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인 퍼! 리얼 퍼부터 페이크 퍼까지 다양한 퍼 아우터가 올 시즌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풍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퍼 소재를 활용한 재킷 아이템으로 연말 모임룩으로 안성맞춤인 스타일링으로 소개할게요.


■ 베이직한 스타일의 퍼 재킷과 캐주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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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업 스타일의 재킷이 퍼 소재와 만나 모던한 느낌을 연출하는 아우터와 캐주얼한 후드 티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한 룩입니다. 재킷과 잘 어우러지는 퍼 소재의 호보백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퍼 소재를 활용해 겨울철 스타일리쉬한 코디를 선보일 수 있는 리옹 라인의 호보백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에 무게감 또한 가벼워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퍼는 한쪽 면에만 사용하여 각기 다른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블랙 퍼 숏 재킷에 니트 캐주얼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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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퍼 소재의 숏 재킷에 니트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모던한 코디룩입니다. 니트 상의는 머플러와 세트 구성으로 따뜻함까지 더했답니다. 모노톤을 활용한 캐주얼 코디에 포인트 컬러로 블루 클러치백을 더하니 화사한 분위기마저 느껴지죠?

 

 

감각적인 블루 컬러의 툴루즈 클러치백입니다. 깔끔한 선처리로 인해 시크하고 미니멀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손목에 걸 수 있는 스트랩이 달려있어 실용적인 면에서도 뛰어난데요. 데일리백으로 간단하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고급스러운 퍼 포인트 코트와 원피스 코디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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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카라 부분과 소매 부분에 퍼 장식이 들어가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아우터 코디입니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컬러감을 살린 코디룩으로 겨울철 하객패션으로도 멋스럽게 소화하실 수 있습니다. 가방은 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심플한 스타일의 크로스백으로 코디했습니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쉐입에 금속 장식과 로고체 붙박이가 포인트로 디자인된 보르도 크로스백입니다. 내부 지퍼포켓과 오픈 포켓이 있어 간단한 수납이 가능하며 크로스 끈의 길이를 조절에 크로스백뿐아니라 숄더백으로도 코디하실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퍼 아이템을 활용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코디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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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는 나를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느 배우는 작품마다 그 캐릭터에 맞는 향수를 고르고, 사용하면서 그 캐릭터에 맞는 이미지를 표현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향은 타인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후각적 이미지를 전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그래서 향수는 이미지 메이킹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전시와 연계한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D.I.Y 클래스'를 통해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전할 수 있는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보세요!


■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LECTURE ROOM 4F


향수는 주로 어떤 향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계열을 나누곤 합니다. 주로 플로럴(Floral), 시트러스(Citrus), 프루티(Fruity), 우디(Woody), 머스크(Musk), 아로마틱(Aromatic) 등으로 구분되곤 하는데요. 각 계열의 향은 저마다의 특징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본인이 좋아하거나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선택하면 된답니다. 가령 플로럴 계열의 향수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대표적인 향입니다. 그러나 같은 플로럴 계열의 향이라 하더라도 향수를 구성하는 탑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시크한 커리어우먼 또는 사랑스러운 여성의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요. 이렇듯 향수는 원료와 조향 방법에 따라 향이 주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됩니다.



이번 D.I.Y 향수 클래스에서는 국내 향료 전문 연구기관인 '한불화농'의 연구원의 도움을 받아 조향 이론 및 방법에 대해 알고, 내가 원하는 나만의 향수를 완성할 수 있는데요. 이번 겨울, 여러분이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전시와 함께 진행되는 '나만의 향수 클래스'를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향을 찾고 세상에 하나뿐인 향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경험해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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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후각을 통해 꽤 많은 것들을 기억합니다. 스치듯 나는 향에서도 그 향과 함께했던 기억을 선명하게 떠올리곤 하는데요. 여러분의 추억 속에 간직될 장갑과 향수의 아름다운 랑데부를 만나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마지막 전시 공간을 소개합니다. 이곳에서는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하게 만들어진 "그녀의 향"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장갑과 향수를 함께 경험해 보세요!


■ 그녀의 향과의 랑데부 - 장갑과 향수의 만남

  

ANNEX 2F


유럽에서는 이전부터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염색약의 화학적 냄새와 동물의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갑과 함께하는 일상에서는 언제나 좋은 향이 함께 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 향수와 가죽의 만남은 꽤 오래 전부터 이어져 왔죠.


