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_quator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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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는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느 배우는 작품마다 그 캐릭터에 맞는 향수를 고르고, 사용하면서 그 캐릭터에 맞는 이미지를 표현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향은 타인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후각적 이미지를 전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향수는 이미지 메이킹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와 연계한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D.I.Y 클래스'를 통해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전할 수 있는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보세요!


■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LECTURE ROOM 4F


향수는 주로 어떤 향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계열을 나누곤 합니다. 주로 플로럴(Floral), 시트러스(Citrus), 프루티(Fruity), 우디(Woody), 머스크(Musk), 아로마틱(Aromatic) 등으로 구분되곤 하는데요. 각 계열의 향은 저마다의 특징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본인이 좋아하거나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답니다. 가령 플로럴 계열의 향수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향입니다. 그러나 같은 플로럴 계열의 향이라 하더라도 향수를 구성하는 탑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시크한 커리어우먼 또는 사랑스러운 여성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렇듯 향수는 원료와 조향 방법에 따라 향이 주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이번 D.I.Y 향수 클래스에서는 국내 향료 전문 연구기관인 '한불화농'의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조향 이론 및 방법에 대해 알고, 내가 원하는 나만의 향수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이번 겨울, 여러분이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나만의 향수 클래스'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고 세상에 하나뿐인 향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경험해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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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보다 멋진 한해를 보내고,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스웨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를 필두로 국내 공예 작가 등 30여 명의 작가의 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보이지 않는 주인공 '그녀'의 아름다운 공간을 만나보세요!


■ 그녀의 방에서 랑데부 -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

  

GALLERY 2F


전시장 입구를 지나 커튼 사이로 비밀스럽게 감춰진 그녀의 방. 보이지 않는 이번 전시의 주인공 '그녀'가 없는 사이를 틈타 방문한 그녀의 공간을 살피다 보면 곳곳에서 파리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30여명의 작가들의 200점이 넘는 작품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각자가 열망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느끼고, 보이지 않는 그녀의 존재를 느끼며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 - 부드러운 보석과 같은 오뜨꾸뛰르 장갑과의 만남

 

GALLERY 3F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을 약속하는 랑데부가 이어지는 '겨울 정원'. 이 공간은 일년 중 가장 삭막할 것 같지만 오히려 아름다운 색색의 빛깔과 다채로운 유기적 형태를 관찰하기에 좋은 최적의 조건이죠. 이미 해외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겨울 정원'은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신선하고 매혹적인 액세서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녀가 사용하는 장갑의 소재와 꽈배기 패턴, 버클 장식 등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방식을 살펴보다 보면, 토마신의 장갑 제작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장인 정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 - 토마신 바르느코브, 포토그래퍼들과의 만남

  

ANNEX 3F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는 토마신이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총 10명의 포토그래퍼들과 함께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사진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 중 원하는 장갑을 자유롭게 선택하게 한 후, 사진을 통해 각기 다르게 재해석한 작품이 탄생했는데요. 이번 작업에 참여한 작가들의 각기 다른 출신, 배경과 그간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을 만나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 그녀의 향과의 랑데부 - 장갑과 향수의 만남 

 

ANNEX 2F


유럽에서는 이전부터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가죽 특유의 냄새와 염색약의 화학적인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넣고 염색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향수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기도 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기억이기도 하죠. 이처럼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의 만남을 작품으로 표현한 공간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그녀의 향"을 만나볼 수 있어 여느 전시와는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죠.


■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다

  

ART SHOP 1F


이번 전시에서 만나는 모든 작품들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체 작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를 통해 특별히 제작된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스페셜 에디션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아름다운 작품을 나의 일상에 들여놓는 것은 어떨까요?


내년 2월 11일까지 이어지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는 여러분께 잊지 못할 겨울을 남겨줄 전시인데요. 연인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멋지고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누려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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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는 지난 18 S/S 파리 패션위크에서 한국 패션 산업 연구원과 산업 통상자원부 주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의 본 고장, 파리에서 K-패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는 무대를 가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위트와 독창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디자이너 계한희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유니크하고 멋스러운 핸드백을 완성했는데요. 런웨이가 아닌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개성 넘치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핸드백을 지금 소개합니다!


