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절대왕정 시대 ‘태양왕’으로 불렸던 루이 14세를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루이14세를 빼놓고 루이까또즈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루이14세는 정치가인 동시에 문학과 음악을 사랑하는 아티스트 였습니다. ‘루이14세 양식’이라는 말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예술분야에서 그의 업적은 현재의 프랑스 문화가 탄생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프랑스 문화를 탄생시킨 루이14세를 루이지엔에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영원한 왕, 루이14세
 



루이 13세가 사망했을 때 루이14세는 겨우 5살밖에 안된 어린이였습니다.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던 루이14세를 대신해 그의 어머니가 통치하는 과정에서 귀족들의 반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루이14세는 왕임에도 불구하고 권력의 핵심에서 소외되어 도피처를 찾았는데요, 그것이 바로 예술이었습니다 그는 탁월한 심미안으로 재능 있는 작가들을 후원함으로써 예술을 고양시켰습니다. 화려한 유럽문화의 상징인 ‘베르사이유 궁전’은 루이 14세를 대변하듯 당시 세계 최대의 궁전으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그는 이곳에서 왕권강화를 위한 화려한 파티를 열어 미술, 음악, 공연, 파티를 위한 요리, 패션, 꽃 장식, 정원예술 등 유럽문화의 중심지가 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파리를 비추는 태양왕
 



우리가 보는 야경은 글자 그대로 밤의 경치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전기를 사용하여 도시의 밤풍경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프랑스의 경관조명은 루이14세 시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파리에서는 야간의 치안을 목적으로 거리에 등불을 걸어두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파리의 밤이 매우 밝고 안전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거리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가로등에서부터 시작된 등불은 먼훗날 파리가 유럽에서 밝고 빛나는 도시로서 자리매김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 커피를 선물해 준 왕
 



커피가 기호식품으로 등장하고 밖에서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생겨난 것도 이 때 였습니다. 루이14세는 커피 마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프랑스의 커피문화가 이룩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소수의 특권층만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전쟁으로 국가재정이 어렵게 되자 군비자금 마련을 위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18세기가 되면서 커피의 유용성이 거론되면서 철학자 몽테스키외는 “커피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고 4배 이상 총명해지게 한다.”고 까지 극찬하였습니다.


■ 세계적인 프랑스 향수
 



루이14세는 자신의 딸 엘리자베스 샤를로트가 목욕을 할 때 마다 죽음의 공포를 느꼈는데요, 목욕을 하면서 세균에 의해 병이 퍼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목욕을 하지 않고 옷을 갈아입으면서 생활했습니다. 심지어 사냥을 나갔다 온 뒤에도 목욕을 하지 않고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목욕을 하는 것을 두려워한 왕은 왕실은 물론 개인 목욕탕까지도 없애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결과로 악취를 해결하기 위해 향수가 발달하여 현재 프랑스가 향수제조에 있어서 세계적인 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에티켓을 만들다
 



궁정에서 처음으로 에티켓을 도입한 왕이 루이14세입니다. 에티켓의 어원은 ‘estiquier’(붙이다)라는 프랑스어 고어에서 유래되었는데요, 루이 14세 시절 복잡하고 까다로운 궁중의 법도나 규칙을 적어 성안 뜰에 붙여 출입하는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고 지키도록 한 것이 에티켓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루이14세는 이것으로 귀족들을 장악하며 왕권을 강화하고자 한 것 입니다. 그는 귀족과 부르주아 차별화를 위해 매너를 극도로 까다롭게 지키도록 했습니다. 귀족들은 매일 아침 왕의 집무실을 찾아가, 문에 붙여놓은 새 에티켓을 항상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프랑스 식사예절 등이 가장 까다로운 것 아닐까 합니다.

현재의 프랑스 문화가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 모든 것의 바탕에 루이 14세의 영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루이까또즈의 본사 크세리옹 드 베르사이유는 루이14세 시대의 장인정신을 계승하고자 정성을 다해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루이까또즈는 루이14세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앞서나갈 것 입니다. 루이까또즈가 패션업계를 이끌어 나가는 리더로 발전하는 모습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길을 걷다 문뜩 쇼윈도 속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겨 발길이 멈춰서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면 마치 무엇인가에 홀린 것처럼 나도 모르게 매장 안으로 들어가버리게 되는데요.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눈길과 발길 그리고 마음까지 사로잡는 그곳. 바로 루이까또즈의 파리 매장입니다.


