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_quator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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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비슷한 데이트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 장소를 찾아 보세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은 각양각색의 컨셉을 가진 공간으로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전시인데요. 프랑스와 국내 작가들의 독특한 아트 주얼리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볼거리가 가득한 이색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전시

 


무려 서른 한 명의 작가들의 멋진 작품으로 공간을 꾸민 이곳은 <봄날의 신기루>를 주제로 다양한 아트 주얼리를 만날 수 있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슈리게타를 메인으로 마블룸, 아크릴룸, 미러룸 그리고 크리스탈룸 등 크게 네 가지 테마로 꾸며져 있어 볼거리가 가득한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길 수 있죠.


■ 데이트와 문화 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

  


화이트 컬러의 대리석 소재와 신기루와 같은 조명으로 공간을 연출한 '마블룸'에서는 흔하게 만나볼 수 없는 실리콘 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독특한 소재의 아트 주얼리를 만나다 보면 신기루를 닮은 '아크릴룸'에 닿게 되는데요. 형형색색의 아크릴 가구와 섬세하고 우아한 주얼리의 조화가 아름답죠.


야외 통로를 지나면 이색적인 미디어아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미러룸'에 닿게 됩니다. 실제로 불꽃이 타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작품들이 인상적인데요. 반사되는 빛으로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아름다운 크리스탈이 반짝이는 '크리스탈룸'에서는 어둠 속에서 빛나는 오로라를 닮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한 쪽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김종숙 작가의 멋진 상상이 담긴 작품을 만나볼 수 있죠.



예술가들의 독창적이고 유니크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장기간 진행되는 전시가 아니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분들의 발걸음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데요.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는 쥬얼리 아트전에 참여하는 작가의 작품을 구입이 가능합니다.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짧은 전시,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트샵에서 볼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커플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도 이번 전시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죠.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 Mirage Printanier"


5/13 SAT ~ 5/31 WED

@PLATFORM-L, SEOUL


아트전 바로가기



신기루와 같은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이곳은 바로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현장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도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는 봄날의 신기루와 같은 아름다운 이곳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다양한 아티스트와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꾸며진 쥬얼리 아트전, 각각의 공간을 100%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공개합니다!


■ 소재와 컬러의 다양함이 빚어낸 신기루

  

1F 전시장 입구(Entrance)


몽환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곳은 1층 전시장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마음을 빼앗겨 인증샷을 남기기 위에 이곳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과 함께 이번 전시의 메인 아티스트인 슈리게타의 작품이 어우러져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2층 전시장으로 가는 계단이 있어 계단 위에 올라서 찍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답니다!


2F 마블룸(Marble Room)


화이트 컬러의 대리석 소재와 신기루와 같은 조명을 활용해 신기루와 같은 아련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마블룸입니다. 슈리게타의 레이스 실리콘 쥬얼리와 함께 신혜림, 정지민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화이트 컬러와 형형색색의 아트 쥬얼리의 유니크함으로 눈이 즐거운 공간이죠.


3F 아크릴룸(Acrylic Room)


윤새롬 작가의 컬러 아크릴 스톤 가구들로 오로라와 같은 아름다운 빛이 존재하는 이곳은 아크릴룸입니다. 컬러 아크릴 스톤의 빛은 시시각각 변화해 신비로운 느낌을 만들어 내는데요. 섬세하고 우아한 쥬얼리들과 아크릴 스톤 가구의 컬러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조화를 이 공간에서는 꼭 즐겨야 할 필수 요소랍니다!



3층 아크릴룸을 모두 즐겼다면 외관이 아름다운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연결 통로를 지날 시간입니다. 밤이 되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이곳은 그동안은 관람객들의 출입이 제한된 곳이었는데요. 이번 전시 기간에는 특별히 개방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 금속과 빛이 만들어낸 앤틱한 공간

  

3F 미러룸(Mirror Room)


그동안 컬러의 아름다움을 즐겼다면 앤틱 가구와 거울 소품을 통해 시공간을 감상해 보세요. 실제처럼 타오르는 촛불과 반사되는 빛으로 더욱 유니크한 이곳. 다양한 소재의 쥬얼리 작품들은 트렌드를 뛰어 넘는 독특한 매력을 자랑합니다.


