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와 국내 대표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KYE)가 만나 새로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주목을 받았던 18 S/S 한정판 에디션에 이어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는데요. 키치한 느낌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이번 협업은 루이까또즈의 프리미엄 가죽 소재와 KYE 고유의 위트를 더해 새로운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협업에선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신경 쓴 낮과 밤(Day & Night)을 표현한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1+1 컨셉이 키 포인트인데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를 강조한 ‘콤비네이션 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LQ x KYE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지금 만나볼까요?

 

 

■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복조리-탬버린’ 백

 

루이까또즈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재구성한 복조리백과 탬버린 백이 만났습니다. 이번 시즌의 키 컨셉인 낮과 밤, 다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DAY & NIGHT 컨셉으로, 버킷백과 탬버린 백을 위트 있게 결합한 1+1 데일리백입니다. 블랙 컬러의 복조리백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끈으로 입구를 간편하게 묶을 수 있는 스트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바닥 부분의 탬버린백은 브랜드 시그니처 로고 플레이로 트렌디함을 더했는데요. 콤팩트한 사이즈에 필요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을 수 있고 스타일에 따라 크로스백 또는 벨트백으로 사용할 수 있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  미니멀한 디자인에 KYE의 센스를 더한 카메라백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요즘, 작지만 실용적인 카메라백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카메라백은 크기와 다르게 넉넉한 수납공간과 깔끔한 스퀘어 쉐입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방이죠. 이번 LQ x KYE 콜라보레이션에서도 루이까또즈와 계한희의 센스가 담긴 카메라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은 파우치가 카메라백 앞면의 그물망에 쏙 들어가는 방식으로 브랜드 특유의 위트 있는 감각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KYE 로고를 활용한 볼드한 어깨끈과 컬러감이 있는 파우치 스트랩에서 이번 콜라보레이션 카메라백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어깨끈을 활용해 따로 또 같이, '백팩-미니 크로스'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백팩-미니 크로스'. 심플한 블랙 백팩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앞면에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스타일에 따라 기본적인 백팩은 물론 어깨끈을 활용하여 크로스백, 토트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에 KYE 로고가 적힌 볼드한 스트랩은 토트백의 손잡이 역할 뿐만 아니라 밋밋할 수 있는 바디에 매력적인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백팩과 함께 구성된 화이트 미니백은 벨트백 또는 크로스백으로 활용하여 스타일링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펑키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LOUIS QUATORZE x KYE 협업 에디션. 고급스러운 루이까또즈와 유니크한 계한희 디자이너 고유의 디자인이 더해진 ‘콤비네이션 백’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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