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루이 14세 시대의 전통 프렌치 감성을 기반으로 한 프랑스 귀족의 품격과 실용성이 결합한 우아함을 매 시즌 컬렉션을 통해 구현해왔습니다. 패션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패션·문화 브랜드 루이까또즈,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는 파리 스트리트 감성을 미래주의적 미학으로 재해석한 2017 F/W 시즌 컬렉션 'ALIEN IN PARIS'를 선보입니다!


■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레트로 퓨처리즘'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웠던 1960년대에 등장했습니다. 문화·예술적으로도 풍족했던 이 시기에는 다양한 현상들이 동시에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기존의 관습을 깬 히피 문화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포크와 록이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짧은 미니스커트가 등장했죠.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발사된 우주선은 레트로 퓨처리즘의 다른 말인 '복고 미래주의' 패션을 성행하게 만들었는데요. 그 흐름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금속 소재의 특성을 패션에 반영돼 미래를 갈망하는 현 시대의 퓨처리즘으로 이어지고 있죠.



이번 시즌 루이까또즈는 올시즌 메가트렌드인 스트리트 감성에 루이 14세의 전통적 프렌치를 아이덴티티로 하여 루이까또즈의 우아함을 레트로 무드와 절묘하게 결합하고,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더해 보다 젊고 진보적인 감성을 제안합니다. 이번 F/W 시즌 컬렉션 테마인 ‘ALIEN IN PARIS’는 스트리트와 하이패션이 공존하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는데요. 우주인과의 일상에서 조우 하는 모습으로 루이까또즈만의 새로운 가치와 철학을 표현했습니다.


■ 루이까또즈 17 F/W 시즌 컬렉션, 레트로 퓨처리즘의 진보를 보여주다.

  


이번 루이까또즈의 가을·겨울 컬렉션은 스트리트 문화의 역사와 예술의 집결지 프랑스 파리 도심을 배경으로 과거와 미래의 만남인 레트로 퓨처리즘의 정수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데님블루, 딥그린, 다크레드 등 강렬한 메인컬러를 중심으로 미니멀하고 정교한 디자인으로 미래적인 느낌을 강조했는데요. 화보에 등장하는 우주인과 모델이 일상 속에서 조우하는 모습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트렌드의 만남을 독특하게 해석한 루이까또즈만의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시즌에는 기능을 위주로 보다 간결한 디자인 그리고 고급스러운 금속이 표현하는 '퓨처리즘'과 강렬한 컬러와 반복적인 패턴 그리고 자유로운 반짝임으로 다가올 가을과 겨울, 판타지에 가까운 루이까또즈만의 전통과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