2F 크리스탈룸(Crystal Room)


이제부터는 소재와 빛의 조화로 눈부신 공간을 만날 차례입니다.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가 크리스탈룸에 다달았다면 가장 먼저 천장의 샹들리에를 바라 보세요. 오팔 블랙 글라스 샹들리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오로라를 연상케 하는데요. 크리스탈 회화 작품들의 소재가 반사하는 빛으로 어떤 조명으로도 연출하기 어려운 특별한 빛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의 소유

  

1F 아트샵(Art Shop)


정신 없이 봄날의 신기루와 같은 이 멋진 공간을 여행하고 나면 사라져 버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다면 바로 1층 아트샵으로 향하세요.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이곳에 마련되어 있는데요. 전시에서 만나본 아름다운 작품들을 구입할 수 있어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에서의 특별한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죠.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 Mirage Printanier"


5/13 SAT ~ 5/31 WED

@PLATFORM-L, SEOUL


아트전 바로가기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의 아름다운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5월 31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31명의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들의 이색적인 조화로 이곳을 방문한 분들께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전하는데요. 개성이 뚜렷한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로 그린 환상적인 신기루를 지금,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만나보세요!


■ 빛의 굴절이 만들어 낸 신기루의 공간

  

2F 마블룸(Marble Room)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추억을 남기기 좋은 전시장 입구를 지나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마블룸(Marble Room)에서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슈리게타의 실리콘 쥬얼리 작품을 메인으로 화이트 컬러의 대리석 소재로 꾸며진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이번 전시의 메인 아티스트 슈리케타(Tzuri Gueta)의 작품과 함께 일곱 명의 쥬얼리 작가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3F 아크릴룸(Acrylic Room)


섬세하고 우아한 '로리나 발토누(Lorina Balteanu)'의 작품을 메인으로 다섯 명의 쥬얼리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인 '아크릴룸(Acrylic Room)'. 쥬얼리 작품과 함께 윤새롬 작가의 컬러 아크릴 스톤 가구들이 이루는 감각적인 조화는 신기루를 닮은 빛의 굴절을 만들어 더욱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 유니크한 소재와 쥬얼리의 조화로 이루어진 아트적 공간

  

3F 미러룸(Mirror Room)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 공간을 지나 만날 수 있는 미러룸(Mirror Room)에는 미디어 아트 김희원 작가의 샹들리에 프로젝션 작품이 공간의 중심을 이룹니다. 이와 함께 어우러지는 앤틱 가구와 거울 소품을 통해 시·공간을 이동하는 느낌을 주는데요. 금, 진주, 다이아몬드, 원석과 함께 깃털과 가죽을 소재로 트렌드를 넘나드는 유니크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F 크리스탈룸(Crystal Room)


크리스탈룸(Crystal Room)에서는 오팔 블랙 글라스 샹들리에를 통해 어둠 속에서 빛나는 오로라를 연상케하는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회화 작품과 어우러지는 이 공간에서는 소재만으로도 빛나는 크리스탈, 원석, 자개 진주 등으로 빛나는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죠.  


■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다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의 아름다움은 단 3주간만 만나볼 수 있는 신기루와 같은 시간입니다. 사라지게 되면 다시 만날 수 없는 아트 쥬얼리를 간직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는 전시에 참여한 모든 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어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습니다.


봄날의 신기루를 만나볼 수 있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전시,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은 오는 31일(수)까지 계속될 예정인데요. 사랑하는 분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멋진 봄날의 선물을 함께 누려보세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 Mirage Printanier"