■ 친정에 간, 루이까또즈
 


루이지엔 구독자분이라면, 루이까또즈가 1980년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은 안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2006년 프랑스 본사를 인수 한 후 3년 뒤인 2009년 10월 루이까또즈 프랑스 매장을 오픈 하였습니다. 그 동안 패션의 고향이라 불리는 프랑스에 진출한 한국의 디자이너들은 있었으나, 패션업체가 단독으로 매장을 오픈한 것은 루이까또즈가 업체 최초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컸는데요. 현대작가들의 작품전시회와 피카소박물관 등의 깊은 역사와 볼거리가 가득한 마레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루이까또즈의 프랑스 파리 매장은 한국의 청담 플레그십 스토어와 루이까또즈 백화점 매장의 리뉴얼의 모티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루이까또즈 뉴 컨셉 스토어 : http://www.louisien.com/24
루이까또즈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매장 방문기 : http://www.louisien.com/44)


■ 화려한 반짝임의 향연, 베르사이유 궁전 거울의 방
 



루이까또즈의 파리 매장은 베르사이유 궁전의 거울의 방을 모티브로 합니다. 거울의 방은 베르사이유 궁전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인 방으로 꼽힙니다.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이 맞은편의 거울에 반사되는 모습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데요. 그 때문인지 거울의 방에서는 궁중 대연회, 왕족결혼식과 같은 국가 중요행사가 개최되기도 하였으며, 베르사이유 조약이 체결된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루이까또즈 파리 매장 역시 큰 창을 통해 매장으로 들어오는 빛과 유니크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서로 거울에 반사되며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화이트 컬러로 덮인 매장 내부의 유리와 거울장식이 반사하는 빛의 섬세한 화려함은 마치 베르사이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루이 14세 시대의 화려한 문화, 예술적 감성의 인테리어와 모던하고 미래 지향적인 루이까또즈의 제품의 조화는 루이까또즈 매장만의 신비로운 매력입니다.


■ 프랑스의 예술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루이까또즈 매장
 


루이까또즈 파리 매장은 작은 소품 하나 예사롭지 않은데요. 2층으로 된 파리매장 안은 쇼핑을 즐기는 스타일리쉬한 파리지앵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창의적인 오브제들로 가득합니다.차이니즈 블루컬러의 나무로 된 계단과 독특한 인테리어는 17세기, 루이 14세 시절부터 내려오던 장인들의 노하우에 현대적 모던함이 가미되어 탄생하게 되었는데요.파리샵의 모습 중 가장 흥미로운 점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가구들 입니다.


루이14세는 여행을 좋아해서 그의 방에는 언제나 가방들과 트렁크들로 가득 차 있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영감을 받은 루이까또즈 파리매장에는 여러 트렁크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그 밖에 5개의 다리가 달린 의자, 벽으로 올라가는 쌍둥이 의자와 쇼파 등 세상에 하나뿐인 이 가구들은 17세기 전통적인 가구를 재해석한 제품들입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가구와 인테리어 장식품들이 구입가능하단 사실입니다.


2층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릴렉스한 분위기의 매장을 볼 수 있습니다. “호기심 캐비닛”이라는 진열장 안에 빈티지한 액세서리와 현대 장식품들, 루이까또즈만의 유일한 또 다른 컬렉션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소품 하나에서도 루이까또즈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한국 매장에서도 프랑스의 매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깊은 역사와 볼거리가 가득한 마레지구에 위치한 루이까또즈 매장은 단지, 패션이 아닌 루이까또즈만의 오랜 전통, 역사와 현대의 모던함, 그리고 창의적인 디자인과 문화들의 결합으로 새로운 패션문화를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루이까또즈 매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어로 절대왕정 시대 태양 왕으로 불렸던 ‘루이14’세를 의미합니다. 화려하고 우아하며 웅장하기까지 한 루이 14세 시대의 베르사유 문화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 할 수 있죠. 루이까또즈는 그 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장인정신에 우아함을 더해 이지적인 우아함을 모티브로 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브랜드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광고에서도 어김없이 드러납니다.