ANNEX 2F


향기로운 이 공간은 올해 '프랑스 파리 향수 박물관'에서 전시된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치 활짝 피어난 꽃송이 같은 그녀의 작품은 유리 작가 '김헌철'의 설치 작품을 만나 더욱 아름답게 완성됐는데요. 작게 이는 바람에도 흔들리는 유리 작품들은 멋진 연주를 만들어 내기도 하죠. 또 장갑에 배어 있는 여섯 개의 향을 직접 시향해 볼 수도 있어 모든 감각이 즐거운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향으로 기억하는 아름다운 추억

  

ANNEX 2F


향장회사 '한불화농'과 함께 '남서울대학교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플로라(Flora)', '바이올렛(Violette)', '자드(Jade)', '로즈(Rose)', '아망딘(Amandine)', '아마나(Amana)' 등 여섯 개 향수와 시향기는 토마신의 작품에 배어 든 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베이스가 된 원료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ANNEX 2F


전시 공간에 들어서면서부터 코끝에 닿기 시작한 은은한 향기는 우리를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합니다. 향수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며, 향기는 지나간 마음의 기억이 되기도 하는데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풍경, 인상적인 음악, 미술 작품도 모두 우아하고 매력적인 향기로 표현이 될 수 있죠.


장갑과 향수, 향수와 장갑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우리에게는 잊지 못할 예술적 경험을 선물했는데요. 앞으로도 루이까또즈가 선보이는 멋진 전시를 기대해 주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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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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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주인공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을 만나봤다면, 이제 그녀와의 만남을 기대하는 아름다운 겨울 정원으로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이번 전시의 메인 아티스트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아름다운 오뜨꾸뛰르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 멋진 여정에 함께 하세요!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 - 부드러운 보석과 같은 오뜨꾸뛰르 장갑과의 만남

  

GALLERY 3F


일년 중 가장 삭막할 것만 같은 겨울의 정원은 오히려 색색의 빛깔과 다채로운 유기적 형태를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전시의 메인 작가인 스웨덴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의 멋진 오뜨꾸뛰르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지금껏 보지 못한 아름다운 오뜨꾸뛰르 장갑과 함께 나를 비추어주는 시간을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GALLERY 3F


토마신에게 자연은 장갑의 형태나 구조를 결정하는 무한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선보인 바 있는 그녀의 겨울 정원은 이곳 서울에서 다시 한 번 공개되었는데요. 상상 속 열대 정원의 모습을 담아낸 스칸디나비아의 숲을 배경으로 우리의 손을 아름답게 하는 보석인 장갑이 그 빛을 발하는 멋진 광경을 만나게 됩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 - 토마신 바르느코브, 포토그래퍼들과의 만남

  

ANNEX 3F


외부 통로를 지나 만나게 되는 겨울 정원의 두 번째 파트에서는 토마신과 다양한 포토그래퍼와의 시각적 랑데부를 선보입니다. 그녀는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총 10명의 사진 작가들에게 초대장을 보내는데요. 초대장을 받은 사진 작가들은 그녀의 작품 가운데 원하는 장갑을 자유롭게 선택한 후 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해 이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ANNEX 3F


이같은 포토그래퍼와의 작업을 토마신은 그녀의 작업에 시적인 깊이를 더해주는 예술 형태로 이야기합니다. 함께 작업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들은 각기 다른 출신 및 배경을 지니고 있고, 폭넓은 경험을 토대로 창작 활동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그 작업 방법은 물론 결과도 모두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모두 그녀의 장갑을 가지고 진행한 작업이지만 그 작품들은 어느 하나 같지 않고 멋진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같은 협업은 아티스트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끌어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죠.


■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스페셜 에디션 장갑

  

ANNEX 3F, 루이까또즈 x 토마신 스페셜 에디션 장갑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토마신. 이번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을 기념하여 루이까또즈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 중 일부인 '파리'를 반영해 도시의 지명을 딴 컬렉션 '마레(The Marais Gloves)',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뱅돔(The Vendome Gloves)'을 출시했는데요. 전시 공간 뿐만 아니라 플랫폼-엘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도 직접 보고 착용해 본 후 구입할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겨울 정원에서의 한가로운 산책은 어떠셨나요? 이후 이어지는 장갑과 향수의 특별한 만남, 이어지는 겨울의 향기 속에서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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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에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는 겨울이지만, 집안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죠. 따뜻하면서도 도심 가까이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요즘, 여러분께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에서는 추위 걱정 없이 즐거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다양한 테마의 4개 전시 공간으로 나누어진 이번 전시 공간을 오늘부터 한 곳 씩 살짝 엿보려고 하는데요. 국내외 작가 30여명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그녀의 방에서의 랑데부'를 함께 들여다 볼까요?


