 축사와 함께 공식적으로 루이지엔 4기임을 알리는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8명의 루이지엔 멤버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설레임 가득한 모습으로 나서며 임명장을 수령했는데요. 또한 임명장과 함께 루이지엔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선물이 증정되고, 즐겁게 단체사진 촬영을 마친 멤버들은 발대식의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 루이지엔 4기, 당찬 포부와 열정을 품다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은 저녁식사 및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근처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맛있게 식사를 즐기며, 먼저 루이까또즈 임원들 및 루이지엔 4기 멤버들의 자기 소개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두 번째 만남이었지만 어색함 없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저녁식사 시간이 무르익어갈 무렵 루이지엔 4기 멤버들에게 또 한번의 깜짝 선물이 증정되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신상품 지갑을 선물 받은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이어 루이지엔 4기의 전체 일정표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트럼프 ' 제작이라는 목표 아래 앞으로의 나아가야할 구체적인 활동계획과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발대식의 마무리는 4기 지원서에 기재했던 ‘루이지엔으로서의 포부’가 적힌 카드를 받고, 뒷면에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는데요. 다시 한번 루이지엔 4기 활동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짐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유니크한 재능과 끼, 그리고 루이까또즈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8명의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발대식 현장이었습니다. 일사천리로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또다른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 루이지엔 4기 친구들에게 다음에는 또 어떤 다양한 일들이 펼쳐질 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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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옐로 카펫처럼 우수수 떨어진 낙엽들이 거리를 수놓았던 10월의 마지막 날, 공식 활동에 앞서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즐거웠던 첫만남에서부터, 프로필 촬영 및 루이스클럽에서의 화려한 할로윈파티까지. 그 설레는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We Are the Artist! 프로필 촬영 현장
 



지난 10월 31일, 루이지엔 4기 선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한 8명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루이지엔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한 프로필 촬영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최종 면접 이후, 다시 합격의 기쁨을 안고 재회한 친구들은 반가운 얼굴로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전문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을 받아 예쁘고 멋지게 단장한 8명의 멤버들은, 프로필 촬영에 앞서 들뜬 모습을 보였는데요. 공식적인 프로필 촬영은 처음이었음에도, 촬영이 시작되자 모두 멋진 포즈와 뛰어난 표정을 연출하며 지켜보는 이들의 많은 감탄사를 받았습니다.


첫 촬영 순서는 루이지엔 멤버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소품을 활용한 개인 프로필 촬영이었습니다. 아티스틱한 배경을 바탕으로,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소품을 준비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어 루이지엔에게 주어지는 특전인 루이까또즈 제품과 함께한 촬영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잃지 않으며 루이지엔 4기로서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레이와 베이지컬러 니트로 통일된 의상으로 갈아입은 루이지엔 멤버들은 단체촬영을 통해 완벽하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루이지엔 4기 선발 후 첫 모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서로 어색함 없이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이젤, 액자를 비롯해 루이지엔 4기의 목표인 '크리에이티브 트럼프'를 연상시키는 대형 트럼프 판넬을 활용한 촬영에서는 지난 기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는데요. 루이지엔 4기만의 특별함이 녹아있는 프로필은 곧 루이지엔 4기 소개 컨텐츠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특별한 첫 나들이, 루이스클럽 할로윈 파티
 



때마침, 루이지엔 4기의 프로필 촬영일은 10월의 마지막날이기도 한 할로윈 데이였습니다. ‘Gentle Devil’s Night’이라는 루이까또즈와 꼭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이름의 할로윈 파티가, 가로수길 루이스클럽에서 펼쳐졌는데요.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프로필 촬영을 마친 후, 루이스클럽의 할로윈 파티에 초대받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루이스클럽의 할로윈 파티 ‘Gentle Devil’s Night’은 밤 11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루이지엔 4기 친구들도 프리 드링크 티켓을 받고 신나는 음악이 흐르는 루이스클럽으로 입장해, 본격적으로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폴라로이드 서비스 존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하고, 페이크 타투 이벤트 존에서 함께 익살스러운 타투를 남기며, 잊지 못할 10월의 마지막 밤을 즐겼습니다.



푸짐한 럭키 드로우 선물까지 함께했던 ‘Gentel Devil’s Night’에는, 루이스클럽에서 준비한 앙증맞은 할로윈 케이터링과 소품들이 함께해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한껏 돋구어 주었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루이지엔 4기 친구들은 첫 공식행사를 함께 즐기며 오랜 시간 만났던 것처럼, 부쩍 가까워진 모습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루이지엔 4기의 한명 한명의 모습만큼이나, 색다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던 프로필 촬영과 할로윈 파티 현장이었는데요.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더욱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명제를 조금이나마 실감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기억 깊이 남을 활동들로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된 8명의 친구들! 이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로 보여줄 루이지엔 4기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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