■ First A CUT
 



위의 이미지는 1983년에 만들어진 루이까또즈 최초의 광고 비쥬얼입니다. 고급 자동차에서 내린 두 연인이 다른 나라로 휴가를 떠나기 위해 기차에 올라타려는 듯한느낌의 이 광고 비쥬얼은 브랜드 탄생 초기 중점을 두었던 Travel Line을 강조하고 있는데요,모델들의 자연스런 포즈와 여행이 가져다 주는 컨셉으로 인해 여유로움과 고풍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 된 루이까또즈의 광고 히스토리. 최근 10년 안팎에 만들어진 루이까또즈의 대표 광고들을 보면서 루이까또즈의 아이덴티티가 어떻게 계승되고 변형되어 왔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1 AD VISUAL
 



오후의 카페, 마주 선 연인, 적당한 조명, 파리지앵의 시크한 룩.오직 프랑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집약시켜 놓은 한 컷입니다. 거기에 도회적인 느낌의 루이까또즈 백이 더해져 분위기가 가중되고 있는데요. 다른 어떤 곳과도 차별화되는 프랑스만의 유니크한 느낌이 루이까또즈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려는 의도와 잘 맞아 보입니다.


■ 2002 AD VISUAL
 





이번 광고는 2001년도에 비해 훨씬 도회적인 비쥬얼을 선보입니다.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사람들 사이로 두 남녀가 포커싱 되었는데요.그들의 묘한 긴장감 사이에서 남자와 여자의 백이 정갈하게 비춰지면서 모던한 느낌이 강조되었습니다. 2002년에 루이까또즈 시계가 론칭되면서 남성의 손목을 클로즈업하여 시계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시계가 주인공 이지만 언뜻 흠모하는 여성을 파파라치 한 듯한 연출이 재미있습니다.


■ 2003 AD VISUAL S/S VS F/W
 



2003년의 S/S 비쥬얼와 F/W 비쥬얼 두가지는 한해에 만들어졌지만 큰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S/S에서는 세련된 느낌, F/W에서는 클래식한 느낌이 돋보입니다. S/S에선 그레이 톤의 배경과 엣지 있는 모델들의 포즈에서 모던함을, F/W에서는 여행이란 소재와 빈티지한 소품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 하였는데요, F/W 컷은 최초의 광고를 떠올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 2004 AD VISUAL
 




이번 광고는 여태껏 진행돼왔던 광고와는 확 다른 느낌입니다. 원색에 가까운 컬러, 팝 아트적인 배경, 섹슈얼리티한 느낌이 전달되는 광고입니다. 이 당시엔 팝 아트적 요소와 원색적 느낌이 상세를 이루었는데요. 당시의 트렌드를 잘 반영하면서도 루이까또즈만의 색깔을 잘 조화시켰습니다. 핫 핑크에 가까운 진한 핑크 빛 백과도 잘 어우러집니다.


■ 2005 AD VISUAL
 




2005년은 새로운 광고기법의 도입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극과장 기법이라 칭해진 Bottom-up camera angle을 활용하여 시선을 사로잡았고 SS에선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FW에서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특수 기법과 모델들의 당당한 몸짓과 표정으로 광고는 한층 웅장하면서 자신감에 차있는 느낌을 오롯이 전해주는데요. 특히 2005년에는 삼성전자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센스 노트북 전용 백을 출시했다는 점도 눈길을 끄는데요. 삼성전자에서는 루이까또즈의 패션이미지를 루이까또즈는 삼성전자의 첨단이미지를 활용해 윈-윈 효과를 얻었던 협업이었습니다.
여기까지가 2000년 상반기 동안 만들어진 광고 인데요,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한 루이까또즈만의 광고 히스토리가 느껴지시나요? 다음에 이어질 2006년 부터 시작되는 광고 이야기 두번째 편에서는 조금 더 세련되어지고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최근 5년간의 광고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손범수, 진양혜 아나운서의 'Talk & Concert' 후원

루이까또즈는 따뜻한 감성과 지적인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손범수, 진양혜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지난 3월 부터 진행되어 온 'Talk & Concert'의 시즌 2를 후원해오고 있습니다.

