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_quator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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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억은 그 순간이 지나게 되면 가물가물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실제와 다르게 해석되기도 하고 왜곡이 될 수 있어 소중한 추억들은 기록해두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잊히기 십상인데요. 일상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며 스며드는 감정들을 작품에 투영하는 김희수 작가의 전시 <Normal Life>를 통해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감정을 지금 루이까또즈 갤러리에서 경험해보세요.


■ LOUIS QUATORZE X ART247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갤러리에서는 'ART247'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패션과 예술은 이제 서로 떼어놓고 논할 수 없을 만큼 밀접한 관계가 되었는데요. 패션의 즐거움과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작가들의 작품을 이곳에서 정기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상을 기록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예전에는 일기를 통해 나의 일상과 감정을 기록했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이나 영상 등 다양한 방법들로 나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번 전시의 주인공 김희수 작가는 일상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며 스며드는 감정을 작품 속 소재로 옮겨 나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로 인물을 다루는 작가의 작품 속 사람들은 모두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일상 속에서 의지와 상관없이 타인을 주시하게 되면 그 순간이 바로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게 돼, 'Normal Life'는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즐거움을 느끼게 하죠.


■ LOUIS QUATORZE 2017 PRE-FALL COLLECTION

  


아직 한여름의 무더위가 한창이지만 루이까또즈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한 계절 앞선 가을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깊고 진한 감성을 한껏 머금은 이번 프리 폴 컬렉션은 한층 다채로워진 컬러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프랑스&한국 쥬얼리아트전>에서 선보였던 아티스트의 주얼리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멋스러운 계절을 맞이할 수 있답니다. 



예술과 함께하는 일상은 아주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때로는 패션 아이템이 때로는 작품이 되는 루이까또즈를 만날 수 있는 청담 루이까또즈 갤러리, 이곳에서 당신의 일상을 더욱 아름답게 완성할 수 있는 예술적 즐거움을 만나보세요.


꿈꾸는 청춘의 예술은 진정한 주체를 완성하기 위한 뜨거운 탐독의 과정으로 일컬어집니다.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고민하고 치열한 시간을 통해 완성된 결과물은 설익은 듯 보이지만 청춘이라는 디딤돌을 건너온 사람들에게는 큰 공감과 울림을 주기 마련인데요. 그 어느 시기보다 아름다운 일상의 편린을 만들어 가고 있는 청춘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을 소개합니다.


■ LOUIS QUATORZE X MIMESIS

  


예술학도라면 익히 알고 있는 예술서적 출판사 미메시스(Mimesis)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꾸며진 스튜디오 컨셉의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 예술학도를 위한 다양한 예술서적과 함께 청춘을 더욱 빛내주는 루이까또즈 아이템들이 가득한데요. 최근 벨기에 만화계의 기대주로 꼽히는 '브레흐트 에번스(Brecht Evens)'의 작품 <디스코 하렘>을 입은 이곳은 청춘에 대한 공감과 감성을 담은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디스코 하렘>은 등장인물 '로비'와 '헤르트'를 통해 현대인의 다변하는 심리 상태를 쉽게 읽을 수 있는 만화 형태로 풀어냈는데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독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등장인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작은 위로를 받게 되죠.


■ 청춘의 꿈과 열정을 담는 아이템, 가방  



청춘과 패션이라는 단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청춘의 멋스러운 일상을 완성하는 루이까또즈 아이템은 언제나 그들의 일상과 함게하는데요. 청춘의 꿈과 열정을 담고 하루를 함께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루이까또즈와 함께라면 모든 일상이 더욱 멋스러워질거랍니다.



청춘과 가장 잘 어울리는 리옹 라인의 호보백입니다. 자카드 패턴으로 멋을 살린 아이템인데요. 넉넉한 수납 공간과 가벼움으로 대학생의 전공서적과 태블릿 PC 등을 수납하기에 더할나위가 없답니다. 뿐만 아니라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캠퍼스 커플의 커플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죠.


청춘들의 예술 이야기가 담긴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 이곳에서 당신의 청춘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예술과 패션의 상관 관계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 됐습니다. 예술이 패션이 되기도, 패션이 예술이 되기도 하는 오늘 날에는 이 둘의 만남은 이색적인 영감을 주거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요. 텍스타일 조형 예술가인 '푸페 여니(Poupée Yeony)'와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또 다른 예술과 패션의 만남으로 여러분에게 새로운 예술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LOUIS QUATORZE X Poupée Yeony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마레 매장에서는 '규방공예'로 불리는 한국의 전통 섬유공예 기술에서부터 현대적인 제작 기술로 제작한 곰인형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단숨에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이 곰인형들은 모두 푸페여니의 수작업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작은 모델의 경우 약 1~2주, 실사 크기의 곰인형은 약 1~2개월의 제작 기간이 소요돼 이 귀여운 작품들을 완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정성과 고난이도 텍스타일 제작 기법이 필요한지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푸페 여니는 본인이 영감을 받는 방식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를 비롯하여 제 주위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그들의 몸, 스타일, 성격에서 말이죠." 처음에는 영감을 받았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하지만, 곰인형 작품이 완성되면 제 지인들과 매우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고 하는데요.