■ 그녀의 방에서 랑데부 -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

  


여러 겹의 커튼 사이로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내딛다 보면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그녀'의 방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없는 사이를 틈타 조심스럽게 엿보는 그녀의 방은 이번 전시의 메인 작가인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작품과 함께 30여명의 작가들의 작품 총 200점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이 작품들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각자가 열망하는 삶의 방식을 생각하다 보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즐거움을 만나게 되죠.



그녀는 보이지 않는 존재이지만 곳곳의 작품들을 통해 그 존재를 느낄 수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는 파리의 풍경을 만나게 되고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받을 수 있답니다.


■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기념 콜라보레이션

  


그녀의 공간을 이루고 있는 200여점의 작품들 중에서는 이번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를 기념해 루이까또즈의 가죽으로 작업을 진행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Gallery 2F, 루이까또즈 x 한성재 스피커


그녀의 방에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나오는 멋진 스피커는 목공 가구 디자이너 '한성재 작가'와 루이까또즈가 함께한 스피커 작품입니다. 한성재 작가는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한 국빈선물 '악상 II'의 디자이너로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작가입니다. 이번 루이까또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스피커는 그녀의 공간에서 특별한 울림을 선사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함께 전시된 와인 진열장도 그의 작품입니다.


Gallery 2F, 루이까또즈 x 이준 의자, 스툴


형형색색의 귀여운 의자와 스툴은 가구, 섬유 디자이너 '이준' 작가의 작품입니다. 그녀는 이탈리아 밀라노 오픈 아트 위너 3인에 선정될 만큼 국제적인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이준, 그녀가 루이까또즈의 가죽을 말아 만든 의자가 굉장히 인상적인데요. 이색적인 가죽 의자와 스툴을 통해 그녀만의 가죽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Gallery 2F, 루이까또즈 x 소은명 그네


가장 안 쪽에 위치한 그녀만의 은밀한 공간에서는 보다 그녀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소은명 작가의 가죽 그네는 루이까또즈의 우수한 가죽을 그 자체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인데요. 가방이나 지갑으로 만났던 고급스러운 가죽을 다른 형태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죠.


보이지 않는 그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그녀의 공간. 이곳에서 머물다 보면 이 공간으로 돌아올 그녀와의 랑데부를 기대하게 하는데요. 이어지는 전시 공간 '겨울 정원'은 그녀와의 만남을 더욱 설레게 하는 공간이죠. 다음에 소개할 갤러리 3층의 겨울 정원, 그곳에서의 그녀와의 랑데부를 기대하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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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명품 패션 브랜드에서 리얼 퍼가 아닌 페이크 퍼를 소재로 한 F/W 컬렉션을 선보이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부 패션 브랜드는 앞으로 리얼 퍼가 아닌 페이크 퍼만 사용해 디자인할 것이라고 발표를 하기도 했는데요. 페이크 퍼의 소재 또한 발전을 거듭해 리얼 퍼 못지않게 부드럽고 따뜻하며 감각적인 컬러감으로 무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오늘은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페이크 퍼 코디 스타일을 소개하겠습니다.


■ 그레이 퍼 재킷과 클래식한 골드 체인백

 

 

착장제품 바로가기 > https://goo.gl/fWSLQn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그레이 컬러의 퍼 재킷에 원피스를 매치했습니다. 짧은 원피스에 무릎 위까지 오는 하이 롱부츠를 매치하면 하체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룩의 마지막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골드 체인백으로 장식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인 니스 라인의 숄더백입니다. 감각적인 모노그램과 PVC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습니다. 자칫 올드해보일 수 있는 쉐입을 컬러 콤비로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 아이템인데요. 탈부착 가능한 참 장식이 달려있습니다. 