3/19 첼리스트 양성원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토크앤 콘서트 시즌 2'의 첫번째 손님으로 출연하였습니다. 국제적인 솔리스트이자 실내악 전문연주자, 그리고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는 교육자인 첼리스트 양성원. 그는 이번 연주에서 낭만파 시대의 첼로 소나타인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제 1번 e단조 Op.38과 애절함과 간절함이 배어나오는 '슈베르트 아베마리아' 등 다양한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특히 '글리에르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두오'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그의 아내인 김은식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사하였습니다.

4/23 국악인 이지영

2011년 4월 23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 손범수 진양혜의 토크앤 콘서트의 두번째 주인공은 '손범수 진양혜의 초이스'라는 타이틀로 특별히 초대된 가야금 연주자 이지영입니다. 가야금 연주자 이지영은 가장 전통적인 음악부터 가장 아방가르드한 음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진 연주자로 이번 콘서트를 위하여 단소연주자 김정승, 장고 연주자 김웅식, 여창 안정아와 함께 이수대엽 중 '버들은..'과 편수대엽 '모란은'등을 연주하였습니다.

5/21 바이올리스트 클라라 주미 강 & 신현수

5월 21일(토)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 토크앤콘서트의 세번째 주인공은 이 시대가 주목하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신현수입니다. 1987년생 동갑내기 연주자인 두 사람은, 두 명 모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남윤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국제 콩쿠르에서 화려한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그들의 빼어난 연주 실력 뿐 아니라 그 동안 지면인터뷰를 통해서만 접할 수 있었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습니다. 이 때문인지 음악회 입장권이 이미 한달 전부터 매진되었습니다.

6/18 바리톤 서정학

6월 18일(토)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 손범수 진양혜의 토크앤콘서트 시즌 2의 네번째 주인공은 요즘 연예인 못지 않게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바리톤 서정학이었습니다. 바리톤 서정학은 최근 대중가요 가수들이 매주 오페라 아리아를 한곡 씩 소화해 서바이벌 형식으로 대결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오페라 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하였습니다. 오페라 가수라면 누구나 서보고자 하는 꿈의 무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우리나라 남자 성악가로는 최초로 97-98시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서 데뷔한 그는, 세계적인 거장들과 한 무대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 한국의 자랑스러운 음악가입니다. 토크앤 콘서트 무대에서는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나그네'중 보리수, 이정표 등의 곡을 불렀습니다.

Talk & Concert 시즌2

여름 기간 2달간의 휴식기를 갖은 이후 9월부터 하반기 Talk & Concert 시즌2'가 시작됩니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될 'Talk & Concert 시즌2' 하반기에는 브누아 드 라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한 국내 최고의 발레리나 김주원(9/17), 한국을 대표하는 첼리스트 정명화(10/15), 풍부한 감성과 열정, 정교한 테크닉으로 사랑 받는 피아니스트 김정원(11/19) 그리고 "마법의 성" 등 주옥 같은 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가 겸 가수 김광진(12/17)을 초대하여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멋진 연주 또는 무대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가 준비된다고 합니다.

두 아나운서의 맛깔스러운 진행으로 꾸며질 'Talk & Concert 시즌2'는 아티스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과 춤에 얽힌 에피소드와 그들의 삶을 통해 전해지는 아름다운 음악과 몸짓이 우리 삶에 깊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려주는 깊은 감동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토크&콘서트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ac.or.kr/bannerPage.jsp?htmlURL=/lab2011/2011talkconcert/index.html)


■ 2011 F/W Making Film
 



2011 F/W 시즌 루이까또즈의 광고컨셉은 "Woman in the Mirror"로서 프랑스 상류층이 지식과 감성을 교류했던 살롱문화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루이까또즈의 탄생지인 프랑스에서 촬영된 촬영되어 고급스러운 이미지들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흥미로운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합니다.

"우연히 본 흑백사진 속에서
프랑스 살롱문화의 한 장면이 눈에 띄었다.
문화와 예술을 교류하던 살롱문화에서 화려하게 주목받던 여인들.
사교계의 중심에서 당당하고 기품 있는 애티튜드를 익히며
어린 소녀들는 매혹적인 숙녀가 됐다."