■ LOUIS QUATORZE x KYE



프랑스 오리진 루이까또즈와 계한희 디자이너가 함께한 이번 협업 에디션은 강렬한 레드와 블랙 컬러로 표현한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 패턴과 디자이너 계한희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토트백 2종과 힙색 제품입니다. 두 가지 크기의 토트백은 모던한 스퀘어 형태의 디자인에 스터드 장식과 체인 스트랩으로 멋을 냈고, 힙색은 레터링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해 나만의 특별한 일상을 위한 선택으로 부족함이 없죠.



누구나 가지고 있으면서 매일 드는 핸드백. 이 핸드백을 통해 나만의 엣지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함을 누구나 꿈꿉니다. 그러면서도 제품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최상의 품질까지 갖췄다면 더할나위가 없는데요. 이 모든 것을 담은 특별한 핸드백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LOUIS QUATORZE x KYE 협업 에디션과 관련된 내용은 와디즈 내 오픈 예정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오는 12월 4일부터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크라우드 펀딩은 오픈 예정 페이지에서 '알림신청'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선착순 7명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이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LOUIS QUATORZE x KYE 크라우드 펀딩 오픈 예정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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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나간 시간을 향기로 기억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특별하게 생각했던 사람이 사용하던 향수,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나던 디퓨저의 향 등 우리가 지나온 그 시간들은 향기 속에 고이 담겨 있는데요. 이 기억들은 스치는 향에도 강렬하게 되살아 나죠. 비단 이것은 사람이나 공간뿐만 아니라 가죽에도 적용됩니다. 유럽에서는 전통적으로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약품의 화학적인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사용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우리가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 그리고 장갑과 향수의 특별한 만남을 오감으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 오뜨꾸뛰르 장갑 & 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가 곧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또 한 번의 강렬한 기억을 남겨줄 전시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올겨울, 여러분의 특별한 추억을 위해 준비했는데요. 오뜨꾸뛰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와 국내 공예 작가 30여 명이 함께하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으로 기존 전시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에 살고 있는 한 여인의 공간을 테마로, 그녀의 흔적을 따라가듯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공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갑과 향수가 서로의 존재를 기억하듯, 그녀가 전하는 매혹적인 향과 함께 한해 동안 지나간 마음의 기억을 되새기는 따뜻한 겨울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IST CONFERENCE

<RENDEZ-VOUS, THOMASINE>


12/6 WED 4-6PM, B2F 플랫폼라이브


아티스트 컨퍼런스 신청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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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패션위크의 마지막 컬렉션인 파리패션위크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패션 축제인 만큼 이곳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대한 관심은 굉장히 클 수 밖에 없었는데요. 루이까또즈와 한국 디자이너 5명이 함께 선보인 ‘K-패션 프로젝트 인 파리’ 패션쇼는 패션의 본 고장, 파리에서 K-패션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그 독창성을 알리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 LOUIS QUATORZE x K-FASHION



이번 패션쇼는 ‘여행’을 테마로 한 컬렉션과 함께 루이 14세 시대의 전통 프랑스 문화와 예술, 장인 정신을 구현하는 프렌치 오리진 루이까또즈의 정체성과 한국 대표 5개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특성을 결합해 15개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공개됐습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에서는 다섯명의 디자이너가 명확하게 표현한 컨셉과 테마로 선보인 컬렉션과 함께 다양한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낸 특별한 디자인의 루이까또즈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 특별한 런웨이는 글로벌 패션 전문가와 파리를 매료 시키기에 충분했답니다.