5/13 SAT ~ 5/31 WED

@PLATFORM-L, SEOUL


아트전 바로가기


소재의 한계를 넘어선 아트 쥬얼리와 작가들의 예술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가 곧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오는 5월 13일(토)부터 31일(수)까지 단 3주간만 만날 수 있는 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전시, 봄날의 신기루를 만날 수 있는 이 환상적인 시간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경험해 보세요!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31명의 작가들이 꾸미는 이번 전시는 '신기루'라고 불리는 물체가 실제의 위치가 아닌 위치에서 보이는 현상인 '신기루'를 주제로 펼쳐질 예정인데요. 햇살이 따사로운 5월의 봄, 신기루와 같이 구현되는 아름다운 쥬얼리 아트전을 통해 사라지지 않는 환상이 담긴 '봄날의 신기루'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주최하고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프랑스 공예 작가 협회, 주한 프랑스 문화원이 후원하는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은 프랑스 작가 슈리게타, 르즈홍, 로리나 발토누와 국내 작가 신혜림, 정지민, 김종숙으로 구성된 6명의 메인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작가 31명의 작품들로 전시 공간이 채워지게 되는데요. 시선을 압도하는 멋진 전시 <봄날의 신기루>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 Mirage Printanier"


5/13 SAT ~ 5/31 WED

@PLATFORM-L, SEOUL


ARTIST WORKSHOP PROGRAM

5/13(토) Tzuri Gueta(슈리케타) 컨퍼런스

5/14(일) 나만의 드로잉이 가미된 가죽 목걸이

5/20(토) 회화적 색채를 담은 페이퍼 주얼리

5/21(일) 모시와 바느질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5/27(토) 크리에이트 크라프트 링

5/28(일) 손거울(경첩) 만들기


아티스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쥬얼리 작가들의 아름다운 아트 쥬얼리를 만날 수 있는 화려한 전시가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는 5월 13일(토)부터 31일(수)까지 단 3주간 만날 수 있는 프랑스 & 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를 통해 사라지지 않는 환상적인 신기루를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만나보세요!



빛이 따뜻한 공기에서 차가운 공기를 이동해 가거나 그 반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물체의 모습이 실제 위치에서 동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현상인 '신기루'. 공기의 흐름을 타듯, 빛의 굴절로 환상을 보듯 펼쳐지는 특별한 전시를 31명의 작가들을 통해 선보일 예정인데요.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통해 봄날의 신기루와 같은 경이로움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빛나는 작품 뿐만 아니라 작품을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어 아트와 함께하는 일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3주 간의 전시 기간 동안 매주 토/일요일에는 전시 작가와 함께 특별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아티스트 워크샵 프로그램(유료) 이 진행되는데요. 희망하는 작가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프랑스&한국 쥬얼리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 Mirage Printanier"


5/13 SAT ~ 5/31 WED

@PLATFORM-L, SEOUL


ARTIST WORKSHOP PROGRAM

5/13(토) Tzuri Gueta(슈리케타) 컨퍼런스

5/14(일) 나만의 드로잉이 가미된 가죽 목걸이

5/20(토) 회화적 색채를 담은 페이퍼 주얼리

5/21(일) 모시와 바느질을 이용한 목걸이 만들기

5/27(토) 크리에이트 크라프트 링

5/28(일) 손거울(경첩) 만들기


아티스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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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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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넘어 더욱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하고 있는 프렌치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 문화·예술, 주얼리, 뷰티,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여러분께 더욱 특별한 일상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ART247'과의 협업으로 예술적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지난 15일, 아티스트와의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 봄의 감성을 깨우는 토크&콘서트

  

사진 출처: 이경연 포토그래퍼


루이까또즈 갤러리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최예림 작가의 개인전 <리듬>. 자연의 언어를 아름다운 작품으로 표현한 이번 전시는 봄을 담은 따뜻한 컬러와 꼬인 실을 풀어나가듯 쌓아 올린 레이어가 마치 여러가지의 감정들이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지는데요. 이날은 특별히 기타 그룹 ‘피에스타’의 리더이자, 영화 <건축학 개론> OST에 참여한 기타리스트 김진택의 기타 선율이 더해져 겨우내 잠들어 있던 봄의 감성을 깨웠습니다.



