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랑스 파리는 4대 패션 위크 중 최고로 일컬어지는 '파리 패션 위크'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패션 위크는 새롭게 다가오는 시즌에 앞서 역량 있고 주목 받는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하는 행사인데요. 앞서 나가는 감각을 가지고 있는 패션 피플들의 스트릿룩도 패션 위크 기간 중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위크만의 즐거움이죠.


■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는 파리지앵의 어반시크룩

  


이번 시즌은 80~90년대의 복고 트렌드의 영향을 받아 레트로 룩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Maxime Guicherd는 마치 199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일명 '배바지'로 불리는 통이 넓은 팬츠와 검은색 터틀넥 니트를 매치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룩을 완성했습니다.


레트로룩에 포인트로 매치한 탠 컬러의 루아르 클러치백은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룩에 세련된 무드를 더해줬는데요. 캐주얼 룩 뿐만 아니라 수트와도 잘 어우러져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입니다. 또 함께 매치한 틴티드 선글라스는 Maxime만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죠.


도시 남자의 레트로룩을 완성한 루아르 클러치는 햇빛에 그을린 듯한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바쁜 도시 남자의 스타일링에 여유로움을 한 스푼 더해주는 아이템인데요. 정신 없이 바쁜 일상 속, 루이까또즈와 함께 멋스러운 여유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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