Creative Director of LOUIS QUATORZE, 2011


도도한 표정의 여자와 따뜻한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가 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패션 사진 작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작가로 꼽히는 리차드 아베든(Richard Avedon)이 남긴 흑백 사진 속 풍경이다. 그의 사진에는 프랑스 사교계의 중심이었던 맥심(MAXIM) 카페를 배경으로, 여자를 배려하는 남자의 매너와 기품 있는 여인들의 몸짓이 담겨있다.


■ CONCEPT : Woman in the Mirror
 


루이까또즈는 2011 F/W 시즌, 리차드 아베든의 사진에서 모티브를 얻어 'Woman in the Mirror(우먼 인 더 미러)'를 콘셉트로 정했다. 프랑스 상류층이 지식과 감성을 교류했던 살롱문화는 이 같은 콘셉트를 풀어내는 무대가 됐다. 살롱문화를 이끌었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여성들의 애티튜드, 이를 쫓는 남성들의 예찬과 존중의 시선이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탄생 했다. 여성을 가장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남성을 가장 남자답고 품위 있게 만들어 줄 스타일과 컬러의 조화가 핵심이다.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 제품들은 콘셉트에 걸맞게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지녔다. 2011년 F/W 패션 전반의 트렌드인 미니멀리즘을 따른 클러치백과 체인백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모던한 디테일이 주를 이룬다. 파티나 연회에서 화사함을 북돋워줄 포인트 아이템이 되고, 일상에서 활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실용성을 갖춰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여인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남성백은 사각의 심플한 외관을 기본으로 신사다운 깔끔함과 격식을 드러낸다.
시즌 메인 컬러는 강렬함부터 우아함까지 다양한 표현력을 지닌 '레드'. 언제 어디서나 눈에 띄면서도 다른 컬러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레드의 특징이 디자인을 더욱 풍성하게 뒷받침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컬러 고유의 매력을 부각시킨 디자인은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레 드러나는 상류층의 기품과 지성을 연상케 한다.
도도하고 기품 있는 여성과 따뜻하고 매너 있는 남성의 순간들을 제품에 담은 루이까또즈는 오래 두고 간직할 수 있는 품격과 가치를 선사할 것이다.


■ CF STORY
 


2011 F/W 시즌 광고 촬영은 루이까또즈의 탄생지이자 살롱문화가 꽃을 피웠던 프랑스에서 진행됐다. 각국 정상들과 유명 스타들이 방문했던 촬영지로 유명한 파리 근교의 바롱빌 성(Chateau de Baronville)을 찾아, 곳곳에 특징 있는 모임 공간을 만들었다. 레드 카펫이 깔린 나선형 계단과 거울로 둘러싸인 방, 창 밖으로 보이는 정원 등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루이까또즈의 이번 시즌 광고에는 전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톱 모델들이 참여했다. 2006년 최연소 모델로 화려하게 등장해 루이비통, 미우미우 등 내로라 하는 브랜드의 런웨이를 섭렵하고 있는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과 세계 남성 모델 중 톱으로 손꼽히는 마티아스 버그(Mathias Bergh)가 메인을 장식했다. 이들은 세계 무대를 활보하는 모델들답게 루이까또즈 2011 F/W 제품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가장 매력적인 모습이 드러나도록 촬영에 임했다. 카메라를 잡은 이는 유수의 명품 브랜드 화보와 광고 촬영을 도맡아 해 온 사진작가 필 포인터(Phil Poynter).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의 손에서, 고급 사교 문화 속 남녀의 우아한 순간들이 탄생했다.


필 포인터와 모델들은 핸드백과 가방, 지갑들을 하나하나 들어보며 다양한 디자인과 스타일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마음에 든 몇몇 아이템에 대해서는 쉬는 시간 틈틈이 '정말 갖고 싶다', '디자인 콘셉트가 무엇인가', '어디에서 살 수 있나'등 질문 공세를 펼치며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덕분에 촬영하는 내내 현장은 뜨거운 열기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 가슴이 따뜻해지는 프랑스 영화
 