■ 심플한 퍼 재킷을 매치한 캐주얼 룩

 

 

착장제품 바로가기 > https://goo.gl/NcJrNm


니트와 데님 팬츠 코디로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퍼 재킷과 퀼팅 숄더백을 더해 클래식한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룩입니다. 스니커즈 대신 앵클부츠를 코디해 캐주얼룩뿐 아니라 오피스 룩으로도 소화할 수 있답니다.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감으로 어느 착장에나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페미닌한 디자인의 샹베리 숄더백입니다. 숄더백 하단은 크고 작은 퀼팅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줬는데요. 스퀘어의 볼드한 앞장식은 고급스러운 도금처리가 되어 연말 파티룩에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화이트 퍼 재킷 투피스 룩

 

 

착장제품 바로가기 > https://goo.gl/DbkZEf

 

12월이 되면서 연말 모임으로 인해 바쁜 한주를 보내는 분들 많으시죠? 보트넥으로 우아한 느낌이 드는 니트 상의에 레이스 스커트 그리고 깔끔한 화이트 퍼 재킷을 매치한 룩입니다. 여기에 클래식하면서도 포인트 컬러인 숄더백을 더해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연말 파티나 데이트 룩으로 연출해도 예쁠 것 같죠?

  


전체적으로 감각적인 퀼팅 디자인이 믹스되어 있어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함을 느낄 수 있는 뉴 샹베리 라인 숄더백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흔하지 않은 그린 컬러로 어두운 계열의 옷을 많이 입는 겨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기 좋습니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페미닌룩뿐만 아니라 캐주얼룩에도 소화가 가능하답니다.

 

올겨울은 진짜 리얼 퍼보다 멋스럽고 착한 페이크 퍼 아이템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한 스타일링을 즐겨보세요!



[참장식/퍼 액세서리] 일상에 더하는 복슬복슬한 매력, 루이까또즈 퍼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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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갑과 함께 매혹적인 향을 느낄 수 있는 이색 전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 이 전시에는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Thomasine Barnekow)'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이라는 그녀의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장갑을 보여주는 토마신, 그녀의 작품 세계와 지난 예술적 행보를 만나볼 수 있는 컨퍼런스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 가죽의 매력에 빠진 스웨덴의 소녀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반갑게 인사를 시작한 토마신 바르느코브는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로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활동하는 장갑 아티스트인데요.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그녀는 할머니에게 자수를 배우는 등 도시적인 환경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성을 경험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죠. 스무살이 된 그녀가 선택한 전공은 기계공학이었는데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본인 스스로의 예술적 창조력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장갑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네덜란드에 위치한 '디자인 아카데미 아인트호벤(Design Academy Eindhoven)'에서 인간과 정체성(Man & Identity)에 대해 공부하며, 가죽에 대한 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그녀의 졸업 작품이 저명한 브랜드 제품들과 함께 매거진에 실리게 되면서 그녀는 장갑 산업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이후 세계적인 패션 공모전에 도전을 하게 되는데요.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지지는않았지만 패션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아티스트로서의 파리행을 권유 받게 됩니다.


■ 토마신의 오뜨꾸뛰르 장갑, 아트 주얼리로 빛나다

 


파리로 온 그녀는 파리에서 가죽에 대해 더 세밀하게 공부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뜨꾸뛰르 장갑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는데요. 파리 패션소재 박람회인 '프리미어비죵(PREMIERE VISION)'에 참여하기 위해 기차에서 디자이너 월터 반 베이렌통크(Walter Van Beirendonck)를 만나 우연히 이야기를 ㄴ누게 되었는데요. 이후 다시 만난 그와 두 번의 협업을 통해 국제적인 관심을 받게 됩니다. 패션 매거진 뿐만 아니라 박물관 등에서도 러브콜을 받는 등  그녀의 부드러운 주얼리가 드디어 빛을 보게 되죠.



월터와의 협업을 통해 토마신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처럼 그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사람들과의 작업은 언제나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요. 포토그래퍼 벤자민 타그몽(Benjamin Taguemount)과의 작업을 통해 그녀의 작품에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를 더하게 됐는데요. 포토그래퍼와의 교류는 단순히 작품을 찍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영혼을 담은 작품에 시적인 깊이를 더해주기 때문에 사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자유롭게 고르게 한 후, 이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한다고 하는데요. 모두의 출신과 배경 그리고 경험이 다르게 때문에 이같은 협업은 보다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죠.


