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Invitation’이란 테마와 함께 진행된 루이까또즈 with 모모트 프로모션. 지난 3월 14일 신사동 세로수길에서는 ‘2013 Louis Quatorze White Day Lounge Party’가 열리며 고객들과 새로운 만남을 가졌는데요. 신나는 디제잉 파티는 물론 루이까또즈 페이퍼 토이들이 꾸미는 환상적인 공간도 함께 만날 수 있었습니다.

루이까또즈 페이퍼 토이와 함께 즐기는 파티


지난 페이스북 프로모션에 이어 루이까또즈 페이퍼 토이는 이번 파티를 이끄는 또 다른 주인공들이었습니다. 총 3층으로 마련된 행사공간에는 '루이 14세와 3명의 여인들'을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공간에 꾸며져 있었는데요. 루이가 보내는 특별한 초대장을 받고 도착한 고객들은 다양한 공간들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색다른 파티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제일 먼저 방문객들을 맞이한 캐릭터는 바로 ‘태양왕’ 루이 14세였습니다. 입구에 마련된 포토월에서부터 화려한 빔을 쏘던 높은 천장에까지 루이 14세의 대형 페이퍼 토이들은 브랜드 상징뿐 아니라 귀여운 매력도 함께 선사했는데요. 과거의 패셔니스타였던 그의 취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꾸민 드레스 룸에는 루이까또즈의 멋스러운 액세서리들이 가득 해 많은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루이 14세의 연인이었던 맹트농, 몽테스팡, 라 발리에르의 공간 역시 각기 다른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흥미롭게 꾸며졌습니다. 시계, 거울, 화이트 컬러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그녀들의 개성 가득한 공간은 방문한 고객들을 매력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는데요. 또한 각각의 페이퍼 토이와 함께 전시된 루이까또즈 S/S 신제품들 역시 감각적인 브랜드 감성을 한껏 전했습니다.

다채로운 브랜드 파티


이번 파티에서는 전시공간의 관람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오프닝을 연 루이까또즈 패션쇼에서는 ‘루이 14세와 세 여인들’의 캐릭터에 맞게 등장한 4명의 모델들이 루이까또즈 S/S 신제품을 활용한 패셔너블한 무대를 꾸몄는데요. 과거 프랑스 역사적 인물들을 루이까또즈만의 스타일로 감각있게 풀어내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쇼가 끝나고 루이까또즈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과 모모트 박희열 대표이사의 간단한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김유진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이 보다 젊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교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전했는데요. 모모트 박희열 대표 이사 역시 여성 페이퍼 토이 제작은 처음이었다며, 또 다른 값진 경험을 얻었던 작업이었음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어지는 신나는 디제잉 타임은 파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일렉트로닉 그룹 비트버거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음악 속으로 고객들을 초대했는데요. 또한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칵테일과 케이터링 역시 루이까또즈 라운지 파티의 흥을 돋구는 요소였습니다.

 


행사 중간 중간에는 럭키드로우 타임도 진행되었습니다. 입장 시 받은 응모티켓을 마음에 드는 캐릭터 공간의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루이까또즈에서 마련한 소정의 선물이 증정되었는데요. 또한 파티를 방문한 모든 이들에게 화이트 데이 기념 사탕과 루이까또즈 페이퍼 토이 키트가 주어지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지적 우아함을 간직한 브랜드의 고유 매력뿐 아니라, 트렌디한 코드를 활용해 젊은 층들과 한 걸음 더 소통해 나갔는데요.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인 루이까또즈의 문화 마케팅 진행 현장을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다양하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