프랑스 문화라는 것 자체가 낯설고 생소하던 나에게 좋은 기회가 닿아 씨네 프랑스전을 보고 왔다. 원래 내가 가지고 있던 프랑스 영화의 이미지는 굉장히 고지식하고, 딱딱하며 예술적인 영화라는 느낌이었지만 이번에 본 영화를 통해 프랑스 영화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내가 본 영화는 '버터플라이'라는 영화였다. 이자벨이라는 나비를 쫓아 다니는 할아버지 나비 수집가와 꼬마 아이가 함께 나비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여행이다. 그저 영화 자체로만 보자면 색채나 구도가 굉장히 예뻤고 영화 내용 면에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슴에 와 닿는 게 많은 영화였다. 중간 중간에 머리 속에 남는 장면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할아버지가 총으로 사슴을 쏴 죽이는 사람들을 '밀렵꾼'이라 일컫으며 아이의 눈을 가리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꼬마는 나비를 채집하는 할아버지를 보고 다시 '밀렵꾼'이라 말한다.


이 장면을 보고 가슴이 뜨끔 하였다. 우리는 돈이라는 명목 하에 동물들을 죽이는 사람들을 밀렵꾼이라 말하면서도 동물원에 동물들을 가두고 그 동물들을 통해 돈을 버는 사람들에게는 밀렵꾼이라 칭하지 않고, 또 밀렵꾼이 사냥한 동물들의 털로 만들어진 옷을 입는 사람들은 밀렵꾼이라 부르지 않는다. 직접적으로 동물들을 죽이는 사람만이 우리 사회에서 밀렵꾼이 아니라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말해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밀렵꾼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리 자신이 밀렵꾼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할아버지가 나비를 채집하고 그 나비를 박제하는 것이 정당해 보일 수 있으나 결과적으로는 나비를 죽이는 밀렵꾼이나 다름 없는 것이다. 아이의 눈을 통해 할아버지의 행동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우리에게 물음을 던진 것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또 다른 장면은 평생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해준 것을 가슴 속에 상처로 남겨 둔 할아버지는 꼬마의 어머니에게서 그의 모습을 본 할아버지는 가서 사랑한다고 말을 하라고 진심 어린 충고를 남기는 장면이다. 영화에서 자식들은 부모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쉽지만 부모들은 가끔 자식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의 우리들은 어떠한 지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을 하였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점점 나이가 먹으면서 낯부끄럽다는 이유로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아마 이건 변명일 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사랑한다'라는 말 한마디가 가끔씩은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말인 것 같다. 진심이 담겨있지 않으면 장난스러운 말이 되기 쉽고, 진심을 담으면 입에서 불쑥 나오기 힘든 말이기 때문이다. 나비를 찾으러 가는 여정을 아이와 함께 하며 할아버지의 닫혀있던 마음을 연 것은 아마 아이가 할아버지를 정말 좋아하면서 '좋아한다'라는 표현을 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오랜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를 보면서 프랑스 문화의 색다른 매력도 느낄 수 있었고 여러 교훈도 느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또 다른 프랑스의 매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행복이라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영화
고집 센 나비수집가의 여행, 맹랑소녀가 끼어들다! 눈과 마음으로 담고 싶은 아름다운 영화이다.
영화의 장르는 드라마,코미디였다. 그래서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관객들의 웃음소리가 자주터져 나왔다. 그분들 대부분은 특히 아이를 좋아하는 관객들임이 분명했을 것이다. 이 영화는 주근깨가 얼굴 가득 그림을 그려놓은 귀여운 어린 소녀 엘자(클레어 부아닉)와 나비수집 광인 고집쟁이 할아버지 줄리앙(미셀 세로)의 7박8일 간의 좌충우돌 여행기였다.


