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여신으로 불리는 사랑스러운 배우 송지효가 지난 10월 31일, 2018 싱가포르 한류 박람회 홍보대사 일정으로 싱가포르로 출국했습니다. 편안한 듯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인천공항의 모든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 뜨거웠던 취재 열기 속에서 루이까또즈 버킷백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살린 송지효의 공항패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부클 점퍼 & 캐주얼 데님으로 매치한 공항패션 스타일

 

트렌디한 부클 점퍼와 캐주얼한 데님을 믹스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선보인 배우 송지효. 등장과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이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일명 '테디베어 점퍼'로 불리는 부클 점퍼는 안기고 싶을 만큼 포근한 디테일과 복슬복슬한 컬이 매력적인 아우터인데요. 내추럴한 데님 팬츠, 브라운 펌프스 부츠를 매치해 한층 추워진 날씨에도 매력적인 그녀만의 공항패션 룩을 완성했습니다.

 

 

■ 공항패션에도 시선 집중! 루이까또즈 버킷 백

 

배우 송지효의 완벽한 공항패션을 완성해 준 버킷 백! 부드러운 터치감의 딥 그린 컬러와 오렌지색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버킷 백으로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버킷 백의 장점은 실용성에 있는데요. 내부 포켓이 있어 수납력이 뛰어나고 탈부착이 가능한 크로스끈으로 숄더백, 토트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에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할 루이까또즈 가방으로 생동감 있는 룩을 연출해보세요.

 

[품번 : HM3JR17GR]

 

 

편안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송지효. 내추럴한 룩에 루이까또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공항패션처럼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