■ 한국 패션의 글로벌 위상을 드높인 K-패션 프로젝트 인 파리



이번 18 S/S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을 대표해 참여한 계한희(카이), 고태용(비욘드클로젯), 최범석(제너럴 아이디어), 문진희(문제이), 조은애(티백) 등 파리지앵의 마음을 사로잡은 5명의 디자이너가 선보인 런웨이는 현지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K-패션에 대한 글로벌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K-패션의 위상을 높이고, 그 독창성을 전세계적인 무대에서 선보인 강한 인상을 남긴 K-프로젝트 인 파리. 앞으로도 K-패션을 세계적인 무대로 견인할 루이까또즈와 한국 대표 디자이너 계한희, 고태용, 문진희, 조은애, 최범석의 글로벌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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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라노·런던 패션위크와 함께 4대 패션위크로 꼽히는 '파리패션위크'는 4대 컬렉션 중 가장 대표가 되는 컬렉션입니다. 컬렉션 중 가장 늦은 일정으로 개최되기 때문에 전 세계 패션 바이어들의 패션위크 바잉의 최종 종착지가 되는데요. 프렌치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한국을 대표하는 신진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K-패션의 새로운 미래를 제안하는 다채로운 작품을 18 S/S 파리패션위크를 통해 선보입니다.


■ LOUIS QUATORZE x K-FASHION



1980년 가죽장인 폴 바렛(Paul Barrate)에 의해 탄생한 브랜드인 루이까또즈는 루이 14세 시대의 전통 프렌치 감성을 기반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 패션 산업 연구원이 주관하는 'K-패션 프로젝트 인 파리'를 통해 선정된 계한희(카이), 고태용(비욘드클로젯), 문진희(문제이), 조은애(티백), 최범석(제너럴 아이디어)까지 총 다섯 명의 한국 대표 디자이너와 함께 이번 18 S/S 파리패션위크에서 한국 패션의 새로운 미래를 선보이게 됩니다.



‘K-패션 프로젝트 인 파리’는 한국 패션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디자이너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데요.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월드 스타 디자이너(WSD)’는 국내외 전문 심사를 통해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돼 이번 파리 컬렉션에 대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5인은 파리패션위크 참가에 앞서 파리 유명 편집숍 ‘콜레트(Colette)’에서의 팝업스토어를 통해 7월 31일부터 8월 5일까지 일주일간 현지 소비자들을 만나기도 했는데요. 이들은 오는 9월 30일(현지 시간) 파리의 역사적 명소 ‘팔래 드 라 부르스(Palais de la Bourse)’에서 루이까또즈와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게 됩니다!


■ 18 S/S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이는 K-패션의 미래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총 15개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루이까또즈의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과 각기 다른 5개의 브랜드 고유의 독창성과 개성을 절묘하게 결합해 완성됐는데요. 새로운 질서(A new order),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 등 각 브랜드가 전개할 다양한 테마와 루이까또즈 고유의 로고, 모노그램 등 브랜드 상징성을 독창적이게 담아낸 가방과 액세서리 제품으로, 캐주얼한 느낌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디자인까지 다채롭게 구성됐습니다.



파리패션위크에서 공개된 콜라보레이션 제품 중 가장 인기를 끈 제품은 국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특별 에디션으로 선보일 예정인데요. 패션의 성지, 프랑스 파리에서 루이까또즈와 월드 스타 디자이너 5인이 선보이는 K-패션의 미래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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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가 브랜드 탄생 37년을 맞아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트래블메이트'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리뉴얼 로고로 새롭게 출시된 뉴 시그니처 라인의 핸드백을 구입하면 트래블메이트의 캐리어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TWO GET THE’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더 깊은 감성과 고급스러워짐을 더한 루이까또즈와 트래블메이트의 제품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프랑스 감성의 우아함과 여행의 만남. 루이까또즈 X 트래블메이트



이번 행사는 루이까또즈의 신제품 클래식 로고백 '뉴 시그니처' 라인의 핸드백을 구매하면 루이까또즈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 여행용 캐리어를 한정수량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국 백화점 루이까또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 STYLE LQ(www.stylelq.com), 종합 온라인몰인 Hmall과 CJmall에서  참여할 수 있는데요. 백화점 매장은 9월 22일부터 10월 11일, 온라인몰은 9월 2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트래블메이트 여행 가방은 행사 종료 후 일괄 배송될 예정입니다.