사진 출처: 이경연 포토그래퍼


김진택의 오프닝 연주로 시작된 '아티스트와의 토크&콘서트', 작품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기타 연주는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도 했는데요. 연주와 함께 최예림 작가의 <리듬> 시리즈에 대한 소개와 작품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예술과 음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던 기타리스트 김진택과 함께하는 최예림 작가의 <리듬> 아티스트 토크&콘서트. 아티스트에게는 관람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관람객에게는 봄날의 감성을 깨우는 예술적 경험을 선물했는데요. 앞으로도 루이까또즈는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동영상 출처: 이경연 포토그래퍼


루이까또즈가 120년 전통의 프랑스 최대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에 정식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패션의 성지라 불리는 갤러리 라파예트의 여섯 번째 신관 'GL6'에서 만나는 루이까또즈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데요. 패션의 고장 파리에서 만나는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함께 만나볼까요?


■ 패션의 성지 갤러리 라파예트에 우뚝 선 '루이까또즈'

  



PBM 디자인 스튜디오가 설계한 이곳 매장은 루이까또즈의 아이덴티티인 '루이 14세'를 표현하기 위해 태양, 말, 금박 등을 매장에 접목시켜 프랑스 오리진을 강조했는데요. 이같은 요소들은 이곳에서 루이까또즈를 만나게 되는 전 세계인들에게 이곳만의 특별함을 전할 예정이랍니다.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GL6 0층(한국 기준 1층)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뉴 스토의 한 가운데 위치한 대형 테이블은 프랑스 목공 장인이 수공업으로 직접 제작한 것으로 차별화된 장인 정신을 표현했습니다. '말 위의 루이 14세' 동상을 모티브로 한 이 독특한 테이블은 루이까또즈의 뉴 스토어에서 예술과 하나가 된 루이까또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죠.


■ 글로벌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아름다운 행보

  


갤러리 라파예트 루이까또즈 매장에서는 모던프렌치 감성을 지닌 제품들과 우리나라의 전통 공예 '채화칠'을 입은 스페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루이까또즈와 함께 한국의 전통이 빚어낸 새로운 아름다움을 유럽에 전하고 있는데요. 곧 만나게 될 두바이와 쿠알라품프르의 매장까지, 본격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기 시작한 루이까또즈의 다양한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프랑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들르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파리에 위치한 '갤러리 라파예트(Galeries Lafayette)'입니다. 파리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패션의 성지'로 불릴 정도로 그 명성이 자자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프랑스 뿐만 아니라 전세계 브랜드들이 입점을 꿈꾸는 곳이지만, 그만큼 입점이 쉽지 않은 곳이기도 하죠. 루이까또즈는 2009년 프랑스의 대표 패션 지역인 '마레'에 첫 매장을 오픈하고, 2014년부터 갤러리 라파예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왔는데요. 이제는 패션의 중심 라파예트에서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 패션의 중심, 갤러리 라파예트에서 만나는 루이까또즈

  


오는 3월 15일(수) '갤러리 라파예트'는 여섯 번째 신관을 파리 오페라좌(l’Opéra de Paris) 지역에 오픈합니다. 여섯 번째 신관이라 하여 GL6라 불리는 이곳은 프랑스의 유명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인 오라 이토(Ora Ito)의 작품인데요. 갤러리 라파예트의 신관에서 새롭게 선보이게 될 루이까또즈는 국제적인 유명 명품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는 1층에서 여러분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 태양왕 루이 14세의 코드를 담다

  


전 세계인들의 명소에서 만나게 될 루이까또즈의 매장에는 다른 매장과는 다른 특별함이 숨어 있습니다. PBM 디자인 스튜디오가 설계한 이곳은 프렌치 오리진 브랜드를 부각하기 위해 루이까또즈의 상징인 '루이 14세'의 코드를 갤러리 라파예트의 새로운 매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매장의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말의 발굽과 태양왕 심볼을 찾아보는 일도 작은 즐거움이 되는 이곳의 인테리어 요소들은 프랑스 목공 장인의 수공업으로 모두 제작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 중심에서 베르사유 궁 '말 위의 루이 14세' 동상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테이블이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곧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될 갤러리 라파예트의 뉴 스토어에 대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립니다!



