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 곳곳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다양한 축제가 한창입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한들한들 그 고운 자태를 뽐내는 코스모스로 가득한 코스모스 축제는 이미 연인들의 데이트 필수 코스가 된지 오래인데요. 계절이 깊어지면서 만추(晩秋)의 진수를 보여주는 억새축제와 단풍축제도 예정돼 있어 가는 계절이 아쉬운 우리를 더욱 즐겁게 하죠. 사랑하는 연인과 깊어가는 계절을 만끽하기 좋은 가을 축제, 오래도록 간직할 추억과 인증샷을 위한 멋스러운 스타일링은 필수겠죠? 


■ 작지만 제 몫을 톡톡히 하는 스타일리시 아이템, 미니백



룩에 엣지있는 포인트가 되어주는 미니백은 활동량이 많은 가을 축제에서 그 빛을 발합니다. 가볍고 아담한 사이즈의 미니백은 경쾌한 느낌을 줘 활력 넘치는 스타일링이 가능한데요. 클러치처럼 손으로 움켜쥐거나 크로스백으로 매치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착장이 가능해, 사이즈는 작지만 스타일링에 있어 제 몫을 톡톡히 한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니스 라인의 뉴 시그니처 크로스백. 모노그램과 탈부착이 가능한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지갑과 미러리스 카메라를 거뜬히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을 갖췄는데요. 가방 뒤쪽의 오픈 포켓은 스마트폰을 보관할 수 있어 연인과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하죠. 또 최고급 가죽과 금속 장식의 조화가 멋스러운 알자스 크로스백은 시즌에 관계없이 매치할 수 있어 유용한데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체크 패턴 재킷이나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도 잘 어우러진답니다.


■ 부드러운 곡선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호보백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호보백은 소지품 수납이 편하고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 연령대에 관계없이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부드러운 곡선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잘 어우러져 오피스룩 뿐만 아니라 데이트룩에도 매치하기 좋답니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니스 호보백. 루이까또즈의 시그니처 패턴을 포인트로 활용해 젊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요. 스트랩을 더하면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보다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답니다. 다크 그린 컬러가 고급스러운 루아르 호보백은 다양한 착장에 두루 잘 어우러집니다. 내추럴한 소재와 쉐입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편하게 매치할 수 있어 아침마다 가방을 고르는 수고를 덜어주죠.


다가오는 주말에는 보내기 아쉬운 가을을 즐기기 위해 어디로든 떠나보세요. 바람은 차지만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우리를 더욱 기분 좋게 만들어줄텐데요. 보내기 아쉬운 계절, 이 멋진 가을을 추억하기 위한 사진 한 컷을 꼭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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