루이까또즈 X 트래블메이트 ‘TWO GET THE’ 이벤트


이벤트 프로모션 진행 매장

- 오프라인 매장 : 전국 백화점 루이까또즈 매장

- 온라인 몰 : 루이까또즈 직영몰, Hmall, CJmall


이벤트 기간

- 오프라인 매장 : 9/22 (목) ~ 10/11 (수)

- 온라인 몰 : 9/29 (금) ~ 10/18 (수)


▶ 가까운 루이까또즈 매장 찾기: www.louisquatorze.com/store/location.do

▶ 공식 직영몰 바로가기: www.stylelq.com




■ 보다 깊어진 고급스러움을 만나다. 루이까또즈 '뉴 시그니처 백'



17 F/W '뉴 시그니처 백'은 기존 루이까또즈의 모노그램에 음영효과를 더해 입체감을 강조한 '쉐이딩 모노그램(Shading Monogram)'을 적용해 보다 깊이 있는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로고백입니다. 이번 시즌 더욱 새로워진 패턴을 적용해 토트백, 디자인으로 출시됐는데요. 젊고 세련된 고급 캐주얼 감성으로 올가을을 위한 스타일리시 아이템입니다.


■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편집숍 '트래블메이트'



올해 추석은 최장 열흘까지 쉴 수 있어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루이까또즈 라이프스타일 파트너 '트래블메이트'와 함께라면 여행자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여행용품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프랑스 감성의 우아함과 여행이 만난 이번 ‘TWO GET THE’ 이벤트, 루이까또즈의 '뉴 시그니처 라인 핸드백'과 '트래블메이트'의 여행가방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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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술과 함께하지 않는 삶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핸드백에서도 예술적 기쁨을 만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예술로 물든 일상을 향유하고 있는데요.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을 위로하고, 일상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즐거움을 루이까또즈 갤러리를 통해 더욱 가깝게 만나보세요!


■ LOUIS QUATORZE X ART247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실제로 인간은 '사람과 사람의 사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만큼, 사람은 타인과의 수많은 상호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필연적 운명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삭막한 현대 사회 안에서 다른 누군가와 관계를 유지하는 일은 매번 어려움이 따르는데요. 이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실마리를 찾길 소망하는 김민경 작가의 개인전 <The Same Earth>가 루이까또즈 갤러리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인간은 타인과의 수많은 관계를 통해 단단한 사회의 그물망 속에서 비로소 개인이 됩니다. 그러나 실재하는 존재와 상대의 마음속에 형상화되는 존재 사이의 간극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어려움을 만들어 내는데요. 이 과정 속에서 사람들은 그동안 지켜온 관계가 와해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끊임없이 경험하게 됩니다. 이 같은 인간소외를 풀어가기 위해 작가는 서로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내가 먼저 상대에게 다가감으로써 공존의 질서를 확립해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 LOUIS QUATORZE 17 F/W Collection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이제 제법 가을이 곁에 왔음을 느낄 수 있는 요즘. 패션계는 더욱 빠르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크고 작은 장식들을 더해 나만의 개성을 드러낸 핸드백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키치한 느낌을 주는 참장식이나 시선을 끄는 컬러의 컬러 스트랩 그리고 환절기 필수 아이템 스카프를 활용하면 손쉽고 멋스럽게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죠.



이번 루이까또즈 F/W  컬렉션은 지난 시즌보다 풍부해진 컬러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끕니다. 올가을 트렌드 컬러를 다채롭게 담아내고 다양한 액세서리로 더욱 특별한 스타일링이 가능한데요. 그 누구보다 빛나야 하는 당신의 가을을 루이까또즈와 함께하세요!