■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 토마신. 이번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을 기념해 루이까또즈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는데요. 그녀를 공간을 통해 파리를 만나는 이번 전시의 주제를 반영해 파리의 지명을 딴 컬렉션 '마레(The Marais Gloves)', '생 제르망(The St. Germain Gloves)', '뱅돔(The Vendome Gloves)'을 공개했는데요. 이 제품들은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ANNEX 3F)'에 전시되어 있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장갑은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 직접 착용해 본 후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이번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컨퍼런스는 우리가 가지고 있던 장갑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단순히 방한을 위한 아이템이 아니라 장갑은 손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부드러운 재질의 보석인 그녀의 특별한 장갑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아름다움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을거랍니다.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클래스 별 일정 상이, 렉처룸


▶ 아트 워크샵 프로그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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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보다 멋진 한해를 보내고,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한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스웨덴 장갑 디자이너 토마신 바르느코브를 필두로 국내 공예 작가 등 30여 명의 작가의 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보이지 않는 주인공 '그녀'의 아름다운 공간을 만나보세요!


■ 그녀의 방에서 랑데부 -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

  

GALLERY 2F


전시장 입구를 지나 커튼 사이로 비밀스럽게 감춰진 그녀의 방. 보이지 않는 이번 전시의 주인공 '그녀'가 없는 사이를 틈타 방문한 그녀의 공간을 살피다 보면 곳곳에서 파리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30여명의 작가들의 200점이 넘는 작품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각자가 열망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느끼고, 보이지 않는 그녀의 존재를 느끼며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 - 부드러운 보석과 같은 오뜨꾸뛰르 장갑과의 만남

 

GALLERY 3F


보이지 않는 그녀와의 만남을 약속하는 랑데부가 이어지는 '겨울 정원'. 이 공간은 일년 중 가장 삭막할 것 같지만 오히려 아름다운 색색의 빛깔과 다채로운 유기적 형태를 관찰하기에 좋은 최적의 조건이죠. 이미 해외에서도 선보인 바 있는 '겨울 정원'은 토마신 바르느코브의 신선하고 매혹적인 액세서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녀가 사용하는 장갑의 소재와 꽈배기 패턴, 버클 장식 등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방식을 살펴보다 보면, 토마신의 장갑 제작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장인 정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겨울 정원에서의 랑데부 part II - 토마신 바르느코브, 포토그래퍼들과의 만남

  

ANNEX 3F


외부로 이어지는 통로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는 토마신이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총 10명의 포토그래퍼들과 함께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사진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 중 원하는 장갑을 자유롭게 선택하게 한 후, 사진을 통해 각기 다르게 재해석한 작품이 탄생했는데요. 이번 작업에 참여한 작가들의 각기 다른 출신, 배경과 그간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선들을 만나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 그녀의 향과의 랑데부 - 장갑과 향수의 만남 

 

ANNEX 2F


유럽에서는 이전부터 장갑에 쓰이는 가죽을 염색할 때, 가죽 특유의 냄새와 염색약의 화학적인 냄새를 없애는 방법으로 향수를 넣고 염색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향수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기도 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기억이기도 하죠. 이처럼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가죽과 향수의 만남을 작품으로 표현한 공간을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그녀의 향"을 만나볼 수 있어 여느 전시와는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죠.


■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하다

  

ART SHOP 1F


이번 전시에서 만나는 모든 작품들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1층에 위치한 아트샵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체 작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를 통해 특별히 제작된 '루이까또즈 x 토마신 바르느코브 스페셜 에디션 장갑'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아름다운 작품을 나의 일상에 들여놓는 것은 어떨까요?


내년 2월 11일까지 이어지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는 여러분께 잊지 못할 겨울을 남겨줄 전시인데요. 연인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루이까또즈가 준비한 멋지고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누려보세요!








 오뜨꾸뛰르 장갑&향수 아트전

<랑데부, 그녀를 만나다(Rendez-Vous)>


2017.12.06 WED ~ 2018.02.11 SUN

@PLATFORM-L, SEOUL



ART WORKSHOP

<나만의 향수 만들기 - 그 여자, 그 남자를 위한 향수>


12/15(금) FLORAL - GORGEOUS

12/16(토) CITRUS - SQUASH

1/19(금) FRUITY - SWEET

1/20(토) WOODY - GOURMAND

2/2(금) MUSK - WHITE MUSK

2/3(토) AROMATIC - FLORAL H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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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움츠러 드는 겨울에는 몸으로 느껴지는 따뜻함 만큼이나 시각적인 보온의 힘도 중요합니다. 보기만해도 따스해지는 퍼(FUR) 소재의 액세서리가 겨울철에 인기를 끄는 것도 이 때문인데요. 작고 앙증맞은 퍼 장식의 키링이나 포근한 옷을 입은 가방도 사랑스럽게 느껴는 요즘, 당신의 일상에 따스함을 전해줄 루이까또즈 퍼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 보들보들한 퍼 소재의 키링으로 가방에 포인트를