환상의 황혼나비 '이자벨'을 찾아 산 속을 찾고 또 헤메는 과정에서 관객들은 멋진 알프스의 경치를 커다한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며 할아버지에게 퍼붓는 맹랑소녀의 끊임 없는 황당하고 귀여운 질문과 맹랑한 핀잔에 관객은 웃음을 금할 수 없었다. 영화 중간과 엔딩크레딧에 나오는 에디트 피아프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엘자가 에디뜨 삐아프의 유명한 샹송'사랑의 찬가'를 혼자 능청스럽게 흥얼거리며 부르는 장면 또한 어른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 영화의 큰 선물 중 하나는 황혼나비 '이자벨'의 부화장면이다. 컴퓨터 조작 없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황혼나비 '이자벨'을 찾아 온 산을 헤메었지만 자신의 집에 황혼나비의 애벌레가 있었음을 나중에 알았고 엄마의 무관심에 빨리 조숙해져 버린 엘자도 나중에야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게 되었는데 엘자의 엄마의 이름 또한 '이자벨'이었던 것이다. 할아버지와 엘자 모두 '이자벨'을 찾아 먼 길을 돌아 제자리로 돌아온 것이다.
이렇게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이라는 진리를 일깨워주는 메시지로 이 영화는 막을 내린다. 그리고 이 영화의 백미는 영화가 끝난 후 흘러 나오는 버터플라이의 테마곡 'Le Papillon(나비)'가 아닐까 생각한다.영화의 두 주인공이 직접 부른 이 곡은 아이의 귀여움과 할아버지의 푸근함이 멋지게 조화를 이룬 예쁜 곡이다.


■ 명품은 화려함은 땀방울을 통한 노력과 시대와 소통 속에서 길러지는 것...
 




오늘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말 중의 하나는 ‘명품’이라는 말입니다. 거의 모든 분야의 제품이나 기업, 그리고 심지어 사람에게까지 명품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과연 그게 진짜 명품이라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신 적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명품’의 사전적 의미는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이나 작품’입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명품이라는 단어를 <값 비싼>, <사치스러운>, <남에게 부러움을 주는> 소유하고 싶은 브랜드로 이해하는 경향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명품이라고 불리는 브랜드를 찾는 것을 단지 ‘비싸고 남에게 자랑하고 싶기 때문' 으로만 해석하는 것은 명품의 화려한 면만을 바라본 반쪽 설명이 아닐까 합니다.
명품의 다른 면에는 ‘타협하지 않은 고집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장인 정신이 더해져 예술의 경지에 이르게 만드는 피와 땀’이 있습니다. 가장 세속적인 욕망과 가장 존경할만한 근본 가치를 동시에 지니는 것이야말로 명품의 속성입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명품이 지니고 있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바로 ‘소통’입니다.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소통이 제대로 이뤄져야만 명품으로 거듭날 수 있으며, 명품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소통의 연장에서 루이지엔은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젊은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루이까또즈’가 바라보는 세상> 과 <젊은 여러분들이 느끼는 세상>에 대한 나눔이 이 자리를 통해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이 만남을 통하여 저희 ‘루이까또즈’가 진정한 젊은 여러분들의 명품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위대한 탄생은 준비된 만남에서 시작 플라톤이 소크라테스를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장영실이 세종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역사에 만약이란 없지만, 분명 그들의 이름을 오늘까지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혹자들은 이 시대를 숨막힐 듯 치열한 경쟁 속에서 꿈이 없는 청춘이라고 진단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런 때야 말로 명품을 만들기 위하여 치열하게 피와 땀으로 만들어 내는 장인정신이 더욱 빛을 발한다고 생각 합니다.명품 인생을 위하여 노력하는 여러분들에게는 만남을 준비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준비한 자만이 위대한 만남을 포착하고 위대한 탄생으로 승화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대기업을 나와 창업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 시절의 뼈아픈 체험들이 루이까또즈와의 위대한 만남을 준비하게 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얽히게 되는 수 많은 만남과 인연들 속에서 여러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가셔야 합니다. 순간순간의 만남들 속에서 이것이 기회인지 유혹인지는 오직 준비한 사람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들이 주목하지 않는 것, 남들이 찾지 않는 것에서 새로운 영감을 찾고 상상력을 키워가는 그런 사람에게만 위대한 만남은 허락됩니다.

우리는 변하지 않기 위해 변해야 합니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변하지 않는다면 내일은 없다는 것을 명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루이지엔을 통한 여러분들과의 위대한 만남을 기대하며…




■ 루이지엔 1기 세상을 바라보다!
 


17세기 프랑스의 젊은 왕 루이 14세는 현대적 패션의 모든 것을 창조해낸 크리에이터이자 트렌드 리더였다.
루이14세의 화려한 혁신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이 시대의 젊은 이들과 만났다. 바로 LOUISien 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트렌드의 흐름과 세상을 바라보는 놀라운 창조적인 관점을 지닌 LOUISien 1기, 앞으로 젊은 루이까또즈의 얼굴들이 될 이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