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고급 가죽 제품 브랜드, 루이까또즈. 17세기 루이 14세에 의해 번성했던 프랑스의 고급스러운 귀족문화와 예술의 향취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매 시즌마다 파리 감성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루이까또즈의 보르도(BORDEAUX)는 깊은 컬러감이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표현된 클래식 엘레강스 라인입니다.


■ 순수하고 매혹적인 달의 항구, 보르도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해 있는 항구 도시, 보르도(BORDEAUX)는 그 지형이 초승달의 모양을 닮아 '달의 항구'로 불리는 곳입니다. 도시와 건축물들이 잘 보존된 역사 도시인 동시에 보르도 항을 중심으로 상업이 발달하기도 했는데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생탕드레 대성당(La Cathedrale Saint-Andre)과 그 옆의 페이 베를랑 타워(La Tour Pey-Berland)과 생미셀 대성당(La Baslicque Saint-Michel), 생트 크루와 성당(Abbatiale sainte-Croix), 보자르 미술관(Musee des beaux-arts) 등 문화적 유산이 많은 곳이랍니다.



보르도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보르도 와인'입니다. 세계 최대의 와인산지인 보르도는 기후와 토양 등 최적의 자연환경이 형성돼 있어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보르도 지방의 와인은 프랑스 동부 부르고뉴주(Bourgogne)에서 생산되는 부르고뉴 와인에 비해 무겁고 남성적이며, 지역 특유의 병 모양으로 쉽게 구별이 가능하답니다.


■ 우아함이 돋보이는 클래식 엘레강스 라인, 보르도

  


루이까또즈의 보르도 라인은 깊은 컬러가 고급스러우면서도 디자인에서 깊이가 느껴지는데요. 장식과 디테일 중 어느 요소 하나 장인 정신이 깃들지 않은 요소가 없을 정도로 많은 정성과 노력으로 탄생한 아이템입니다. 특히 16FW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보르도 박스백의 경우, 오리지널 보르도 소재를 이태리에서 직접 소싱하고 자작나무를 직접 짠 틀로 모두 수공으로 제작하기도 했답니다. 


[1. 품번: HK3BX02STG, 998,000원/2. 품번: HK3BX06BL, 가격: 948,000원/3. 품번 SK4BX02BUR, 가격: 173,000원/4. 품번: SK3BX05WI, 가격: 268,000원]


유니크하면서도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스틸 그레이 컬러의 보드로 박스백, 루이까또즈의 헤리티지에 16FW 바로크 테마를 구성한 스페셜 컬렉션으로 특별한 날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보르도 토트백은 이태리 악어 엠보 가죽을 사용해 우아한 감성을 완성했는데요. 바 형태의 장식과 사이드 디테일로 나만의 품격을 완성해주는 핸드백입니다.


이제는 엘레강스한 매력의 보르도 지갑 라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앞서 만나본 보르도 토트백과 같은 이태리 악어 엠보 가죽을 사용해 핸드백과 세트를 이루는 디자인인데요. 슬림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성별에 관계 없이 클래식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르도 여권지갑입니다. 깊은 컬러에 양각 볼륨 심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인데요. 클래식한 느낌의 코너 장식으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보르도 박스백(스틸 그레이) > https://goo.gl/hYki6D

보르도 토트백(블랙) > https://goo.gl/7tVpgU

보르도 여성반지갑(버건디) > https://goo.gl/uzAEjJ

보르도 여권지갑(와인) > https://goo.gl/YxF11T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없는 유니크함을 가졌지만 클래식을 놓치지 않은 루이까또즈의 보르도 라인, 다른 컬렉션과는 다른 고급스러움과 디자인으로 그 소장 가치는 충분한데요. 언제나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보르도와 함께 저물어가는 2016년을 아름답게 빛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