마레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푸페 여니의 작품은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의 어떤 모습을 닮아 있을지 이곳 마레 매장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귀여운 친구들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우울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우리는 흥겨운 노래보다는 슬픈 노래나 글을 찾게 됩니다. 이는 고통스러운 감정을 유사한 음악이나 글을 통해 해소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이처럼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힘이 바로 마음 깊은 곳을 알아채 주는 공감이죠. 외롭고 지친 청춘들에게 위로를 주는 작품 <디스코 하렘>, 작가 브레흐트 에번스(Brecht Evens)가 전하는 이야기를 지금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에서 만나보세요.


■ LOUIS QUATORZE X MIMESIS

  


출판사 미메시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반 고흐와 그의 작품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했던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 미메시스의 다양한 예술 도서들과 함께 루이까또즈의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던 이곳이 새로운 작품 <디스코 하렘>을 입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컨셉으로 이곳들 찾는 분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기 위한 이곳이 새 단장을 한 이유는 유럽 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르제(Hergé)의 뒤를 잇는 벨기에 만화계의 천재 기대주로 꼽히는 작가 '브레흐트 에번스'의 <디스코 하렘(Ergens waar je niet wil zijn)>을 통해 청춘들과 공감하기 위한 것인데요. 청춘들의 현실과 이상을 담은 이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된 것은 청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어인 '패션'과 '이상' 그리고 '현실'의 만남은 어쩌면 필연이었을지도 모릅니다.


■ 가고 싶지만 속할 수 없는 그 곳, 디스코 하렘

  


누구나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줄 사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곳을 찾습니다. 하지만 홀로 남겨진 후에 찾아오는 쓸쓸함과 외로움으로 힘들어하기도 하죠. <디스코 하렘>은 작품에 등장하는 '로비'와 '헤르트'를 통해 현대인의 다변하는 심리를 다양한 색감으로 표현했는데요. 이야기가 나아가는 과정에서 독자는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나를 투영하며 공감과 위로를 받게 된답니다. 



보편적이지 않은 책과 패션의 만남, 하지만 청춘에게는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친구와 같은 존재인데요. 나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을 통해 더욱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루이까또즈 현대 신촌점에서 나를 이해해주는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나만의 공간에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는 리빙 아이템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LE CABINET. 루이까또즈의 멋스러운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동시에 12개의 리빙 브랜드 아이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또 다른 나로 일컬어지는 나만의 공간에 특별한 감성을 선사할 그레이코데, 에크리쳐, 즙 스튜디오, 퍼스트프레임을 소개합니다.


■ 인테리어의 고정관념을 넘어선 리빙 아이템

  


인테리어의 영역은 나날이 넓어지고 있죠. 가구나 소품은 이제 바닥에서 벽과 천장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는데요. 특히 벽에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하면 갤러리와 같은 독특한 공간이 완성됩니다. "TAKE US MAKE UP GOOD LIVING"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공간을 위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그레이코데(GRAYKODE). 특히 루이까또즈 LE CABINET의 벽을 멋스럽게 장식한 사슴 헌팅 트로피는 공간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주는 이색 아이템이죠.



그레이코데가 벽의 표정을 바꿨다면 에크리쳐(Ecriture)는 미니멀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안정적인 느낌의 컬러와 슬라이드 도어는 인테리어의 미적 요소를 높이고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해주는데요. 여러 개의 수납 캐비닛을 컬러와 크기에 따라 조합하면 별다른 소품 없이도 공간에 리듬감을 더할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수납을 책임져주는 멀티 아이템이 되어준답니다.