반복된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시를 추천합니다. 바로 영국의 설치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아이작 줄리언(Isaac Julien)'의 ‘아이작 줄리언:플레이타임(PLAY TIME)’인데요.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해외 유명 아트센터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그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또는 혼자 가도 부담스럽지 않은 전시, 그러나 모든 이를 함께 초대하고픈 아이작 줄리언의 설치 작품들을 함께 만나 볼까요?

  


자신만의 고유한 몰입의 시학(Immersive poetics)을 창출하는 작가 아이작 줄리언. 그는 국내에서는 2004년 부산 비엔날레와 2008년 광주 비엔날레 그리고 2011년 아틀리에 에르메스 전시를 통해 영화와 현대미술 사이를 오가며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해왔는데요. 자본주의의 과잉과 실패 그리고 이런 본질적 모순을 반영한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아이작 줄리언의 이론적 멘토는 최근 작고한 영국의 문화연구 이론가 '스튜어트 홀(Stuart Hall)'이라고 하는데요. 플랫폼-엘 2층 갤러리에 위치한 바디 라운지에서는 스튜어트 홀과 아이작 줄리언의 자본에 관한 대담을 독창적인 포맷의 다큐멘터리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대담은 2013년 런던의 헤이워드 미술관에서 영국의 유명한 사상가 데이빗 하비와 21세기 현재 『자본론』의 의미에 대한 공개 대담으로 진행된 내용을 담았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화려한 바로크 풍 궁전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 작품은 정치적, 경제적인 이유로 북아프리카를 떠나 유럽으로 밀입국하는 난민들의 위험 가득한 여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픽션과 다큐멘터리 그리고 판타지와 현실이 혼재된 영상은 서구의 근대가 품어왔던 꿈과 실패한 희망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작품은 플랫폼-엘 3층 전시장에서 블랙박스 형태로 설치되어 최적의 관람 조건에서 감상할 수 있죠.

  



이번 전시는 특히 독특한 다채널 필름 설치 방식을 채택하면서 난이도 높은 문화적 번역이 눈길을 끄는데요. 교차된 7개의 스크린 속 주인공들의 모든 대사를 한글 자막 처리하여 관객들은 ‘스크린의 숲’ 사이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객들은 이미지를 지각하거나 내러티브를 이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영화 관람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건축 음향과 높은 천장의 장점을 살린 아이작 줄리언의 작품들은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데요. 따뜻한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책은 누군가의 삶의 일부를 여행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봄날 오후, 여유롭게 앉아 누군가의 일상을 여행하는 꿈과 같은 시간을 루이까또즈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누려보세요. 예술을 사랑하는 출판사 미메시스(MIMESIS)와 루이까또즈의 봄 신상 컬렉션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 고흐와 루이까또즈가 만나다

  


'반 고흐'의 그림과 다양한 책들로 여느 브랜드 매장과는 달리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당기는 이곳은 '예술가의 작업 공간'을 담은 스튜디오 컨셉의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 매장입니다. 마치 북카페를 연상하게 하는 수 많은 책들은 예술을 담는 출판사 '미메시스'의 서적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네덜란드의 만화가 '바바라 스톡'이 쓰고 그린 '반 고흐'입니다.



바바라 스톡의 '반 고흐'는 이곳 매장의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것은 루이까또즈X미메시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Art Bag 컬렉션'입니다. 화가 반 고흐가 별이 빛나는 밤을 바라보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숄더백과 책의 일러스트를 프린트한 키링은 오직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매일 사용하는 아이템에 예술을 담아 언제나 예술과 함께 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하고 있죠.


■ 고흐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

  


매장의 곳곳에서는 모던 프렌치(Modern French)를 입은 루이까또즈 컬렉션과 고흐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마치 한 권의 책을 읽은 것과 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요. 「수확」,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과 같은 고흐의 작품을 찾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고흐 뿐만 아니라 미메시스의 다양한 예술 서적들을 읽고 마음에 드는 책을 그 자리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현대백화점 신촌 매장에서는 루이까또즈와 미메시스가 만나 특별한 일상을 선물하고 있는데요. 작가의 생각과 경험을 펼치는 미메시스와 철학과 품격으로 예술을 담아낸 루이까또즈, 두 브랜드가 그려가는 특별한 이야기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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