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루이까또즈 F/W 제품들을 보다 친숙하게 선보이기 위하여 루이지엔 1기들이 나섰다. 각 팀의 개성에 따라 루이까또즈의 가방을 해석한 이들의 새로운 스타일을 소개한다.

[Blue Team –제품 CR12 TA]

루이지엔 Blue 팀은 가방과 사용자를 가미한 스토리북 스타일로 CR12TA를 표현하였다.

[White Team- CR11 TA

루이지엔 White팀은 다양한 상황에서 표현될 수 있는 CR11TA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였다.

[Blue Team- BX01 BL]

루이지엔 Blue팀은 루이까또즈만의 장인정신을 재미있는 영상으로 재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