 


보들보들한 퍼 소재의 키링은 가장 손쉽게 따뜻한 매력을 가방에 더할 수 있는 방법이죠. 최근에는 보다 다양한 컬러와 크기의 키링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그 선택의 폭이 넓어졌는데요. 오랫동안 들어오던 가방도 작은 액세서리를 하나 더하면 새로운 매력의 아이템으로 변신이 하능하죠!



두 가지 컬러가 믹스된 오버 사이즈의 리얼 퍼 참장식입니다. 겨울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인데요. 방향에 따라 달리 보이는 컬러로 톡톡 튀는 매력을 더할 수 있죠. 또 그레이 컬러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폭스 폼폼입니다. 차분하고 은은한 컬러로 부담스럽지 않은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으로 연령대에 관계 없이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 마음까지 포근한 퍼를 입다



퍼 소재의 키링으로 익숙해진 핸드백에 변화를 줬다면, 이제는 퍼를 입은 핸드백으로 따뜻함을 손에 들어보세요. 겨울 스타일링에 세련된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면서도 포근한 매력까지 챙길 수 있는데요. 어떤 참장식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져 매일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답니다.




시즌 메가 트렌드인 퍼를 활용한 리옹 라인의 호보백입니다. 트렌디함을 부각시킨 디자인이 특징으로 가볍고 실용적인 제품인데요. 터치감이 굉장히 부드러운 양털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죠. 또 카키와 블루 컬러의 두 가지 컬러로 그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요. 퍼를 한 쪽 면에만 사용해 두가지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다른 계절보다도 퍼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겨울인데요. 멋스러운 퍼 아이템으로 멋을 낼 수 있는 이 계절을 루이까또즈 퍼 아이템과 더욱 패셔너블하게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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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날씨로 폭신폭신한 패딩의 인기가 늘고 있죠. 하지만 심플하게 툭 떨어지는 멋스러운 코트 아이템도 포기할 수는 없는데요.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울 소재 코트는 얇지만 따뜻해서 겨울철 보온과 스타일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오늘은 겨울을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는 코트 스타일링을 소개할게요!


■ 로맨틱한 핑크빛 코트와 심플한 체인 숄더백

 

 

착장제품 바로가기 > https://goo.gl/cR71fz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코트는 힙은 가리면서도 무릎 위로 올라오는 귀여운 길이로 키가 작은 분들도 예쁘게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여기에 타탄 체크로 포인트를 준 투피스와 심플한 디자인의 클래식백을 매치해 보다 발랄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의 알자스 숄더백으로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우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클래식 라인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층도 가볍게 들 수 있는 라인으로 시즌을 타지 않아 데일리로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분위기 있는 브라운 코트와 클래식한 패턴 숄더백

 

착장제품 바로가기 > https://goo.gl/KzdVWD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는 허리 스트랩 밴드를 멋스럽게 묶어서 연출해 보세요. 기본 니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에 클래식한 시그니처 패턴의 숄더백을 더해 심플한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인 니스 라인의 숄더백입니다. 감각적인 모노그램이 포인트로 들어가 클래식한 룩에도, 편안한 캐주얼룩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골드 체인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코디에도 매치하기 좋습니다.


■ 캐주얼한 체크 코트에 포인트 퍼 호보백

 

 

착장제품 바로가기 > https://goo.gl/37o1wE

 

그레이, 브라운 컬러의 조합이 멋스럽고 심플한 기본 코트와는 또다른 캐주얼한 분위기의 체크 패턴 코트입니다.  따뜻한 컬러들이 배색으로 들어간 체크 무늬 코트에 플리츠 스커트와 퍼 포인트 백을 매치하니 겨울에도 사랑스러운 느낌 가득한 데이트룩 스타일이 완성됐죠? 

 

 

겨울 시즌에 맞춰 시즌 트렌드인 퍼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리옹 라인의 호보백입니다.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겨울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퍼는 한쪽 면에만 사용하여 각기 다른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스타일은 포기 못하는 당신! 올 겨울 예쁜 코트 스타일링으로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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