■ 공간의 다양한 표정을 만나다, 루이까또즈 LE CABINET

  


매일 사용하는 생활소품을 더 편리하게, 더 재미있게 디자인하는 즙 스튜디오(ZEUP STUDIO)의 제품들은 일상 속 특별한 감성을 선물합니다. 100%의 진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즙 스튜디오는 자연으로부터 느껴지는 감성을 이색적인 디자인을 통해 전하는데요. 매일 사용하는 펜을 꽃과 풀잎으로 표현해 식물을 뽑아 사용하는 이색 감성을 선물하는 등 새로운 가치로 즐거운 이야기를 풀어가는 즙 스튜디오의 아이템으로 유쾌하고 편리한 일상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ART247은 청담동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갤러리를 통해서도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인데요. ART247의 퍼스트프레임(Firstframe)을 통해 나의 일상적 공간을 갤러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작품을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연결해 주는 아트 플랫폼, 퍼스트프레임은 예술이 스며든 일상으로 초대하는데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그림에 대한 첫 번째 경험을 루이까또즈 LE CABINET에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공간은 말이 없지만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즐거움, 안정감, 힐링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당신이 원하는 공간의 표정은 무엇인가요? 내가 원하는 일상의 표정을 루이까또즈 LE CABINET에서 찾아보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채워주는 루이까또즈 LE CABINET. 멋스러운 디자인의 루이까또즈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에 스토리를 더해주는 12개 리빙 브랜드의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제안하는 슬로우파마씨, 와우요, 일광전구, DOF를 소개합니다.


■ 바쁜 도시의 일상에 에너지를 더하다

  


푸르른 식물을 쉽사리 찾아볼 수 없는 도심에서는 정원이나 작은 화분을 가꾸는 일로 정서적 안정감과 에너지를 얻곤하는데요. 손재주가 없거나 식물을 가꾸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아름다운 나만의 정원을 선물하는 실내 가드닝 전문 브랜드 '슬로우파마씨(SLOWPHARMACY)'가 도심 속에서도 싱그러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테라리움(Terrarium)을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였습니다.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유리병 속 작은 정원을 통해 일상에 싱그러운 초록 에너지를 더해보세요!



바쁜 일상에 쫓겨 삶의 작은 위안을 주는 일들을 잊고 있지는 않나요? 창가의 화분에 물을 주거나 간단하고 근사한 음식을 함께 만들며 즐기는 작은 행복처럼 도시 속에서 자연과 사람을 가까이 둠으로써 얻는 행복을 제안하는 '와우요(WAUYO)'는 화분과 그릇으로 홈가드닝과 쿠킹을 자극하는 물건을 만들고 있는데요. 아주 작은 일이지만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따뜻한 일을 지금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공간에 감정을 입히는 리빙샵 루이까또즈 LE CABINET

  


조명은 공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빛을 만들어내는 기구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빛은 놓이는 공간과 디자인에 따라 그 분위기와 감성이 달라지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조명은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히기도 한답니다. 이같은 빛을 만들어내는 일광전구는 장인기업의 꿈을 가지고 "We make Light"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멋진 조명들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일광전구와 함께 일상의 빛나는 순간의 스위치를 눌러 나만의 감성을 담은 공간을 완성해 보세요.



디자인에 가구를 더하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 'dof'. 생활가구인 동시에 자체가 예술 작품이 되는 컨셉으로 실내 공간을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데요. 귀여운 눈과 입을 가진 멀티박스는 때로는 스툴이 때로는 의자가 때로는 테이블과 책꽃이가 되어준답니다. 이처럼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친구와 같은 가구를 찾고 있다면 dof의 박스터 멀티박스를 만나보세요.


나만의 공간은 그저 내가 일상 생활을 하는 곳이 아닌 나의 감성과 에너지가 실제로 구현된 또 다른 내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즐거운 이야기가 담긴 루이까또즈 LE CABINET을 경험하세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라파예트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시작한 루이까또즈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유럽 시장에 이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 루이까또즈의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셀러브리티의 축하와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 루이까또즈 쿠알라룸푸르 매장 오프닝 행사 현장을 함께 만나볼까요?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쇼핑센터, '미드 밸리 메가몰(Mid Valley Megamall)'에 루이까또즈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를 기념한 오프닝 행사에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패션 인플루언서인 Syifa Melvin, Tyra Kamaruzaman, Ezlisa Loy, Megat Amir Danish, Christina Kuan, Diana Roslam 등이 방문해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이날은 축하 공연과 함께 루이까또즈의 시즌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작은 패션쇼가 진행돼 이곳을 찾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요. 모델들이 선보인 루이까또즈의 멋스러운 제품들은 그동안 루이까또즈를 더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기다려온 말레이시아 고객들과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기도 했답니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의 글로벌 도약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전세계 곳곳에서 루이까또즈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분들을 위해 더욱 힘찬 행보를 이어갈 루이까또즈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특별한 일상을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샵, 루이까또즈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에는 패션을 넘어선 즐거움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주는 12개의 브랜드 중 수제작 가구 스튜디오 자브자브(zavzav), 프리미엄 아로마테라피 홈케어 리빙 브랜드 후니팟(HUNYPOT), 예술 전문 출판사 미메시스(MIMESIS) 그리고 국민 생활 필기구 브랜드 모나미(MONAMI)를 소개합니다.