[LQ 라이프 스타일/8월 전시] 나의 공간에 자연을 담다. 김이린 개인전 <休 木 – 나무, 안으로 들어오다>

[완벽한 거짓말/노일훈 개인전] 가을의 문턱에서 낭만을 전하다, 루이까또즈 ART NIGHT 현장

[LQ 라이프 스타일/7월 전시] 일상 속 기록과 감정을 만나는 전시 <Norm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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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논현동 85-11 |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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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설립하고 후원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PLATFORM-L CONTEMPORARY ART CENTER)’가 서울시 건축분야 최고 권위상인 ‘제 35회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과 시민들이 선정한 ‘시민공감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한 ‘서울시 건축상’은 총 93 개의 수준 높은 작품들 중 서류심사, 현장심사, 시민투표를 거쳐 수상작품이 선정되었는데요. 이번 시상에서 플랫폼-엘은 프랑스의 바로크 디자인과 기하학적 상징을 재해석한 실험적인 건축 디자인과 공간 활용으로 그 미학적•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비정형의 좁은 대지의 활용과 수려한 곡선형의 외관의 수작으로, 지난해 한국건축문화대상, 한국건축가협회상, 아메리칸 건축상, 이프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은 다섯 번째 쾌거를 얻은 것이죠.



플랫폼-엘의 외관은 루이 14세 시대의 시그니처 퀄팅 패턴에서 착안하여 긴 마름모 형태와 원을 변형해 조합하여 세련되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줍니다. 건물 내부에는 전시, 상영, 패션쇼, 공연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라이브’와 전시장과 아트샵 카페의 연결 공간이자 그 자체로도 다양한 행사를 진행 가능한 중정(中庭)등이 마련되어있어 다양한 문화 예술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간의 재해석으로 건축의 미학적 가치를 알린 복합문화예술공간 플랫폼-엘. 패션과 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서 관객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중시해왔는데요. 앞으로도 신선하고 창의적인 시도로 예술적 체험을 제공하는 풍요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플랫폼-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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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루이 14세 시대의 전통 프렌치 감성을 기반으로 한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실용성이 결합한 우아함을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구현해왔습니다. 패션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패션·문화 브랜드 루이까또즈,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는 파리 스트리트 감성을 미래주의적 미학으로 재해석한 2017 F/W 시즌 컬렉션 'ALIEN IN PARIS'를 선보입니다!


■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레트로 퓨처리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웠던 1960년대에 등장했습니다. 문화·예술적으로도 풍족했던 이 시기에는 다양한 현상들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기존의 관습을 깬 히피 문화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포크와 록이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짧은 미니스커트가 등장했죠.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발사된 우주선은 레트로 퓨처리즘의 다른 말인 '복고 미래주의' 패션을 성행하게 만들었는데요. 그 흐름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금속 소재의 특성을 패션에 반영돼 미래를 갈망하는 현 시대의 퓨처리즘으로 이어지고 있죠.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는 올시즌 메가트렌드인 스트리트 감성에 루이 14세의 전통적 프렌치를 아이덴티티로 하여 루이까또즈의 우아함을 레트로 무드와 절묘하게 결합하고,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더해 보다 젊고 진보적인 감성을 제안합니다. 이번 F/W 시즌 컬렉션 테마인 ‘ALIEN IN PARIS’는 스트리트와 하이패션이 공존하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는데요. 우주인과의 일상에서 조우 하는 모습으로 루이까또즈만의 새로운 가치와 철학을 표현했습니다.


■ 루이까또즈 17 F/W 시즌 컬렉션, 레트로 퓨처리즘의 진보를 보여주다.

  


이번 루이까또즈의 가을·겨울 컬렉션은 스트리트 문화의 역사와 예술의 집결지 프랑스 파리 도심을 배경으로 과거와 미래의 만남인 레트로 퓨처리즘의 정수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데님블루, 딥그린, 다크레드 등 강렬한 메인컬러를 중심으로 미니멀하고 정교한 디자인으로 미래적인 느낌을 강조했는데요. 화보에 등장하는 우주인과 모델이 일상 속에서 조우하는 모습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트렌드의 만남을 독특하게 해석한 루이까또즈만의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시즌에는 기능을 위주로 보다 간결한 디자인 그리고 고급스러운 금속이 표현하는 '퓨처리즘'과 강렬한 컬러와 반복적인 패턴 그리고 자유로운 반짝임으로 다가올 가을과 겨울, 판타지에 가까운 루이까또즈만의 전통과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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