■ 감성과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다

  


리빙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구 아이템을 이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풍요로운 따뜻함과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수제작 가구 스튜디오 '자브자브(zavzav)'의 가구들은 12개 브랜드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공간과 소재 그리고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간의 일부가 되는 동시에 풍족함을 더해주는 간결한 가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향기는 그 공간을 기억하게 하는 신비로운 힘이 있죠. 아로마테라피라는 말이 있듯 향은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요. 진짜 향을 향한 첫 번째 여정이라는 이름 아래 탄생한 '후니팟(HUNYPOT)'은 아로마테라피스트의 블랜딩 오일과 리빙 디자이너가 만나 완성된 프리미엄 아로마테라피 리빙 홈케어 브랜드입니다. 후니팟의 제품은 공간의 감각적인 디자인 연출 뿐만 아니라 순수한 자연의 향으로 감성을 치유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 일상을 여행하다

  


앉은 자리에서 새로운 예술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한 사람의 세계를 읽는 일이라 일컬어지는 책은 가장 저렴하면서도 풍성한 여행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미 루이까또즈 신촌점을 통해 만나본 출판사 '미메시스(MIMESIS)'의 예술 서적을 이곳 매장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와의 만남을 통해 문구와 패션의 이색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MONAMI)'.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고급스러운 모나미 153 RESPECT 라인이 탄생했는데요. 변함 없이 우리의 곁에 있어주는 모나미를 이곳에서는 더욱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 세 차례에 걸쳐 루이까또즈 LE CABINET 12개의 협업 브랜드에 대해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나만의 즐거운 일상을 완성할 수 있는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해주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채울 수 있는 가든파이브, 이곳에 현대시티아울렛이 드디어 그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쇼핑센터의 한 가운데 자리를 잡고 앉아 있는 거대한 앨리스는 이곳의 상징물이 되어 쇼핑객들을 반기고 있는데요. 앨리스의 오른편에 위치한 테크노관에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루이까또즈 LE CABINET 매장에서는 보다 경쾌하고 멋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LOUIS QUATORZE X LIVING

  


디퓨저, 테라리움과 같은 소품에서부터 다양한 가구까지 나만의 공간을 꾸미기 위한 리빙 아이템들이 큐레이션되어 모여 있는 이곳은 루이까또즈 LE CABINET 매장입니다. 프랑스어로 '서재 연구실'이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나만의 공간에 다양한 미적 조화를 시도하고, 새로운 변화와 즐거움을 불어넣기 위한 큐레이팅 리빙샵인데요. 브랜드 그 이상의 가치와 자부심을 가진 12개의 브랜드들이 모여 패션을 넘어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공간은 그곳을 사용하는 사람의 습관, 취향 그리고 라이프스타일까지 엿볼 수 있는데요. 평소 옷을 잘 입거나 잘 꾸미는 사람의 집이 궁금해지는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죠. 12개의 브랜드의 아이템으로 꾸며진 루이까또즈 매장은 공간을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아이템들이 가득한데요.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소품으로 나만의 공간을 더욱 행복한 곳으로 꾸며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일상을 컬러로 채우다, 루이까또즈 LE CABINET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할 수 있는 루이까또즈 LE CABINET에서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루이까또즈 제품들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시선을 빼앗는 컬러와 디자인에서부터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루이까또즈 제품들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한 리빙 아이템들을 이곳에서 모두 만나보세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그 이상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거랍니다.


공간에 대한 가치관이 점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무작정 크고 넓은 장소를 원하기 보다는 나만의 취향과 생각 그리고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공간을 갖길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처럼 취향을 반영한 공간에서는 일상에 지친 하루를 달래고, 새로운 에너지를 한아름 얻을 수 있죠.


■ LOUIS QUATORZE LE CABINET

  


나만의 취향이 묻어나는 공간을 완성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무엇일까요? 가구와 소품을 활용하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즐거움이 가득한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데요. 얼마 전 새롭게 문을 연 '현대시티아울렛 가든 파이브'에서는 나만의 공간에 다양한 미적 조화를 시도하고 새로운 변화의 즐거움을 불어넣는 '루이까또즈 Le Cabinet'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12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이곳 루이까또즈 아울렛 매장은 프랑스어로 '서재, 연구실' 이라는 뜻을 지닌 'Le Cabinet'을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요. 디자인 소품에서부터 가구에 이르기까지 멋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큐레이팅 리빙샵으로 패션이 일상이 되는 삶을 선물합니다.


감각적인 루이까또즈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쁨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일상을 완성해주는 루이까또즈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 당신의 일상 속 새로운 영감을 선물하는 서재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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